쨌던 정확한 연유는 모르겠지만
당초 한달간 글쓰기 보장에 비하면
어제 일요일까지 이어진 이유까지도
정확히 알수는 없다.
검정닉 개방?
애초에 전혀 예기치 않았던
문제이고 최소한 검정닉 찬반 논쟁에
분홍닉 가운데 덕달하면서 식었던
게시판이 일시적으로 냄비처럼 뜨거울
정도로 적어도 게시판에 나타난 견해는
검정닉 반대가 다수를 이루니 그것을
여론으로 반영하여 검정닉을 회원 게시판에서
단순히 차단이 아니라 아예 글쓰기 차단을
넘어 눈팅도 금지 시킨 조치를 전격 단행한 모습이다.
닉네임 카로사나 초아 같은 분의 검정닉 개방 주장은
소수로 취급되어 검정닉 개방에 숫적으로 역부족인
모습으로 일단은 결론이 난 모습이다.
검정닉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검정닉 개방이 애초에
시행된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관심도 없는 가운데
어느날 눈팅 와중에 설마 했는데 어제까지
왠일 나름 상당 오랜 기간 검정닉을 방치했다고도
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 온 것이다.
비록 쨌던 소수의 모습이지만 이제 비록 중복 조회의
헛수가 포함되더라도 천회 이상의 조회수가 있는
분홍닉 전용의 게시판이 된 회원 게시판의 조회수를
관심도로 말하면 눈에 띌 만큼 현격히 줄어 들 것이다.
검정닉 폐지론자들의 궁색하고 소극적인 자세는
미스바의 견해에서 실제 진의나 성사 유무를 떠나 시민광장 폐쇄를 언급하고 말한 모습에서
그 정점에 다다른 모습이다.
그런데 시민광장 폐쇄는 검정닉 반대론자들도 쉽게 아니
앞으로도 검정닉 차단처럼 처리하지 못한다.
검정닉 차단 쉽기도 하고 현재의 시민광장의 현실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가 망라된 모습이다.
이제 분홍닉 간에 진검 승부가 벌어진다.
분홍닉만의 리그로 돌아간 상태에서도 카로사가
자신의 주장을 계속해서 게시판에서 주장할 수
있는지가 남았을 뿐이다.
시알리스류의 흔히 있는 스팸들이 본글보다 많은
병폐가 조장되는 모습조차도 검정닉 차단에 이르게 한데
일조한 부분도 보인다.
회원 게시판에 집중되고 자유 게시판에는 뜸한 비아그라류
스팸등의 작전 세력같은 행위도 이상한 모습임은 틀림 없다.
이제 아예 눈팅도 못하게 되어 있으니
내용조차도 볼 수 없으나 분명히 시민광장이
게시판에서는 예전 같지 않음은 검정닉 문제와
상관없이 모두가 인정한 사실 관계가 있듯이
일부는 아예 시민광장 폐쇄를 말하기도 했으니
지켜보고 두고 볼일이다.
검정닉이 분란을 조장하고 짜증을 유발한다고
검정닉 차단했다는 취지가 맞는 것이라면
이제부터 분홍닉의 청정 지역에서
급격히 조회수가 줄어 들고 아예 글 자체가
올라오지 않는 진보가 취약한 지역의
광역 광장 게시판처럼 유령 게시판이 되는
회원 게시판이 된다면 학교 시험과 달리
단순히 시험 성적순으로 살아가는
세상살이가 아니기에 검정닉 차단이
아예 식물 게시판이 되는 상황이 온다면
왜 검정닉 차단이 이뤄졌는가?
명백한 결론이 될 것이다.
검정닉 차단은 분홍닉의 고유 권한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해서 검정닉 차단이
비아그라류의 스팸은 확실히 부차적으로 차단했을지
모르겠으나 검정닉에 대한 눈팅도 못하게 한 강력한
조치가 현실적으로 그동안 최근의 취약 지역
광역 게시판부터 시작된 모습인 게시판의 식물화!
즉, 게시판에 분홍닉들의 본글이 거의 올라 오지 않는다면
시민광장이 사실상 폐쇄 수준으로 가는 모습이면서
내부 동력이 자중지란으로 폐쇄를 실행하지는 못하는
극심한 딜레마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이라 말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은 시민광장이 아직도 자정 능력이 있다면
인정해야 한다.
겨우 한달 남짓 내부의 극심한 반대에도 검정닉을 허용한
한계 상황에서 검정닉의 난도질 때문에 검정닉을 아예
차단했다고 변명하지는 마라~~
검정닉을 일시적으로 허용할때도
지금처럼 아예 눈팅도 못하게 막아 버린 상황도
시민광장이 알아서 현명한지 유무를 떠나
그들만의 리그로 결정하고 판단한 마당에
검정닉이 내포하는 성격이 외부의 견해를 밝히는 외연 확대의
시스템적 방편이라면 이런식으로 폐쇄적인
자세는 어디가서 진보라는 말하기엔 궁색한 모습이다.
게시판 식물화로 간다면 제눈 지가 찌르는 자해 행위다.
지금까지의 너무 신중해서 뜸한 글쓰기 보면
검정닉 허용에 찬성하는 카로사 단한명에게 달려든
검정닉 반대론자들부터 한심한 것은 전혀 본글은 올리지
않고 또다시 눈팅 모드로 가는 과정이 한심하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국민 참여당때 그 정점이었지만
어느 지역은 당연히 얻을 수 있는 여성 도의원 비례도 한명
배출하지 못한 가운데 광풍이 통제 불능의 비이성적인
흐름으로 요동쳤던 광역 광장이 지금은 식물 광장이 되었고
군사 독재 시절 우민화의 측면과 같은 야구에 만
몰두하는 것조차 예전에 광풍이 불때 보다는
현격히 그 강도가 현저히 감소한 초라한 모습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라!니 딱히 할말은 없다.
조직 재생의 길을 가기에도 버거운 현실속에서
사실상 내용상 폐쇄 수준이라 할 정도의 장벽 쌓기는
직업으로서 정치를 그만둔 유시민의 판단에
대한 시민광장 차원의 출구 전략이라면
참담한 시민광장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는 꼴이 된다.
검정닉 차단이 본질이 아닐 뿐더러
시민광장 너희들 앞으로 어떻게 살아 남을래....ㅉㅉ
괜히 씰데없는 걱정아닌 걱정을 해본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 시민광장은 분명 아닐진데....
특히 입에 거품물고 달려든^^ 검정닉 반대론자들이
이제 자신들의 소신 있는 본글을 끊임없이 올리는
것으로 응답해야 한다.
응답하라! 잘난^^ 검정닉 반대론자들이여~~^^
검정닉 반대에 나섰던 닉들이 본글은 아예
올리지 않는 허구적 이중적 행동에 거금^^ 오백원^^ 투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