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인 동원 선거를 투표 독려라 덮고
프락치를 내부 제보자라 표현한다.
국민윤리 이론 시험은 영수 과목에 비해
변별력이 전혀 없을 정도로 모두가
100점인 것은 대한민국 시험 문화가
프락치에 관대한 사회 현상으로 표출된다.
해방정국의 혼란속에 국회 프락치 사건이
21세기 문명 국가로 자체적으로 국격을 평가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수십년이 지금도
통용되는 문제는 대한민국 전체의 불행이다.
반공 우민화 교육의 폐해가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민도가 되는 모습이다.
과거 진보 정당의 힌때 간부 경력이 보수와 진보가 혼재된
상황 가운데 보수와 진보의 변별력을 떠나
어떤때는 하루 천만원대의 도박빛에다 일상적인 노동 댓가와
상관없는 수백만원대의 개인 생활비를 충당하고
급기야는 사건 발생 이틀전 뉴질랜드 이민 계획까지
나오는 정황들이 국정원에 의해 내부 제보자로 지목된
자의 공작적 행위에 대해 상당수의 법조 전문가들조차 증거 능력이 있다고
강변하는 모습을 볼때
이석기 사태와 별개로 일반 국민들이 프락치를 내부 고발자로
봐야 하는 착시 현상을 만든다.
NLL 녹취록에 대한 독해력 부족과 분명이 다른 사안임에도
똑같은 독해력 부족의 모습이 마치 사전 각본에 의해
자로 잰듯이 짠듯한 일체화 현상으로 동원 선거는 투표 독려가 되고
프락치는 내부 고발자가 되는 현상이
이석기의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 사회 저변에 분명이 프락치가 잘못된 행위임이 명백함에도
도박과 기타 명백한 사유로 국정원에 의해 거액의 매수된 현상과
그들이 일상적으로 주장하는 현재의 너무도 일방적인 녹취록 내용 자체의
사실 관계에 몰입하는 관점이 객관적인 잣대에 따른 이성적인
판단 논리로 가야 한다.
프락치에 관대한 문화가 아직도 친일 매국을 청산하지 못한 불행한
역사로 이어진 것은 아닌지....
팔랑귀를 가진 이들에게 프락치가 내부 고발자로 호도되는
현상은 이성이 지배하는 집단 지성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할
인간 사회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는 광풍이 몰아 치는 현상을 본다.
사적인 개인간의 대화에서도 시민광장 회원이 포함된
법적 효력 차원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는
과도한 분열을 촉발하는 행위들의 저변에
컽은 진보적 스펙에 충실하나 개인적인 도박 채무나
과도한 씀씀이가 구체적인 하나의 예로 국정원에 거액에
메수된 행태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가능함에도
개인의 사적 대화에서 특히 자신이 해당 매수자처럼
매수된 인생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속내를 털어 놓고
허심탄회하게 토로하지 못하는 모습의 현실도 있다.
다들 바삐 살아 가는 생계형의 현실 가운데
매수자와 내부 고발자의 전혀 상반된 현실이
진실 관계에서 왜곡되는 현상이 내 주변에도 상존한다는 점이
개인간의 대화에서도 구체적이고
힙리적인 결론 도출이 가능한 끝장 토론식의
충분한 상호 신뢰속의 개인적인 사담이 자유롭게 오고가는 노력을
통해 작금의 이석기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의 호불호를 떠나
광의의 의미로 다가가 보면
매수자와 내부 고발자 즉, 일종의 필요악이라는
한가지 사실에 대해 전혀 상반된 해석이
우리 주변에서도 일상사로 진행되는 현실이 있기에
이석기 문제처럼 자신이 자유로운 입장에 서 있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분명 간단하게 프락치로 표현하면되고 자신의 자식들에게
프락치는 나쁜 짓이라 표현함에도 엉뚱하게 필요악 차원의
내부 고발자로 영웅시하는 포퓰리즘에 대해
우리 사회의 진실 접근 방식의 과오에 대해 모두가 이제는 확실히 일갈 해야 한다.
프락치 행위는 세작 행태의 전형으로 지탄받아야 함에도
내부 고발자로 변신시키는 유독 프락치에 관대한
사회 현상을 유포하는 자에게 묻는다.
프락치에 관대한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 입니까?
프락치에 관대한 사회는 미친 광풍이 판치는
비이성적인 사회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자식들에게 거액의 돈에 매수되어
자신의 평생 친구를 하루 아침에 팔아 먹어라~ 하는
부모님는 이세상에 아무도 없듯이 정상적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자신들의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물려 줘야 한다.
자식에게 더이상은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어야 함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