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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이 추천한 공기업 이사?
과거 제명자 | 2013-08-27 18:36:41 | 조회 2015  |  추천 : 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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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출신 김두관 유시민 각각의

열린 우리당 최고 위원이 되는 과정에

전당 대회 시기가 겹쳐지지 않게

출마한 사실이 있다.

 

조직도 계보도 없는 정치인이 노무현

대통령이셨다.

이런 취약한 정치적 배경을 생각할때

5년 집권당을 무리없이 운영한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다.

 

뜬금없이 왠 열린우리당 최고위원 유시민? 하지만

팩트를 강조하는 시민광장 문화에서 팩트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실제 구체적인 예이기 때문이다.

 

유시민의 전직 보좌관 출신중에 경대 출신 김태경의

대학 동기여서 유시민을 한때 열성적으로

지지했던 인물과 알게 된 시기도 바로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시절이기 때문이다.

 

나도 열린 우리당 개혁당 출신 기간 당원으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거행된

모든 전당 대회를 대의원으로 100% 참석할 정도로

열심히 활동했기에 내가 속한 지역구의 당협 위원장을

비롯한 핵심 인사들과의 교류 과정에서

 

직책으로는 최고 위원으로 상징되는 열린우리당이라는

집권당내의 9개 정도의 계보 수장들의 회의체에서

공기업 인사나 청와대 행정관이나 비서관 인사를

하는 시스템이 최고 위원급이 자신의 계보 소속 인물을

공기업 임원으로 추천하면 9개 정도의 수장급들 사이에서

단 한표의 반대가 있어도 추천 받은 인사가 낙마한다는

구체적인 실무적 행태를 듣기도 했다.

 

여기서 내가 속한 지역의 개혁당 세력은 유시민으로 가기전

자치분권연대를 주도한 김두관 세력에 속했었고

이른 바 십자가 유세로 이름을 떨친 김두관도 유시민처럼

개혁당 지분의 최고위원에 당선 되기도 했다.

 

해당 지역의 김두관 조직에 속했을때는 유시민을 지지할때에

비해 기간이 길었음에도 지역의 수장이 청와대 행정관이나

공기업 임원으로 진출하지 못했고

 

이후 서울을 오고 가면서 지지 정치인이 유시민 최고위원으로

교체되고 얼마 안되어 지금의 한국 환경공단 관리 이사에

임명되도록 합법적으로 추천해 준 모양이고

당시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만희 mb 정부 최장수

환경부 장관이었고 유시민이 추천한 관리이사 직전

업무 승계를 한 괸리이사가 우원식 현 민주당 최고위원인 것을

보면 티나지 않으면서도 소수파 개혁당 출신이 차지하기엔

알짜배기 요직임을 역사적으로 증명해주기도 한다.

 

국정을 운영하는 집권당이기에 가능한 공기업 임원 발탁을

세월이 지난 지금 오히려 객관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운동권 출신의 경우 공기업 임원으로 발탁된 이전에는

거의 백수에 속한 모습에 비하면 금전적으로도 큰 성공을 한 것이다.

오늘날 양건처럼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서 이이제이 와 토사구팽의

모습으로 쫓겨나기 전까지는 공기업 임원으로서 개인으로서는

누릴 수 없는 해외 출장이나 일반 샐러리맨과 달리 급여외에

수많은 각종 이권이 주어지는 자리가 공기업 임원이기도 하다.

 

분명 현직에 있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민간 기업의 전무나 상무에 속하는 관리 이사만 해도

공식적인 업무 수행상 많은 관련 업자들을 공식적인 업무로

면담등의 수많은 업무 수행의 과정을 겪는다.

 

즉, 맘먹기에 따라 해당 공기업의 핵심 전문 분야 실무를

관장하는 가운데 퇴임이후에도 자신이 먹고 살 문제를 알아서 챙겨 나와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대부분의 공기업 임원 자리 속성인 것이다.

 

 

개혁당 출신같은 소수 정파 출신이 열린우리당내의 취약한 계파임에도 불구하고

공기업 임원에 오른 것은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집권당 주변의 정치 브로커들에게 알려졌을때

이권 개입을 위해 달려드는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 스스로는 공기업 임원 진출에 대해 공식적으로

자신의 해당 지역 출신 동지들에게 조차 미리 알리지 않는

상황도 있었다.

 

나도 우리 지역 개혁당 출신이 아닌 다른 정파 즉,

전직 민주당 소속 전직 포항시장 라인에 있던

같은 당 지역 선배 문병 갖다가 그 양반 입원실에

배달된 화분에 달린 리본에 해당자가 환경관리공단이사로

적혀 있어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치를 좋아하는 일반 국민들조차 대통령이나 장차관들을

가십으로 하는 것에 비하면

그깟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는 사실은 주요 거론 대상에 포함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소수파인 개혁당 출신이 전직 포항시장 출신의 실무자 중에

서울대 나온 사람도 청와대 행정관으로도 진출 못할 정도로

우리 지역에서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처럼 공직에 오른 사례가

해당 또래 정치적인 배경이 상대적으로 좋은 인물조차도 청와대나 공직 진출을

앙망했으나 집권 기간중 전혀 진출하지 못했기에 더 돋보인 것이다.

 

게시판 글쓰기에서 한번 쓰고 말일도 아니지만

환경관리 공단 관리 이사라는 배경이 이를 모르는

시민광장에서의 일반 회원이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는 환경관리공단 이사라는 배경에 힘을 못쓰는

서글픈 현실이 지금도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시쳇말로 유시민은 직업으로서 정치를 그만 둔다는

고품격적인 의사 표명이 가능하지만

환경관리 공단 이사 주제에 자신의 해당 지역에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유시민처럼 직업으로서 정치를

그만 둔다고 말해서 우리 지역내에서 썩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이 사안을 광의로 해석하면

지금까지 시민광장 운영 과정에서의 모든 공과나

병폐를 망라하기에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유시민이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의 실무적 지분으로

취약 지역에서 고생했고 운동권 후배의 그간의 고생을

보은한 행위로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에 추천해 준 모양이다.

 

이 현상 가운데 두가지 해석으로 일단락 지어야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졌던 지금까지의 시간들이다.

 

 

유시민이 쨌던 인간적인 신뢰가 평생가는 차원에서

취약 지역 출신을 환경 관리 공단 이사에 추천해 준 것으로

봐야 하는 경우와

 

그와 반대로 해당 당사자가 유시민에게 환경 관리 공단 이사로

추천해달라 애걸하고 강권하는 가운데 요행히 운때가 맞아 환경 공단 관리 이사에

오른 모습이 이 두가지 상황으로 크게 나눠 볼 수 있다.

 

 

어찌보면 권력의 이름으로 말하기엔 생소한 자리에 불과한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 자리가 해당 지역에서는 그만한

자리에도 오른 사람이 실제 아무도 존재하지 못함으로써

그 공직이 마련해주는 금전적 여유나 법인 카드 사용등

해당자가 백수일때 비해서 비교할 수 없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행태가

지역에서 시민광장을 비롯해 이제 역사가 자연스럽게 증명하듯 시민광장을

배경으로 진행된 대표적으로 국민참여당 경북도당을 비롯한 각종 모든 정치 행위에서

유시민을 뒷배경으로 아무도 지역에서 통제 못하는 견제되지 않는

오만한 권력을 연출했던 것은 아닌지....

 

이 또한 앞서 말했듯이 유시민이 지금도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경북에서는 환경관리 공단 관리 이사인 이 자라면

백지선상에서 지금껏 이 자와 맞서 싸웠던 사람들이

재평가의 시간을 냉철하게 가져야 한다.

 

아니면 한때 직업이 당의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동영에 비하면 도덕적 잣대가 아니라

권력 행사의 확장성에서 협소 했던 유시민이

어렵게 보장해 준 환경관리 공단 이사 루트를

통한 이 해당 당사자에 대한 노골적인 눈에 띄지 않는

범주내에서의 자금원 역할이라는 고위 공직 보장에 관한 보은에 대한

당연한 역할 부여로 볼 부분으로 해석할 여지가 남았다.

 

즉,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 자리에 유시민 아니면 오를 수 없었던

현실에 비춰 해당 공직에 오른 자가 그 자리를 통해 얻은

자금을 유시민의 활동에 티나지 않게 사고치지 말고 순리대로

적정한 돈을 집행하는 행위인지가 밝혀지면 향후 그 자가

유시민을 희화화하는 모습으로 따라할 것을 따라 해야지

 

다른 말도 많은데 직업으로서 정치를 그만둔다는 운운으로

유시민의 가치를 경북에서 희화화하는 추태를 더이상은

범하지 말게 해야 한다.

 

유시민이 당시 집권당 최고위원으로서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를

추천한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문제는 해당 관리 이사가 과연 유시민을 대신해서 자신이

유시민 덕택에 오른 자리 때문에 이룬 금전적인 이득을

제대로 지역에서 꾸준히 순리대로 집행했느냐?의 도덕성을 말하는 것이다.

 

열린 우리당 시절 당의장 정동영이나 지금의 거대 양당에 비하면

공기업 인사 추천의 사례도 유시민은 상대적으로 극히 소수에 속한다.

 

소수 정파의 특성상 하늘에 별따기인 공기업 임원 추천에 있어

지금이라도 밝혀야 한다.

이제 내용상 공소 시효가 다 지난 시간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유시민이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를 시켜 줄때의

인간적인 신뢰가 해당자가 경북에서 자신이 쓴

용어를 희화화 시키면서 토씨하나 안 틀리고

허구많은 용어중에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그만둔다고

좀비스럽게 따라하는데도 모르고 있다면 아무리

정치를 그만 두더라도 치명적인 문제이고 아니면

 

경북에서 자신이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로 추천한

후배를 지금도 유시민 자신이 변함없이 신뢰하고 있다면

전직 환경 관리 공단 관리이사를 비판하는 세력들이

지금까지 비판의 잣대를 일단락 짓고

 

유시민이 전직 환경 공단 관리이사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냉철하고 정확한 분석속에서 큰 맥락의 비판의 잣대를

백지선상에서 새롭게 구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다들 그깟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라는 자리에

우리 지역에서 너무 무력했기에 추천 당사자인 유시민에게

총정리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함 물어 보는 것이다.

 

이 답만 나오면 그동안의 논의에 대한 모든 해답은

쉽게 나온다.

 

유시민은 자신이 추천한 환경 관리 공단 관리 이사를

지금도 인간적으로 신뢰하고 있을까?

 

이제는 어떤식으로든 답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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