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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방송국(행사영상)
박수
깨어있는시민 | 2009-08-09 05:33:58 | 조회 8242 | 추천점수 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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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쓰기 | 전체글 3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다  

참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근데 안계시다니 ㅠㅠ
09-08-09

으라차차  

저렇게 다정다감했는데...
저런 유머를 언제나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보고 싶습니다...노짱!!!!!
09-08-09

정의를 꿈꾸는자  

눈물이 찔끔! 진짜 보고 싶습니다. 어디에 계신걸까요? 정말 유쾌한 분이셨는데.......
바람이 불면 오셨나 살펴보게 됩니다 ...
09-08-09

아랑아빠  

보고 싶은 나의 첫 대통령님!
09-08-09

김민호  

노공님! 아직 우리곁에 계시는군요.문명의 이기를 빌려서지만 얼굴을 뵈니 너무 기쁨니다.
당신의 그 미소가 보고싶을때 마다 이리도 쉬 오셔주시니,,,감사합니다.
자꾸 눈앞이 가리지만, 뵙고감을 글로 남깁니다.또 뵙겠습니다.^^
09-08-09

무딘맘  

ㅠㅠ 노대통령님만 보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이 눈물은 언제나 마를런지요..ㅠㅠ
님께서 그리도 원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이 오면 마를까요...
지금 돌아가는 대한민국 상황이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정의는 양심은 다 어디로 갔는지...
마지막까지 버티다 결국 무력에 무릎꿇을수 밖에 없었던 쌍용차 가족들에게 위로와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노짱님 지켜주십시오!!!!
09-08-09

다까이  

저 같은 분들이 많은 까닭에 이곳에 자주 오게 되나 봅니다. 저는 이 눈물이 언제 마를지 궁금합니다. 사진만 봐도...그분에 대한 글만 봐도...동영상만 봐도...아무래도 병같아요...ㅠㅠ
09-08-10

곰탱  

전 왜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없겠지요
09-08-10

개나리  

목소리까지 듣기 좋지요, 얼마나 유머스러워요.
평생 이런대통령 없을겁니다.
오늘도 그리운 노무현대통령님
09-08-10

박세원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많은 사람 중에 유독 당신을
생각합니다.
바람처럼 스치고 지나간
많은 사람 중에 유독 당신을
생각합니다.

우리 비록 개울가에 여울져
흐르다 뿔뿔이 흩어졌어도
우리 비록 돌처럼 여기저기
버려저 아무런 말없이 살다지고
떠나는 부질없는 삶일지라도 유독
많은 사람들중에 당신을 생각합니다.

버려진 옷자락을 꼭 붙잡고 애원하듯이
좀 더 오래 우리들 곁에 있었더라도 이처럼
눈물 글썽이게 되는 날은 없었을 것을...
당신만 생각하면 맘이 우울하고 눈물이 납니다.



당신께서는 한줌의 흙으로 가셨지만...
정겨웠던 선하신 모습이 가슴 한칸에 짙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노짱하늘만큼 땅만 큼 사랑합니다~~~~~~♡
아스라히 잊을 날이.....박세원
09-08-10

안양시민사랑  

역대 어떤 대통령이 이렇게 웃으면서 미소를 짓고 국민들에게 농담하던 인간들이 있었나요..참으로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만...그립네요.. 다시는 볼수 없다는 것이 안타가울 뿐입니다. 한나라당 ..국민의 역적들이 이걸보면 뭐라고 할까 싶습니다....ㅠ.ㅠ
09-08-10

따뜻한 세상을 위해  

나의 대통령의 저 따뜻한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09-08-11

풍월주인  

추억으로만 자리하는 것은 아니겠죠.
다짐합니다.
09-08-11

*우리*  

정말 그립습니다...
09-08-11

광주싸나이  

너무 그립습니다...나에 두번째 대통령님....
09-08-11

kch3014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8-12

transporter  

아무리 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대통령다운 진짜 대통령이었읍니다^^
보고 싶네요....
09-08-12

당희(당원희망)  

그 환한웃음 다시는 보지못해 서글프답니다.
보고싶습니다.
평안하세요.
노짱님....
09-08-12

초심초(初心硝)  

"역대 어떤 대통령이 이렇게 웃으면서 미소를 짓고
국민들에게 농담하던 인간들이 있었나요..
참으로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만...그립네요..
다시는 볼수 없다는 것이 안타가울 뿐입니다.
한나라당 ..국민의 역적들이 이걸보면 뭐라고 할까 싶습니다...."에 공감 하면서,
진정, 국민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신 그 분이 그립습니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 완전을 꿈 꾸시고 행 하시던 영원한 우리의 노짱님 이십니다.........
09-08-12

초심초(初心硝)  

그 분이 그립습니다...
09-08-12

포도원지기  

너무 너무 보고싶어서,,,,가슴이 아픕니다.
09-08-13

승근이산  

이 영상 볼때 마다 기분 좋아져요..
09-08-14

거창행님아!  

너무 보고싶은 당신입니다.........
09-08-15

나무  

많이 그립습니다. 대통령님.
09-08-15

수수꽃다리  

박수~~ 언제나 유쾌한 당신의 말씀...얼굴, 여유, 웃음 짓다가도 끝나면 아쉽고 허전하고 슬프고..
그리워요~~보고파요~~
09-08-15

Gates  

노무현 대통령님 계실때 대통령님 생각나면 우리한테도 이런 대통령님이 있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했는데...
지금은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많이들 그렇군요.
09-08-16

하늘처럼...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신 님...
평생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09-08-16

아침이슬처럼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09-08-17

키끄미  

참으로 유쾌하신 대통령님..*^^*
다시 뵐수없음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ㅠㅠ
봐도봐도 아름다운 꽃이십니다.
09-08-18

파주신동  

아~ 그립다.
09-08-18

san toki  

휼륭하신 대통령 노무현 !

그분과 같은 철학을 가지신 정치인을 기다리며 .....
09-08-22

captain ohmy captain  

노짱만한 대통령은 영상속에서 아직 살아계시는데.. 유머를 주시는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만한 대통령을 또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님..께서
09-09-14

439 김제동 강연   1 아사녀 09-10-12 6981
438 나는 진보가 좋다   1 아사녀 09-10-05 5941
437 2009.9.23 노무현재단 창립발기인대회 아사녀 09-10-01 11784
436 축산인 한마음대회 호박벌편 참나무 09-09-28 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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