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참여 브리핑▶ 김해을 이봉수 예비후보자 출판기념회 현장사진
구축함 | 2011-01-09 21:05:27 | 조회 563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6592     


트위터 페이스북

 

'밥 잘 먹어서 장가든 남자'의 저자 김해을 이봉수 예비후보자 출판기념회가

2011년 1월 8일(토) 15:00 김해생명과학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jpg

 

2.jpg

식전행사

 

3.jpg

이봉수 예비후보자 부부

 

4.jpg

 

5.jpg

 

6.jpg

이재정 대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몸으로 실천한 분, 바로 이봉수 이 분이다. 김해 땅에서 가장 노무현답게 노무현을 사랑하며 함께 살아온 사람, 분명 이봉수 바로 그 분이다. 이명박정권 3년 만에 소,돼지도 살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사람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소,돼지가 100만 마리가 넘게 죽어가는 세상이 됐다. 누가 이 땅을 지켜야 하는가. 바로 땅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지켜야 한다. 그런데 정말 문제가 크다. 한반도 평화를 깨뜨리더니 민주주의 원칙도 깨고 이제는 가축도 살 수 없게 만든 세상, 바로 우리가 지켜야한다. 오늘 출판기념회는 새로운 전진의 자리가 될 것을 바라며 앞날의 영광을 기대한다.

 

7.jpg 

8.jpg

김두관 경남도지사

참여정부의 농업 농촌 농민문제 점검하는 3인방이 있었다. 선배였던 박홍수 장관, 김인식 전 농진청장, 그리고 이봉수 위원장이다. 이 땅에 소외됐던 농민 입장에서는 역대 정부의 농업정책이 불만스러웠겠지만, 참여정부에서 나름 우리 농업과 쌀을 지키려고 무던하게 애 쓰고 그 뒤에서 큰 역할 하신분이 이봉수위원장이다. 경남은 그동안 어려웠지만 지방선거 계기로 시민사회야당이 머리 맞대고 후보 단일화를 이뤄냈고 초보단계지만 공동 지방정부 향해서 노력해나가고 있다. 올해 2011년 전국에서 김해지역을 가장 주목하고 있다. 이봉수위원장님께서 정말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시는 분들께서 관심 가져 달라.

 

 

9.jpg

 

김인식 농촌진흥청장

이제야 소신과 뚝심의 이봉수 동지가 김해시민 위해 꿈 펼칠 수 있는 분위기가 오지 않았나 싶다. 농민단체 사무총장을 오래 했는데 누구도 노무현을 알지 못 할 때 과감하게 전국을 돌았다. 노무현의 정신과 철학 가치가 사람 사는 세상 만들 수 있다며 전국 종횡무진했다. 그 소신으로 농업계를 하나로 모았다.

 

10.jpg 

11.jpg 

이병완 상임고문

이봉수 특보님을 참여정부 시절부터 보아 왔다. 땅을 사랑하고 소를 키울 줄 아는 분이다. 정말 질퍽하신 분이다. 소의 눈망울처럼 소를 사랑하는 사람이 거짓된 것 봤나. 사모님 보니 다음 번 출판기념회 제목이 나온다. 장가 잘 들어 국회의원 된 사람. 여러분, 사랑합시다.

 

12.jpg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

한농연활동하시고 특보하시고 마사회에도 계셨는데 쭉 김해를 떠나지 않고 사셨다니 놀라웠다. 그런데 그 많은 경험과 활동들, 농기구사업하다 망하기도 하고 다시 시작하기도 하고 정치도 했던 그 긴 세월동안 고향을 안 떠나고 뿌리박고 계셨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 김해는 노무현대통령 잠들어 계신 곳이고,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위해 역사문화관광 결합해 살기 좋은 김해 만들어보려 하시다가 뜻하지 않게 가셨는데 누군가 그 일을 계속해야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봉수 선생께서 대통령님이 못 하신 일을 떠맡아 강과 농촌을 지키고 살리는 일 해 주시기를 바라고, 몇 년 후에는 다시 책으로 그 일한 것 내서 출판하시길 바란다. 2012년이 내년이다. 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확 바꿔야 한다. 김해에서 농업을 이렇게 바꾸는 것이다 제대로 한번 보여주고, 그것을 내년4월에 확대해서 확인하고 12월에 또 한 번 확인하자. 이제 못살겠다, 바꿔서 함께 잘살아보자.

 

13.jpg 

14.jpg 

 

15.jpg 

 

16.jpg

 

이봉수 김해을 예비후보 (현 국민참여당 경남도당위원장)

김해생명과학고 여기 뜻 깊은 자리다 2002년 대통령께서 대통령후보 확정되시고 그때 새정치국민회의 여기 김해지구위원장 할 때 후원회회장이 대통령후보셨다. 대통령께서 ‘후원회 한번 하십시다’ 해서 여기서 했었다. 이 자리에서 출판기념회 하게 된 것은 정말 뜻 깊고 보람스런 일이다.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대통령님의 서거 이후, 제 마음을 가눌 길이 없어 책상 앞에 앉으면 얼굴이 떠오르고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쳤다. 앞으로 어떻게 존경하고 사랑했던 그분이 하고자 하셨던 일들에 대해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가운데 한 토막씩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 글들이 쌓이고 쌓여 오늘 이렇게 책으로 만들었다. 땀 흘린 사람이 보람 갖는 세상, 모든 사람이 웃고 슬픔을 나누는 공동체가 있는 세상, 학교에서 배운 대로 실천하고 의심 없이 신뢰가 있는 세상, 이게 사람 사는 세상 아닌가. 이 책을 쓰면서, 노무현대통령께서 꿈은 사라졌다고 말씀하시는 그 날의 슬픔을 잊지 못하겠다. 이제 그분이 일생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귀향하신 김해가, 사람 사는 세상의 출발점이 되도록 해야겠다. 시민여러분 당원여러분 누구도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우리 모두가 손을 잡고 진정성을 가지고 함께 일어설 때 가능하다. 나 이봉수가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깃발을 들겠다. 책의 저자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내겠다. 대통령께서 꿈이 사라졌다 하시던 그 안타까움을, 우리가 함께 그 꿈을 다시 피워냄으로서 김해가 사람 사는 세상의 진원지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나아가자.

 

17.jpg 

 

18.jpg 

 

19.jpg

 

오옥만 최고위원

 

20.jpg

 

김영대 최고위원

 

21.jpg 

22.jpg 

23.jpg

 

이광철 최고위원

 

24.jpg

 

박무 전국당헌당기위원장

 

25.jpg 

26.jpg 

27.jpg 

28.jpg 

29.jpg 

30.jpg 

31.jpg 

32.jpg 

책표지.jpg 

 

약 1500명이 참석한 김해을 이봉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는 김해을 야권단일 중재역을 맡은 민생민주 경남회의 이경희 대표가 축사를 하고, 백두현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주당ㆍ민노당 광역 기초의원들, 민노당 김근태 예비후보(김해을 보궐)가 자리를 함께 하며 야권연대의지를 다졌습니다.

행사장에는 이재정 대표님, 이광철 ․ 김영대 ․ 천호선 ․ 김충환 ․ 오옥만 최고위원,  이병완 상임고문님, 유시민 정책연구원장님을 비롯해서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김인식 전 농업진흥청장 등 참여정부 인사들과 김두관 경남도지사 그리고 그 밖에도, 강병기 경남 정무부지사, 박영진 전 경남지방 경찰청장, 박정수 생명나눔재단 이사장, 경남ㆍ김해지역 종교계 원로들과 시민사회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봉수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응급의사  

운동장에 주차된 차를 보고 놀랐습니다.

좋은 결과 나올겁니다.

첨맘님이 부쩍 늙어보이는건......저만의 느낌인가요.
11-01-09

구축함  

첨맘님의 모습에서 많은 고민을 볼 수 있겠지요.
시민광장은 첨맘님의 고민을 덜어드리기위해서 함께하기 위해서
어떠한 행위를 하고 있는가를 돌아볼 필요성이 있을겁니다.
11-01-10

냉면조아  

첨맘님은 요 몇년세 한10년은 폭삭 늙으신듯...
조기축구다시하시고 맘고생 들하시면 좋으련만 좋은날 와야 가능하겟지요...
참여당, 시민광장님들 올해는 수확많이해서 내년에 떡돌릴수 있도록합시다!
모든님들 함께 모여있으니 든든하네요 ^^
11-01-10

시적모험  

* 현수막 좋네요. 간결한 문구 및 디자인, 친근한 글씨체 :)

* 유시민 원장님 체격이 좋군요 :D 헌데 체력은?
* 얼굴이 좀 상하신 듯 ㅠㅠ 건강 관리 잘 하십사.

* 4월 김해, 고향의 봄!! 을 기도합니다. 같이 뛰겠습니다~
11-01-10

보저유민  

제가 보기에는 장관님 얼굴 좋아 보이던데요ㅠㅠ
여유도 있어보이시고 수많은 참배객과 봉하에서
사진촬영도 하시고 특히 애들을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11-01-10

psychleon  

유장관님..건강 잘 챙기십시오..
멀리서 이봉수 후보의 당선을 기원드립니다.......
11-01-10

녹두꽃  

이야..엄청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넹.....브라보....
11-01-11

쉰마  

목련꽃 피는 4월 어느날
또 김해거리를 누비게 될 것 같은 행복한 예감이...^^
11-01-13

동해(童孩)  

저두 가고싶었지만 다른 행사가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봉수 후보님 꼭 당선되리라 믿고있습니다...^^
11-01-14

유시민존경  

첨맘님 께서 활짝 웃는모습 보니 좋은일이 있을 겁니다.
이봉수 후보자님 힘내시고 지지하고 응원 합니다.
기필코 당선 되십시오. 파이팅~~~
11-02-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33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3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8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92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83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1995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8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53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450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92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11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9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331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6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8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72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8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2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0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66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3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00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83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64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98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24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62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34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6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7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63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7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3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2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4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2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4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9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38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50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30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61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4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4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3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74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2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01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7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21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1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80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9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5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6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50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67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32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27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60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64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