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호평동 황금동태집 풍경입니다...
먼저 앞으로 구남가 소지역모임은 '참여당'과 '시민광장'이 함께 하는 형태로 진행하기로 잠정 합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바람직하죠?^^
어제 처음 새로 나오신 김민화님, jeon님, 꽁지아빠님
그리고 두번째 와주신 세7븐님, 섬사람님,
그리고 올만에 와주신 담쟁이님
멀리서 와주신 랑랑님
한수위님, 데이젤님, 늦바람님, 캐슬러님
평내호평을 책임지는 새일꾼 쪽발이박살님과 민꽃님
그리고 저 njbora
이렇게 무려 14분이나 참여한 넘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구남가는 지역이 많이 넓은 관계로, 소지역모임을 장려하고 있답니다...
평내호평 모임 잘 되겠죠?
자 후기와 사진 들어갑니다...
아래 넘 항상^^ 보는 우리 데이젤님 서 계시고
앉아계신 참신한 새얼굴들 보이시죠?
김민화님, 세븐님, jeon님

식사와 자기소개 등등 모임의 기본이 끝난후,
구남가시민광장만의 사진을 찍기위해 약간의 설정을 했습니다. 지난 구리 지역 소모임에서도 했었드랬죠. 한컷 다시 보여드릴까요?^^

'유시민과 끝까지 함께 가는 구남가 시민광장' - 국민이 주인이다.
: 우리 지역 깃발 축소한건데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노란꽃은 노무현대통령 2주기를 기념하기위해 준비하신 민꽃님의 선물이었습니다...
2년전 그 기가막혔던 5월 23일, 1주기는 슬픔과 애도 그리고 2주기는 다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왼편 앞부터 jeon님, 담쟁이님, 쪽발이박살님, 데이젤님, 랑랑님, 한수위님 그리고 민꽃님




오른편 앞부터, 섬사람님, 세븐님, 김민화님, 늦바람님, 캐슬러님...

2차로 자리를 옮긴 호프집 풍경이구요. 민꽃님의 알찬 준비로 게임까지 했답니다.^^
일명 손가락 게임인데, 다같이 열손가락을 펴고 돌아가면서 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은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거예요.
예를 들면 늦바람님이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 다 접어!"
이러면 우리 모두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접을 수밖에 없는 ㅋㅋ
저는 "시민광장에 글 한번도 안 올린 사람 접어!"라는 정말 조금만 관심가지면 누구나 비껴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했는데, 그래도 손가락 접으신 분이 계셨죠? 다음 모임에는 그런분이 없으시길 바래 봅니다.
자기소개 빨리 올리세요.^^

소지역모임의 잇점을 살려 11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 도착해주신 평내의 꽁지아빠님 유시민과 단독컷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