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명 비밀 투표
조중동 황색 언론이
아무리 분석해도 추측일 뿐 아무도
정확한 분석이 힘든
총 31표의 결과적으로 동의하지 않은
의사 표시가 그래도
대한민국이 최악의 전체주의 국가는 아님을
보여줘서 다행이다.
258명의 찬성보다
31표의 표심이 더 비중있게
앞으로 다각적으로 다뤄질 것이다.
수꼴들은 투표에 참여한 289명 모두의
찬성을 바랬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암튼, 대오별 진검 승부는 지금부터다.
내란을 말하면서 아무일이 없다는 듯
정작 대통령은 러시아 G 20에 참석할 정도이니,,,,
대한민국 참 애매하게 돌아 간다.
수꼴들에게 돌아 갈 도저히 감당 못할 강력한 역풍이 벌써부터 훤히 내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