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한화의 고졸 채용
이명박 정부의 고졸 채용 확대 정책에 발 맞춰 대규모 고졸채용에 나섰던 한화그룹이 1년 만에 고졸 신입 직원들을 무더기로 내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 없애야 4대강 살아난다"
2014년 봄, 뉴스타파 취재진은 4대강 국민검증단과 낙동강을 다시 찾았습니다. 독일의 하천 전문가 베른하르트 교수도 동행했습니다. 그는 "홍수와 가뭄에 대비한 물 관리를 지금의 4대강 사업처럼 하는 건 자연에 대한 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
낙하산 집합소... 예산은 흥청망청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임원진이 조합비로 제주도에서 1인당 3백만 원의 호화 골프 여행을 즐기는가 하면, 방만 경영으로 수백억 원대의 손실이 났지만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건설공제조합을 들여다봤습니다.
국정원 입만 보지 말고 사진조작을 수사하라.
검찰은 국정원 증거조작에 대해 수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원 직원들의 입만 보고 있는 형국입니다. 검찰은 사진증거 조작과정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합니다. 협력자 핑계를 댈 수 없는 명백한 국정원 자신의 조작이기 때문입니다.
뉴스타파의 초심..."진실이야"
뉴스타파가 첫 둥지였던 광화문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대회의실을 떠나 새 사무실을 마련한지 1년, 그리고 [시즌3] 를 시작한지 1년이 됐습니다. 초심을 생각하며 첫 방송 타이틀에 담았던 고 리영희 선생의 육성을 다시 들어봅니다.
뉴스타파 : http://newstap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