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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선거] <2번 박무/성난대추 공약 1, 2> 한라에서 설악까지 핑크빛 U-라인! / 유벗, 전대협의 신화를 넘는다!
박무 | 2008-11-24 09:23:38 | 조회 597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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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회사 워크숍 관계로 제주도엘 다녀왔고, 성난대추님은 유빠스의 U-리그 우승을 위해 부산에서 보냈다 하더군요. U-리그를 준비하고 치르신 부산광장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스페이스, 유에스비, 유빠스, 모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광장의 활력과 사랑이 그대로 드러난 이벤트였습니다. 자랑스러운 건 저뿐이 아닐 겁니다.


공약을 여러분 앞에 올리기 전에 몇 가지 미리 말씀 드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총회를 제외한다면 시민광장의 거의 모든 중요한 일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따라서 공약에 나오는 제안들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중앙게시판에 공표된 후 집행위원회를 통해 집행되는 것을 전제로 작성된 것들입니다.

 

저희는 모든 일을 일방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과정의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또 공개적으로 아이디어와 지지를 모아가면서 꾸려가고자 합니다. 좀 돌아가고 좌충우돌 부딪치더라도 그것이 우리 참여시민광장의 지향 및 가치와 부합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의 다양한 참여를 즐겁게 포괄하면서 우리의 모든 사업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합니다.


공약은 총 3회에 거쳐 주제별로 나누어 게재합니다.

 

좀 어설퍼 보이거나 혹 의욕이 앞서 보이는 것들도 있겠지만, 오랫동안 여러 지역광장의 회원님들이나 참여광장 분들의 고견과 지혜를 모아 다듬은 것들이니 관심 있게 보시고 꼼꼼히 비평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림은 그려지겠지만 공약은 그 자체로 완전한 모델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뜻을 받아 당선된 뒤, 12월 워크숍을 거쳐 구체화되고 1월에 게시판을 통해 연간 사업계획을 공개적으로 보고 드리고 논의하면서 좀더 완전해질 겁니다. 저희는 시민광장의 주인공인 ‘우리들-유티즌’을 통해 공약을 현실로 완성해 가겠습니다.


오늘은 첫 회로 ‘월례 초청 강연회 개최’와 ‘청년/유벗 지원계획’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1. “한라에서 설악까지 핑크빛 U라인”

   ― 참여시민광장 월례 초청 강연회 전국 순회 개최


저희는 6월(전체 단합대회 및 운동회)과 11월(정기총회 및 송년회)을 제외한 모든 달에 지역광장이 주최하고 중앙이 후원하는 초청 강연회를 전국을 순회하며 갖자고 제안 드립니다. 지역광장과 협의하고 중앙게시판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 정기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의의를 가집니다.


>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북, 경북 등의 광역광장이 규모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사업의 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해당 지역광장의 결속, 사업 집행력, 정치적 교양을 높이는 계기가 되겠지요. 각 지역광장에서 초청 강연회 기획안을 준비하고 중앙 집행위와 협의하여 예산 및 홍보업무 등을 지원받습니다. 진행은 지역광장에서 맡고 평가는 중앙게시판을 통해 진행하여 모든 회원이 공유합니다.


> 이 순회 강연회를 통해 강원과 제주광장을 창립할 수 있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며 일종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중앙에서 예산과 준비과정을 충분히 돕는다면, 행사 당일 강연회를 마치고 강원과 제주에서는 요원하기만 했던 시민광장 창립식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 강연회를 준비하려면 강사도 초빙해야 하고, 지금까지 모이던 음식점이 아닌 새로운 공회장도 물색해야 합니다. 강사가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학자든 누구든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겁니다. 모일 장소도 그곳이 대학이든 시민회관이든 문화예술회관이든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는 시민광장과 뜻을 같이 하고 행동을 함께 할 U-라인을 구축하는 보너스를 얻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2. “유벗, 전대협의 신화를 넘는다!”

   ― 청년/유벗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


시민광장의 가까운 장래를 볼 때, 젊은층의 참여와 지지 확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사안입니다.  “대학 속으로, 젊음 속으로”를 모토로 유벗의 확대 강화를 위한 지원책을 고민하는 것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습니다.


> 유벗이 주체가 되어 대학생 수련회, 대학생 모의국회, 대학생 정책발표회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개최하며 집행부가 그 사업을 지원하는 겁니다. 지역에서 개최될 때는 물론 지역광장도 결합합니다.


> 유벗은 현재 자체적인 예산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몇 번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현행 규약 안에서 처리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죠. 이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모든 행사에서 대학생과 청년층의 참가비는 절반 이하로 합니다. 소득이 없는 회원에게 당연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또 유벗이 준비하는 위의 행사들의 예산과 상시적인 예비예산은 모두 중앙이 지원합니다. 물론 해당 사업은 중앙위원회와 집행위원회, 또 지역과 결합된다면 지역광장 운영위원회와 논의해야 합니다.


(※ 비슷한 맥락에서 장애인분들이 시민광장에 가입할 때, CMS회비를 약정하지 않더라도 CMS회원 자격을 주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다음엔 운영 체계와 지역광장에 관한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한 주 되기를 바랍니다.  ^^



기호 2번 박무-성난대추 후보 드림

 

   

3기, 선거, 2번, 공약
덧글쓰기 | 전체글 4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sunbi  

앞으로 활동이 기대됩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구상 꿎꿎하게 펼쳐나가시길~~~
08-11-24

성난대추  

sunbi님 감사합니다.

믿고 맡겨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08-11-24

성난대추  

모든 광역광장이 창립을 해야하지만 최우선적으로 제주와 강원광장은 반드시 창립이 되어야만 합니다.

작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당시를 기억하시는지요? 제주는 모든 정당들이 제일먼저 경선을 치르는 곳입니다. 즉 기선제압을 할 수도, 기선제압을 당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작년에는 기선제압을 당했습니다. 그리고는 결국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후보사퇴.

이런 의미말고도 제주와 강원은 전략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지역이지만 회원수의 한계, 지역적인 한계때문에 활동이 미미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의 자발적인 창립이 어렵다면 중앙집행부의 협조와 지역 순회 강연회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창립이 가능하게 도울 것입니다.
08-11-24

미늘바늘  

대추님..^^

부산에서..치고 3루까지 달리는것 보고..하체 힘 하나는 죽이더만요..^^
그 힘으로 홈까지 와서..

지역에..봉우리로만 있는 광장.. 꽃으로 멋지게 피워 주시길~~~~~~~~~
여서 더 달릴라 카믄....음.....(하체 힘 더 마이 키아야 겟네..)
08-11-24

성난대추  

크~~~미늘바늘님 고견(?) 깊이 새기겠습니다.

으쌰으쌰 해서 하체힘을 더~~~
08-11-24

빨강  

청년 유벗활동의 지원도 참 좋은 안이라고 생각되는군요.
U라인의 확대라는 차원에서 젊은피만큼 확장의 힘이 큰 집단은 없으니까요.
앞으로 유벗의 활발한 활동을 지켜볼 수 있겠군요.^^
박무님과 대추님의 건승을 힘껏 기원합니다^0^
08-11-24

성난대추  

빨강님 매번 감사합니다.

글고 이번에 우리 우승했는데 유빠스에 가입 좀 하라니깐요^^.

아참 선거운동 해야 하는데 유빠스 가입하라니....참 저도....ㅎㅎㅎ
08-11-24

하모하모  

청년/유벗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은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

젊은 회원들이 오프에 나오시면 20-30대가 없음에 놀라는 모습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그리고 잘 나오시지않더라구요...
40대가 주류를 이루니 어려웠던가 봅니다.

청년/유벗의 활동지원에 동의합니다.
청년들을 많이 끌어낼수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세요. ^^
08-11-24

성난대추  

수원광장 대표이신 하모하모님의 의견 잘 받들어모시겠습니다^^.

지켜보고 따끔한 질책 부탁드리겠습니다.
08-11-24

황금  

저희 지역에도 20대가 전무한 상황입니다.
시민광장의 미래를 위하여 젊은피의 수혈만큼 중요한 일이 없겠죠
청년/유벗이 활발히 활동할수 있도록 재정의 뒷받침을 해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봅니다.

또한 언젠가 CMS회비의 할당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유벗은 위의 행사이외에 수익사업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해 보심은 어떨런지요?
기초 자금은 중앙에서 빌려주고 수익금은 유벗의 기금으로 사용하고......
08-11-24

성난대추  

황금님께는 언제나 빚을 진거 같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08-11-24

은빛여울  

그렇네요.
제주, 강원 광장의 창립은 누가 대표가 되더라도 꼭 이루어야 할 사업인인것 같군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 적절히 잘 언급해 주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08-11-24

성난대추  

은빛여울님 언젠가 만나뵌거 같은데......

누가되더라도 시민광장을 위해서 힘쓸것입니다.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세요^^.
08-11-25

와인한잔  

청년/유벗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은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2

청년/유벗의 다양한 활동지원에 동의합니다...^^
08-11-24

성난대추  

모든일에 애써주시는 와인한잔님 감사합니다.

칼융님 버젼으로

복받으실껴!!!
08-11-25

아랑아빠  

멋진 생각입니다.

유벗을 전대협 만큼 키워야 한다는 포부도 좋습니다.

지역광장에서 주최하는 강연회도 멋집니다.

게다가 장애인 cms회비 면제는 약자에 대한 배려로 죽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세 가지 챙겨볼 문제를 제기합니다.

우선 완전 면제는 반대합니다. 장애인에 대해서 cms 최저이체 한도를 낮추는 것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5,000원을 1,000원이나 500원으로 아예 면제하는 것은
그저 얻는 것 보다는 약간이라도 자기가 부담하는 게 참여의욕도 더 생기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장애인 여부를 확인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그냥 회원 정보칸에 장애인이라고 체크하면 다 되는 걸로 해서는 나중에 시민광장 잘나갈 때
불순한 세력들이 쉽게 cms 회원이 되는 길을 터주는 게 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카드를 팩스로 보내라고 해도 그럴 조건 안되는 중증 장애인 분들도 있을테고
기초광장에 그 확인을 맡기려고 해도 없는 곳이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요 '장애우'란 말 좀 쓰지 마세요?
저도 경증 장애를 가진 장애인 인데 말입니다. 그 우자가 벗 友 자 맞지요.
그러면 제가 " 나는 장애우입니다." 라고 말하면 나하고 나는 친구입니까?
이 건 말자체가 안되는 것입니다. 한 때 장애인 운동하는 단체에서 쓰다가
요즘은 안쓰고 그냥 장애인이라고 합디다.

박무님도 힘!
08-11-24

박무  

'장애우' 표현은 고쳤습니다. ^^
그 표현이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실수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완전 면제로 할 것인지 아랑아빠님 말씀대로 낮출 것인지,
또 확인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여러 분들의 의견을 모아 진행하는 게 좋겠지요.
저희 쪽 생각은 일반 사회의 합의된 통념과 관행처럼
'노약자 할인'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여기며 이는 아랑아빠님의 의견과 비슷하다 생각됩니다.
좋은 의견 주셔 정말 고맙습니다!
08-11-24

노마드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접근과 배려라는 발상의 시작에
박수를 보냅니다.
과정이야 생각을 모으면 되는 것이지만
시작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좋은 공약으로 귀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11-24

성난대추  

아랑아빠님의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08-11-25

진달래  

지역별 강연회 개최 좋은 아이디어네요.^^
무조건 모이자라는 구호로만 지역광장이 설립되기는 힘이 듭니다.
지역 회원들이 모일 수 있는 계기와 동기를 만들면 지역광장 설립이 쉬워질 겁니다.
이 공약 잘 실천하셔서 한반도에 분홍빛 U-라인이 만들어지도록 힘써주세요..
박무님, 대추님, 화이팅!!
08-11-24

초록뱀  

장애인 공약에 환영 합니다.
저도 경증 장애인 입니다.
장애 6급 이지요.
08-11-24

아랑아빠  

저는 님보다 한 끗 위 5급입니다.
우리집에가면 1급도 있는데.
여기에도 중증분들도 있으니 우리 같이 미미한 경증들은
그저 가만히 있는게...

그리고 장애인이라도 사업자나 소득이 많은 분들은 면제 예외로
하는게 어떠신지요!
08-11-24

초록뱀  

넵.
08-11-24

하모하모  

저도 경증장애인 5급입니다. ^^

어느정도 소득이 있으니 면제는 받기 싫은데요 ㅎㅎㅎ
08-11-24

아랑아빠  

저도 약간 소득이 있으니 면제는 제외받을랍니다.
08-11-24

화룡추  

앞으로 시민광장은 여성과 청년에 집중해야합니다.
"유벗"과 함께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합니다.
집행위에 여성위를 만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시민광장에는 기라성같은 여성회원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공간이 협소했습니다.
온라인은 여성의 힘이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8-11-24

통깨  

화룡추님 말씀에 절대공감~

촛불집회에서 이름을 날린 82쿡의 회원 중 하나로
'온라인은 여성의 힘이 절반'이란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잠재력은 아직까지 탈정치적이어서
종교활동이나 취미활동에 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기회로 시민광장 게시판에서 더 많은 여성과 주부들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면 좋겠습니다.
08-11-24

초록뱀  

ㅎㅎㅎ
82쿡 회원이셧구나. 통깨/님...
08-11-24

통깨  

넵~ 82쿡의 주도세력(?) 은 아니지만 늘 들어가서 댓글을 달면서
추이를 보고 있습지요.
그 쪽은 노빠와 민노가 공존하는 곳이라...
뿐아니라 기독교와 안티 기독, 개혁과 노노데모까지 한 집에 있는
실로 재미있는 곳이더군요..ㅋㅋ
08-11-24

통깨  

각 대학 총학들이 운동권 성향으로 다시 바뀌어간다는 소식입니다.
청년 유벗의 활발한 활동이 적극 필요한 시점이라는 뜻도 되겠지요.

두 팀의 정책 대결이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08-11-24

가을  

한달에 한번 초청 강연회, 이것 참 좋은 공약입니다.
지성을 갖추지 않으면 우리는 보수와의 투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배우고 익히면서 외연확대를 꾀합시다.
굿~입니다.
08-11-24

고독한정신  

박무님, 성난대추님 첫 공약 좋습니다. 지지합니다.
내용이 있고 실천가능성이 있고 효과적인 공약이 좋은 공약입니다.
그런 면에서 처음 두가지 공약에 별 다섯개 주고 싶네요.
08-11-24

솔향!  

참신하고 의미있는 공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노약자 우대 및 청년/유벗 등에 대한 지원공약이 정말 맘에 듭니다.
우리들의 미래는 젊은층에 달려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느냐에 따라 우리들의 삶의 질이
달라지는데 큰 기여를 하리라 봅니다.
박무님과 성난대추님의 첫번째 공약에 공감하면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을 때까지 열심히 하시길...

아랑아빠님의 부연설명도 맘에 듭니다.
완전 면제가 아니라 자기만의 책임 금액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1/n만큼 책임지는 것, 시민광장의 힘이니까 말입니다.
힘내세요!!!
08-11-24

박수만  

꿈을 현실로!!!
화이팅~~~^^
08-11-24

운유하숙  

공약만 읽었는데...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가...하하하....
기분좋고 훌륭한 공약들이 마구 쏟아지고 억지로라도 해주신다면 시민광장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아무튼 2009년 기대합니다..
08-11-24

대구천사  

청년과 여성및 약자에 대한 배려
기대가 됩니다.
박무님, 성난대추님 힘내세요!
08-11-24

한길로  

아이구 죄송합니다^^ 지난 경선 패배의 충격이 커서리^^ 좀 쉬고들 있으니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길... 제주시민광장 언제든 다시 일어설수 있습니다. 박무님과 성난대추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08-11-24

동서통합  

박무님, 성난대추님 화이팅 입니다
08-11-24

참다운세상  

공약이 왜 안 나오나 했는데 간결하면서도 정곡을 찌른 듯 해 보입니다.

전대협하면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군부독재 깨부시는데 첨병의 역할을 수행하던 ...

10년넘게 쌓아놓은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는 젊은이가 뭣보다

깨어나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유벗에 관한 공약 너무 맘에 듭니다.

꿈은 꾸는 순간 현실이 되니 곧 이뤄질 것으로 믿습니다.
08-11-24

너나우리  

박무님! 시민광장의 성숙과 더 높은 수준으로의 발전을 위해 참일꾼이 되실 것으로 믿습니다
08-11-24

0밝은한국0  

청년/유벗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 공약

제가 아직까진 20대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공감이 가는 공약인것 같습니다.

박무님 성난 대추님 화이팅!!!!
08-11-24

처로용담  

공약
반갑습니다.

준비된 공약이라 느껴져 지지를 보냅니다.

가입회원 딸랑 세명 그중 두명을 저는 아직도 모릅니다.

허나
그런 지역광장에서 이야기 되는것

자네 시민광장 가입하면 회비는 얼마나 생각하나 물었더니 이만원을 준비하고 있다 합니다
나는 오천원 하나 의미가 확정되어 구천원 하고 있는데 이만원이 나?

구천원은 시민광장을 위해 구만원을 준비 하였으니
이만원 = 이십만원 의 준비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산은 만들면 되는것
일 일을 제대로 한번 해 보입시더 .

농자 는 천하지대본 이라 하니
봄이면 씨 부리고 여름 만나 김 매고 가을에 추수하여 겨울이면 영혼을.....
08-11-25

우물정  

참 시의적절한 공약이라고 느꼈습니다.

3기는 '달리는 말[馬]'의 정신으로, 그 모든 곁가지는 내버려두고, 힘차게 나아가야합니다.

(시민광장! 그동안 각론은 참 많이 있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각론을 하나로 수렴하는 것이 3기의 중임이 될 거라고 감히 예측합니다.)
08-11-25

감자호크  

시민광장의 미래를 위한 고민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08-11-25

동이  

. 함께 노력하는 시민광장입니다 . 이 공약 꼭 이루시길바랍니다
08-11-25

용가리통뼈  

그렇죠

유벗 주체 사업

절실하다고 봅니다.

두분 화이팅요^^
08-11-25

미르아빠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지역이 살아야 중앙이 삽니다. 지역광장의 활성화야 말로 최우선정책입니다. 강원도 제주도에

시민광장 큰 행사(창립행사)가 열리면 대표부터 시작해서 모든 분들이 우루루 가서 축하/ 참여를..

유벗주체사업은 시기적절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젊은 회원분들이 하나둘 늘어가는 추세에서 그 분

들이 정말 재밌게 놀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파동으로 우리 모두 덩실덩실 재밌게 놀수있게 됩

니다.
08-11-25

시민의숲  

두 분의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08-11-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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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97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3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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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61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04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2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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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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