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관악광장 출석_자유글에서 함께 입력된 오메가메들리소님의 글입니다. |











지난 3월29일 봉사활동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매월 사랑의 벽돌쌓기 후원을 결정하였고,
첫날이라 간단한 교육을 받고 도서관 정리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멀리서 찾아주신 이런~딥시님,서울농부님,시티즌님과 관악광장의 정연엄마님,박수만님,히든카드님,
설리반님,장군님,오메가메들리소 아들1이 참석하였습니다.
다소 서툰 손길로 도서관 정리 후 아이들과 뛰어노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그리고 그날 알게된 사실이지만 보육원 아이들이 용돈이 많이 부족하다걸 알게되었습니다.
개인결연후원은 나이가 어리고 귀여운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정작 돈이 많이 필요한 중고등생은 후원을 받지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분은 개인결연후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용돈은 중고등생이 한달에 팔천원이라고 합니다. 턱없이 부족한 돈이지요
저희가 술한잔 적게 마시고, 보육원아이들에게 몇천원이라도 후원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010-6600-7737)
그리고 봉사활동 후 간단한 뒷풀이와 관악정모가 있었고, 구의원에 출마한신 히든카드님 사무실도 방문하여 응원하고 왔습니다.
멀리서 관악정모까지 와 주신 동작광장 난폭한토끼님(풍물샘), 영등포광장의 참이슬,후레쉬님과 PGA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봉사활동은 좀 더 관심가져 주시고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