| - 이 글은 서울영등포광장 출석부_자유글에서 함께 입력된 박무님의 글입니다. |
홧팅!
아침출근시간 마다 당산동/양평동 지역의 우리 영등포의 희망 정재민후보 곁에서 명함 돌리고 있습니다.
반응은 꽤 괜찮더군요.
특히 후보가 악수를 청하는 방법으로 유권자에 다가가는데 효과가 좀 있다 싶습니다.
"유일한 젊은 후보" 컨셉이 잘 전달되어 우호적 반응도 적지 않습니다.
(나이 34세)
영등포의 희망은 또 있습니다.
대림동/신길동을 지역구로 하는 우리 당찬 윤미영 후보도 있지요.
이 윤미영 후보도 30대의 젊고 발랄하며 또 대단한 내공을 갖고 있는 후보입니다.
여러 일을 하다 보니 이쪽은 많이 신경쓰지는 못하지만 가끔 할 수 있는 노력을 해 보는데
후보가 지역에서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 두 후보가 어제 각각 뉴시스의 기사로 조명을 받았는데 그만큼 당선의 기대를 갖게 됩니다.^^
정재민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02_0012957845&cID=10201&pID=10200
윤미영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601113307717
*
사무실에 들어 와서는
회사 일도 하랴 또 이재정 후보 원격지원 특히 경기도 일원의 제 지인들에게
장문 문자와 전화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대략 지인이 200명 정도 되는데
이들은 우리 활동과는 전혀 관게없는 일반인들로 평소 교우관계가 돈독한 동창들
대놓고 부탁할 거래처 사람들
오래 전이긴 하나 아직도 가끔 연락 주고 받는 수원의 직장 동료들
그 밖의 이런 저런 인연으로 알게된 지인들과 대략 20명 가량의 친인척들 입니다.
장문 문자를 주는 것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기본 틀을 대 여섯 가지 만들어 놓고 각 개인별로의 생활일반 인사와 관심사를 곁 들여
내가 주는 문자의 목적을 상대의 입장에서 가능한 피곤한 선거홍보가 아니게끔
하다 보니 일일히 신경 쓰느라 엄청 수고가 듭니다.
거기다 피드백 되는 상대 문자와 두 세번 더 문자를 주고 받다 보면
시간도 상당 걸리고 정신 없기도 합니다.
저의 상황에서 나름의 할 수 있는 노력을 이렇게 하고 있지만
필드에 나가 직접 뛰지 못함에 따른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다보니
이재정 후보님에게도 그리고 열심히 일선에서 선거운동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무척 죄송함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수도권 일원의 우리 여러 후보들에게도 한 번 찾아 뵙지 못하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 밖에 남지 않았는데 우리 후보 모두 꼭 승리하였으면 하는
건절한 기도를 드려 봅니다.
*
요즘 인터넷 쇼핑몰(오픈마켙)에서 종이냄비를 판매하다 보니
매일 들어 오는 주문(아직 소량인데)을 처리하느라 오후엔 무척 분주해집니다.
이게 간단치 않은 것이 수시로 이곳 저곳(11번가, 옥션, 지마켙)주문을 확인해야 하고
주문별로 물건 맞춰 포장하고
택배회사 로그인하여 주문등록과 발송스티커를 출력하고는
그걸 포장한 제품에 부착하고
최종적으로 오픈마켙 각사 화면에 송장번호를 등재하는 등의 일입니다.
빨리 규모화 되어 전담 직원을 채용할 수 있을 그날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
*
내일 투표날 저는 더욱 바쁜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모레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캠핑박람회에 부스를 얻었기에
전시.판매 제품들을 확보하고 관련 시설을 코엑스 가서 사전 설치, 정리하는 작업을
내일 종일 해야해서 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전의 전시회보다 더 큰 성과를 얻어야 겠습니다.
그간도 나름의 선풍적 인기를 각 전시회에서 얻었지만
이젠 큰 결실을 일궈내야 할 시점이라 판단해서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재미삼아 삼성동 코엑스에 꼭 놀러 오십시오.
볼거리도 풍부한 그곳에서 제가 하는 사업의 구경도 하시고요.
입장료가 물경 1만원 하는데(그만큼 뭔가 있겠죠!)
오셔서 제게 연락 주시면 무료입장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