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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이석기 사면복권은 합법적인 권한 행사였다.
과거 제명자 | 2014-01-17 23:33:11 | 조회 1671  |  추천 : 1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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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출신 참정련 소속 정파인 나는

개인적으로 참여 정부라는 민주 공화국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집권 여당 정파 가운데 에서도 가장

개혁적인 정파 소속이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오늘을 살아 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의 정치적 색깔은 NL 계열이다.

하지만 PD 계열의 정책 가운데 찬성할 수 있는

정책은 항상 열린 마인드로 적극 지지할 수 있는

포용력을 또한 가지고 있다.

 

참여 정부라는 가장 개혁적 정권의 가장 개혁적인 정파에

있었기에 민주 노동당처럼 진보 블럭에 대한 신념때문에

스몰화되어 정권 획득 경험이 없는 정파보다 새천년 민주당이라는

기성 정당내에서 조직도 게보도 없는 정치인인 노무현이

노사모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반으로 2002년의 신화를 창조한 모습은

진보가 표의 확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또다른 의의를 가진다.

 

진보주의자로서 집권 경험이 있는 참여 정부 출신이 태생적으로 야당인

국민참여당 이나 통합진보당에서 만난 진보정당 당원들을 자존감을 지켜주며

포용하려는 정신이 스며들어 있었기에  그 어떤 변화무쌍함에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 자신의 포지션에 대한 선택과 집중과 함께

수구를 보수로 포용하는 가운데 백번양보하더라도

진보는 다양성의 인정이라는 큰틀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모두를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정파를 인정하려는 포용력을 가지고

있음이 또한 이땅을 살아가는 진보주의자로서 자랑스럽기 그지 없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온갖 부정을 저지르고도 겨우 과반을 넘긴

정통성없는 새눌당 정권이 도덕적인 자신감 저하에 따른 조바심으로

미친 광풍 차원의 종북몰이에 혈안인 미개인같은 정신 세계에 비하면

 

합법적인 정통성을 가진 노무현 대통령이 이석기를 사면복권한 행동은

그 당시 상황에서 지극히 합당한 조치였다는 점에서 당시 집권당 소속

기간당원으로서 이를 적극 지지하는 입장은 지금도 변함 없음을 알린다.

 

지금의 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이 부정 경선 사태를 계기로

게시판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모습에 대한

제대로 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통합진보당 당원인 경북시민광장 대표

은혜의 예를 구체적으로 든 것이다.

 

이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도덕적인 자신감이 오늘날의 이석기 사면복권을

합법적이고 정당하게 행사하셨듯이 사람마다 장점과 단점 그리고 공과 과를

현명하게 분리해서 합리적으로 해석해야 하듯이

 

인간 사회가 반드시 이성적인 잣대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현실이 있기에 더군다나 독재 정권의 하수인에 불과한 각종 정보 기관의

정치 공작 요소도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태의 일련의 평가에서 충분히

인식할 수 있음은 자신이 NL이건 PD건 간에 진보주의자라면

기본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가장 진보적인 집권 여당의 문화를 가졌던

열린우리당내에서 가장 개혁적인 정파인 개혁당 출신 참정연 정파 소속이었기에

오늘날 종북몰이 차원에서 새눌당이 미친 개소릴 하더라도 노무현 대통령이

이석기를 사면복권한 조치는 잘한 정책임을 지금 이순간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상대방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에 대해 그냥 마구 비아냥 댈수 있지만

국민참여당 3주체 통합 통합진보당에서 만난 기존 민주노동당이나

노동당 같은 진보정당 출신들의 결과적으로 표의 확장성을 고민하지 않고

신념에 매몰되어 진보정당도 분명 대중정당 추구와 함께

실질적인 집권 가능성이 보여야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처럼 실제 집권 가능성은

전혀 아닌 모습을 보며 노무현의 진보에 대한 부채 청산 차원에서

 

그들과 같은 정당원이 되어 진정성을 보여주려는 강한 의지 표명과

실천이라 대의가 통합진보당 가입의 명분이었지

정권의 개인 정보 기관의 분열 공작에 의해

눈에 보인 통합진보당의 부정 선거 사태로 인한

과도한 논쟁이 어떤 변명을 하더라도 본질이 아니란 것을

 

어떤식으로든 문제가 일단락된 지금쯤은 합리적이고

중립적인 잣대로 평가하고 기록해야 하는 일종의 진보주의자로서의

의무감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

 

일탈의 극치를 보이는 새눌당의 극우적 종북몰이가 얼마나

미개한 인간 족속들의 저질 자학적 퇴폐 행위인지를

담번 차기 정권이 진보 정권이 된다면 새눌당처럼

색깔론으로 통합의 정치가 아닌 분열의 정치를 획책할 것이 아니라

 

집권 여당의 일방 독주가 아니라 보수 야당도 국정 운영 파트너라는

고품격 대응으로 국정 운영을 자신감있게 보여준다면

새눌당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쪽팔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열린우리당을 도매끔으로 진보 진영이 비판하는 것조차 통크게 무조건 수용한다.

하지만 개인의 자의적 해석에 따른 자뻑적인 열린우리당에 대한

우월 의식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기존 진보정당 출신들 처럼 적어도

공과 모두를 인정하더라도 참여 정부라는 집권 여당에서 노무현이라는

대통령이 오늘날 영화 변호인의 천만 관객 돌파에서 보여주듯 비록 컽으로

노골적으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수많은 논란 와중에서 지금 새눌당처럼

 

막무가내로 헌법이 보장한 정당을 무차별적 탄압으로 해산하려 하고

통합진보당을 종북몰이로 찍어내려는 파시즘화된 정당 새눌당에

비하면 열린우리당 시절이 그래도 진보 입장에서 불만은 있지만

그래도 시쳇말로 상대적으로 양반이었음은 사석에서 소주잔 기우리는 통합진보당

당원들의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인 것이다.

 

대표적으로 민주노동당 출신들에게 그들의 인격적인 자존감을

건드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가운데 대중적인 진보정당 실현이라는

대의를 통해 노무현보다 더 조직화된 완전한 진보정당의 완벽한

정통성을 가진 집권당 실현에 보탬이 되고져 한 목표가 본질인 것을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열린우리당을 진보로 평가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열린 우리당내에는 지금의 극우적 새눌당과는

기본적으로 비교가 안되는 합리적인 진보주의자들이 있었고

내 개인적으로 그런 자부심과 도덕성을 가졌기에 내가

모든 진보를 함부로 모두다 섭렵했다고 오바할 수는 없지만

 

진보와 개혁이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노무현을

통해 민주노동당이 실현해 보지 못한 국정 운영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의 경험을 통해 새눌당처럼

극우적 파시즘화라는 막가파식 망동에 비해서는

그래도 온건하고 합리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려 했던

경험을 토대로 차기 진보 정권은 노무현 시대보다 더

명확하게 진보 정권의 토대를 확실하게 갖추는데

이바지 하고져 했던 현실적인 실제 성사 여부를 떠나

3주체 통합진보당 탄생의 본질을 자극하기 위해

은혜 문제라는 이슈를 제기해 본 것이다.

 

나를 비롯한 진보주의자는 자신감 없는 극우 새눌당처럼

다양성을 인정할 줄 모르는 소인배가 아닌 대인배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현실에서 교과서가 통하지 않는 부분과 별개로

선제적 대응으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NL이나 PD를 비롯한 모든 정파를

아우르는 것처럼 오바할 부담을 느낄 필요없이

오고 가며 부딪히는 다양한 진보 정파에 대해

기본적으로 야비하고 미친 극우 새눌당처럼

상대방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미개국에서나

존재하는 박물관에 보내야 할 종북몰이로 진보의 씨를

말리려는 작태를 발본색원하고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진보적 사고들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포용하려는

자신감있는 이시대 당당한 진보주의자 다운 대안 제시가 본질임을

이 곳에서 함 제대로 구체적으로 알려 보려는 것이 핵심적인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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