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양보해서 정통성이나
내용상 승리한 사실상의
야권 단일 후보 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불공정한 여론 조사 시스템에서도
안철수와 민주당의 지지율을 합하면
과반수에 임박하는 여론이 잘 보여준다.
일반 국민은 직업이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처럼 뜸뜰이는 행위를 할 필요가 없다.
정권 초기임에도 얼마나 부도덕한 정통성이 없으면
자신감이 없는 정권이면 종편이 앵무새처럼 울어 대는데에도
지지율이 40%대의 콘크리트 지지율에 멈추고 있는 것이다.
새눌당이라는 수구 보수와 진보의 양자 대결이
51대 49 의 구조로 가고 있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질래야 질 수 없는 선거였지만 담번 선거는
야권내에 지금처럼 국정원 세작들이 내부 프락치 공작을
일으켜도 시대사적 대세가 진보가 득세할수 밖에 없는
큰 흐름이 있는 것이다.
문재인 내용상 승리한 후보기에 당당한 것이다.
문재인 이니깐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어조의 견해도 당당한 것이다.
우스갯소리로 종편의 꼴통 논객중에 대선 당시는 문재인 캠프에
잠시라도 속했던 인간의 일부가 뉴라이트 꼴통과 똑같은 상황이
문재인 당선 됐더라면 문재인 주변에서 사고를 쳤을 것이고
참말로 헛웃음을 짓거 하는 코메디가 펼쳐 지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와 문재인 단일화 과정이 언론의 불공정으로
원활화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시간에 쫓기는듯한
형상의 시간을 그친 측면이 있었고
지금 민주당 지지율이 아주 정상인 것은 안철수 신당 지지율과
합친 지지율이 정상적인 야권의 안정적인 지지율이라고
가끔은 언론인이 아닌 자유로운 대한민국 국민들은 깔끔하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재인은 도덕적인 자신감을 가졌기에 비노 세력이 무섭지 않고
좌고우면 하지 않고 진정한 친노 대표 주자로서 지금처럼 당당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 발언 강도 대한민국 국민중에 집권해 본 검증된
진보 세력인 친노의 지지를 받는 지도자다운 자연스런 발언임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