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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일꾼님들과 유티즌 여러분들께 공개청탁합니다.
칼 융 | 2007-07-04 00:24:44 | 조회 418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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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는 시민광장으로부터 '컨텐츠팀장'과 '대표집필일꾼'이라는 아주 무거운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제 능력에 너무 벅찬 이름표이고 몸을 가누기에도 벅찬 이름표입니다.

 

하지만 군말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민광장에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이유 그 하나 때문입니다. 영원한 자유주의자인 저에게 조직, 특히 정치적 모임의 조직은 그것이 서포터즈일지라도 저에게 부자유스러움을 줍니다. 그것을 감내하고 유시민의 서포터가 되기를 흔쾌히 감내했습니다.

 

아마 나뿐 아니라 유티즌 모두가 그럴 겁니다. 그러기에 전 서포터이고 자봉일지라고 조직은 조직이기에 시민광장에서 저에게 임무를 주는 것이라면 제가 할수 있는 한에 있어서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무겁다는 것은 제 능력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조직의 명(?)을 받은 것은 유티즌 여러분들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참여가 핵심 키워드인 시민광장의 유티즌들께서 이 무거운 이름표를 무겁게 질질 끌고 다니는 제 모습을 외면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 그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 혼자는 못하는 일이니 여러분들의 참여, 도움을 요청하면 흔쾌히 저처럼 거절하지 말고 들어주십사 간청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유티즌 여러분들께서 흔쾌히 동의와 격려를 보내 주셨습니다.

 

이제 그 격려와 동의 그리고 유티즌의 참여를 믿고 신뢰하면서 감히 이렇게 청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청탁의 변이 길어 죄송합니다.^^

 

청탁은 다른게 아닙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이 어떻게 <유시민> 이름을 대중들에게 쉽게 그리고 간결하게 홍보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청탁하는 겁니다.

      

       

1. 유티즌님들께 공개적으로 청탁합니다.

    

     

우리에겐 갈 길이 바쁩니다. 내일 유시민 의원의 첫 강연이 시작되면 이제 시민광장은 발빠르게 유시민의 모습을 홍보하고 주변에 그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방법, 좋은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정치공학적 홍보나, 분석도 우리에겐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일반 국민들에게 유시민이라는 코드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간단하게 그러면서 파워풀하게 전할 수 있는 방법, 이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래 <쎄인트>님의 홍보방안도 그래서 매우 중요한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이런 홍보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지금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주변에서 만나는 일상적인 사람들에게 쉽게 간편하게, 그리고 온에서 쉽게 강렬하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방안, 아이디어가 있으면 누구나 게시판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굳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힘드신 분들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은 제 닉으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핵심은 온과 오프에서 유시민 알리기입니다. 대상은 일반 국민들입니다. 연령별로 나누어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유시민을 대세로 만드는데 엄청난 힘이 되어집니다. 저의 청탁을 거절하지 마시고 받아주셔서 게시판이 유시민 알리기 방법으로 도배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물론 저의 쪽지함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쪽지로 차고 넘치기를 기대해봅니다.

      

            

2. 집필일꾼님들게 공개 청탁합니다.

    

       

집필일꾼님들은 앞으로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대문의 <폐인>님의 글인 '유시민의 죄'같은 내용의 유시민의 가치와 정신을 쉽게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글들을 생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머 나름대로 다양한 장르(?)의 글들을 올리시는 것은 그것대로 하시구요^  될 수 있으면 일주일 한편 정도는 유시민의 가치를 쉽게 알릴 수 있는 그런 글들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온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유시민의 가치와 그의 삶을 일목요연하게 알려나가는 길이라고 봅니다.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서포터들에게는 없을 겁니다. 좋은 글 그리고 각자의 블로그에 주변에 돌려보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글들을 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일주일에 한편 정도는 말입니다. 이것은 제게 주어진 이름표로 청탁을 드리는 것이니 거절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7월! 대의가 마침내 대세로 됩니다!

 

 

사족

 

청탁의 변은 거창했는데^ 실제 청탁은 너무 쪼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청탁은 아닐 겁니다. 그냥 시간 틈틈이 남는 시간에 잠깐 생각나는 스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가감없이 게시판이나 제 쪽지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그 중에 무릎을 딱 치게 하는 그런 아이디어나 제안을 하신 유티즌님들께는 제가 다른 드릴 것은 없구요, 복 많이 드리겠습니다.^^ 혹시 압니까? 운이 좋으면 그런 분들께 유시민 의원과 사진 한장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릴지.^^

 

암튼... 길게 청탁을 했습니만, 핵심은 <유시민 쉽게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알리기>에 대한 제안을 청탁한 겁니다. 일단 이 청탁의 기간은 이번주 금요일까지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실 유티즌분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제목에 <홍보>라고 꼭 적어 주세요.^^ 제가 다른 글보다 더 빨리 읽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홍보,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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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머리 열심히 굴려야겠네요 ^^v~~ 매번 다른분께 복받으시라고 하는 칼융님께 오늘은 제가 복 드립니다~ㅎㅎㅎㅎㅎ
07-07-04

칼 융  

나비효과/복 받으실꺼요^^
07-07-04

푸른바위  

칼 융님 홧팅^^ 유티즌님들 홧팅^^

복음은 별 거 아닙니다. 기쁘고 즐거운 뉴스입니다. 첨맘님에 관한 GOOD NEWS를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행복한 사도들이 됩시다요^^

믿으니까 사랑하니까 유시민.... 전국 방방곳곳에서 시민들의 작은 참여가 모이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요.
07-07-04

칼 융  

푸른바위/ 야심한 밤에 복받으시요^^
07-07-04

사랑시  

야심한 밤에 저의 이미지콘이 너무나 부담스러울 것 같아 로그인을 안했습니다.
(화들짝? 싱숭생숭?)

저는요, 제 가게에 작은 책꽂이를 하나 마련해서 유의원님의 책으로 꽉 채워놓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애들용으로 나온 만화까지요. ^^
07-07-04

칼 융  

사랑시/와우 좋네요^ 복받으실껴예요...제 불로그에서 여전히 스토커일을 하시더군요^^
07-07-04

그래서  

불만 있으면 7월 7일날 천안 골드힐 화장실 뒤로 와서 따지세욧!


근데, 이거 자랑질이야 폭로질이야?
스토커질 몰래 하고 있구먼 들통나버렸네.
아무래도 스토커가 감당 안되나 본데(공개적으로 편애에서 벗어나고프다 하질 않나..ㅋㅋ) 스토커도 양심이 있으니 좀 생각해봐야 쓰겄구먼.
07-07-04

사랑시  

이런 건 어떨까요?

제 가게에 오는 손님들은 조금씩 기다리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 때 볼 수 있도록 교묘히(?) 자료를 만들어 놓는 거에요.
대선 주자들 나온 뉴스를 프린트해서 클리어파일에 스크랩하는 거에요.
유시민의원 기사만 100% 두면 재미없어 할테니까 이,박에 대한 기사도 양념으로 쳐주는 거죠.
아주 고약한 기사들로 골라서. ㅋㅋ
그리고 유의원님 기사 넣고, 사이에 유의원님이 보건 복지부 장관 시절 썼던 보고서 같은 것도 참고자료로 끼워넣고, 또 항소이유서 같은 것도 슬쩍 있는 듯 없는 듯 끼워넣고. 자료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군요. 아 참, 멋지게 나온 사진들도 골라서 넣고... '시민광장' 소개된 뉴스도 형광펜 칠해서 넣고... 근데 이거 안 보면 어쩌?

이런 거 만들어서 확 뿌리면 선거법 위반?
은행 갔다가 그냥 두고 온다든지... ㅋ.
07-07-04

칼 융  

사랑시/..은행갔다가 그냥 두고 온다든지 ㅋㅋ, 압권입니다..2002년 대선때 그랬죠..지하철에서 당시 노하우의 좋은 글들을 출력해서 가져가서 놓고 내리는 거죠..그럼 무료해서 읽더군요..^^
07-07-04

사랑시  

회원 수 많은 카페에 가입해서 날 잡아서 게시판에 떠 있는 회원들에게 쪽지를 보낸다. 그러다 강퇴될 수 있으니 날잡아 한 번에 끝내든지, 아니면 야금야금 한 두명씩 작업하든지.
이 정도는 선거법 위반 아니겠지요?

재미있는 곳 있는데 같이 놀래요?
www.usimin.co.kr
근데 이 도메인은 금방 표가 나서 전 이걸 안쓰고 다른 걸 써요.
www.U-tizen.net
www.유티즌.net
www.UonlyU.net
www.mySIMIN.net
07-07-04

더 효과적인건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블로그가 더 효과적이겠네요.
파도타기하면 끝도 없이 다닐테니까요.
블로그에서도 방문자 따라다니면 365일 돌아다녀도 끝이 없을테니까요.
재미있겠습니다.
그러다 우리끼리도 마주치고. ㅋㅋㅋ.
07-07-04

부끄러워서...  

넘 유치한 것 같아 로긴하고 못 올리겠네요. ^^

유의원하면 촌철살인이니까 유의원의 명언이나 짧은 글들을 책갈피싸이즈의 쪽지에 써서 주변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거예요. 학교다닐 때, 친구한테 쪽지전해 주던 것처럼, 그냥 두말없이 손에 꼭 쥐어주는 거예요...^^

또, 유의원은 강의를 참 잘하니까, 동영상으로 되어있는 강의 중 몇몇 유명한 강의나 연설 mp3파일도 만들어서 가지고 다닐수 있게 해서 주변에 전해주기도하고, 들려주기도 하면 좋겠어요. 5분~10정도로 자르면 노래 몇 곡대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할 것 같구요.
07-07-04

사랑시  

로긴 안 해도 알 것 같다. 누군지....ㅋㅋ.
님다운 발상이십니다. ^^

근데 안 유치해요.
그렇게 하면 '유시민'을 모르던 사람들은 '유시민이 누구야?' 하며 관심 가질 수 있거든요.

밑의 방법은 2,30대 젊은이들에게나 통하겠네요.
저 같은 사람은 그런 거 할 줄을 몰라서... .
세대별로 방법을 다양하게 하면 좋겠죠.^^
07-07-04

쎄인트  

유시민님은 가치는 기타 잡것들 사이에 있어야... 그 가치가 훨씬 더 빛납니다. ^^

제안: 요즘 인터넷에 아이콘이 참 많이 쓰이는데요... 유시민님 아이콘 이쁘게 여러개 만들어서..
유행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패러디와 함께 이런 문구도 좋구요..
(투표안한당신!! 떠나라~, 유시민이 대세 너희는 철새~ , 궁물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투표의 의무, 330이하 맛세이 금지~, )

더 생각하고 싶은데... 오늘이 예비군 훈련날이네요.ㅋㅋ 다녀와서 생각해야 할듯...

영화나 드라마 포스터 찾아 패러디해서..전국토를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유티즌들을 기대해봅니다. 저두 어제 포토샵 깔았습니다..ㅋㅋㅋ
07-07-04

감자호크  

숙제...!!

우얏튼 힘 내볼랍니다.

글찮아도 어제 송내역근처에서 친구 4명이 만나 열나게 토론했습니다.

결국....작금 후보군들 상대비교까정 해가며 비교한 결과....?

유시민이었습니다.
07-07-04

월급쟁이  

유시민의 당위성을 홍보의 최종목적으로 하려면.

1. 참여정부 5년의 성공론
2. 언론과 야당의 합작품 = 실패한10년
3. 부패한 기득권과 야당
4. 개혁은 계속 되어야 한다
5. 그래서 유시민
6. 유시민의 행적

허접한 아이디어 ^ 지송 ^
07-07-04

야광재떨이  

대체로 월급쟁이님과 같은 맥락으로 유시민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승전결까지 하려니 한참동안 혼자서 말하게 되더군요...
시간날때 경험담이나 좀 써봐야 되겠어요 ^^
07-07-04

신선생  

칼 융님,
쪽지를 몇 차레 보냈는데
이상하게 쪽지 발송이 잘 안 되네요?

애쓰시는 모습,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론
보기에 좋습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07-07-04

사람소리  

지난 대선과 총선때의 경험입니다.제가 사는 곳은 부산근교의 신도시입니다.그곳은 신도시의 특성상 젊은사람 비중이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지역사이트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습니다.지역개발에 관심이 많아서 일수도 있겠습니다.

평상시 올라오는 글은 지역관련글이 대부분입니다.그러나 대선과 총선은 지역사이트도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어느곳이나 내편이든 니편이든 칼융님같은 열혈분들이 좀 계시죠? ^^ 그 열혈분들이 분위기를 달굽니다.토론도 이루어지고 쌈박질도 일어나죠? 중요한 것은 토론에서는 우리 진영이 언제나 압승이죠.. 명분과 대의쪽에 서 있으니까요.그러니 논리에서도 앞설수 있는것이고요.

지역 게시판에서의 분위기 전환이 지역 여론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 당시 저와 또다른 한분이 애를 쓰셨고 지역(김해) 노사모대표님과 친구분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전제로 활성화된 지역게시판이 있어야 겠지만 각자가 시간이 나면 (활성화된?) 지역 게시판에 집중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듯합니다.

대선돌입상태가 아니기에 지역사이트에 정치인 관련글이 역효과가 있을수도 있으니 유시민을 알리는 정도의 펌글 정도면 좋겠지요.
07-07-04

^^  

사람소리님 지역게시판이란 함은? 어떤 것?
07-07-04

사람소리  

요즘은 개인카페도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역사이트도 제법 많습니다.제가 사는 동네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 제가 사는 곳이 김해장유입니다.그곳에는 www.jangyu.net이라는 지역 사이트가 있습니다.한번 가보시죠? ^^ 샘플로 보시면 오~~ 이런 곳이? ^^ 부산과 김해,창원,마산과 인접한 곳입니다.부산의 강서구가 녹산,신호,화전,지사산단,미음(계획)산단과 경제자유구역,신항건설등으로 꽤나 부산한데 그곳과 신항철도,도로로 연결되며 부전-김해공항-장유-창원-마산까지 경전선 복선철 계획도 추진중입니다. 현재까지는 창원,부산,김해,마산순으로 인구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부산강서와 신항에서 철도와 도로가 나고 개발이 완료되면 부산에서의 유입이 쇄도할 것으로 봅니다.1차인 150만평은 입주 완료되었고 2차인 율하 56만평이 인접되어 분양,건설중에 있습니다.현재 인구는 10만에 육박합니다.율하 입주 다 끝나면 20만 가능할걸요.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입니다.저는 아이들 교육때문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신선생님 고견에 감사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07-07-04

사람소리  

서프라이즈 대표이신 독고탁님이 저번에 공지를 하셨던데 김해유통단지내 농산물유통센타에서 장영달 강연?! 전 가볼까 하다가 그날 부산 본가에 갔다 늦게 오는 바람에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그 부지가 27만평에 달하는데 롯데에서 올 8월에 부산권 아울렛 짓는다고 신문에 났던 곳입니다.각설하고 인구 10만의 신도시치고는 지역사이트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습니다.각 지역마다 그런 게시판들이 있지 않을까요?~~~~^^!
07-07-04

벽초신랑  

유시민의 그동안의 촌철살인중에 이말은 누가봐도 유시민의 말이라 생각되는 글을 어떤 우리들 홍보의 모토로 삼아서 적극 홍보 하는게 어떨지요...
07-07-04

daily  

오랫만에 댓글썼는데 "추천합니다." 클릭해서 다 날라갔어요.ㅠㅠ
저도 가볍게 생각난 것 하나 볼려고 했는데.......
늘 함께 다니시는 유시민의원님의 보좌관님들이나 가까이 지내는 분들이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점.좋은점. 재미난점.감동받았던 것. 등등 인간적인 모습들을 롤링페이퍼식으로 적어 스페셜 코너 만들어서 따로 올려주시면 유티즌들이 생활속에서 은근슬쩍 or 열정적으로 홍보하는 멘트로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상품을 제대로 알아야 자신있게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이거 채택안해주시면???????
생활속에 홍보 차질이 생기니까 알아서 하세요.^^
협박은 힘이 세다.^^
07-07-04

사랑시  

저도 협박에 가세합니다.^^
07-07-04

고은광순  

칼융님 애쓰십니다.

위의 글들을 읽다가 얼핏 생각난 것이...
유시민님이 지은 책이 많지 않습니까?

1) 그걸 나란히 꽂아 놓고(최근작까지) 사진을 찍어 티셔츠에 프린트하고,
'생각은 힘이 세다'
'시대정신은 아름답다'...
'태도(껍데기) 보다 중요한 건 내용이다'...
'점잖음보다 더 중요한 건 자유의지다'... (뒤의 세 개는 제가 마구 생각한 것)

(혹은 책들에 나와있는 좋은 문귀도 공모해 보고...)

2) 그 다음에 청소년 상대로, 주부 상대로, 일반 직장인 상대로, 장애인 상대로, 지역별로... 유시민의 책 어떤 것이라도 골라 읽은 후 독서평 발표하기 이런 이벤트도 인터넷을 통해 홍보하면서 마련해 보고...


(춤추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 이런 문구는 너무 좋지 않나요? 티셔츠에 써도 말이죠.
찾아보면 유시민의 책에도 저렇게 '섹쉬'한 문구들이 있을 거라고요. ^^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07-07-04

칼 융  

부끄러워서/.."유시민의 어록을 책갈피싸이즈로.."..복받으실껴~

쎄인트/...훈련 갔다와서 멋진 아이디어 올려주셔야 함다. 안그러면 복 다 뺏어버립니다.^

감자호크/ 숙제는 꼭 해야 합니다...빨랑 숙제 가져오세요

사람소리/ 지역사이트...그런게 지방에 있군요..암튼 좋은 정보이니다. 복받으세요^^

벽초신랑/유시민 어록...요걸 어떻게 이쁘게 만들어서 감동을 줄까~ 고민해봅시다. 복받으시요

daily/음...협박을 보좌관들에게 해야 겠네요..좋은 아이디어이네..일상적인 유시민의 생생한 모습을 알린다...^ 복받으실껴~~

고은광순/...고수께서 오셨네요..열심히 그런 좋은 문장들을 발견한 유티즌들이 어록들을 올려주면 그것을 "유시민의 잠언"으로 한 번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겟네요. 복 받으실껴~~
07-07-04

어쭈구리  

언눔시키덜이 반대 눌렸져? 어쭈 세눔시키나~~
너거덜 이제 주겄져~~

인생 글케 살들 마라..응 지발 말여!

아, 다들 살아야 할 거 아니냐?
07-07-04

몽키D루피  

책갈피 좋다^^

책갈피 만들어서 교보문고나 이런데 책갈피 좀 둔다고 하고두면 안되나 ??ㅋㅋ

지인한테도 나눠줄 수 도 있고 ㅋㅋ

얼른 책갈피 만들어주세요 ㅋㅋㅋ

근데 이것도 선거법 위반인가??ㅡㅡ 미치긋네 선관위!!
07-07-04

한바다^^  

어쨋든 유시민이란 이름을 알리는게 중요할것 같아서
요즘은 지인들에게 문자 메세지 보낼때 서명을 '단심 한바다'로 합니다.
처음부터 대선이나 정치인들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을 붙들고 노통이 어쩌고 유시민이 어쩌고 하면 역효과를 각오해야 하기에 자연스레 그들의 관심을 유도합니다.
다행히 통화를 하거나 만나면 서명의 의미에 대해 꼭 물어보더군요.
그럼 이때다싶어 자연스럽게 유시민과 단심이 갖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그러다 관심갖는 사람이 있으면 대량 복사해둔 '항소 이유서'를 은근슬쩍 들이밀지요.
뇌용량이 적어 대단한 아이디어는 못내지만 일단 주변사람들부터 알리고 설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름대로 소박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대한민국 개조론을 몇권 구입했으니 삘이 통하는 사람 만나면 선물하고 독후감을 강요해야겠습니다.^^
07-07-04

몽키D루피  

지성한데 단심 한바다가 머에요??ㅋㅋ

핸드폰 레터링에 유시민의원님 연상되는 단어로 하는건 어떨까요??ㅋㅋ
07-07-04

폐인  

각종 홍보안들 풍성하고 좋네요. 장 챙겨주세욥!
지시 충실히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닷.^^
07-07-04

장돌  

이사람이 아닙니다(콩쿠리).
저사람도 아닙니다(독딸).
그사람은 다름니다(머슴).
머슴은 주인을 잘알고 있습니다.
07-07-04

korea  

시민광장 회원들 모두 여러 포털에 블러그를 개설하여 좋은글 들을 주기적으로 올립시다.
네이버는 블러그 3개 만들수 있습니다.

참고로,저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2개,다음,엠파스,야후,파란,싸이에 불러그를 운영하며 유시민 관련글을 올릴때
시민광장 주소를 글 아래에 붙여 놓습니다.

전 회원이 블러그를 5개 가진다면 3000명 x 5개 = 15000개의 블러그가 일시에 움직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시민광장 게시판에 블러그에 퍼 나를수있게....
"오늘의 좋은글"로 표시를 해주면 각자 복사해서 자기의 블러그에 올리면 됩니다.
07-07-06

쎄인트  

=================================================================================================================================================================================== 7월 6일.... 구분선... 칼융님 요기부터 읽으세요 ^^ ==========================================================================================================
07-07-06

쎄인트  

1. (사랑시님의) 클리어 파일~~~~
#첫 느낌이 중요하다. 첫장을 읽고 감동에 몸을 부르르~~~ 떨게 할 수 있다면... 일단 성공!!
일단 전국민의 공통관심사를 건드려야 한다. 일단 교육문제..부모는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어한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도 잘하고 일찍이 싹수가 보이는 유티즌 2세들!!
어린나이에도 똑 부러지는 명석함과 정의감은
어른들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뉘집자식인지 몰라도... 부모는 좋겄네~~" 이소리 나온다.
내 자식도 그렇게 만들고 싶어하고... 그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 다음장을 넘긴다.
#유티즌 2세의 성장배경은...다름아닌 훌륭한 역할모델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한다. 유시민의 책을 읽고 변했다. 를 짚어주며... 책 제목을 살짝 언급한다.ㅋ
#그다음 부터는 자유이다~~ 참여정부의 성과, 지향점, 수구꼴통집단과의 차별성 ,기타등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채워간다. 출처도 언급!!
====> 매장을 가지고 있는 자영업 유티즌에게 효율적임, 그리고 직접 설득하기 어려운 가족이 있다면... 위의 파일을 작성해서.. 거실에 살짝두고 본인은 태연한 척 다른일을 보면된다.
====> 일반인이 직접 이러한 파일을 구성하기엔 힘에 겨운 부분이 있으므로.. 시민광장 홍보부서
에서 내용을 편집해서.. 일반인이 출력만하면 활용할 수 있도록 기사 꾸러미를 제공한다.
그 내용은 일률적이어서는 아니되며 타겟층 유형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a형b형c형d형...
07-07-06

쎄인트  

2. 책갈퓌~~~ ^^
#학교 및 도서관에서 최고의 효과!! 책갈피 디자인도 시민광장 차원에서 지원하고..개인은 출력하고 가위질하고 문방구에서 코팅해서 나눠준다. 꼭~ 자비로 해야함.. 나중에 문제될 수 있으니...
책갈피 앞면엔 적당한 사진과... 뒷면엔 감동적인 명언이나 문구...
명언이나 문구 또한 댓글을 통해서 수집..ㅋㅋ 유시민은"샘"이다???? 이거 본거 같은뎅..ㅋㅋ
07-07-06

쎄인트  

3.한장으로 된 유티즌 신문...
그리고 a4 용지 한장으로 유티즌일보? 만들어서...개인당 하루에 10부씩 배부하기?
지하철에 보면...대출광고 명함 살짝 끼워져 있던데... 거기다 끼워놓고 내리면...ㅎㅎㅎ 신문내용은
정치기사가 아니라 시민의 정의감을 깨워주는 시, 수기, 촌철, 한나라당 풍자..등등...
그리고 남은 유티즌일보는.. 수집해서 파일 채워가는 재미도 있을것 같네요.
07-07-06

닻별  

유시민님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을 유시민님강연에 데리고 가기^^
07-07-06

달디단꿈  

글쌔요..전 주위사람들에게 정치인에게 후원하는 일, 그 이유, 후원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정치와 정치인에 대해서, 대부분 냉소적으로 말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후원하는 정치인이 없다는 것이죠.

참여와 실천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그리고 나는 유시민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것으로 그 참여를 다하고자 한다고 말이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설득해서 그들 역시 유시민 후원자가 되게 만드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홍보 방법이자 가장 강력한 홍보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당연한 것이고 님들이 이미 실천하고 게시리라 생각하니 부끄럽습니다. 그냥 몇자 찌끄리고 갑니다.
07-07-06

맨슨  

<홍보> 계속 쭉 생각해 왔던 건데요. 위의 고은 광순님 의견과 비슷합니다.

일단 젊은이들과의 소통 중요성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생각이 이어지더라구요. 정치에 무심한 젊은 세대에겐 이상 보다는 짧은 순간의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티셔츠에 유시민 의원님의 좋은 이야기 등을 프린트해서 배포하는 겁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에게 유상으로 판매하는 겁니다. 여기서 여건이 된다면 의상 디자이너와의 협력 또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문 디자이너가 만든 옷보단 퀄리티 면에서 일반 대중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칼융님이 번거로우시겠지만 FITBOW.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거기 디자이너가 전경빈이라는 디자이너인데 의상의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소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 깨어있는 문화나 패션에 대한 깨어 있는 사고를 가지는 디자이너 입니다. 한 번 사이트를 자세히 보시면 그가 가지는 생각이나 이상을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면담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접근을 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거라 믿습니다. 아무래도 패션 디자이너의 경우 정치에 무관심한 면이 있지만, 충분히 대화 가능 하리라 생각되네요.
(저는 정경빈이나 FITBOW 사이트와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그의 생각에 좋은 점수를 주고 있는 유시민의원을 좋아하는 눈팅일 뿐입니다. )

여하튼 의상의 배포 및 판매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옷 만드는 데 돈 많이 안듭니다. 티셔츠의 경우 마진 없는 판매로 유시민의원을 홍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구체적 가격이 5000원을 넘기면 안될 것 같아요. 최대한 싸야 하며 높은 퀄리티와 그래픽 도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일편적인 사이즈의 옷은 만들면 안됩니다. 트랜드를 반영하는 치수 사이즈의 옷을 만들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 옷에 무척 까다롭거든요 ^^:)

판매장소로는 홍대 클럽 근처의 놀이터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장터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유시민 의원님의 연설 장소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유시민 의원님의 말씀을 이용한 디자인 티셔츠를 만듭니다.
2. 높은 퀄리티와 이윤 없는 판매를 합니다.
(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찍어내는 옷이 아니여야 합니다)
3. 디자이너와의 연계를 생각해 봅니다. -> 우선사항 ... 되면 정말 좋습니다.
4.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판매를 합니다.
(판매를 위시한 홍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
07-07-06

쎄인트  

걸어다니는 광고판!! 전략!!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잘 알아보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에 이명박 팬클럽에서 티셔츠를 제작하려고 했는데.. 선관위로부터 경고조치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의 기사.. 찾아서 덧 붙이겠습니다.
07-07-06

쎄인트  

블로거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회원이 특정 대통령 후보를 지지, 풍자하는 이미지를 차용해 '(판매 목적이 아닌, 합성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가상 티셔츠'를 만들었다. 다음날 아침, 회사에 서울시 선관위와 중앙선관위에서 전화가 왔다.

"(그 사진은) 사전선거법 위반에 해당하니 당장 삭제하고 선관위에 출두해 조사받으셔야 됩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등록된 관련 이미지와 상품은 모두 삭제해야 했으며, 조서 작성, 교육 이수, 관련 이미지를 올린 회원정보 공개를 요구받았다.

블로거 'milgarian'은 사이트의 운영자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겠으니, 회원정보 공개 및 제출에 불응하려 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해당 회원의 '양해'를 얻어 제출했다고 한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는 "I love mb", 세상에 'mb'라는 이름 이니셜이 전직 서울시장 출신 대선후보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것이 블로거의 항변이다. 이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선관위에 출두해 알아온 정보들을 공개했다.

먼저 선거기간 중에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문구가 써 있는 플랜카드·티셔츠·악세서리 등을 소지하면 안되며,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도 자칫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해당 후보와 관련된 집회에서도 '선거위원단'만이 선관위가 허용하는 물품과 옷을 입을 수 있으며, 집회 직후 바로 갈아입어야 한다. 깜빡 하고 옷 안갈아입으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 것이다.

또한, MB·KH·DY 등, 설령 이명박·박근혜·정동영을 상징하는 문구가 아니라 하더라도, '연상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특정후보를 연상시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관련 이니셜을 사용해선 안 된다고 한다.
07-07-06

쎄인트  

아이디어? == 노트북 , 핸드폰, pmp 등의 플레이어를 이용하여...출퇴근시...휴식시.. 기타 가능한
모든 상황하에서........저장된 유시민의 부산강연회를 감상한다.
일부러 사람 많은 곳을 골라다니며...적당한 애티켓을 지켜가며...
적절하게 동영상 간접홍보를 한다.
유시민의 생각을 들으면 귀가 솔깃해져서.. 집에 돌아가 스스로 찾아 볼 것이다.
이건 사전선거운동에 안걸린다..ㅋㅋㅋㅋ
옆사람과 친분도 쌓구....^^ 코드맞아... 대쉬~ 받을 수도 있고.... 환상이다. ^^
07-07-06

쎄인트  

하나더)))딴나라의 부패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각종 기사 프린트 해서~ 흘리고 다니기...
사람들은 망각의 존재다... 때로는 잊지말아야 과오를 들출 필요가 있다. 대선승리 이후에는
궁물 정치인들의 죄도 기사흘리기 작전으로 심판해 줘야한다.
07-07-06

쎄인트  

또하나)) 국정 브리핑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비치용 내지는 흘리기용으로....
07-07-06

쎄인트  

또하나)) 가라(가짜) 모임 안내서 전봇대나 지하철 기타 번화가 벽면에 붙이기.

문구가 중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훈훈함이 녹아 있어야 함.(유시민의 비전..정책)

예- 국가의 정당한 복지정책 요구를 위한 시민모임 오시는길... 3번출구 나와서 500m
비정규직법 개선을 위한 시민모임 오신분은.... 2번출구로 나오셔서 앞으로 쭉~ 200m
07-07-06

쎄인트  

또하나) 교차로..벼룩시장 / 메트로라이프,am7? 등의 무료 정보지 사이에....
또다른 재미를 주는 유티즌일보~ 기타 속지를 끼워넣기..
독자층의 특징으로 상당한 효과발휘 기대함....
07-07-06

쎄인트  

또하나) 각 엘리베이터 특성에 적합한 홍보물 부착!! 일명 전격리베작전!! (리베-독어로 사랑)

엘리베이터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음. 격리된 공간에서 혼자 공상하는 시간 많음.

이러한 공간에 유시민 어록!! 스티커 작성하여 붙이기. 이름도 명기할 필요있음.
07-07-06

쎄인트  

또하나) 소망의 쪽지

국민의 염원을 담은 소망의 쪽지를 만들어. 자신이 산책하는 공원의 낮은 나무가지에 묶어
시민들과공감하기 , 예쁘게 꾸밀 것!! 정성이 눈에 보이도록!!

예-
#유시민과 같은 사람이 대통령 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더 열심히 살아갈게요~
#유시민 아저씨 화이팅 ^^
07-07-06

초록별문지기  

이제야 보다니..요즘 회사가 바빠서 글을 못보고 집에서 넘쳐나는 글
보다가 잊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저는 요즘 홍보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아주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부작용은 수면장애가 있긴 합니다.

첫번째) 시민광장 홈에 태그 있죠? 그것을 적극 활용하는 겁니다.
현재 중앙게시판에만 이슈 태그가 있는데, 지역광장에도 게시판에 태그 달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블로그, 혹은 미니홈피 등에 모아둔 글 많을겁니다. 그거 옛날꺼 다시 올리고 기존것은
삭제하는겁니다. (재업) 첨맘님 부산강연 올라 왔을때 강연이라는 태그를 치면 기존에 있던 첨맘님 강연들이 이슈태그로 떠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영상을 삭제하고 어제 날짜로 다시 올렸습니다. 다음 블로그는 RSS 검색도 되고 올블로그에 자동 발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이슈화 할 수 있습니다.
각자 모아둔 글들 재업 합시다. ^^
그것만으로 인터넷으로 홍보 확실합니다.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고 한 번 하면 쉬지 않고
빠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저 혼자 해보았는데요. 여럿이 하면 핵반응이 일어납니다.

세번째) 대한민국개조론이란 블로그에 폴더 혹은 게시판 제목 만듭시다.
네번째) 서점에 책 언제 나오냐고 방문 혹은 전화로 문의하는 겁니다. 귀찮은듯이..
다섯번째) 포털 검색창, 인터넷서점 안에 검색창에 대한민국개조론이 자동완성 기능이 될때까지
계속 하는겁니다. 검색창에 대한민국 개조론 옆에 검색을 계속 누르면 대한민국 만 쳐도 옆에
개조론이 따라 오는데, 어제 교보문고에서 해보니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유티즌들의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연예인 팬클럽도 스타 띄우기 위해 방송국에 수도 없이 전화 하고 옛날것들 재업
하고 검색 창에 매일 검색하고 스스로 그 판을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내일 봐요.
07-07-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37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1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50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00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25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579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455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64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403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362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00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87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739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63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61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50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734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406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073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14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912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16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677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125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4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83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25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27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72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25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8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668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25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94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93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0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1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432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0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060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35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630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837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090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773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58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421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04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1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21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768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25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096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608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753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97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451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92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672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725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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