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광장은 끝났습니다!
당신들의 소 영웅적 히스테리와 조직적 폐해로 가득찬 소아병, 그리고 철없는 망상, 자폐적인 자기 기만과 편린된 독선, 그 까닭없는 배설
한마디로 구토 그 자체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무능함과 그 무기력의 스트레스입니다.
벌써 몇년째입니까? 벌써 4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이 같잖은 게시판에서 꼴같지도 않는 의제거리로 서로를 죽일듯 달려들어 이전투구를 해대는 그 참흑한 모습들이....
유시민에게 무슨 도움이 되었습니까? 당신들이 무슨 도움이 된단말입니까 도대체....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끝끝내 이곳을 당신들 손으로 파멸시킬거라고!
왜 그런줄아세요? 생각하는 수준이 저질이라 그런겁니다. 무슨 애들 싸움도 아니고 그저 웃기지도 않는 정치 미숙아들의 시기와 말장난... 당신들은 그렇게 쾌락을 얻고 철없는 소속감에 같지도 않은 히스테리를 부리면 그것이 정의로운 모습이라 착각합니다!
완장질 하고 싶은거지요. 그냥....
보상받고 싶은거지요 그냥....그 돈빵 몸빵 그리고 쓸데없이 유기된 지적허영의 시간들... 이곳 아니면 어디 주워들은것도 없어 자기 논리 하나 내세우지도 못하는 비루한 껍데기의 환영이 보기싫은거지요. 그래서 발악을 하는겁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떼로 뭉쳐 헐뜯고 마타도어하면 뭔가 꽤 있어보인다는 착각.... 그 구역질나는 자부심이 순수한 회원들을 떠나게 만들고 논객들을 쫓아냈습니다
정치 폼으로 합니까? 난척하고 싶어 미치겠습니까?
유시민을 알고 싶어 소통하려는 사람들에게, 소통하고자 한다는 주제들이 고작 극소수의 이해관계와 갈등이예요? 어쩌면 이런 상황을 원하는 인간들도 많을거예요! 입장표명하고 싶거든요. 여러회원들을 대표해서 시원하게 질러보고 싶거든요.
그 대표성을 가지고 싶어든요! 그래서 에헴~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끊임없이 이곳 시민광장을 위해, 그 정의감과 투철한 사명감에 상상임신 하고 싶거든요.
그런 ZOT같은 체면치례로 배설하고싶어 게시판 활성화 계속 부르짖고 있거든요.
낯뜨겁지도 않아요? 구토가 쏠리지 않아요?
술자리에서는 일장연설을 외시겠죠? 또 가증스런 낯빛으로 악수하고 짐짓 다 그렇다는 양 너스레를 떨겠죠.
또 어느순간 그 회한과 화해의 소감들을 적어내리겠죠. 니가 뭔데요? 도대체 왜 니 그 같잖은 행동반경들을 유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이해하고 바라봐야 하는데요.
생활정치 아주 조가튼 소리들 하시네요.
유시민이 가엽지도 않습니까? 지금의 시국이 서럽지도 않습니까?
시민광장 끝난것 같습니다.
유시민의 복권도 당신들의 허무한 허무개그처럼 그저 희미하게 사라지겠죠.
이 멍청한 인간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