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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활후기] 봉하 잘 다녀왔습니다~~ ^_^ (재수정)
음풍농월 | 2010-10-11 13:44:57 | 조회 602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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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10일 여성주부시민광장과 서울시민광장이 함께 진행한 봉하농활 이야기들]

 



▲ 쾌청한 가을하늘 아래, '봉하 고고씽'을 외치며 님 만나러 가는게 좀 가슴 벅차서, 남들한테 자랑하고픈 맘에 현수막 자랑질 좀 했습니다.


▲ 노무현 예찬론자들! 여시운영진 3인방과 노짱님 얘기하며 우는 남자들-스머프, 플로이드, 비성



▲ 진영읍 입성할 때부터 두근두근, 저멀리 봉화산이 보이는 길에 들어서면 벌렁벌렁, 마을입구에 들어서면 하악하악, 여전히 그곳에 있는 부엉이 바위를 보며 가슴이 울컥, 코끝이 찡- 봉하마을 가는 길의 감정단계는 언제나 그렇습니다-


▲ 많은 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새겨진 박석을 즈려밟고 그분께 인사부터 올리러 갑니다-

 



▲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노란국화에 모든 분들의 애절함 담아 인사 올렸습니다. 시민광장이 매주 헌화하는 화분을 실제로 보니, 마음이 따숩고 참 반갑더군요!

 



▲ 노짱님, 잘 계시지요? 저희 왔어요- 보고싶었고 보고싶답니다-



▲ 샤프훈남 이한인 비서관님의 일정설명을 듣고, 잘 먹여서 일 많이 시키려는 여시광장 대표 보라님의 계획에 따라 밥부터 먹습니다. 더 맛있어진 봉하국밥과 새로나온 봉하쌀 막걸리! >_<

 



▲ 일할 옷으로 갈아입고 방앗간 견학부터 했어요. 중랑광장 대표 가누토님과 아내 온새미님, 그리고 완전 귀여운 계하군 가족사진 한 컷찍고 20대 개념연인의 농활커플패션을 뒤에서 씹으며(-_-?) 이제 일하러 갑니다!


▲ 첫째날 우리의 할일은 장군차 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명을 다하신 묘목들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이제부터는 사진이 계속 똑같습니다. 알잖아요. 시민광장 분들, 좀, 일 중독인거 ㅋㅋ


▲ 가장 비탈진 장군차밭에서 꽤 오랫동안에 돌보지 못한 맨 꼭대기 라인까지, 나무에 가까운 잡초정글을 헤치며 장군차들이 자랄 길을 냈습니다. 작년 논두렁 잡초제거는 그야말로 민들레 홀씨 불기 수준이더군요. 꼭대기로 갈 수록 가시에 찔리고 풀에 베이는 분들이 속출할만큼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 사진은 더 못찍었습니다ㅠ.ㅠ


▲ 봉하마을에 밤이 찾아왔습니다.....이 무슨 시간여행자도 아니고 낮에 일하다가 밤으로 넘어가느냐고요? 속 계속 풀과의 사투..풀과의 전쟁..풀 네이놈의 자식들..! 버전의 사진들인지라, 그리고 일에 눈이 멀어 해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하려고 발악하느라 좀 그리되었습니다 -_-; 비성님이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기다려 봅니다 ^^


▲ 다들 일하고 내려와서부터 근육통을 느낄만큼 저돌적으로 일하셨음에도, 씻고 저녁먹고 나니 또 술 한잔 생각이 아니 날 수가 없었던 ㅎㅎ    시미니즘의 세 여성분과 서현이아빠, 아사달의봄, 하루끼니, 베단단티, 하늘공원, 스머프, 푸른빛돌, 날마다울컥, 수선화, 표현하는아이, 이현주, 가누토, 비성.....(헉헉;) 저의 허접한 사진 실력에 더 많은 분들을 담지 못해 죄송합니다 ^^;;


▲ 둘째날, 봉하의 아침이 밝았습니다(이 또 무슨 백투더퓨처스러운 점핑인가! 여하튼 간밤 사진도 뭐 똑같습니다. 술과의 사투, 시국에 대한 논쟁 등등^^) 장군차 묘목이 오기를 기다리며, 너무아픈사랑님은 놀아달라는 아이의 성화에도 근육통 땜에 만사가 귀찮으신 중입니다 ㅎㅎ


▲ 장군차 묘목이 왔어요! 파릇상콤한 장군이들과 밭으로 고고씽!


▲ 자, 이제 장군차 보식을 시작합니다. 위 사진은 보식 자세의 좋은 예입니다 ^_^


▲ 장군차 보식하는 그녀들, 얼굴 한번 들새 없이 일하기 바쁩니다-


▲ 표현하는 아이님께서 한번 웃어주시는게 어찌나 고맙던지 ㅠ.ㅠ


▲ 이날 주로 여성분들은 계단식으로 조성된 다른 차밭에서 잡초제거하며 보식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풀과의 전쟁은 끊이질 않는군요 ㅎㅎ


▲ 잡풀들이 장군이를 덥치면 차잎이 광합성을 못해서 죽는대요. 그래서 이렇게 주변을 말끔히 정리해주어야 합니다-


▲ 가지런히 보식한 장군차밭, 깔끔하니 예쁘지요^^?


▲ 아침이슬 머금은 차잎이 어찌나 곱던지, 내년 5월엔 보식한 차를 따러 또 가야겠습니다, 우리-


▲ 그리고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곱고 참했던 하늘공원님! 남들은 강남광장인줄 아시지만 사실은 여성광장이었다는, 우리끼리의 소문이 ㅋㅋ


▲ 그럼 다른 남성분들은 어디있었느냐? 바로 여기! 두둥- 어제 그 산비탈 차밭에서 남은 작업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사람이 가릴 정도인 정글잡풀들을 모조리 처치하느라 사이사이 숨어 계시는데, 어디에 누가 있는걸까요? 찾으신 분께 선물 드립니다ㅎㅎ


▲ 로키님은 서현이아빠님이 쏘신 션~한 캔커피 배달 중인데, 그것만으로도 등산입니다 그려 ㅎㅎ 먹고 또 힘내서 작업하시는 온새미님, 완전 일 잘하신다는 ^^


▲ 계단식으로 개간된 밭도 역시 꼭대기 쪽은 정글이더군요. 무한 낫질 중인 스무살 귀염청년과 여인들! 이번 농활에서는 모두가 일당백이었습니다. 일을 심하게들 잘하셔서 서로 화들짝 놀랄 지경이었다는 ^^


▲ 봉하마을의 아침, 안개 너머로 전날 가지런히 작업한 차밭이 참으로 정갈해 보입니다^^


▲ 흐린 가을 봉하의 정취를 느끼던 아침이 무색하게, 정오에 다다르자 햇빛 작렬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이한인 비서관님이 그러시는데 원래 안개가 많이 낀 아침엔 해가 쨍쨍한 오후가 오기 마련이라더군요.


▲ 덥고 지친 심신을 달래줄 농활의 꽃, 새참이 왔어요^^ 내내 일꾼들의 원기를 보충하느라 장보고 이리저리 준비한 보라, 말야, 털양님- 이분들이 나타나면 다들 한마디씩 하셨죠. "또 이렇게 잘 먹이고 얼마나 일을 시키려굿!!" 그래도 역시 땀흘리고 먹는 새참이 최고죠^^? 보라님이 머리에 쟁반이고 오면 사람들이 환호성을 질렀던, 훈훈한 기억-


▲ 제가 꼬셔서 데려갔던 20대 민간인 커플(-_-?)은 시민광장 분들이 굉장히 포스있고 매력적이더라며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여러분 덕에 저 어린 남친을 개념시민으로 각성시킬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람하나 깨치셨습니다! 고맙슴돠, 여러분^_^ (아, 저 뒤에 봉하찍사님도 보이시네요. 봉사사진관에도 저희 사진이 가득해요~)


▲ 새참먹고 또 열심히 일했지만, 잡초제거와 일을 함께 하느라 묘목 2000주를 모두 심지는 못했지만, 전날 봉하와서 봤던 차밭에 비해 깔끔해지고 가지런해진 것이 눈에 띄네요. 진짜 다들 미친일꾼들 마냥 폭풍낫질과 호미질로 광폭자봉 하셨습니다. 진짜 고생많으셨고 진짜 고맙습니다^^


▲ 모든 정리가 끝나고 돌아갈 채비를 마쳤습니다. 애쓰신 보든 분들과 함께 기념사진 찰칵- 우리 담엔 화포천 정비하러 또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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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풍농월  

아침에 반쪽자리 게시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죄송해요 ^^;;
사진이 워낙 많아 이렇게 묶어서 올리는데도 반나절이 걸렸네요 ㅎㅎ

광폭자봉 폭풍낫질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____^
10-10-11

하바끄  

뒷모습 예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해요. ^^
10-10-11

비성  

하바끄님... 하바끄님이라...
닉넴과 얼굴이 매치가 안 돼 기억이 안 나효~ㅠㅠ 지송... 쩝!
이번 농활팀 벙개라도 함 해야 겠어효~
다들 헤어지며 어찌나 아쉬워하던지...ㅎㅎ
원래 함께 땀흘리며 고생하면 그만큼 끈끈해지는 법이나니...ㅎㅎ
10-10-12

음풍농월  

뒷모습이라서 좋으신거죠^^? ㅎㅎㅎ
10-10-12

비성  

컥! 반나절... 글게 말예요.
저는 사진과 글들 보면서 음풍님 시간 장난 아니게 썼겠다 생각했다능~
고생하셨슴돠~ 지금 왕 부담 중... 쩝! ㅋㅋ
사진과 글에 정성을 들인 광폭사진자봉 음풍님 완죤 살앙합니다.
(이드 횽에게 이렇게 표현하면 한대 맞을라나? ㅋ)
10-10-12

음풍농월  

아쉬운건 인물사진은 죄다 등짝 밖에 안보인다는 거 ㅠ.ㅠ
닉넴을 부르며 사진을 올릴수가 음써요 ㅠ.ㅠ
10-10-12

독하게살자  

감동스럽고 훈훈한 봉하놀활 후기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10-11

음풍농월  

스크롤 압박을 이겨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10-10-11

비성  

스크롤 압박이라뇨...
갔다 오신 분들 다들 얼굴에 미소 띠고 보셨을걸요?
글고 못 가신 분들도 부러움과 함께 가슴 따뜻함 느끼셨을거구요~
사진 편집의 감각이나 글 솜씨의 감각이나...
누가 방송 작가 아니랄까봐...ㅎㅎ
오타 하나 난 것 빼고는...ㅎㅎ (업? 엎~ ㅋㅋ)
누가 기자 아니랄까봐~ (에구... 이 눔의 직업병...쩝!)
10-10-12

음풍농월  

일하다가 빛의 속도로 사진 정리하다가 일하다가 그랬으니
오타 하나 났으면 완전 성공한거라는 ㅋㅋㅋ
근데 다시 보니 비문이 느므 거슬린다는;;;
10-10-12

비성  

독하게살자님 반갑습니다.
문득 님의 닉넴을 보니 울 영등포광장의 살아남자님이 생각나는 건 왜인지...쩝!
저희 살아남자 횽님과 친하게 지내시면 왠지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주실 듯...^^
10-10-12

말야  

그나저나 작년 자봉때도 느꼈지만.. 일 정말 잘하시는거 같아요.
매번 감동입니다~ ㅎㅎㅎㅎㅎㅎ
10-10-11

음풍농월  

비서관님이 산비탈을 계단식으로 개간하는 일이
손이 많이 가고 힘들어서 못하신다고..
농활오신 분들이 언제 와서 도와주시라고..

근데 우리는 진짜 할거 같다는 ㅎㅎㅎㅎ
10-10-11

비성  

근데 담엔 개인적으루 화포천이나 벼 베고 싶다능~
나는 첨에 농활 신청할 때 그건 줄 알았다능~ ㅎㅎ
10-10-12

음풍농월  

벼는 기계가 베고요 ㅠ.ㅠ
저도 담엔 화포천 가보고 싶다능 ㅋㅋ
10-10-12

비성  

'자발적 봉사'는 달라도 뭐가 다르더군요.
더군다나 우리가 그토록 흠모하던 그 분의 체취가 있던 곳이기에...
누군들 가열하게 자봉하지 않겠습니까~ ^^
10-10-12

플로이드  

준비하신 분들 수고하셨고,
함께하신 모든 '땀의 전사 분들' 기회되면
그 시간 그 속으로 다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봉하에서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시는 우리의 대통령님과
그 분을 위해 매일 더한 수고를 이으시는 분들.
잠시지만,
그 분들은 우리의 마음과 함께함을 여전히, 그리고 너무나 기다리는 듯 보였습니다.

이번 농활의 최고 낫질상은
스머프님(용산)과 아사달의 봄님(강남)이신 듯 합니다.
장려상은 너무아픈사랑님(관악) ㅎ

정글 개간하느라
여성 회원 분과는 함께 거진 일하지 못 해 제가 감히 선정하지 못 할 듯. ㅎ
10-10-11

음풍농월  

그럼 어쩔수없이 1박2일 내내 폭주하신 스머프님께 광폭낫질상을
2일째에 차밭을 날아다니신 아사달의 봄님께 폭풍호미질상을 드려야겠네요 ㅋㅋ
여성분들은 대부분이 후보인데...음...
상품은 이드님이 준비하시는거? ㅎㅎ;;
10-10-11

말야  

상품은 다음번 봉하 자봉에서 제일 잘 드는 낫으로다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어제 비서관님이~ 또 오라고 자꾸 그러셨다죠~
10-10-11

음풍농월  

그럼 부상은 파스와 피로회복제 세트를 준비하죠!
아우, 지금 근육통이 온몸을 휘감고 있다능 ㅋㅋ

비서관님이 담주에 보자고 하시던데....
음...우리 서울 돌아오는 길이 6시간 넘게 걸리지만 않아도... ㄷㄷㄷ

빨리 봉하역이 생겨야 할텐데 말입니다!
10-10-11

비성  

수고를 이으시는...
이드 횽아는 참 잇는 거를 좋아한다능... ㅋㅋ
제가 볼 때는 그 분들에게 이어 '쌍낫이드' 횽아도 상 주어야 할 듯...ㅎㅎ
내가 사진 찍는다고 내 낫까지 담당하셨던 이드 횽아~
기대하시라 개봉박뚜~ ㅋㅋ
10-10-12

가누토  

심어놓은 장군차들이 무럭무럭 자라주기를 기원합니다~~~
10-10-11

음풍농월  

5월에 가서 확인해 볼까요^^?
가누토 온새미 부부님 완전 고생하셨구요~
계하군은 부딪힌데 괜찮나 모르겠네요~
10-10-11

플로이드  

계하군의 기상 샤우트에
용산광장의 스머프님은 아직도 귀가 쩍쩍인다고 합니다.

계하군.
건강하고 소중하게, 그리고
그 어느 뉘보다 더 당당한 노무현의 후예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10-10-11

boraa  

저도 동감!! 계하가 정말 기특하고 이쁘다는^^
잘키운 계하~~~~당당한 후예~~^^좋은데요~~^^
10-10-11

음풍농월  

계하군은 이제 1박2일 행사에서 무조건 알람보이로 임명합니다 ㅎㅎㅎ;;
10-10-11

건너가자  

5월이라뇻
그 전에 오셔야죠 ㅎㅎ
10-10-11

음풍농월  

엄머, 그렇군요! ㅎㅎ;; (뜨끔했다는 ㅋㅋ)
저 화포천 정비도 꼭 일손돕고 싶어요!
잡초뽑고 거기도 가면 안될까요? ㅎㅎ
10-10-11

건너가자  

다시 오신다면
아마도 비서관님과 세찬님께서
이번에 장군차 2밭을 시민광장을 위해 대기시켜 놓은 것처럼
화포천도 대기시켜 놓으실 것입니다 ㅎㅎ

음풍농월님의 화포천 봉사를 위해 저의 가슴장화를 대여해 드리겠습니다 ㅋㅋ

믿습니다 시민과장 퐈이야 ~~~
10-10-11

비성  

아~ 노짱님이 유독 많은 애정을 들이신 화포천이 가고 시포라~ 구경만.... ㅋㅋㅋㅋ
10-10-12

음풍농월  

아하하하하하~~~~
믿습니다~~~!
10-10-12

비성  

가누토님의 퍼콘이 이거였군효~
참 구엽습니다. ㅋㅋ
가누토님의 분신 보고 싶습니다.
어찌나 해맑고 구엽던지...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우지요...
가누토님 같은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아빠가 되고 시포효~^^
10-10-12

하바끄  

오늘 무사히 출근했어요.
어제는 여기저기 쑤시고 잠도 설쳤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몸이 가벼운것이 노짱님 뵙고 에너지 충전 된 듯 합니다.
사실 그렇게 험한 일 처음 해봐서 하기는 하는데 그닥 많이 하지 못했다는...하하.
덕분에 편하게 노짱께 인사도 드리고
맑은 공기로 폐 청소도 하고
수풀더미속에서 장군이를 발견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시민광장 식구들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10-10-11

플로이드  

정글타운 장군차밭에서

낫질을 이어가며, 땀흘리던 하바끄님의

눈빛에 반짝이던 장군목을 기억합니다. ㅎ
10-10-11

음풍농월  

엄훠, 그닥 많이 하지 못한게 그 정도시면...
...음..우리 정말 계단식 밭으로 개간하러 가야겠는데요 ㅎㅎ

잡초 사이에서 장군이가 얼굴 내밀때마다
다들 소녀처럼 소리지르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10-10-11

비성  

꺄악~~~~~~~~~~~~~~~~~~~~~! (소녀 버전으루~)
10-10-12

복희씨  

얼마나 힘들셨을까나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참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10-10-11

플로이드  

적잖은 분들이
지원과 후원,
그리고 격려차 방문까지 이어주셨습니다.

더하여
봉하마을에서 일상을 이으시는 분들의
'친절한 노짱' 시는 더욱 흥겨웠습니다^ ^

우리 모두가 진정 아름다움을 더해야 하겠습니다.
10-10-11

비성  

이드 횽아~ 또 잇고 있군. ㅎㅎㅎ
근디 '친절한 노짱'시는 더욱 흥겨웠다는데 뭔 뜻인지 나는 모르겠다능~ 쩝!
10-10-12

음풍농월  

노짱님 하늘나라 가시기 얼마 전에
장군차밭에 풀이 너무 많다 하셨다던데
그거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온듯해서
오히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ㅠ.ㅠ
10-10-11

비성  

상냥한 복희씨....ㅎㅎ
고맙습니다. 복희씨님...^^
10-10-12

로키  

아휴... 우리 여성주부광장 여시님들은 어쩜 후기도 이렇게 이쁘게 쓰실까낭 ㅋㅋㅋ
10-10-11

boraa  

로키님~~넘 고생하셨어요~~
몸은 갠안으신감요~~?? 담엔 파스준비해야할까봐요~~~
10-10-11

로키  

걸어다닐만은 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_~
10-10-12

플로이드  

로키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농활 중 부상을 많이 당하셔서 안타까웠습니다.
일하느라, 잔심부름 하느라 등등
눈빛 한 번 제대로 부비지 못했네요.
차후를 기약하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10-10-11

로키  

샤워하다 미끄러진 부상이라 그저 부끄럽기만...ㅜ.ㅜ ㅋㅋ

저도 플로이드님한테 핑크플로이드의 그 플로이드냐고 물어보고싶었는데 얘기할 기회도 없었네요 ㅋ
10-10-12

음풍농월  

로키님 고생하셨슈~
캔커피 들고 산 두개를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모습, 워우!
10-10-11

로키  

워우! 산에서 내려온 고릴라같았어요? ㅋㅋㅋ
10-10-12

하바끄  

아래 계단 밭에는 가누토님 부부가
위 계단에는 20대 민간인? 커플이 짝을 이루어 잡초 산을 넘어갈 때
중간 계단에서 13년차를 극복하고 저와 커플?되어 주셔서 무지 감사했습니다.
안그랬으면 저 외로바서 그 길로 상경했으지도 모른다는...ㅋㅋ
음료수들고 이산 저산 오르락 내리락 하신 것도 부상 당하신 것도 모르고 낫을 건냈네요.
아무튼 빨리 회복하시길 기원하구요. 다음 자봉때는 저랑 세트로 잔 신부름 해요.ㅎㅎ
10-10-11

비성  

아~ 이제야 하바끄님이 누군지 알겠네효~ 쩝! ㅋㅋ
댓글 보니 방가방가~ ㅋㅋ
10-10-12

로키  

아니에요 ㅋ 낫질은 한발로 서서도 할수 있으니까 문제없었다능 ㅎㅎ
다음 자봉때... 아... 총회때도 꼭 너무아픈사랑님 부부 꼬셔서 같이 오셔야해요~ ^^
10-10-12

음풍농월  

아놔....하바끄님 댓글 읽음서 끅끅대고 웃었더니
사무실에서 이상한 눈초리로 저를 주시하고 있네요 ㅋㅋ
10-10-12

비성  

그러다가 이드 횽에게 한대 맞아효~ㅋㅋ
10-10-12

로키  

잉 왜요? ㅇ_ㅇ
10-10-12

플로이드  

사진을 다시 보니,

새참이 정말
"자장면" 같은데요.

다음 농활 새참에는
자장면 리스트 업되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듯...ㅋ
10-10-11

음풍농월  

아, 그러고 보니 새참으로 자장면 온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린게 풀빵님이셨군요 -_-;;

담엔 짬뽕으로 부탁합니다 ;;
10-10-11

건너가자  

봉하에 짜장면 배달 됩니다 ㅎㅎ
다음엔 연지의 2정자에서 짜장면 파티를 해봐요^^
2정자는 40명 정도는 충분히 모일 수 있습니다.
10-10-11

비성  

저 일번으로 꼭 불러주세효~
건너갈게효~ ㅋㅋ
10-10-12

음풍농월  

오우! 정자에서 자장면 파뤼~
음, 그건 연지의 잡초를 뽑고 나서 해야 하는 거겠군요? ㅎㅎㅎ
10-10-12

표현하는아이  

자장면 새참이란 말에 호로록 넘어가 열심히 일했는데.. 그렇게 순진하게 믿는 사람아닌데 노짱님 계시던 곳이라 너무 순진무구해졌어네여 >ㅁ<
10-10-15

비성  

나는 정말 그 때 자장면인 줄 알았다능...
빈대떡 냄새가 왠지 자장면 냄새처럼 느껴졌다능... 쩝! -_-;;
10-10-12

boraa  

ㅋㅋ빈대떡 이고 오다 깜놀했다는^^
어쩜 그리들 꼭데기까정 빛의속도로 개간하시는지~~ㅋㅋ
10-10-12

서버린수레바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
10-10-11

음풍농월  

긴글, 포기하지 않으시고 마우스 휠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_^
10-10-11

비성  

음풍님 나는여? 나는 출근하자마자 신문 안 보고 이케 30분째 댓글 달면서 이곳에 시간 투자(?)하고 있는데여? (깜찍깜찍~! ㅋ)
이때 여성들만 (남성은 절대 쓰지 않는) 버전 하나 하셔야죠~
"어머 왠일이니 왠일이니 어우야~~~~"
10-10-12

말야  

비성님~
여자들도 그런 댓글은 안쓴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
10-10-12

음풍농월  

비성님~ 여자들도 그런 댓글은 안쓴대요~~~ ㅋㅋㅋㅋㅋ
10-10-12

비성  

고맙습니다.
서버린수레바퀴라는 닉넴의 뜻이 궁금한 호기심 많은 비성군 올림.
10-10-12

시민권자  

하루종일 잤어요. 겨우 1박2일 했을뿐인데.. 다리에서 아직 쥐가 나는걸 보니 제가 운동부족이긴한가봐요 ㅋㅋ
10-10-11

건너가자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10-10-11

비성  

제가 은근 '소심한 O형'이라 '건너가자'님과는 인사 한 번 나누지를 못했네요.
아직도 건너가자님이 누군지 모르고 있다능... 쩝!
죄송... 담에 뵈면 꼭 '아는 체(?)' 해효~^^
10-10-12

시민권자  

악 나의 기둥 건너가자님~!!!!
10-10-12

비성  

시민관자님 방가방가~^^
'시민권자'님을 '시민관자'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봉하 농활 가신 분들만 아는 비밀 아닌 비밀~^^
저도 이번 농활에서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이번에 월급 받으면 회사 근처 휘트니스 끊으려고 한답니다.
이 눔의 허락하지 않은 살들 땜시 장군차를 심으려고 쪼그려 있을 때 어찌나 힘들던지... 쩝!
오직 다음 봉하 농활을 위해 체력 보강???? ㅋㅋ
10-10-12

boraa  

시민권자님~~저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담을 웃으며 넘겨주신 쎈쓰~~
덕분에 즐건 추억이 하나더 만들어졌어요~~ㅋㅋ
시민권자님과는 특별한 인연이된듯^^ㅋㅋ
10-10-12

말야  

하하.. 시민권자님 죄송해요~
제가 새로운 별명을 만들어 드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0-10-12

음풍농월  

시.민.권.자. VS 시.민.관.자.
이번 농활 최대의 논쟁거리! ㅋㅋ
완전 고생하셨슴돠~~
10-10-12

시민권자  

권자가 본명인줄 아는분도 많은데 관자쯤이야 귀엽죠 ㅋㅋㅋㅋㅋ
10-10-12

솔트  

이제 봉하 장군차 마시며 이분들을 기억하겠군요.
10-10-11

비성  

우리보다 노짱님을 기억해 주세효~ 언제나 늘...
아직도 택시 운전기사 아저씨가 하신 말씀이 강한 임팩트로 남아 잊혀 지지가 않네요.
봉하마을에서 밤에 노짱님이 자주 가셨다는 삼겹살 집 가려고 택시를 불러서 갔다가 같은 택시로 돌아오는 길에
그 분이 택시 안에서 노짱님 영상 틀어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에 제가 "기사님, 이 마음 잊으시면 안 됩니다." 말씀드렸더니 돌아오는 대답....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아~ 노짱님... ㅠㅠ
10-10-12

boraa  

아~~~좋은 추억하나 더만드셨네~~비성님~~
부러버요~~^^
10-10-12

음풍농월  

그러고 보니 심기만 했지 아직 마셔보지를 못했네요 ..
아...한봉지 사올걸 ㅠ.ㅠ
10-10-12

응급의사  

수고하셨습니다.
10-10-11

음풍농월  

별말씀을요 ^^;;
10-10-12

워싱턴불나방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장군차밭이 일렬로 깔끔하게 되었네요.
무슨 송충이 군단이 장군차나무만 제외하고 솩~~~~~ 지나간 것 처럼 이쁘게 정리가 되네요.
저 속에 끼어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어쩜 글도 이렇게 재밌게 쓰시나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0-10-11

건너가자  

정말 시민광장군단이었답니다 ㅎㅎ
저도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자랑스러웠습니다^^
일욜에 같이 일하신 동동님 자봉님도 시민광장 회원이시랍니다 ㅎㅎ
10-10-11

비성  

동동님은 또 누구실까?
혹시 기계 다루셨던, 다른 곳에서 선달이라는 닉넴을 쓰시는 분이실까?
궁금해 하는 비성군...
선달님은 다른 일로도 참 훌륭하신 분이기도 한데... (언론에도 나오고...^^)
10-10-12

비성  

무슨 송충이 군단이 장군차나무만 제외하고 솩~~~~~ 지나간 것 처럼 이쁘게 정리가 되네요.
워싱턴불나방님도 어쩜 댓글 표현도 이렇게 재밌게 쓰시나효~^^
따라쟁이 비성군 올림.

(그나저나 호기심도 많은 비성군은 워싱턴불나방이라는 닉넴의 연원(?)그저 궁금할 뿐이고...쩝!)
10-10-12

음풍농월  

불나방님~ 화분이쁘지요? ㅎㅎ
언제나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하겠슴돠 ^_^
10-10-12

워싱턴불나방  

네. 화분이 울 노짱님하고 너무 잘 어울리네요.
다음에 내려가실 땐 봉하막걸리로 후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0-10-13

그림자정부  

사진으로라도 그분이 계신 곳을 보니 참 좋네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
10-10-12

비성  

저는... 암도 저에게 얘기 안 했지만, 그림자정부님께서 이번 봉하 농활 가는 길에
후원을 하셨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답니다. ^^
고맙습니다. 알흠다운 그림자정부님이십니다. ^^
10-10-12

boraa  

저도 기억합니다~~~정부님~~^^
10-10-12

음풍농월  

완전 기억할거예요! ㅎㅎ
10-10-12

다이얼 M  

많이 가셨네요. 좋은 가을여행....
10-10-12

음풍농월  

완전 좋았어요 ㅠ.ㅠ
다음달엔 겨울여행으로 한번 같이 가실까요^^?
10-10-12

비성  

출근해서 근 한시간 동안 음풍님이 올리신 사진과 글 보구 여러 횐님들의 글에 댓글을 달았네용~^^
'자발적 선택과 기쁨'이지요. 이런 거 아마 돈 주고 하라고 했으면 전 안 했습니다.
댓글을 즐거움으로 달만큼 이번 봉하농활은 제 인생에 또 하나의 잊지 못할 그리움의 편린으로 남을 것 같네요.
일욜 날 밤 늦게 돌아오자 마자 빨래하고 죽은 듯 바로 뻗어 잔 뒤, 어제는 오전에 양수리 가서 개신교 진보 성향 목사님들과 좀 많이 걸었어요.
목사님들이 얼마전 시청 앞 단식에 이어 전국 4대강 개발 반대 순례를 어제부터 떠나셨거든요.
(수만의 목사들 중에 단 수십명의 깨어있는 목사들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자신의 시간을 쏟아 걷는 4대강 반대 순례... CBS랑 MBC만 잠깐 와서 찍고 어느 매체도 관심 갖지 않는...)
어젠 또 늦은 밤에 예전 회사 선배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문상 갔다가 바로 출근해서 컨디션 완죤 제로지만 어제 순례 다녀온 거 기사쓰고 오늘 밤 안으로 농활 후기 2탄 중앙게시판에 올릴게요.
(음풍님이 워낙 잘 올리셔서 완죤 부담되지만 저는 저만의 스탈대로... 난 소중하니까~ㅋ)
10-10-12

boraa  

비성님~~완죤 기대하고 있을께요^^두둥~~~~~~~~~~```````~~
10-10-12

음풍농월  

농활후기 2탄!! 소중하게 한번 날려주세요! ㅎㅎ
10-10-12

말야  

하이고.. ㅋㅋㅋ 댓글들 보니 이거 뭐 농활 뒷풀이라도 해야하나 싶네요~
애정을 갖고 일하는거 정말 다른거 같습니다.
무슨일을 갖다주어도 뚝딱뚝딱 후닥닥 하시는 모습에 늘 놀란답니다.

에효~ 봉하가서 살고싶네요 아주그냥 ㅋ
10-10-12

로키  

뒷풀이 강추요~ ㅇ_ㅇ
10-10-12

음풍농월  

뒷풀이는 15일 함사세 후원파티에서? ㅎㅎ
10-10-12

워싱턴불나방  

제가 하도 봉하타령을 하니까 저희 딸 애벌레가 "엄마 죽으면 노짱님 옆에 묻게 해 줄께." 이럽니다.
근데 땅 값이 무진장 올라서 틀렸다했지요.
저도 봉하가서 살고 싶지만,,
땅값이 올라서 그것도 쉽진 않겠더라구요...

시민광장의 조직력과 기동성에 다시한번 감탄입니다.
낄 수 있는 게 오히려 영광이랍니다.
10-10-12

희선아빠  

아~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담 기회엔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10-10-12

boraa  

ㅋㅋ몸이 힘든만큼 전우애로 똘똘 뭉치실거예요~~ㅋㅋ
암만봐도 시민광장은 쫌 마니 짱이라는^^
10-10-12

음풍농월  

엄지 최고 ㅋㅋ
담엔 꼭 같이 가셔요~~ ^^
10-10-12

초록뱀  

수고수고 하셨습니다~~
힘드셨겠네요~
10-10-12

음풍농월  

힘든만큼 마음이 가득찼답니다 ^_^
10-10-12

위시리  

사진 잘 봤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네요~
10-10-12

음풍농월  

원본사진 곧 나갑니다^^
10-10-12

음풍농월  

사진 원본은 곧 다시 올리겠습니다.
등짝만 나온 사진들이지만...
기념으로 찾아가셔요 ^_^
10-10-12

boraa  

담엔 등짝에 이름표 붙일까요~~??ㅋㅋ
10-10-12

음풍농월  

워우, 그거 좋은 생각인데요!
스티커로 해서 그냥 등짝에 붙입시다!!
10-10-12

평화지기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10-10-12

음풍농월  

아, 진짜 눈물나게 하신다는 ㅠ.ㅠ
10-10-12

은돌  

다들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관자에 묻힌 은몰은 어쩌실거예요 ㅠ.ㅠ
아직도 눈을 감으면 땅속 깊이 박혀있는 잡초 뿌리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다음에 갈때는 필히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10-10-12

음풍농월  

앗앗~ 관자에 묻힌 은몰님 오셨군요 ^^*
아하하하하;;;;;;

땅굴 수준으로 파들어가도 뿌리가 드러나지 않던 독한 잡초의 모습...
나무에 가까웠던 녀석들이 아른거리지요~? ㅎㅎ
담엔 내려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미리미리 단체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
10-10-12

표현하는아이  

ㅋㅋ 은돌님 열정에 정말 탄복했답니다.. 어떤 비탈진 길도 두손가득 잡초이고 지나가시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ㅋㅁㅋ
10-10-15

dfsa41  

삼성 3세女 마약운반혐의 체포

미국의 한 방송사가 삼성가의 손녀로 알려진 여성이 마약 운반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WBNS-10 TV는 지난 4일 밤 전세비행기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28살 리제트 리 씨가 미 연방 마약단속국에 체포됐으며 이 여성은 삼성가의 손녀라고 전했습니다.
http://joins2.com/news2010010/newsindex.htm
10-10-13

표현하는아이  

후기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당일날도 행사챙기시느라 일하시느라 제일 고생많으셨습니다.. 박수 박수 감사 감사~~
10-10-15

이현주  

표~아~ 님~~^^ 반가워요~^^
10-10-16

이현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0-10-16

음풍농월  

표아님, 현주님, 완전 와락 ㅠ.ㅠ
10-10-19

아랑아빠  

고생 하셨습니다.
이번에 심은 장군 차도 살아 남는 것 보다는 죽는게 많겠지만
이렇게 한 3년 하다 보면 화면발 죽이는 보성 녹차밭 처럼 멋진
봉하 장군차 밭이 될 겁니다.
10-10-20

동서통합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0-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6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8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70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45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01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71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64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305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45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79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8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24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9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70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9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14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5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38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9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86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4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01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9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33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82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8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92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4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0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0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62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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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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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6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82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81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75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9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08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82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52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02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68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51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29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26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98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15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85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03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74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5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30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87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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