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는 못할망정.. 상처 덧내는 정부
지난 설 연휴 기간 전남 여수에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현장에 늑장 방문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코를 막고 주민들을 마주한 것도 모자라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었다"고 발언해 비난을 받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카드 정보유출 사태.. 2차 유출 어떻게 막을까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로 인한 소비자 불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투표 잘못해서.. 혈세 22조 낭비하고 생태계 파괴"4대강 사업 이후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의 습지가 40% 이상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새와 물고기 등 생물들의 터전인 습지가 사라지면서 4대강의 생물다양성이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다.
-천주교 시국미사 "박근혜 사퇴로 비정상 정상화해야"천주교 남녀 수도자들이 6개월 만에 또 다시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미사를 가졌습니다.
-美 외교위원장 소녀상 참배.. "국제적 압박 커질 것"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이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 같은 참배 행보로 향후,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는 국제사회의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고발리포트]
누가 시민의 공간을 빼앗는가.. 부산 북항 르뽀
고 노무현 대통령이 닫혀있는 항만을 시민의 공간으로 만들자고 시작한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이 특정기업의 이익 챙기기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국민리포터 오주르디 씨가 직접 부산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고발했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소녀상' 왜곡된 역사 바로 잡는다.. 사실은
김운성 '평화의 소녀상' 조각가를 만나 '평화의 소녀상'에 관한 3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1. 두 발로 선 '소녀상'... 평화를 품다.2. '소녀상'에 숨겨진 7개의 비빌을 밝힌다.3. 세계 일본대사관 앞에 '소녀상'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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