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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빈양럽]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성현 | 2010-12-30 14:56:13 | 조회 1522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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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한 해가 조용히 마무리되어 갑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우리 시민광장의 지향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인사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과 머리 복잡하고 가슴 아픈 시간이 공존했던 한 해를 보내며 지나간 시간을 돌아봅니다.

돌아보니 그저 죄송한 마음이고 고마운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회원 분들을 떠올리며 미소 짓습니다.


나름대로는 준비된, 그래서 여러 가지로 최선을 다하여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한 마음이었으나 돌이켜 보니 마음을 아프게도 했고, 생각이 다른 부분을 잘 담아내지도 못했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임기를 마치지만 성실한 회원으로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다짐으로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지난 1년간 규약개정, 규정정비, 타운미팅, 투표독려캠페인, 홈피개편, 지방선거, 가족캠프, 생명의강 살리기 홍보전, 부채배포, 단합대회, 총회, 뉴스레터 발송 등의 일들을 진행했고 여러 강연들을 열어 우리의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공유된 인식과 같은 지향의 시너지를 믿기에 그에 주력하고자 했습니다만 그 평가는 각자의 몫으로 남깁니다.

 

없지 않아 우리에게 존재했던 작은 다름에 대한 강조보다는 큰 같음에 주목하여 늘 같은 입장으로 일을 추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갈등도 이견도 있었지만 이는 서로의 존재를 부정할만큼 큰 것이 아니었음을 압니다. 우리는 함께 해야 할 일이 있고 그 길에서 언제든 어깨걸고 가야하는 이들이니까요.

 

노무현 대통령님과 첨맘님이 강조하시는 ‘부족한대로 동지가 되자’는 말씀은 우리에게 늘 새겨야 할 말일겁니다. 최근에 읽은 <진보집권플랜>에서 조국 교수가 이런 말을 합니다.

“진보 개혁 진영 사람들은 예리한 비판에 능하죠. 그런데 비판을 너무 심하게 하면 비판을 받는 사람에겐 상처가 남습니다. 개인감정이 상하게 되면 상대방 말이 맞아도 같이하기 싫어지죠.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되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살려주면서 합의점을 찾는 식으로 작업해야 합니다. 진보 개혁 진영 내에서 벌어지는 논쟁이 서로 할퀴는 논쟁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이 있기에 가슴이 아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40쪽)

한 해를 돌아보며 위의 글이 맘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임기 동안에는 자신있고 적극적인 태도인 시간이 많았는데 12월이 되면서 돌아보니 여러모로 회원 여러분에게 죄송하기만 했습니다. 표현을 하지 않았지만 제 속에도 누군가를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제 그마저도 내려놓아야 우리 회원 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성실한 회원으로,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우리의 길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멉니다.

험난하기도 할겁니다.

그 길에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정말 고마웠습니다.

회원 여러분을 참으로 사랑하게 된 한 해였습니다.

아주 잠시만 쉬고 힘내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겠습니다.

 

대표 김성현

 

 

 

 

 

안녕하세요, 빈양럽입니다.

배우들이 하나의 작품을 끝내고나면 흔히들 시원섭섭하다 라고 대답하는데요

가장 쉽게 답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사랑해’처럼 대신할 그 무엇이 없는 진부하지만 상황에 딱 들어맞는 단어인거 같습니다.

이 시원섭섭한 감정 중에서도 시원 쪽으로 조금 더 쏠리는 걸 보면 저에게 많이 버거운 한 해였나 봅니다. 의지가 능력의 부족을 채울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함께하는 분들을 힘겹게 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니 참 죄송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같은 상황이 와도 나설만큼 저에겐 멋진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 할 수 있었던 기회였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생각을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배우이야기로 시작했으니 시상식 분위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쫌 부끄럼을 잘 타는 성격이라^^ 한 번도 말하지 못했었는데....헌신적으로 집행부 일을 수행해주신 상근자분들과 집행위원분들께 이 기회를 빌어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같이 고민하고, 같이 마음 아파하고, 같이 즐거워했던 그 시간들이 많이 그리울 거 같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따뜻한 쪽지로 용기와, 위로를 주신 분들... 잘 모르는 타인을 위로하고 위로받을 수 있다는 가슴 벅찬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때론 질타로, 때론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이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 2011년 조금 더 자유롭고 즐거운 참여로 갚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여는 우리의 가치!!! 참여는 우리의 힘!!!”

 

집행위원장 빈양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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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파랑  

두분 올해 참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행복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함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10-12-30

체리(토끼)  

두분 한해동안 고생하셨어요^-^ㅋㅋㅋ감사드려요^-^
10-12-30

아정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10-12-30

쉰마  

저 대신 고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대신 고생만 시켜서 미안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두분을 사랑합니다.^^
10-12-30

새벽21  

올 한 해 김성현대표님,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들이 원하는 세상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하는 겁니다.
10-12-30

소중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0-12-30

민들레처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편히,,, 더욱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ㅎㅎ
10-12-30

나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같으면 시켜준다 그래도 도망갈 어려운 직책을
기꺼이 나서주시고 맡아주시고 열심히 일해주시니
두 분에 대한 감사 어찌 말로 표현해야할 지 모를 정도입니다.ㅠㅠ
1년 동안 정말 애쓰셨구요...

앞으로도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지혜를 모아가며
함께 갑시다!
10-12-30

바라며  

두분다 갸날픈 몸으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두분 더해서 100kg은 넘을까??ㅎ)
내년엔 조이풀님 한명으로도 100kg이 훌쩍넘으니 이번해보다는 덜 안쓰러울거 같네요..ㅋ
저도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12-30

블루블루  

2010년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10-12-30

무극이아빠  

두분 1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0-12-30

참사람  

앞으로 더 많은 활동 기대 하겠습니다.~~
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12-30

시적모험  

리더란 자린. 항상 더 내놓고, 그럼에도 늘 부족하단, 얘길 듣는 자리더군요.
그래서 저 같은 이는 여건도 여건이거니와 성품이 안돼 엄두를 못 냅니다.

김성현님의 편안하고 소탈한 웃음을 좋아합니다.
올 한해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빈양럽님관 거의 안면이 없으나, 미모를 동경합니다 ㅎㅎ
역시 한해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10-12-30

하얀백로  

미소가 아름다운 빈양럽님과 열성적이신 김성현님...
선거가 있는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10-12-30

충청도양반  

김성현님, 그리고 빈양럽님!

2010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1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0-12-30

플로이드  

언제나 그 자리에^^
10-12-30

아이럽시민  

미소가 백만불인 두분 , 엄청 수고하셨네요..짝짝짝
힘겹기도 하셨지요...토닥토닥..다독다독 와락~ 포옥~ 꼬옥~~ 쪽~! ㅎㅎ
10-12-30

그림자정부  

김성현 대표님...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항상 그 자리에 있으실거죠~~~ ^^
10-12-30

짜장면짬뽕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쫙쫙쫙
10-12-30

수수꽃다리  

김성현대표님,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두분의 활짝 웃음~~보기에 좋았습니다.
짝짝짝!!
10-12-30

솔향!  

가장 힘든 역할을 맡아 일년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성현님과 빈양럽님께 고마움을 담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늘 함께 하는 '우리'이길 소망하면서
새해에도 건강하고 힘찬 삶을 누리시길 빕니다.
10-12-30

솔트  

리더들은 늘 선거가 있는 해는 있어서 없는 해는 없어서 힘들지요.
올해 고생하셨습니다.
아유 내년에는 어떡해^^

10-12-30

참소리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0-12-30

대구맵시  

대표님, 집행위원장님 일년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어려운 길 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12-30

박무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12-30

개성소나무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0-12-30

민들레처럼  

사진이 두 분의 미모를 안 받혀주네요.ㅎㅎ
10-12-30

리바이스블루  

지난 1년간 앞장서서 시민광장을 위해 애쓰신것 두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뒤에서 힘껏 시민광장호를 밀어 주시와요~^^ㅎㅎ
근데 두분 부부맞아??ㅋㅋ
10-12-30

태목(최두한)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2-30

초하나  

좋은 기억만 담아 둔다면 아마 그것이 좋은거라고 느낄 수 없을 겁니다
안좋은 기억도 있기에 좋은 기억이 더 밝아 보이는 건 아닌지..
서로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다르지만
우리는 적어도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10-12-30

리베로  

한해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년에 복 왕창 많이 많이 받으셔요!!
10-12-30

노란잠수함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부턴 이런거 하지 마세요,,ㅎㅎ
10-12-30

황금  

수고하셨습니다.
10-12-30

천리향  

정말 수고 했습니다...

보답은 미래에~~^^*
10-12-30

건너가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부턴 이런거 하지 마세요,,ㅎㅎ
10-12-30

가을하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한 마음까지...
10-12-30

새날개1  

고생많으셨쌈~
10-12-30

냉면조아  

지난 한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동네방네 뛰어다니시는 님들보며 저같으면 시켜줘도 않한다 이랬시요 ^^
고생많이하고도 욕먹는자리~
무거운짐 내려놓으셨으니 새해에는 가볍게 또다시 출몰해주실거죠? ㅋ
감사했습니다 두분... 새해는 원하시는 소망 다 얻으실만큼 복많이 받으세요
10-12-30

합리적 개혁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런 도움 못드린 눈팅회원으로서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10-12-31

두위봉  

지난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해주세요.ㅋ
고맙습니다....^^
10-12-31

뿌띠슈  

두 분 지난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또한 뒤에서 조용히 활동하시며 고생하신 집행위원분들께도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후회와 반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두 분 이제 마음 편히 쉬시면서...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래요.
늘~~힘차게~~아시죠??? 아자 아자~~!!!
10-12-31

이제다시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녹녹한 곳보단 길거리에서 두 분을 많이 뵈었던 것 같네요.
새해엔 편안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계시든 응원합니다.
10-12-31

가누토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0-12-31

칙폭  

든든하게 우리들을 대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주 조금만 쉬세요.
10-12-31

밤까시  

수고하셨습니다.
10-12-31

뻥쟁이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광장에 더 큰힘으로 남아 주실거잖아요?
10-12-31

조이풀  

수고,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는 2010년의 잊지 못할 그 순간들 속에 김성현님과 빈양럽님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가는 길이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10-12-31

앗싸아  

짝짝짝!!!
감사했습니다.
내년엔 부담을 덜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10-12-31

뮬란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했구요... *^O^*
두분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10-12-31

종이연  


홀가분하시죠?^^

고생하셨어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0-12-31

석원맘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0-12-31

박수만  

힘든한해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12-31

월야  

김성현님 빈양럽님.
무겁디 무거운짐 이고지고 일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했던 시민광장 자랑스럽고 행복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 합니다.
10-12-31

동녘샘  

두 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12-31

지예사랑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12-31

위시리  

앞으로 이런 거 하지 마세요2^^ ㅎㅎ
고생하셨어요 ^^
유수부쟁선~~~
10-12-31

벤자민★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0-12-31

사랑과감사  

쉽지않은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10-12-31

유화  

시민광장 역사의 한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해 주신 두 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셨던거 왜 모르겠습니까? 다 알아요^^
많은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10-12-31

인원아빠  

2010년 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0-12-31

세베루스  

한길가는 우리
수고많으셨습니다!
10-12-31

호빵맨(평환)  

희망 속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12-31

미르아빠박기준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수고하세요..
10-12-31

그림자村  

두분 정말 지난 한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많고 힘든 자리에서 묵묵하게 소신을 가지고
끝까지 열심히신 모습을 박수로 위로하고 싶습니다! "김성현"대표님,"빈양럽"집행위원장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더욱 편안한 모습뵙고 싶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2-31

초사랑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10-12-31

루치아  

지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0-12-31

광연  

한해동안 봉사하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함께해서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김성현 빈양럽 홧띵!!!
10-12-31

윤이아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10-12-31

한량(閑良)  

여러모로 힘든시기 두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12-31

공상두  

수고했습니다...^^
10-12-31

다 산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좀 편한 마음으로 즐기시길...^^
10-12-31

상녹수  

수고 하셨습니다
10-12-31

일천  

김성현 대표님, 빈양럽 집행위원님 2010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상근 집행위원 세분, 그리고 집행위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2011년 한해, 하시는 일 다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10-12-31

태목(최두한)  

두분 모두 올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2-31

돌다리  

거친 비바람을 헤치며 달려왔던 한해였습니다.
두분과 여러 집행위원여러분의 수고로 이자리에서 한해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2-31

노지심  

아무리 봐도 두 분 멋있다는
10-12-31

넝쿨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저의 몫을 다 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맘이구요.
올 고생한 만큼, 아니 그 보다 더 많이많이
내년엔 행복하시길요. ^ ^
10-12-31

boram  

짝짝짝!!!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같은 자리에서 함께 해요.
10-12-31

불출  

한 시간 38분 남았네...
레임덕에 시달리게 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엄떠...
ㅠㅠ
10-12-31

한티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수고하신 모든 집행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12-31

착한바람  

고생하셨습니다.
2010년 함께 할 수 있어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11-01-01

시민권자  

언제나 응원했고, 또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11-01-01

푸른호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1-01-01

나무와 숲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11-01-01

사이비교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11-01-01

님과함께  

두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감사 드립니다.
11-01-01

랄라 원경이  

행복하세요~~~
11-01-01

아랑아빠  

고생 많으셨습니다.
11-01-01

갑똘이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11-01-01

하늘과 땅  

고생 많으셨습니다.
쉽지않은 2010년이었는데 시민광장을 잘 지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1-01

시원  

두분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11-01-02

로즈마리2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나다....
11-01-02

미인주  

두 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11-01-02

동트는새벽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은 어디선가 몇 번 뵈었는데, 집행위원장님은 한 번을 마주치질 못했네요. 아쉬워라..
건강하게 또 한해 사시고, 어디선가 언젠가 또 뵙길 바랍니다. ^^
11-01-02

큰가방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일 해 주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안한 것은 다음에 맛있는 사 드리는 것으로 대신합지요.
11-01-03

일산루키  

수고하셨습니다.
11-01-03

화타  

하늘이 알고 땅도 알겁니다....두 분이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가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01-03

봄봄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
11-01-03

빨강  

축하(?) 드립니다. ^^
그 많은 고생이 또 다른 보람으로 보답받으실 겁니다. ^^
11-01-03

조이풀  

두 분 수고와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0년 4기의 추억
훗날 웃으면서 그 땐 그랬지 하는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시민광장의 발전에 큰 힘이 되었으리라 믿으며......
11-01-03

미니파더  

앞으로도 시민광장의 진정한 저력으로 계속 힘쓰리라 믿습니다...^^
당분간은 좀 쉬세요...^^
11-01-03

복희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시민광장을 위해 힘써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다만 조금은 쉬셔야할것 같습니다~~^^(아주 조금만 쉬십시요 ㅎㅎ)
11-01-03

그람시  

고생많으셨습니다.
11-01-03

ddol  

수고 많으셨어요^^
11-01-03

대장부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1-01-03

달리는나무  

수고하셨습니다
11-01-03

시민지기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히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잠시 쉬시다가 우리 시민광장을 위해
더욱 함께 애써주십시오. ㅎㅎ
우리도 고맙고, 사랑합니다~!
11-01-04

현수네  

두분 지난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해주세요.
11-01-04

골드스타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이젠 편하게 뛰어다니시것당~~ㅎ
11-01-05

어니언스  

감사합니다.^^
11-01-05

일신우일신  

수고 하셨습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못해서 죄송하구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11-01-06

호인하하  

두분 한 해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1-01-06

태양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글구 정말 잘 하셨어요~~ ㅎㅎ
11-01-07

36토키  

두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곁에 행운이 다르기를 ~~~^^
11-01-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66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9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8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51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1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74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69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314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51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9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9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3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97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8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06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17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60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40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01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96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52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10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04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40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8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31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94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9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4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12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16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1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68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87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8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92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7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81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96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72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9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86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80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9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1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8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5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10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75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57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31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32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0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20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89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11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8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62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31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94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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