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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양주 동주천)광장 촛불나들이 이야기
목요일만 되면 금주합니다. 금요일 일찍 일어나 준비해야 하니...
금요일 내 차 트렁크 뒷자리 모두 채우고 기다리는데 계속 비... 2주전에도 콜했든데 이번에는 아에 대못을 박았습니다(은평이 아닌 양동에..) 무조건 합니다....
6시 간단한 요기 후 출발 7시 5분쯤 지행역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비는 안 오고 ...
천천히 짐 옮기는데 7시 15분즘 서달님이 "경향왔어요"내려놓는다
(이글을 읽는 분의 일부는 경향이 안오는 곳이 있다는 것을 모를지도 모든다)
7시 반 전까지 모든 준비를 마치기 위해 나름최선.... 개모세님 오시고...
소중한님 오시고,,,, 요요천사님 오시고...
이번 촛불도 양동광장(언소주) 중심 촛불이 되었습니다.
시민광장에서 제공한 11장의 판넬을 게시할 준비는 했는데 비가 와 1번과 11번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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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분이 묻는다
" 서명하면 세상이 달라지나요?"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달라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전 이 일을 합니다"
또다른 분이 묻네요...
"이신문을 왜 공짜로 주나요?"
" 조중동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저희 생각에 진실을 말한다고 생각하는 신문을 사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분 왈 " 언론 통제를 하고 있다는이야기 인가요? "
"아니요. 스스로 자신의 생각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언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은 사대강 반대 서명, kbs 수신료 인상 반대 서명 모두 하시고 가셨습니다,.
내일은 은평 연신내 역 갑니다.
아무도 없어도 선거 참여 캠페인이라도(방수가 되니까...)
- 시민광장 경기양동(양주/동두천)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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