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카지노 허가작전... MB가 지원 사격
3월 18일, 외국인 투자 컨소시엄 '리포-시저스'에 인천 영종도 카지노 설립을 위한 사전 허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허가 과정에 대통령까지 나서서 이 업체를 도왔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투기 등급' 해외자본에 카지노 밀실 허가
영종도 카지노에 투자한 외국 업체 가운데 하나는 신용등급이 투자부적격인 투기등급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턱없이 낮은 신용등급으로 정부의 투자 적격 심사를 통과한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국정원, '국조원' 인증...검찰은 '봐주기' 급급
유우성 씨 간첩 증거 위조 의혹을 제기한 지 넉 달 만에 국정원의 조직적 증거 위조 사실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국정원 김 과장과 정보원 김 씨를 재판에 넘기며 국가보안법상 날조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관변단체 보조금은 성역?...심의위 '있으나 마나'
대구 지역 관변 단체들의 경우 평가와는 상관없이 보조금이 깎이는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꼬리 자르기로 끝나는 간첩 증거조작 수사
YTN 신사옥 이전과 해직 2000일
YTN은 10년 만에 사옥을 현재 남대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하고 상암시대를 예고했다. 그러나 2000일을 넘긴 해직사태에 대한 해결없는 YTN의 상암시대는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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