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채 디자인도 괜찮고요, (어느 분께서 디자인하셨는지..정말 멋지십니다.^^*)
더운 날 부채를 나눠주니
행인들이 너도나도 좋아라 받아들고 고마워하더군요.
다들 부채가 디자인도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고 예쁘다고,
디자인이나 실용성에서도 만족하시고, 부채 뒷편의 4대강반대와 KBS수신료인상 반대에 대한
글도 읽어보시고 끄덕이시더라구요. 그리고는 판넬전도 자세히 보고 가시고...^^
우리와 약속한 건 아니었는데, YMCA회원님들도 4대강 반대 판넬전을 하러 나왔다가 우리와 함께
하게 되었는데, 그분들은 전단지를 들고와서 나눠주시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전단지는 잘 안 받고 부채는 막 받으니 부채를 같이 끼워 나눠주겠다고
하셔서 우리가 그렇게 하시라 했고,
덕분에 두 단체 모두 배포시간 30분만에 각각 1000부(부채도 1000개)를 다 나눠주었답니다.
덕분에 어제 4대강 반대 판넬전은 30분만에 부채 동나고
많은 사람들이 서서 판넬전을 구경하고 갔어요.^^

광명 철산역 앞에서 진행중인 4대강 반대 판넬전.</script >
(매주 금,토에 판넬전을 하는데, 지난 주는 비가 와서, 또...은평도 가야해서...
이번주 월욜 세상속으로 공부하는 날에 대신 판넬전을 한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