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변단체 '가짜 영수증' 무더기...눈 감은 지자체
대구 지역 3대 관변 단체의 보조금 사용내역과 정산서류를 분석한 결과, 식품 가게에서 곡괭이를 구입했다는 식의 엉터리 영수증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관리사각지대' 관변단체 보조금..혈세 줄줄 샜다
새마을운동중앙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3대 관변단체'는 정부 사회단체보조금만 한 해 350억 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들 단체에 지원된 예산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는 지금까지 제대로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
신청부터 정산까지 '원스톱' 서비스
대구 일부 지역에서는 동 주민센터 공무원이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신청부터 정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종면 YTN 해직기자, "시청자를 위한 뉴스 만들겠다."
4월 1일부터 하루 한 시간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 되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뉴스K'의 생방송 리허설 현장을 뉴스타파 카메라가 담았습니다.
국민TV : http://kukmin.tv/
"북 가족들 데려온다 약속해 허위 자백했다"
민변이 북한 보위사 직파간첩으로 알려졌던 홍 모씨가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한국에 데려와 주겠다'는 중앙합심센터 수사관의 회유에 허위 자백을 했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안중근의 빈 터
안중근의사 100주기에 남과 북은 그의 생가터를 함께 복원 하기로 합의했으나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진척이 없습니다.
뉴스타파 : http://newstap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