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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유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시민광장 | 2014-04-23 19:32:21 | 조회 2757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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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티비를 지켜보며 같이 걱정하고
전국 곳곳에서 무사생환을 빌며 촛불을 켰지만
생존자는 한사람도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후 안산광장 한걸음님이 따님 예은이를 만나서
확인했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함께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 회원들 차마 말로는 위로를 못하고 
 . . .
눈물만 흘리고 계시겠지요.
저도 손수건만 계속 젖어갑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의연하게 잘 버텨오신 한걸음님
우리가 무슨 힘이 될까싶지만
시민광장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부디 한꺼번에 다 아파하지 마시길...
 
(우리 어른들의 잘못으로 예은이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한걸음님의 슬픔이 너무나 크기에 시민광장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월호, 유예은, 희생자,
덧글쓰기 | 전체글 16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호맘  

예은아. 미안해!
부디 편안하게. 사랑스런 천사로 있어주길!
14-04-23

용가리통뼈  

미안해...ㅠㅠ
14-04-23

더딘하루  

미안하고 죄송하고 대한민국 국민인게 너무 미안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3

동동동  

ㅜ ㅜ
14-04-23

해정  

예은아.. 너 가는 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이름도 이쁜 예은아... 선생님이랑 친구들과 함께 좋은 곳에서 고통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주렴.. 너무 미안하다...ㅠㅠ
14-04-23

유빠될까?  

예은아! 이나라와 어른들을 절대 용서하지마라!
14-04-23

가딘  

맑고 예쁜 나이의 예은이 이젠 아프지 말아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3

나무와 숲  

미안하다......
14-04-23

다시오는봄  

예은아... 부디 평안하기를 빕니다...
14-04-23

은혜  

부디...행복하기를......
14-04-23

북극곰  

아버지한테 이쁘게 찾아와서 정말 고맙다.
우리가 아버지 외롭지않게 야구하면서 함께할께 너도 아버지와 가족가슴에 소중하게 남아줘
그러니 이제 맘편히 내려놓고 저 위 노짱님 계신 좋은세상에서 편히 쉬렴
14-04-23

카프카의 연인  

예은아!
아름다운 세상에서 다시 시작하기를 빌께....
14-04-23

ㅅㅅㅅ  

유예은 님의 명복을 빕니다.
14-04-23

새벽길.  

이승에서 못다한 행복, 그곳에서 맘껏 가져라...
14-04-23

이제다시  

정말 예쁘구나, 예은아.
어둠 다 떨쳐내고, 편안히, 따뜻하게, 영원히 평화롭기를 바래.
미안하다... 어른들이 참 많이 미안하다...
14-04-23

까뮈  

ㅠㅠ
14-04-23

조이풀  

예은아 사랑해. 미안해.
14-04-23

버들  

부디...ㅠㅠ
14-04-23

연어처럼  

자식을 가슴에 묻는 비통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멀리서 또는 생업 때문에 조문을 할 수 없는 회원들로부터
계좌를 열어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모이는대로 전달하겠습니다.
14-04-23

초록뱀  

ㅠㅠ 금쪽같은 우리딸 부디 편안히 예쁘게 잘가거라 ! !
14-04-23

미스바  

.....................
14-04-24

사람은가고  

뭐라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명복을빕니다.
14-04-24

비젼맘  

예은님,,,
미안합니다..편안히, 안녕히,,
그곳에서나마 행복하시길 ,,,ㅠㅠㅠ
14-04-24

쁘띠슈  

너무 이쁜 예은이...
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
아무런 도움도 못주고...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부디...하늘에선 평안하기를....
14-04-24

섬마실  

정말 미안 하구나...
이쁜 예은이
...................................
ㅠ ㅠ
14-04-24

처로용담  

예쁜 예은아 미안해

□□□□
불 망
14-04-24

수참  

마음이 아프고 미안합니다.
14-04-24

강이되어가리라  

예쁜 예은아,,미안해...미안해..
14-04-24

오메가메들리소  

미안하다 예은아,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니...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
14-04-24

황금  

우리 이쁜 예은이.....
14-04-24

쪽빛강  

예은아..
어른들이 나빠서..못나서..미안해..
부디.. 평안하기를..........
14-04-24

그대 눈빛에 취해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고 행복하길~~~~
14-04-24

라구™  

예쁘고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
14-04-24

인원아빠  

예은아 너무 미안하다........
14-04-24

가브리엘조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미안하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14-04-24

산들산들  

유예은 이란 이름 앞에 한자가 더 붙었군요

이제 그만 편히 쉬렴...
14-04-24

현빈  

아가...미안하다...정말 미안하다...
14-04-24

화~랑  

미안하다는 말도 사치인것 같습니다..ㅠㅠ
천국에서 부디 행복하시길..
14-04-24

언제나조은날  

미안하다 미안하다
14-04-24

산내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14-04-24

첨맘님을 청와대로  

예은양의 명복을 ㅠㅠ
14-04-24

김진선  

좋은곳에 가서 편히 쉬렴
미안하구나....
14-04-24

고래 심줄  

많이 아프네요.미안합니다...
14-04-24

체리토끼  

미안해..너무미안해...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니..ㅠㅠ
14-04-24

김성현  

못나고 못된 우리가 참 미안하다...
이기심과 욕심이 이 아름다운 친구들을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보냈구나...
정말 미안하다... 미안하다...
14-04-24

벤자민★  

미안합니다......
14-04-24

박수만  

. . . . ㅠ
14-04-24

동서통합  

예은아 미안하다
천국에서 평안하고 행복하길ᆢ
14-04-24

리베로  

미안하고 ..미안하고...미안합니다
우리가 죄인입니다
부디 천국에서 영면하기를...
14-04-24

동현아빠김구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14-04-24

김갱  

예은양 명복을 빕니다... 미안합니다..
14-04-24

모모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천사가 되어 행복하기를...
14-04-24

차력사  

너무 아프네요
14-04-24

솔  

예은아 부디 하늘에서는 편안하기를...
그리고 절대로 이나라를,위정자들을 용서하지 말거라.
미안해...정말 미안해
14-04-24

또리아빠(이동희)  

좋은곳에가서 행복하거라~~~~ 미안하다 미안하다~~
14-04-24

질달 채송화  

예은양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길 바랍니다.
14-04-24

우정공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14-04-24

히든카드  

피우지도 못한 예은이의 꿈.
하늘나라에서 예은이가 해보고 싶은거 마음껏 해보면서 지내렴.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14-04-24

하늘파랑  

예은이의 명복을 빕니다.
...
14-04-24

가누토  

참담합니다..
14-04-24

카스바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14-04-24

빠사  

이렇게 황망할 수가 없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세상에서 더 예뻐지길..

가족의 슬픔에 위로와 용기를 보냅니다. 함께 못해 죄송 합니다 !
14-04-24

내일시  

미안해ㅠㅠㅠㅠ
14-04-24

레이~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14-04-24

로즈마리2  

예쁜 웃음을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14-04-24

그림자村  

그 어두운 곳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미안해요 예은양 이젠 아무런 아픔없는 그곳에서
못다한 예은양의 행복의 꽃을 피우길 두손모아 빌어줄께요ㅠㅠ 안녕.....잘...가...요!!
14-04-24

청년불패  

미안합니다... 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14-04-24

베고-꽃잎222  

너무 예쁜 예은이......편히 지내라~~
14-04-24

서울농부  

예은아... 사랑하고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14-04-24

하얀백로  

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14-04-24

시민의숲  

여전히 예쁜 모습으로 다시 아빠를 만난 예은이에게


아무것도 못 하고 기적만 바래서 미안해.
이 잔인한 세상에 가족을 두고 떠나는 네게
괜찮다고.. 편히 가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도 정말 미안해.

천국 가는 길.
친구들, 선생님 손 꼭 잡고 한 명도 빼놓지 말고 네가 데려가 줘.
우리는 못 했는데 네게 부탁해서 미안해.

우리가 이 죄를 어떻게 씻어야 너희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을까.
꼭 너희를 만나서 정말 미안했다고.. 미안하다고..
더 좋은 곳으로 수학여행 다녀오라고 용돈 쥐어줘야 하는데!!... ㅠㅠ


예은양의 명복을 간절히 간절히 빕니다.
14-04-24

선봉장  

미안하고 또 미안하구나
14-04-24

불출  

예은이의 저 해맑은 얼굴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너무 힘이 듭니다.
잔인한 형벌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14-04-24

연꽃향  

예은양... 너무 맑고 예쁘네요.
그 고운 꽃 아직 피지도 않았는데... 가슴 미어집니다.
이제 편안한 곳에서... 힘들지 않기를 빕니다.
14-04-24

심심하늘  

예은아..미안해 정말 미안해
14-04-24

얼레지  

예은아
예쁜 예은아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14-04-24

모도  

예은아~~
이루고 싶은 꿈 너무 많았을텐데 채 피워보지도 못하게 하고 멀리 보냈구나.
정말 미안하다.
14-04-24

강시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기를...
14-04-24

사람이 먼저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없이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아무 아픔없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4

천줄기바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줄 수 있는 게 이 말 한마디 밖에는 없군요.
미안합니다.
14-04-24

발끈바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억울하게 보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하구나..
다음생에 아름다운곳에서 행복하길 빌게..

14-04-24

서버린수레바퀴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다 예은아 ㅠㅠ
다음 생에서는 이 나라에서 태어나지 말아라.
아이들 돌보지도 못하는 어른들이 사는 이런 나라
14-04-24

정은수  

예은아. 까맣게 긴 머리에 환한 미소를 가진 예은아. 예은아.... 미안해..
많이 무서웠을텐데... 엄마아빠를 얼마나 찾았을까... 예은아...
아직 잘가..라는 말은 하지 못하겠다.. 엄마아빠곁에서 조금 더 머물다 가...
14-04-24

카우루스  

안타깝고 참담합니다.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영면하기를
14-04-24

한길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후일 가족분들과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
14-04-24

박무  

정말 미안......!
14-04-24

해태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슬픔에 무슨말을 해야 할지....
ㅠㅠ.... 미안해....미안해......
14-04-24

가치투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5

루살로메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14-04-25

에노스  

예은아 ~ 미안하다..............
14-04-25

일산루키  

미안하다.....................
미안하다.....................
14-04-25

금잔디  

예은이의 명복을 빕니다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비극
14-04-25

도연아빠  

예은아~~
사고없는 그곳에서 편히쉬길.....미안하다...
14-04-25

산수화  

편히 쉬거라.미안 미안
ㅠㅠ~
14-04-25

태목(최두한)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미안해. ㅠㅠㅠㅠㅠ
14-04-25

복희씨  

미안하구나...
평생 죄인된 심정으로 살아가는수밖에....
니들 그렇게 보내놓고 우리는 이렇게 살아서 아침을 맞는구나....
예쁜 예은이....
사랑한다...
14-04-25

초희  

미안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5

은비령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을까요........
예은양~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도 말고 무섭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ㅠㅠ
14-04-25

法下  

이제 더이상 춥지 않고 무섭지 않은곳에서 포근이 안식을 취하렴....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아빠 ...잘 지켜드리고.....
14-04-25

새날개1  

예은아..미안하구나....
14-04-25

아테네  

진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좋은 세상에 다시 태어나길...
14-04-25

진실을찾는사람  

말로 위로가 되진 않겠지요. 기꺼이 슬픔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14-04-25

희망은없다  

허............이럴수가...저렇게 이쁜 모습.... 안타까운 마음이 땅을 칩니다....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14-04-25

너의마돈나  

미안합니다
14-04-25

내일시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ㅠㅠㅠㅠㅠㅠ
14-04-25

노지심  

예은아 미안하다 지켜주지못해서
거의 10년만에 만난 아빠는 아저씨를 한눈에 알아보시더구나 2002년 개헉당시절부터 아빠랑 밤을 새워 시국을 논하지가 숱한 밤이었지
그렇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너를 편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인도하지 못한 아저씨를 용서해다오
미안하다 예은아 부디 천국에서 못다한 꿈을 이루거라
아빠 엄마도 그리고 동생도 훌륭히 슬픔을 잘 이기시리라 믿는다
걱정하지 말고 영면해라
천국에서 먼저 자리 잡아 놓아줘
나중에 꼭 만나자
안녕
14-04-25

감성주방장  

미안합니다.
14-04-25

바다1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14-04-25

수연빠덜  

예은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14-04-25

아이럽시민  

꽃같이 예쁜 아가 ....
예은아 미안하다..
14-04-26

바라며  

ㅠ.ㅠ
어른으로서 할말이 없네요.....
14-04-26

시민사랑 셀파  

예은양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14-04-26

열심히  

이시대를 그냥 살아갈뿐인 어른으로서 정말로 미안합니다. .....
14-04-26

시원  

예은아 정말 미안하다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렴~~
14-04-26

위시리  

미안하고 부끄럽고...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4-26

연오랑  

부디 좋은곳에서 영면을 더시길... ㅜ..ㅜ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ㅜㅜ
14-04-26

한길  

예은아!!
하늘나라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고
할머니 위로 해 드리고, 엄마, 아빠. 자매들,, 친구들,,, 모두 모두,,,
후일 모두 만나 마음껏 웃고 즐거운 세상에서 천사 처럼 지내렴...
14-04-27

진조석  

미안하다 미안하다ㅠ
못난 어른들을 원망하거라
정말 미안하다
14-04-27

하얀맨발  

그 하늘에서는 행복하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명복을 빕니다.
14-04-27

마장군  


미안하다,,,다 잊고 행복하길 바래~~
14-04-27

의왕달팽이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14-04-27

행지양심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편히 쉬기를..
14-04-27

djfk4297  

예은아~
14-04-27

소중한소나무  

저렇게 예쁜데...... 친구들 손 꼭 잡고 부디 좋은곳으로 가기를......
14-04-28

만국성인  

못난 어른들 때문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유예은님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기를 바랄 뿐입니다......
14-04-28

시민지킴  

어른들의 잘못을 용서하지 말아라.....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14-04-28

아모스  

그제 토요일, 단원고에 가서 예은이와 니 친구들의 명복을 빌어주고 왔단다.
"너희들의 죽음을 잊지않을께!" 라고 적었어.
미안하고 또 미안하구나! ㅠㅠㅠ
14-04-28

소판서  

어찌 황망함을 말로 할 수 있을까?
사진에서 처럼 활짝 웃을 수 있는 곳으로 가거라..
어린 너희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14-04-28

ㅌ끄ㄹ모ㅇr  

........ㅠ ㅠ
14-04-28

싸이  

명복을 빕니다.
비까지 내리니 더 미안 합니다.
14-04-28

노란꽃비  

하늘도 슬픈가봅니다.
이렇게 예은이 마지막가는길에 슬피 울고있으니~~
사진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어떻게 저렇게 예쁜 아이를 보내어 하는지
먼 그곳에 가선 아프지말고 웃는날만 가득하길
못난 어른이지만 빌어본다.
미안하다......
14-04-28

현하조모  

예은아........
미안하다 미련한 어른들을 용서해다오
사랑한다
14-04-28

종이연  

이쁜딸 예은아..좋은곳에서 편히쉬렴..
미안하다 예은아..
14-04-28

늦바람(송은자)  

오늘 연화장에서 차마 널 볼 수가 없었는데.....

지금보니 눈부시게 예쁘구나.
14-04-28

곤쟁이  

예은....
따뜻하고 평안하길 기도한다.
오래도록 너를 기억할께.
14-04-28

숨은그림찾기  

미안하다 미안하구나
예은아
어떠한 말도 할수가 없구나......................
잘 가거라
14-04-28

죽 잠  

예은아!! 미안하다.
14-04-28

광연  

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예은아... 미안해...ㅠㅠ
14-04-28

소정아빠  

우리 예은이 착한 예은이
아저씨들 맘 알지!!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14-04-28

나르는다마스  

저 해맑은 웃음을 다시 볼 수 없겠네요...
....
미안하다.
예은아!
14-04-28

seeds  

속 좁지만...
우리 주위는 아니길 바랬는데...
너무억울해서...
미안...
14-04-29

cheche  

너무 티없이 맑은 얼굴이라 더 미안하고 , 마음이 아픕니다- 예은이 간 곳에는 이미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잘 지낼 수 있을꺼야....잘가 예은아--
14-04-30

우리안에  

예은아 미안해..
그곳에서는 편안하기를..
14-04-30

새벽21  

예은아 미안해....
너무나 미안하구나....
14-04-30

시적모험  

사고 후 한이틀여 별 글 없길래 우리 안산분들은 괜찮나 보다 했는데,, 뒤늦게 소식 접하네요.. 아..

유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들, 선생님.. 마지막을 함께한 모든 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못난 세상 미련 없기를... 원없이 욕하기를.. 보란듯이 씩씩하기를..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그 많은 아이들... 다 어쩌라고....
14-04-30

햇살처럼  

거기는 춥지도 않고 힘든 것도 없고
억울할 일도 없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귀하게 여기는 곳이겠지?
편히 쉬어.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지내고.
우리도 좋은 세상 꿈꾸며 살다 갈께.
14-05-01

6펜스  

예은양의 명복을...
14-05-01

希望  

무슨 말이 딸을 잃은 아빠의 마음에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잘 추스리시고 극복해내시길 바랍니다
14-05-01

리얼제이티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예은양의 명복을 빕니다...

14-05-02

판매의 神  

눈물만나네요슬픕니다
14-05-02

조은아빠  

예은아, 미안하다. 미안해. 미안하해.
14-05-03

아랑아빠  

예은아 미안해
14-05-03

정의2기정부  

지켜주지못해 미안해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영원히 이쁜미소 잃지 않고 편히 쉬길 바랍니다.
14-05-04

몽키D루피  

가슴 아픕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또 미안합니다.
14-05-05

명기  

꼭 진실을 규명하여
예은이와 친구들의 한 풀어줄께.
14-05-08

부산사람  

얼마나 무서웠을 까.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친구들과 잘 지내기를.
14-05-11

광고  

연어처럼님 계좌에 지금 넣어도 되나요?
연락 바랍니다
010 4392 4521
14-05-12

구름산  

너무 예쁜 예은아~미안해..
똑같은 나이에 딸가진 아빠라 더욱 미안하구나...ㅠㅠ
14-05-18

해독불능  

참담한 이 맘 어떤 말로 표현 할 수 있을께요. 너무나 이쁜 예은양 ㅠㅠ
14-05-29

김산  

예은아~
미안해~
14-07-04

가루설록차  

좋은 곳에서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14-07-14

깊은바다  

이제야 댓글 다는구나
미안하고 사랑한다.
부디 좋은곳에 가려무나......
14-11-18

njbora  

아빠가 열심히 하고 계셔
우리도 잊지 않고 너 보러 또 갈께
많은 사람들이 가서 보고 또 보고 잊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할께....
14-12-01

98%부족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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