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신조어 나열이 아니라
종북 대응은 종박
수구보수 논객을 어이 없이 쳐다본 종편 출현 진보 논객왈
문재인 물어뜯는 거 동의는 안하지만
아니 나는 민주당도 비판하고 새눌당도 비판하는데
수구보수 논객께선 같은 정치 평론간데 가만히 보면 새눌당 이야기
토씨하나 쓰지 않는데 새눌당은 비판할께 없나요?
하면 개거품 무는 수꼴 철면피들도 잠시라도 당황한 기색을 나타낸다.
빈정거리는 애들의 특징은
상대방이 넘치도록 댓구할 핑계를 준다.
청와대 여왕의 최고 존엄을 건드렸다고 오바하는 영혼없는 간신배같은 인간들
자신들이 평생 야당할 것처럼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환생 경제나
김무성의 막가파식 부관참시를 말하면 실질적으로 아무 대응도 못한다.
시민광장의 은혜를 비롯한 지나가다식 행위도 전체 역사를 아는
입장에서 소위 진보라 표방하는 것들이
자신 주변을 억울한 누명을 씌워
찍어내기하고
꼬리자르고
뭔말만 하면 개인적 일탈로 덫씌우는 작태를 보이니
아무런 자율 정화 차원의 견제없이 일방독주 해대는
형국을 맞받아 칠 수 있게 한점을 알아야 한다.
상대가 여북하면 오죽하면 종북몰이 하면 종박 몰이가 더 심하다고
일갈 하겠는가?
유시민도 탈권위를 실천하는 마당에
지역에서 무슨 금칙어나 되는 것처럼
최고 존엄을 건드린 것처럼 오바하는 짓거리 해놓고
지가 존경하는 훌륭한 사람 건드렸네 어쩌네
하는 거 보면 아주 미쳐도 제대로 미친기라~~
뭔 훌륭한 사람이 교과서에도 없는 동원 선거를 한데,,,,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가증스런 코스프레로 진실을 덮는 다고 덮어지냐?
본질은 간단하다!
동원 선거라는 심각한 도덕적 오류를
덮으려 하다가 이 사단이 난 거다!
뭔 핑계가 그리 많아~~
지금이라도 죽을 죄를 졌노라~
깔끔하게 시인하면 죽일거야~
어쩔거야~ 그냥 깔끔하게 마무리 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