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발 철강 민간 기업
포스코 회장과 현직 대통령 친동생인
포스코 외주파트너사 광양 제철소의
EG 테크의 관계에 대한 퀴즈다.
휴가를 포기하고 촛불 열기가 뜨거운
이 시기 윤창중 사건에 대한 뒤늦은
문책인지 청와대 깜짝 인선이
포스코 회장 인선에도 영향력을
미친다는 설이 있어
깜짝 실시간 시사 퀴즈를 내본다.
자랑스런 참여정부 시절 집권당의 성숙하고 안정된 국정 운영 경험으로
볼때 대통령 친인척에 대한 관리가 원칙적으로
지켜지면 친동생이 오히려 이전보다 위축되는
것이 합당하다.
거두절미하고 MB 시절 당시 안철수 박원순
포스코 사외 이사의 반대에도 이들은 소수파에
머물고 영포라인의 핵심인 만사형통 영일대군과 왕차관의
불법적인 정치적인 입김에 의해 포스코 회장에 오른
현 포스코 회장의 입지를 생각할때
포스코와 EG 테크가 외형적으로 원청과 하청 관계임에도
MB가 임명한 지는 해에 속한 현 포스코 회장과
현직 대통령 친동생인 EG 테크 회장의 뜨는 해 이미지로 볼때
항상 정권의 향배에 휘둘렸던
내용상 유일하게 참여 정부를 제외하고 말이다.
정권의 입김에 항상 취약했던 포스코 입지를 생각할때
현 정권에서의 5년간 차기 포스코 회장이
대통령 친동생이 회장인 EG 테크를 제대로
통제할 수 있을까?
현정권과 관련 여러모로 향후 이 정권내내 시사하는 바가 있어
무더운 휴가철 시원한 청량제같은 시사 퀴즈로 함 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