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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도지사 후보자 사회복지분야 정책공약 평가 결과
유시민 17.40 : 김문수 12.48 (25점 만점 척도)
- “공약 구체성, 명확성, 타당성 동 모든 영역에서 유시민 후보가 우월”
- 한신대 이인재 교수 등 전문가들로 ‘공약검증단’ 구성, 평가 진행
○ 5. 30 경기도의 복지, 인권, 장애인 등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어온 시민사회단체가 결집한 <경기복지시민연대>에서 그간 경기도지사 후보자의 공약을 분석한 결과를 보내왔다.
- 복지시민연대는 한신대 이인재 교수 등으로 <사회복지유권자위원회 공약검증단>을 구성해서 검증단이 제작한 공약평가지표에 따라 각 후보의 공약을 구체성, 타당성, 현실성, 명확성, 가치부합성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경기복지시민연대는 공약 평가결과 25점 만점의 평가에서 유시민 후보 17.40점, 김문수 후보 12.48점으로 나타나, 유시민 후보의 공약이 공약평가의 모든 부분에서 월등히 우월했다고 평가했다.
- 특히 경기복지시민연대는 김문수 후보 측이 내세우고 있는 공약 중 위기가정무한돌봄사업,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공제회, 가정보육교사제도 등에 대해 ‘공약의 참신성 없고, 효과도 의문’이라며 낮게 평가한 반면, 유시민 후보측이 제시한 * 사회서비스 일자리 30만 개 창출, * 친환경 무상급식, * 장애인 의무고용률 1% 가산 4% 달성 등의 공약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이들 공약의 실현을 위한 재정배분계획의 보강 등을 주문했다.
2010. 5. 31 유시민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