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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는 이미 촛불에서 횃불로 진화되었습니다. 반광우병이 아니라 반이명박시위입니다.
김반장 | 2008-06-03 12:10:56 | 조회 1524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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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친한 지인에게 이메일로 보낸 글입니다. 현 사태에 대한 저의 분석과 생각을 담은 글입니다. 친구에게 보낸 글이라 일반 국민들의 정서에 맞춰 써서 우리의 정서로 보기에 약간 불편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욕도 많이 섞여 있고 반말체로 되어 있어서 읽기 불편하실지도 모릅니다. 먼저 현 사태 분석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시민광장의 조직적 참가 여부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사실 나도 5월 중순까지만 해도 작금의 이 사태를 어떻게 봐야할지 혼란스러웠는데. 지금 이 사태는 거의 완전한 반정부시위라고 보는 게 옳을 것 같애.

 

이 말은 뭐냐 하면 만약 이명박이 미국이랑 쇠고기 재협상에 성공해서 30개월 미만 소만 들어오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잠시 사태가 잠잠해질 뿐 근본적으로 해결되진 않을 거라는 거야. 시위 나가 자유발언 들어 보면 이미 쇠고기 문제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총체적인 부정으로 향하고 있어. 인터넷도 마찬가지지.

 

 

나름대로 내린 결론에 의하면, 사실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권 10년 동안 국민들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탈권위주의, 민주주의의 세례를 받은 거지. 헌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국민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내지 않은 것은,

 

첫 번째가 조중동의 여론조작.

 

두 번째가 민주정부가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이 도입된 점. (나라는 부강해지고 기업들은 살아났을지 몰라도 대다수 서민과 중산층은 점점 살기가 어려워졌거든, 일부 극빈층들에 대한 복지혜택은 강화되었지만)

 

세 번째가 1500년 동안 절대왕조체제에 살다가 일본 식민통치와 이승만 독재, 군부 독재, 문민 독재 정권의 경험으로 정권 자체에 대한 기본적인 불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로 대표되는 정부와 대통령, 즉 나랏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습성)

 

네 번째가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지리멸렬.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어.

 

노무현은 먹고 사는 문제에는 신경 안쓰고 맨날 거시적인 문제만 들쑤셔놨지. (개헌, 선거제도 개편, 지역구도 타파 등 사실 가장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먹고 사는 게 힘들고 아파서 당장 진통을 멎게해 줄 빠른 처방전을 원했는데 노무현은 진통제는 안놔주고 시간이 오래 가야 효과가 나타나는 체질개선에만 신경을 쓴 거야. 그래서 노무현 정부 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경제살리기 이미지를 가진 이명박에게로 전이되어 대통령 먹은 거고. 또한 진보적 국민들이 정동영이라는 후보에 실망해서 투표를 대거 포기한 것도 있고.

 

그런데 이명박 취임하자마자, 영어몰입교육이니 0교시니 야자니 개지랄 떨면서 사교육비 폭등하고 애들 죽어날 교육정책을 내놔. 여기서 중고딩들 지대로 빡돌았지. 노무현 정부 보고 아마츄어 386 정부라고 욕하던 놈들이 내각이고 청와대 보좌진이고 죄다 강남 졸부들에 전문성이랑 개념 조또 없는 것들로만 싹 채워놨지.

 

취임 100일이 다 되어 가는데 이명박식 경제살리기는 결국 7~80년대식이라는 게 드러났지. 오일쇼크 나고 물가 뛰고 환율 뛰는데 제대로 된 대책은 없지.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알짜배기 공기업들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든) 죄다 민영화(사유화) 시키려고 하는데 그 공기업들이 넘어가는 사기업들은 이명박 형이 고문으로 있거나 조카 새끼가 사장으로 있는 기업들이지. 미국, 일본, 중국 가서는 개등신 삽질 쳐해서 나라 망신시키고 나라 팔아먹는 짓만 하고 다니지.

 

지금 봉하마을 가면 노무현 집 앞에서 사람들이 아무 때나 동네 개 부르듯 불러 내. 그럼 노무현이 나와. 그래서 사람들이랑 얘기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심지어 김대중에게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

 

노무현이 먹고사는 문제에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고 또한 제대로 해결을 못해서 실망했지만 정치 깨끗이 하고 사심 없이 국정운영에만 몰두하고 외국에게 당당한 대통령이었던 건 누구나 인정하지. (물론 조중동과 지역감정의 노예가 된 30% 정도는 제외하고)

 

헌데 이명박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기는 커녕 오히려 훨씬 더 악화시키려는 게 눈에 뻔히 보이고 특히 외국에게 굽실대는 점, 그리고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사유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점등이 맞물려서 도저히 이명박이라는 대통령 밑에서 국민으로서 사는 게 수치스럽다는 걸,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앞으로 4년 넘게 더 가면 그동안 힘겨웠던 삶이 훨씬 더 절단날 거라는 두려움을 느낀 거야.

 

물론 이건 지금 시위와 인터넷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 코어층의 정서지. 근데 문제는 이 정서가 지금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는 거지. 들판에 불 붙은 것처럼.

 

 

이미 조중동은 인터넷 할 줄 모르는 노인네들만의 언론으로 전락했어. 요즘 시위하는 거 아프리카로 몇십개 채널에서 생중계해. 노트북이랑 마이크들고 중계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십여명이야. 시위 안 나가더라도 밤새 아프리카 생중계 보며 경찰의 폭력진압에 분노하는 이들은 시위에 나오는 이들보다 훨씬 많아.

 

그리고 경찰의 폭력진압을 엑기스로 편집한 사진과 동영상들을 보는 이들은 훨씬 더 많지. 방송(특히 이명박 정권에 의해 사유화가 진행되면 조선일보한테 넘어갈 mbc)과 경향, 한겨레에선 인터넷에서 이슈화되면 꼬박꼬박 다 실어.

 

노무현 정권 때도 시위하다가 폭력진압으로 여러 명 죽고 다쳤지. 근데 그때는 시위 주체가 대부분 농민, 노동 단체들이었어. 시위 양상도 지금보다 과격했고 참여자도 그 단체 소속에 국한됐지. 그래서 노무현 정권 때는 FTA 반대 시위하다가 농민 두 명 죽어도 별 문제가 안됐어.

 

근데 지금은 여중생, 여고생이 처음 시작해서 일반 시민들이 주축이 된 시위에서 폭력연행과 진압이 빗발치고 있어. 사실 전경에게 머리 발로 밟힌 서울대 음대 여대생, 바지 벗겨져서 버스 위에서 추락한 사람들, 곤봉으로 뒤통수 직격으로 맞은 사람, 연행되는 와중에 주먹에 너클씬 전경새끼한테 뒤통수 맞아서 뇌출혈로 실려간 아저씨.

 

이 사람들 중에 누구 한 명 죽어도 이상할 거 없는 상황이었어. 아마 저번 주 폭력진압만 없었어도 시위가 이렇게 반정부적으로 급속히 변질되진 않았을 거야.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하지. 그 말이 딱 맞아. 브이포벤데타에서도 가면 쓴 여자아이가 형사에게 총맞고 죽는 걸 목격한 시민들이 분노해서 뛰쳐 나오지. 4.19는 중학생 김주열이 죽은 꼴을 보고서 일어났어. 5.18도 사망자 생기면서 격화된 거고. 6.10항쟁이 일어날 때까지 전대협이라는 대학생 반정부조직이 엄청난 탄압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광주가 흘린 피 때문이었지. 그리고 6.10항쟁의 도화선이 된 건 박종철의 죽음이고 결정타를 낸 건 이한열의 죽음이고.

 

작년에 화려한 휴가를 전국에서 700만명이 봤어. 28년 전 일이라 저랬구나 하고 다행스러워하기도 하며 안도하기도 하며 그 영화를 봤었던 젊은 세대들의 분노임계점은 예전 386세대들이나 4.19혁명 당시 민초들의 임계점보다 훨씬 낮아.

 

적어도 노무현 정권 때는 비무장한 일반시민들이 대규모로 반정부시위 한 적도 없었을 뿐더러 설사 했을지라도 이딴 식의 과격진압은 안했을 거라고 사람들이 믿고 있지. 진중권이 그러더라. 진중권 노무현 정부 시절에 졸라 노무현 까댔지. 근데 요즘 그래. 노무현이 지금 대통령이었으면 시민들 대표 뽑아서 청와대로 들어와서 같이 토론하자고 그랬을 거라고.

 

이미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권 10년을 경험한 진보적인 국민들에게 이명박의 리더십과 정책, 스타일 등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인내하기 힘든 그런 게 된 거야. 사실 나조차도 이명박이 이 정도일 줄은 전혀 몰랐을 정도니 일반 국민들이야 어떻겠어.

 

이제 이 사태의 해결책은 이명박이 개과천선해서 180도 바뀌거나 아니면 대통령 내놓는 거밖에 없어. 근데 이명박이 개과천선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 그렇다고 이명박이 쉽게 내려오지도 않을 거야. 만약 요즘 떠돌고 있는 여대생 사망설이 사실이라면 내려올 수도 있겠지만.

 

이명박 지지율은 20%대로 고착화되어 있고 (말 안통하는 수구꼴통이 우리나라 국민 중 아직도 30%는 됨) 거리에선 매일이 아니더라도 매주마다 촛불시위 하고 거리시위 하는 풍경이 계속될 거야. 굉장한 국가적 낭비지.

 

   

촛불집회, 반정부시위, 반이명박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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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희(당원희망)  

박근혜?

지금 당장 명박이가 물러나면 박근혜가 짱먹을 가망성이 젤 많죠.
주여~
08-06-03

스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딱딱딱
08-06-03

흙마당  

<<박근혜가 새대통령이 되는 일이 생겨도, 이명박이 임기 다 채우는것보단 훨씬 국가적으로,국민적으로 이익이라는게 내 생각이야.>>

끝 말은 마음에만 두시고 여기서는 지우시지요.
현실을 이기기 위해 본질을 잊어버리지는 맙시다.
08-06-03

김반장  

지금 제가 이명박끌어내리고 박근혜대통령만들자고 얘기하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어쨌든 님처럼 곡해하시는 분이 혹여 더 있을까봐 해당문구는 삭제했습니다.
제 말뜻은 이명박정부퇴진이후의 상황을 염려해서 퇴진시켜야하는 정부를 옹호하는 우를 범하지말자는겁니다.
구데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격이죠.박근혜무서워서 이명박내비두는 격이죠.
설사 박근혜가 또 되서 개지랄떨면 박근혜도 끌어내리면됩니다.
08-06-03

흙마당  

님께서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도 여기 회원입니다.
입회하고 월회비도 내고 있습니다.
회원간 의견에 대해 '곡해'하는 단어는 좋지 않게 느껴집니다.
마치 이명박이 쓰는 '오해'라는 말과 겹쳐지네요.
글은 발표되면 쓴 자의 것이 아니라 읽는 자의 것입니다.
그래서 표현에 신중해야 합니다.
난 님의 글을 곡해하지 않고 고스란히 읽었습니다.
글을 이해 못할만큼의 지능은 아닙니다.
국문학을 전공했고 관련 대학원을 나왔습니다.(조금 유치해진다, 그쵸? ^^)

저 또한 님이
이명박끌어내리고 박근혜대통령만들자고 얘기했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뉘앙스를 찾아 내시는 내공 말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런 뉘앙스조차 생각치 못했습니다.
두 줄에 그런 뉘앙스까지 담기엔 문장의 그릇이 좀 작지 않나요? ^^

하여간 노고가 많으십니다.
08-06-03

김반장  

곡해 [曲解]

[명사]
1 사실을 굽혀 옳지 아니하게 해석함. 또는 그런 해석.
2 남의 말이나 행동을 본뜻과는 달리 좋지 아니하게 이해함. 또는 그런 이해.
08-06-03

흙마당  

알았소 알았소. ^^
이 쯤 합시다.
생각보다 조금 유치하신듯... ^^ 농담입니다.
08-06-03

김반장  

'직책'운운하고
'노고가 많으십니다'라고 비아냥대고
'국문학을 전공했고 관련대학원을 나왔습니다'라는
님의 유치함에 저도 비슷하게 댓글달아봤습니다.
08-06-03

흙마당  

남을 계도하고 계몽하려는 님의 태도를
좋게 꾸짖은 것이라 생각하시오.
약간의 비판에도 민감하시구려.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 소지를 없애면 될 것을
곡해했다고 사람 약코를 주니 아니 유치해지기 힘들지 않겠소.
이 조직도 군번이 있소?
먼저 입회하면 고참이요?
08-06-03

김반장  

<끝 말은 마음에만 두시고 여기서는 지우시지요.
현실을 이기기 위해 본질을 잊어버리지는 맙시다.>

-이 말은 남을 계도하고 계몽하려는 태도가 아닌가보오.
이젠 "꾸짖었다"라는 표현까지 쓰는군요.
나도 남을 계도하고 계몽하려는 태도를 먼저 보인 님의 태도를 "곡해"라는 말로 점잖게 꾸짖은걸로 이해하시오.
글 지우라고 먼저 약코를 주니 아니 유치해지기 힘들지 않겠소.
이 조직도 군번이 있소?
나이 많으면 고참이요?
08-06-03

흙마당  

내가 졌소. ^^
님이 이겼소.
미안하오, 나이 많이 먹은 티를 내서.
그러나 우리 서로 말은 조금 아낍시다.
이명박보다는 그래도 박근혜가 나은 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 누구도 되어서는 안되는 자들 아니오?
적전 분열해서 미안하오.
내 다시는 안그러리다.
입 조심하리다.
친하게 지냅시다. ^^
08-06-03

김반장님 자중  

바로 위 김반장님 댓글을 보고 글을 올리려다 답변 달 자리가 없어 여기에 글을 답니다.

먼저 김반장님 시민광장에서 어떤 역할을 맡으시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시민광장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분이시라면 좀 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흙마당님과 주고 받으신 댓글 내용이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둘째 어느 분이 선정하여 김반장님 글을 대문 글에 올리셨는 지는 모르지만 그 내용이나 글의 격식으로 보아 시민광장 대문글로 적절한 글이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혹시 김반장님 스스로 올리신 거는 아닌지요.

세째 공적 커뮤니티 공간이 시민광장과 같은 사이트에서는 한번 글을 올리셔서 그 댓글들과 함께 논쟁이나 토론이 시작되면 그 근원이 된 원문은 지우거나 고치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태도입니다. 김반장님 글에 댓글 단 의견을 멍청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장님 5월 초 촛불시위 초반에 몇몇 단체들이 자기들을 알리며 앞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것을 비판한 적이 있으셨는데 며칠전 아마도 5월31일에서 6월1일에 걸친 밤샘 시위를 접하고 쓰신 걸로 보이는 글에서는 이제 우리도 조직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하셨습니다.

시위와 정부 대응이 점점 격화되어 가니 얼핏 적절한 판단인 것처럼 보이지만 시위 초창기부터 조직이나 모임이 있는 참가자들은 같은 모임 내에서 참가에 뜻을 가진 사람들을 잘 조직화 해서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혹시 반장님께서 시민광장의 관리자이시라면 이제와서 조직화를 주장하실 게 아니라 시위의 적극적인 참여가 올바른 민주의 올바른 자세라고 전제한다면 진작에 주창하셨어야 할 일이라는 겁니다.

김반장님 글은 대부분 옳은 글이지만 다른 의견에 너무 가차 없는 태도 또는 지기 싫어 유치한 말꼬리 잡기로 말미암아 처음 발기한 뜻은 옳으나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드는 경향도 있습니다. 아마도 관리자이시라면 그 부정적인 영향이 이 커뮤니티에 오는 사람들 마음을 크게 상하게 하면서 몇 배 더 배가될 수도 있습니다.

부디 자중하셔서 여기에 찾아 오는 분들이 크고 작은 실수나 무지에도 불구하고 포근하게 의견을 말하고 듣고 토론하는 장소가 되게 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08-06-04

대구남자  

음...위의 님 말은...그냥...2mb보다 박그네 아줌마가 더 싫어요~~
라고...들리는 데....김반장님....흥분하신거 같아요...진정!!
08-06-03

쩝  

몹니까?

맘에 안든다고 지우고..
아니다 싶으면 지우고..
지우라고 해서 지우고..
08-06-03

눈팅놈  

너도 좀 지워
08-06-04

쩝  

댓글 동반자가 생기니..
심심하지는 않아서 좋군..
어디 갈때는 인사는 꼭 하고 가셔..^.^
08-06-04

김반장님  

다친 부고한 시민들 인권은 어떻게 합니까?

어청수는요??

그 개라자슥이요?
08-06-03

GG  

김반장..오버하지 마라
08-06-03

시민팬  

김반장님 참 열심히 하시고, 흙마당님도 관심가져 주시고 보기 좋습니다.ㅎㅎ

항상 글은 공간상에 남아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요.
사실 생각은 말과 함께 사라지는 건데 말입니다.

술자리면 잔 한 번 부딪히면 다 해소가 되는데 말입니다.ㅎㅎ
08-06-03

쩝  

술자리에서 풀릴 것 같으면 울 나라 정치 이따구로 되질않죠..

김반장 댓글...
그 솟구치는 열정은 인정하나..
댓글다는 폼세가 한가지 흠인지라..

한 때 김반장에게 쓴소리좀 하면..
벌떼처럼 몰려들어 옹호하던 사람들..
없넹??...이제는 좀 줄었나봐~

ㅋㅋ 웃기지..하긴 세상사가 다 웃긴거지 모..ㅠㅠ
08-06-04

눈팅놈  

쪽팔린쌕히 니가 더웃긴단다
08-06-04

쩝  

욕하니 스트레스는 확풀리지...
왕년에 안해본넘 없지.. 이해한다.
스트레스 풀릴때까지 욕하는 것도 건강에 좋긴하지..ㅎㅎ
08-06-04

눈팅놈  

환자쌕히 네 건강이나 신경쓰라고 어제 말혔그든
08-06-04

쩝  

옛 썰~
08-06-04

현승아빠  

위에 흙마당님과 김반장님 댓글 보면서...

남의 글에 대해서 이글 내려라, 어떤 내용을 삭제하라 뭐 그런 식으로 댓글 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반론은 할 수 있는 건데요.

삭제하라 마라는 지양했으면 합니다.
08-06-04

쩝  

그런 요구를 하는게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문제는 삭제하라고 삭제하는게 더 큰 문제지요..
08-06-04

눈팅놈  

환자색히
08-06-04

쩝  

눈팅놈님 파이팅~ 힘
08-06-04

보기에 안되어서  

처음 흙마당님이 다신 댓글은 시민광장 사람이라면 올릴 만한 말이였다고 봅니다. 그저 '너무 화가 나니까 그런 말도 나옵니다'라던가 하면서 넘어 갔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누가 김반장님 글을 보고 "이명박끌어내리고 박근혜대통령만들자고 얘기"라고 곡해를 하겠습니까. 자신 말에 토를 다는 것 자체 혹은 삭제라는 말에 감정이 상하셔서 위와 같은 대응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김반장이라는 분이 시민광장지기이시라면 좀 다른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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