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날 아침부터 시작된 광명광장 나라님의 지친 영혼들을 위한 치유의 시간 ]
[ 능숙한 시범 조교에게 활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 대표님? 지금 주무시는 건 아니...??ㅎㅎ ]
[ 미처 소개치 못한 숙소 전경입니다. ]
[ 실내가 그냥 으리으리 하더구만요.^^;; ]
[ 12시가 넘어 이제는 아쉬운 작별의 시간 입니다. ]
[ 마지막은 나라님의 고운 미소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