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함이 경쟁력이 되는 이유가 있다.
유시민을 좋아하는 방식이 유시민 자신도
인정하는 자신의 팬클럽인 이곳 시민광장도 있고
지금도 다양한 방식으로 유시민에 대한
호감이 여기저기서 표현되고 있다.
노무현 유시민 문재인
시민광장 회원이 기본적으로 노사모
미권스등의 팬클럽에 이중삼중 멤버쉽인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는 일상적인 현상이 듯,,,,
노무현 그리고 그의 친구 문재인
대한민국 기득권 정치 세력인 수구 보수 집단의
야비하고 얍삽함에 비해 너무 신사적이고
도덕적이며 양심적이었던 순둥이같은 모습이
피에 굶주린 하이에나같은 수꼴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쓴 현실을 보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까칠한 이미지의 유시민이 확연히 돋보이는 것이다.
엄청난 질풍노도같은 차디 찬 대한민국 현실 세계에서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보수가 아닌 수꼴들의 각종 전횡이 문제이다.
수구 보수가 보수로 치부되는 것이 아니라
대표적으로 최근의 보수주의자 표창원의
당당한 행동이 이상이 아니라 현실에서
수구 보수와 견주어 경쟁력있게 제대로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대한민국 보수 내부의
일정한 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야비하고 뒷통수 치기 선수인 새눌당으로 대변되는
수꼴들의 행태에 지지자 입장에서는 노무현 문재인의
원칙과 상식이 분명 옳지만
냉정하게 판단할때
노무현 문재인이 착한 순둥이 이미지가 수꼴들에 의해 왜곡되고 매도되는
차가운 현실을 생각할때
유시민의 특유의 까칠함이 오히려 야비하고 얍삽한
수꼴 새눌당에 맞서는데는 오히려 엄청난
경쟁력과 시너지 효과를 실제 발휘되는 것이다.
노무현 친구 문재인이 최근 트윗등에서 연이은 강공 드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에서 친문 진영내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는 모습도
문재인이 내면이 가졌던 강골 기질이 제대로 발현된 모습이며
이것이 자연스럽게 유시민의 까칠함에 대한 정치적 미학과
큰틀에서 맞닿아 있는 모습이라 보기 좋은 형국이 된 것이다.
수구 보수가 보수로 잘못 인식되는 새눌당을 비롯한
야비하고 날짐승같은 보수 내부의 제대로 된 혁신이
이뤄지지 않는 한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함에도 뜻하지 않은
온실속의 화초같은 순둥이 이미지보다 벌판의 야생화처럼
까칠함의 미학을 펼치는 유시민이 돋보이는 형국은 수꼴 대변자
새눌당이 지금처럼 요지부동으로 오만방자하게 변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경쟁력을 가진다.
야비하고 얍삽하며 뒷통수에 비수를 꽂는 수꼴 새눌당에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 유시민의
차분하고 냉철한 까칠함에 대한 올바른 재해석과 경쟁력임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