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진보정당은
대의명분도 있지만
현실 정치에서 새눌당의
민주주의 역사 난도질에 가장 현실적인 대응 논리다.
통합진보당 그들도 재야가 아닌
제도권 실제 입성을 통해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대중 정당의 필요성을 대안으로 모색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풀 수만 있다면 컽으로 표현된 심각한 분란의 현상보다
반어법 측면에서 표현된 내용들이
컽으로 표현된 표현 방식과 달리
특히 대중적인 진보 정당의 과제에
지난 3주체 통합의 치열한 논의 과정속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을 이해시킬 수만 있다면
그동안의 컽으로 드러난 용어로도 충분하게 이해시키고 싶다.
대중성의 성과는 적어도 국민 대중 다수가
현재의 시점에서 이해하는 인지 정도가
현실화 되는 모습이다.
신념에 치중한 이상론과 달리
조금 유연한 자세로 신념을 실천하더라도
너희를 적이 아닌 함께 가야 할 동지임을
우리가 대중의 절대적 지지를 수꼴 새눌당처럼
더이상의 이상론이 아닌 냉정한 현실속에서도
다수당을 넘어 정당의 교과서적 목적인
정권을 획득하면 당신들의 신념이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잣대에
따라 평가해주겠다는 진정성있는 내면의 신뢰 관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결론은 이렇다.
당신들은 현실 정치를 도외시한 체
신념에 너무 충실한 측면이 있었다.
이런 표현이 까칠함으로 지금도
통합진보당 지지자에게 다가 갈 것이다.
그러나 새눌당의 미친 일일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각종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난도질에 비하면
호사스런 표현이다.
대중성이 분명 좋은 한글 표현임에도
실질적으로 국민 가슴속에
현재 지극히 현실적인 이른 바 국민의 눈높이에 미흡한
부분이 비록 소수로 존재하지만
진보적 가치에 대한 신념과 소신이 옳지만
당신네들이 정권 획득까지 노리는
대중성 확보에는 아주 미흡한 냉정한 현실이 있는 것이다.
3주체에 함께 했던 진보 동지들마저
현실 정치 측면에서는 일단은 대중성보다는
신념에 충실한 집단으로 통합진보당을 보고 있다.
이런 진보 진영내의 치열한 논쟁이 바로
비이성적인 색깔론으로 이석기 정국을
획책하는 새눌당에게 강력한 역풍이 되어
돌아 오는 확실한 근거가 되는 것이다.
교과서적으로 신념에 충실한 것은 어찌보면
보수 진보를 떠나 권장해야 할 덕목이다.
구체적으로 정권 획득을 위한 대중성 확보에는
적어도 현실에서 군사 독재 시절 운동권 문화
스펙트럼이 옳은 신념을 인정하게 하는 측면보다
교조주의적 행태로 비치는 억울한 상황에 부닥치고 있는 것이다.
신념과 대중성에 대한 역동적이고
주체적인 활용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이 미친 색깔론 정국이 오히려 국민적 신뢰속에
진보 진영이 그토록 이루고져 했던 대중적인 진보정당과
신념에 충실한 진정성이 역사와 국민앞에 당당하게
인정받는 사필귀정의 역사가 반드시 도래할 것이다.
위기가 곧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