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공부만 잘하면 만사 O.K? 잘못가고 있는 이명박정부의 교육제도
하이에나 | 2008-04-22 19:11:10 | 조회 599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599     


트위터 페이스북

예전에 우연찮에 알게 된 것이 군포의 모고등학교에서 우열반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더군요. 즉, 입학할 때에 배치고사(?) 비스무리 한 시험을 쳐서 상위 30%는 1~3반까지 편성하고 나머지 70%를 가지고 나머지 7개반을 편성해서 1년동안 쭈욱 간다고 하더군요. 해당학교의 교사와도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물론, 현정부에서는 지난 4월 15일 규제를 풀어서 이제 우열반편성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제 아이는 아직 큰애가 초등학교 5학년, 둘째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 교육관련 문제로 신경이 예민해져있습니다.

 

교육.. 교육.. 교육.. 아무리 생각해도 과연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가? 어떻게 교육하는 것이 제대로된 교육인가를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경쟁에 몰입하여 과외에 학원에..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하여 아침부터 저녁늦께까지 아이를 닥달한다면 물론 어쩌면 좋은 대학교에 가겠지요? 그렇지 않은 것 보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얼떨결에 밀리고 밀려서 좋은 대학교 가면 우리 아이가 무엇을 할까하는 생각이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까지 남들이 대학교가야 한다고 하니까 얼떨결에 갔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은 결국 대학교에 가서 선후배들과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아니 어쩌면 지금도 살아가는 처지에서 조금씩 조금씩 깨달아 가는 것 같은데...

 

저는 우리나라의 교육이 '입시위주의 획일주의적인 암기식 인문계위주의 좋은 대학교 보내기 위한 교육'이라는 것에 정말로 참담함을 느낍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육의 진정한 의미는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스스로 깨달아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부모로서 돕는 것'이며, 또한 그에 따라서 '사람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사람으로서의 구실을 해야 하며, 사람다워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아니 예전부터 우리나라의 교육은 오로지 오로지 '좋은 대학교', '대기업취직', '부자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배우는 행위'만으로 인식되는 그야말로 철저한 자본주의논리에 물든 '비인간적인 경쟁위주의 획일적인 주입식교육'에 지금껏 살아 왔다는 생각만이 들 뿐입니다.

 

지난번 산본의 미장원에서 대기하던중에 우열반편성에 관련된 뉴스를 보고 군포의 모고등학교 우열반편성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학부모가 단번에 "저는 그에 대해 찬성을 해요. 다 공부 잘시키려고 하는 것이잖아요!"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렇지 않고 소외당하는데에 있다는 것입니다" 라고 답변했더니 그학부모님이 "그건 또 그렇네요"라고 머쓱한지 한참을 웃더군요.

 

현재의 우리나라의 교육은 모두가 대학에 맹목적으로 가고, 모두가 다 대기업에만 취업하려하고, 모두가 다 돈만 많이 벌려 하는 측면에서의 접근방식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돈만 많이 벌면 행복할까요? 아니 그 이전에 그것이 가능할까요?

 

결국, 그렇지 못한데에서 오는 상실감과 소외감은 결국 '마음은 언제나 불행한 상태'로 남게 되어서 자기만족을 못하게 되고 항상 옆과 아래만 보지 않고 높은 곳만 바라보게 되는 현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인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99석 가진 사람이 1석을 채우지 못해 불행한 사람'의 형태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월 15일 상위 1%였던 한 특목고 학생의 자살 (기사 클릭☞) 이라는 기사가 포털싸이트를 장식하면서 현재의 교육정책과 방향, 방법이 참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꿀벌이 먹으면 꿀이 되어서 돌아오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되어 돌아온다'. 역시 '칼을 요리사가 잡으면 맛있는 요리가 만들어지고, 칼을 강도가 잡으면 살인이 된다'라는 내용들은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결국, 사람됨됨이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사람이 제대로 된 일꾼이고 그 잠재력도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잘못된 교육제도와 체계는 학생들을 '공부하는 기계'정도로 밖에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어제 퇴근을 하면서 유명한 '접시꽃당신'의 도종환시인이 김미화씨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시를 낭독해주더군요. 그 시를 들으면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해지더군요. '과연 우리아이들이 시 한 편을 감동적으로 읽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성이 살아 있기는 한 걸까?'라는 생각에..

 

저는 고향이 충남 서산의 바닷가입니다. 어릴적 집에서 뛰어가면 5분이면 바닷가 백사장에 다다를 수 있는 곳, 저녁때 석양에 저물어 가는 빠알간 노을을 바라보며 넋을 놓고 바라보던 기억이 있어 가끔 출퇴근을 하다가 석양하늘을 보면 그 옛날 어린시절의 추억을 생각해 보면서 콧날이 시큰하기도 한데...

 


▲ 서산시 대산면 삼길포에서 바라본 일몰전경 
     

교육, 이명박정부, 특목고, 우열반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연 엄마  

어려움이 있죠.
그렇다고 안 쫓아 갈수도 없고요.
아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정의가 없다란 강의를 하시는 분이 계시던데요.
정의를 말하면 너 잘낫다 란 말로 왕따를 당한다고 했던가요?

더 심각한건 정의가 없는 것이죠.
초등학교 교실도 잘 들여다 보면 어른들과 똑같은 비율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나쁘고 아닌건 아는데 그래도 명박이를 뽑는 거 ( 이거 아이들이 한 말입니다.)
왕따 당할까봐 바보 취급 당할까봐 아이들 스스로 쫓아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공중 도덕은 좀 지키고 사는 아이인데요.
며칠전에 그 일로 바보 취급을 받고 놀림을 받았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나 이제 누구랑 친구 해야 되냐고 물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 좀 난감했습니다.

그 애들이랑 계속 친구하는건데 좀 거리를 두고 기다려보자 이야기 해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고 또 그것이 해야만 되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되는데
사회가 주위에서 워낙 예를 들거나 설명을 해줄만한 것이 없어서요.

유시민 아저씨와 노무현 아저씨가 훌륭한 분들이라는 것은 알지?
그 훌륭한 분들을 사람들이 바보라고 해.
왜 바보라고 하게?
남들은 지켜야 될 것을 어렵다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안 지키는 것을
어려워도 자신에게 손해가 되어도 지키고 남들에게 지켜야 된다고 알리고 있어.
그리고 전에 동영상을 보면 더러는 억울할 때도 있다는 표현도 있던데
이렇게 어른들도 더러는 억울할 때도 있단다.
하고 해결했는데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것은 원래 생각은 나는 절대로 따라가지 않겠다 였는데
저도 모르게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따라가면 갈수록 더 초조해지고 다른애는 많이 하고 있는데 나는 많이 시킬수 있는 능력도 안되고
또 그럴려니 아이와의 마찰도 만만치 않고 아이도 불행해 했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능력도 없지만 아이의 능력도 그만큼의 시간과 공부의 양을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는 양이예요.

서점에서 엄마들 만나 이야기 해보면 정말 무슨 재주로 저렇게 많은 양의 공부를 시킬 수 있는지
제가 감탄할 지경입니다.
아무리 궁리를 해 보아도 그런 재주가 저에게는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아이들이 학년 올라가기 전에 올라갈 학년 공부를 모두 마치고
다른 공부도 무지하게 하고 올라가지만
그 아이들이 우리 아이보다 공부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상위 1%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시죠?
천안에 사는 제 동생
강남 대치동에서 논술 교육 하나만 하는데도
토요일 학원에 데려다 주고 밤 11시에 끝나면 데리고 형제들 집을 전전하고 일요일 아침에 다시 학원에 데려다 주고 밤에 데리고 내려갑니다.
학원비는 토요일 일요일 10시간씩 2일에 40만원이구요.
부모는 시간 보내는데 진저리가 나서 몸이 비틀어집니다.

그리고 아이는 일반학교 적응이 어려워 유학을 보내 달란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요.
현재는 과학고 진학을 해서 1학년을 다니고 있는 중인데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기에 부모와의 갈등으로 혼자 나가 살게 해 달라는 것도 해결이 되었다고 좋아하더군요.
08-04-23

오늘은  

애 않 낳으면 아무 걱정 없을겁니다...
08-04-23

푸른우주  

큰 딸 초등 3학년입니다.
초등 입학하고 나서 부터 어떻게 하는 것이 부모로서의 바른 역할인가 많이 고민했습니다.

마누라와도 서로 공부했던 이야기도 하면서...

제 주변 보면 학교 다닐때 공부 안 한 부모들이 더 애들 잡습니다.
그냥 성적만 잘 나오면 된다고 애들 인성 교육은 관심도 없습니다.
(우리 와이프 그런 엄마랑 대판 싸웠습니다. 불의는 보면 못 참는 성격이라서..)

교육에 대한 부모 철학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앞으로 애가 자라서 생활하게 되는 시대에는 뭘하면 행복해 질까를 고민합니다.
공부해서 애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면 공부시키겠습니다.
그런데 그런가 같이 않습니다.

설 대 나와봐야 월급쟁이 입니다.
주변에 설대 나온 상사들도 있는데 보면 공고출신 선배들보다 문제해결 능력 더 못합니다.
전 그러지요 "저것들이 설대 맞냐고?"
그 사람들도 안 짤릴까봐 전전 긍긍합니다.
(물론 공고 출신보다는 좀 더 높은 직위를 가지겠지요)

어제 수학관련 서적 2권 샀는데 민사고 선생님이 쓰신 책이던군요.
그분 학력보니 빵빵하더군요
그분을 비하할려고 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렇게 공부잘해도 선생님입니다.

며칠전 추적 60분인가 보니 "대학강사 자살" 다뤘더군요.
그걸 사무실 사람이 본 모양입니다.
할 줄 알고 해 본게 공부뿐이니 다른 해결책을 못 찾아 그 길을 택한거 같다고...
안타갑더군요

저희는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인간 관계 형성에 필요한 것(인성, 예능)"들을 시킬려고 노력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세대는 농업경제에 살던 분입니다. 농사만 지으면 된다고 생각하신 분들이지요
저희는 산업경제 세대이고.. 저희 애들은 정보화(지식경제, IT경제..)경제에서 살 세대입니다.
우리 교육 받은 식으로 애들 교육시킬 생각하면 안 됩니다.

두서없이 이거 저것 적어지만.. 결론은 주변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공부는 애가 하는 거고 애 인생은 애가 살아야 합니다.
애도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다들 그렇지 않아나요)
단지 우리는 방향이 맞는지만 지켜보고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8-04-23

musicchaos  

전 직접 현장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땐 공부하는 이유가 남들에게 사기 안당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자라도 더 배워야 사기 안당한다...근데 더 사기 당합니다...더 심하게 당하죠..

바르게 살아도 사기 당하고 올바르게 살면 더 바보 소리 듣고....

우리 애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학교 성적은 다만 성실성을 인정받는 겁니다.
우리 꿈나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고 싶은 것들로 바르게 인도 하였으면 합니다.
개개인 모든분들이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면 대한민국 밝은 미래가 보이네요.
문제는 학교 교육도 아니고 가정교육입니다. 가장이 어머님이 바로 서십시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가화만사성입니다.

만약 아니다면...노우라고 하십시요

'맑으면 갓 끈을 씻고 흐리면 발을 씻는다'
08-04-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3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30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13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57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4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512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08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27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57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12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3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167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5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13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56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077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0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78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56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30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1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4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68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199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57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17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75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1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384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7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4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32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4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8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49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5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51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6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41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54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5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36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69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19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6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3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74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3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1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04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296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70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698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54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7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51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15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17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51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194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