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혜진혜윤이님의 글입니다. |
7월9일 포항시민광장 사랑방 개소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무슨 의식 같은 것을 해치운 느낌입니다.
장맛비와 함께 습한 날씨때문에 무더운 가운데서도 자리를 함께한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포항시민광장이 기쁨도 많았지만 다툼또한 적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 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여기고 슬픔과 어려움도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나갑니다.
오늘 이 개소식으로 좋은 사람들과의 사랑과 희망이 듬뿍 담긴 만남의 광장으로,쉼터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참여 하는
참되고 편한 열린 공간으로 삼겠습니다.
매일 찾아와 꾸며 주신 분께 사랑을 전합니다.
오프에서는 보이지 않으셔도 온에서 애정을 갖고 지켜 봐주시는
광장의 모든 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특히 준비 하시느라고 고생하신분들 일일이 열거 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물심 양면으로 애쓰주신 경북대표 파랑님과 포항광장 운영진,모든 회원분들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더욱 거듭나는 포항 시민광장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첨맘님이 말씀하신 포항이 진보 개혁 세력의 심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