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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드디어 뉴욕타임즈에 실리다, 아휴 쪽팔려
방랑객 | 2008-04-18 11:23:15 | 조회 1034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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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드디어 뉴욕타임즈에 실리다

/  방랑객

 

 

방미 중인 이명박의 동정에 대해 침묵하던 미국언론이 드디어 이명박에 대한 기사를 하나 실었는데 이명박의 아킬레스인 BBK 관련 기사군요. 너무 웃기지 않나요.

 

이명박은 미국이 한국의 유일 맹방이라고 아부 지랄하는데 미국언론은 이명박이 주가조작 관련 사기사건에 연루되었었다는 나쁜 기사를 실으니...

 

그 것도 부시와의 캠프데이비드 비밀회동을 앞둔 싯점에 이명박의 치부를 건드리는 것은...

 

미언론의 속내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데 외교에 문외한인 이명박이 예상되는 부시의 4대 요구(아프칸 파병, 한미FTA 비준, 쇠고기시장 전면 개방,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대해 어떤 기막힌 실용외교를 펼칠지 정말 기대되네요. ㅉ

 

아래는 뉴욕타임즈에 실렸다는 기사내용을 나름대로 번역한 것입니다.

 

Korean - American gets 10 years in jail

By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April 17, 2008

Filed at 1:22 a.m. ET

 

SEOUL, South Korea (AP) - A South Korean court sentenced a former business partner of President Lee Myung-bak to 10 years in prison for stock manipulation, embezzlement and forgery Thursday, a court official said.

 

법원 관계자 말에 의하면 "한국법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전 사업 파트너에게 주가조작, 횡령 그리고 사문서 위조로 10년형을 선고했다"고 한다.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also fined Korean-American fund manager Kim Kyung-jun $15 million in a case that dogged Lee during the campaign ahead of his election victory in December. 

 

또한 서울지방법원은 지난 대선 기간 중 이명박을 괴롭혔던 펀드매니저 김경준에게 벌금 1,500만 불을 선고했다.

 

The court spokesman Ma Yong-joo said Kim had fabricated seven U.S. passports and more than a dozen other U.S. public documents. Kim was not immediately available for comment.

 

법원 대변인 마용주는 김이 미국 여권 7개와 미국 사문서 10여 건을 위조했다고 말했다.

 

State prosecutors and an independent counsel have cleared Lee of financial fraud allegations that he colluded with Kim in a 2001 stock price manipulation case.

 

검찰은 이명박이 김경준과 공모하여 2001년 주가조작을 했다는 진술에 대해 거짓이라고 판명했다

 

The scandal came to a head in November with the extradition from the United States of Kim, who once partnered with Lee to set up an Internet financial firm.

 

이 스캔들은 한때 이명박과 함께 인터넷 금융회사를 설립했던 김경준이 한국으로 송환되면서 불거졌다.

 

Kim was accused of making dozens of millions of dollars by rigging stock prices from a separate investment company and fleeing to the United States.

 

김경준은 투자회사를 이용해 주가를 조작해 수천만 달러를 만들고 미국으로 도피한 혐의로 고소당했었다.

 

Lee's rivals had alleged that the money used for the stock manipulation came from a third investment firm, known as BBK, and that Lee was its real owner -- meaning he was involved in the crime.

 

이명박의 라이벌들은 주가조작에 사용되었던 자금이 BBK로 알려진 제 3의 투자자문회사로부터 나온 것으로 이명박이 실질적 소유자이며 따라서 이명박이 주가조작에 개입되었다고 주장했다.

 

Lee strongly denied the allegations, calling them a plot by political rivals to discredit him.

 

이명박은 이 주장에 대해 자신을 음해하려는 음모라며 강력하게 부정했다.

 

 


미국시민이 본 이명박 대통령의 '영어' 연설

/ 빛(펌-아고라 핫이슈)

 

 

동영상을 보고 몇자 적어 봅니다.

 

발음

 

자세히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정도로 많은 부분을 그냥 얼버무리는 정도의 수준. 이런 현상은 보통 하려는 말의 내용이나 영어 언어 자체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었을 때 흔히 나타나는데 내 생각에는 후자가 더 큰 원인인 듯 싶다.

 

자신에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면 소통시 빠르고 유창하게 말하려 하기보다는 천천히 그리고 명확하게 눈을 직시하면서 말하는 편이 더 좋고 품위있어 보인다. 특히 권위가 느껴져야 할 연설이라면 더욱 그렇다. 무엇보다도 상대가 더 잘 알아 듣는다.

 

내용

 

아무리 경제인들 앞에서의 연설이라 하더라도 일국의 대통령으로 선 자리라면 그 어떤 자도 감히 경제 외에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의 다양한 영역이 공존하는 국가를 단순 '주식회사'로, 또 스스로를 그것의 'CEO'로 정의하지는 못할 것이다. 누군가 지적한 것처럼 '나라가 하나의 회사라면 자신 역시 5년 계약사장으로 격하되고 마는 꼴'이 되어 버렸다.

 

"당신(들)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다."라는 부분에서는 소름이 돋는다. 약육강식의 현 세계화 상황 속에서 어떤 골빈 지도자가 '외국(계)과 다국적 기업(TNCs)의 성공이 곧 자국과 지국민의 성공이라고 말하겠는가?'

 

지금 세계국가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국의 이익과 복지를 신자유주의 철학에 철저히 기반한 그들의 오만한 경제 활동과 지나친 횡포로부터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냥 와서 잡아 잡수시라니! 우리 나라가 바로 당신들의 것이라니! 공기업 민영화한다고 할 때 부터 알아봤지만 이런 자세와 철학은 속된 말로 정말 국가경제를 쉽게 말아먹을 수도 있다.

 

정체성

 

사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이 부분이다. 어설픈 발음과 위험 수위를 넘어선 내용의 문제를 떠나 "어떻게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대표하는 한 사람, 일국의 대통령이 미국 경제인들 앞에서 영어로 연설을 할 수 있는가!" 이다.

 

정말 영어가 유창한 다른 세계 정상들이 왜 절대 영어로 연설하지 않는 이유를 깨닫고 배워야할 것이다. 어찌 모국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 자가 나라를 위해 일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내가 그 자리에 앉아있던 외국 기업 리더였다면 '정말 한국에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한참 전에 '이번 한국 대통령은 정말 웃기군'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을 것이고 나중에는 '저렇게 어설픈데 한 번 가서 뜯어볼까?' 였을 것이다.

 

정말 오래 기억될 놀랍고도 부끄러운 장면이다. 그런데도 이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옹호하고 그냥 웃어 넘기자는 넘들에의 뇌는 이미 주름없는 '오뢘지'로 대치되었나 보다.

 

이번 연설은 서민 경제를 살리겠다는 자칭 경제 대통령이 적진에 들어가 어설프게 허연 배를 펼쳐놓은, 굴욕외교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시민권은 정말 원치 않았지만 법적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어 취득하였습니다. 나라 생각하는 심장은 뜨거운 한국산입니다.

 

   

이명박, 방미, BBK
덧글쓰기 | 전체글 4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섬나라댁  

아~~
지는 쥐박이를 찍지 않았습니당~~;;;
08-04-18

오래오래  

아~~
지는 쥐박이를 찍지 않았습니당~~;;; 2

방랑객님 퍼 갑니다~~
08-04-18

버그킹  

에효 이 한심한 놉빠색끼들. 뉴욕타임즈가 이명박에 대해 우호적인 기사를 실었구먼 느그 눈엔 그게 뭔 음모처럼 보이냐? BBK 사기가 김경준의 단독범행이라는 한국 법원의 판결을 사실보도한 것인데 거기 무슨 미제의 음모니 쥐랄이니. 하여간 판타쥐 놉빠애들 상상력은 전혀 생산적이지 않아.
08-04-18

나참  

기독교인들이여, 버그킹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버그킹은 저가 하는 짓이 어떤 짓인지 모르고 있나이다~
08-04-19

방랑객  

버그킹!
뉴욕타임즈의 보도가 멍박에게 우호적으로 보인다고?
재미있는 사람이군요
굳이 쓸 필요가 없는 주가조작에 연루되었다느니
BBK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란 강력한 의혹을 받고 있었다는 내용이 있는데도
좋을대로 생각하시구료
미국사람들이 한국법정을 그렇게 신뢰하는 줄 아는 모양이죠
ㅉ
08-04-18

버그킹  

에효 이 붕신.

강력한 의혹을 받아왔는데 김경준의 사기극으로 한국법원이 결론 냈다, 이거 잖아 자슥아. 마, 넌 너대루 진보해. 난 나대루 할 모양이니까.흐흐흐.
08-04-18

꼬마늑대  

버그킹! 방랑객님은 점잖게 글 쓰고 실제로도 아주 사리 반듯하게 행동하시는 어른이시다.
당신한테 어줍짢게 하나마나한 충고 들으실 분이 아니니깐 좀 빠져주삼..

괜히 내가 더 열불나니깐...
08-04-18

라이스버그  

버그킹아 내가 누군지 알지?
난 니가 그래도 약간은 똑똑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네 댓글질은 내 인식에 물총을 쏘는것 같다.
문제는 말이다 기사 내용이 그놈 편을 들었든 아니든
지들 나라 방문중인 대통령, 그것도 순방중인 대통령에 대해 다룰 기사가 아니란 말이다.
그놈 편을 들든 말든 대통령이 더러운 사기 사건에 연루가 되었다는 기사를
왜 지금 쓰냐는 말이다. 내용을 떠나 조롱거리가 되었단 말이다.
네 놈 머리는 무슨 컴퓨터냐? 제로 아니면 원이게.
그리고 버크킹아
이렇게 너랑 말지랄을 하다 보니 너같은 놈하고도 정이 들겠다는 묘한 느낌이 든다.

미네랄 많이 든다는 네 놈의 경어체는 나도 그리 탐탁치 않다.
내 말 뜻 아직 모르겠냐?
누가 뭐래랬냐? 반어체 쓰란 말이다.
이런 넷상에서 대상을 정한 글이 아닌 일반적인 글은 그냥 반어체 쓰도 된다.
내 말일랑 욕지꺼리 하지 말란 뜻이다, 이 쇠대가리야.
욕지꺼리랑 반어체랑 구분 안되니?

배고프다. 나 점심 먹으로 간다.
너도 인간이니 밥은 먹고 다녀라.
08-04-18

버그킹  

세줄 읽다가 말았다 자슥아.
앞으로 넌 두줄만 적는 연습 좀해라.
08-04-18

방랑객  

버그킹!
서민호란 사람을 아시는가?
혹시 모를지 몰라 서민호를 설명하지
서민호는 자유당시절 야당 당수였는데
그분은 영어를 네이티브처럼 잘했거든
그런데도 외국인을 만날 때는 자신 보다도 영어를 못하는 통역을 항상 데리고 다녔어
왜냐고?
자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당당수이기 때문에
외국인에게 우리말인 한국어를 해야지 영어를 할 수 없다는 것이었지
그런데 이명박은 일국의 대통령인데
외국인 앞의 공식연설에서 우리말을 쓰지않고 영어로 말했다는 것은
몰상식 아니 대한민국을 모독하는 행동이거든
대통령이란 양반이 외국에 나가
나라 이미지에 똥칠을 해도 되는거야?
이명박이 내자식이라면
귀싸데기를 때려도 쉬원치 않을 것 같애
08-04-18

버그킹  

20세기 일을 왜 21세기에 결부시키냐.
넌 정치인 족보 꽤는 게 전공이냐? 난 그런 거 모른다.
세계화 시대면 세계인답게 의식도 세계화하자 응?

나 간다. 씨부리논 건 저녁답쯤 들어와서 읽어보께.
08-04-18

라이스버그  

버그야 결부가 뭔지는 아니?
과거를 묻지 말까? 친일부역한 반민족모리배들이 잘 쓰는 말이지.
이 자식은 지 말 씨부릴줄만 알지 남의 말 독해를 못해. 난독증이 심해.
오늘부터 두 줄 이상 읽는 연습해라, 사람으로 살고 싶으면 말이다.
무슥한 자슥아 영어가 세계화냐?
이 자식 이거 복거일이야 뭐야?
새벽 1시부터, 뭐 쥐는 야행성이니 그건 이해하고, 외운 문장이니
당근 슨상님 라이브보다 나아야지.
이명박 씨가 즉석 영어 이너뷰 가능하겠어?
그나저나 넌 왜 여기와서 밤낮 쥐새끼처럼 눈알 굴리고 지랄이니?
돈 받니?
08-04-18

섬나라댁  

버그킹님 컴터 좌판 두들기면서~
손가락에게 부끄럽지 않으세요~~;;;
08-04-18

elisa  

이 대통령은 이날 만찬 축사를 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선 "He lost a job two years ago, and going around the world and find a job in UN"(2년 전 직장을 잃고 세계를 돌아다니다 유엔에서 일자리를 잡았다)"고 말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He lost a job two years ago, and going around the world and found a job in UN 를 바르게 쓴다면 He lost his job two years ago but later he traveled around the world and found a job in the UN 입니다. ㅎㅎ
08-04-18

천국문지기  

얼마전 반기문장관과 MB가 만났을때 통역을 두고 반기문장관은 영어로 MB는 한국어로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게 국제 관례입니다. 대통령이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하더라고 국가를 대표해서 발언하는 자리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과연 옳을까요?
08-04-18

송국  

버그 / 당신 나름의 진보를 할려면 당신과 어울리는 놈들과 같이 하세요..
잔칫집을 기웃대는 똥개마냥 뭘 얻어 처 자실려고 두리번 거리신 답니까..

당신이, 둘도없는 친구라 믿고 자랑하고 다니는 그친구가 당신을 집에 손님 초청해놓고 딴손님 맞아야 하니 넌 동네 슈퍼에서 쮸쮸바나 빨다가 오너라...
그게 당신은 당연스럽게 생각되는 뇌구조인가 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쇠대가리 맞네요..

몇줄글을 읽었다고 분석하고 훈수두고 폼 재시는데 내눈엔 댁의 그 치기어린 행동이나 땅박이의 행동이나 개념없고 한심하기는 매 한가지로 보입니다..
좀 더 가지고 좀 더 배웠다고(당신 말고)그걸 무기삼고 불,탈법을 동원, 개인의 이익에만 사용하는 수구들이나 스스로 진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한심해 마지않는 당신의 치기 섞인 행동이나 이 사회에 도움 안되고 밥 축내는건 똑같아 보인다는 얘깁니다..

딴데가서 노세요..
댁같은 인간들 때문에 5년내내 짜증났던걸 생각하면 차라리 쥐박이가 귀엽답니다..
진보인척 사기질하는 댁같은 반푼수들...이 사회를 걱정하는척 주정 부리는 당신들...
이제 냄새나고 진절머리도 나오니...
댁은 댁과 수준맞고 어울리는 놈들과 찌지든 뽁든 니들끼리 노세요..

관리자님..
소금 쫌 뿌리삼...
08-04-18

영어전공자  

다른 나라 대통령들도 자국어가 있지만 공식 석상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죠, 특히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로,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이 사람들은 발음은 조금 부러지지만 내용은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고급 어휘를 사용하면서 말이지요.
어제 이명박대통령은 프롬프트를 보면서 읽은 것입니다. 그런데 듣고 있으면 내 몸가지 뻣뻣해집디다. 밤새서 연습했다던데 발음은 알아듣기 힘들고 더구나 끊어읽기가 제대로 안 되니까 더 이상하지요. 참 애쓴다 싶더군요. 대통령은 그렇다치고, 거기에 찬양가를 부르는 언론들이 한심할 뿐.
08-04-18

OffSpring  

버그킹님 총선끝나면 안오겠다더니...몸이 근질근질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시나보지요?
08-04-18

청초  

버그킹은 투명인간이라고 생각합시다. 이런 놈하고 노닥거려봤자 별로 영양가도 없구요. 뭐라고 지껄이던 그냥 혼자 놀게 내 버려 둡시다.
총선 이후에 이곳이 알려졌고 이런 놈이 나올 거라는 건 모두 예상하셨을 겁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구요. 쓰기 권한을 제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더 지켜 본 뒤에 나중에 논의를 거쳐 결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08-04-18

버그킹  

아주 쥐뢀들을 하세요.ㅎㅎ
급기야 쓰기제한이니 뭐니 소리도 나오고.
나 그런 거 겁 안내니까 뭐 알아서 하셔도 무방하옵고.

헌데 느그들 데불고 진보하겠다는 유시미이가 오늘따라 정말 불쌍해보인다.

진보는 얼어죽을 놈의 진보.
08-04-18

파란늑대  

너는
너 닮은 놈들한테 가서 너거들 진보해라..
너를 뭣같이 아는 사람들 속에서
g랑 발광하지 말고.

검정닉에 꼴갑을 국제적으로 떨고 있네.
08-04-18

버그킹  

대체로 글쓰기엔 두괄식과 미괄식이란 게 있다.
두괄식은 결론부터 먼저 전하고 사실관계는 뒤로 써가는 방식이다.
대체로 영어 기사가 두괄식이 좀 많지.

뭔 말인지 알지? 시제가 점점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 말이다.
법원 판결-->비비케이 사건-->이명박 의혹 순서가 되는데
후미 부분만 덜렁 받아서 NT가 음모니 뭐니.

진보 이렇게 더티하게 할거냐?
누가 이런 글에 동의해주냐. 느그들 빼면.
08-04-18

버그킹  

그리고 나 만델라 연설도 들어봤는데 발음 정말 알아먹기 어렵다. 모르긴 해도 유시민 영어도 말하기는 그닥 훌륭하지 않을 것 같다. 그 시대가 대충 그래. 그러니까 넘 험담하면 내코도 깨지는 법, 좀 현명하게 진보 바란다.

공식언어 우리말 고수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것도 상황을 개려가면서 비판할 건 하고 씹을 건 씹자는 거지, 내가 무신 숭미사대주의 같은 고 아니니까 오해는 마라.

점점 썩프 닮아가는 꼬라지가 쪼매 거시기해서 한마디 한 것이고
뭐 포스트 세워 닥달하는 것도 나도 이제 질려서 댓글로 하고 만다.

놉해서 진보 잘하세요~
08-04-18

포세이동  

미국 쇠고기 개방 협상 내용 보면서 느끼는게 없다면 뭘까요????
08-04-18

드러운너  

정신 상태가 뭐 이래....??

나 고딩인데....넌 아니다...

넌 본글 쓰신 분에 댓글 달 자격이 없다.

버그킹아 넌 알바짓 그만 하고 다른 곳에 열정을 쏟아라.

변태같은 짓거리 하면 조상이 니 무덤 파준대???

0교시 드런 정책 수준 비할바 아닌 쓰레기 ....버그킹..퀘엑뒈...

버그킹 너 이근오 지!!!!!

버그킹 넌 이근오다.......
08-04-18

하하하하  

변태같은 짓거리 하면 조상이 니 무덤 파준대???
버그킹 너 이근오 지!!!!!
버그킹 넌 이근오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완전 압권입니다~~~
버그킹이라는 사람,,,,이 글읽고 쓰러졌을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
이 글읽고도 다시 들어와 글쓰면 변태인것 맞을것 같은데요~
08-04-19

죽마고우  

멩박이 5년은 너무 긴거가토.
08-04-18

청초  

버거킹 지랄하던 말던 대꾸하지 맙시다.
08-04-18

오랜눈팅  

버그킹/ 오늘또 부르네...나 눈팅만 하고 싶그덩.. 좀 제발 그만 좀 해라.
이제 알았다고요.. 난닝구 알바 나으리^^(아님 말구 씹탱아 ㅋㅋㅋ)
진작 커밍아웃을 아시지.. 요아래 안희정 어쩌구...또 헷갈릴뻔했잖아 확!!!

솔직해져라. 너 노무현대통령이 싫지? 좋아할려해두 느그 슨상님(니가 쓴 말이다.그래서 닌 민노단은 아니라는 거지ㅎ) 욕보인 대북특검, 그뒤의 이라크파병,한미FTA,민간의료 언급... 인정이 안되지?

그래서 니가 여기를 떠나야 된다는 거다. 알간?

여기는 그런 노짱의 가치(참여정부의 국정원리가 뭔지나 아니? 원칙과 신뢰,공정과 투명,대화와 타협,분권과 자율이야...)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야.. 그 중심에 유시민이 있고..

위의 국정원리 잘 새겨라... 니가 싫어하는 노무현은 그런 원칙에 따라 국정을 수행한거다. 봐라 뭐가 잘못됐니? 하나씩 풀어줘? 이 초등아.. 그러니까 잡소리말고 찌그러져 공부나해. 그게 힘들면 눈팅만하란 말이다. 글을 안 읽고 니 할 말만하니 난독증 생기지.. ㅉㅉ

너의 그나마 있는 유시민에 대한 희망,기대... 그런 진정성은 일부 인정한다.
하지만 말이다. 유시민은 노무현과 다르다??? 그럴까??? 진짜??/
노무현은 이명박과 별 다르지않은 시장주의자, 유시민은 진보다???
에라이 븅...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주냐? 더 알고 와라.
그리고나서도 유시민을 따르겠다면, 마음넓은 유티즌 엉아,누나들이 받아주꾸마.
난 다시 눈팅모드로 들어갈테니 다시 부르지마라. 다음엔 진짜 화낸다. ㅋㅋ 구여운 버그킹^^
08-04-18

진이  

버 킹 알바 한다고 고생많다 ^^ 그만 했으면 됬으니까 딴데 가서 알아봐라 알았지 ?^^ ㅎㅎ 구여븐것 ㅎㅎㅎ 웬만하면 돈 몇푼에 눈멀지 말고 바르게 살기 바란다 ^^ 돈 몇푼에 어찌 대한민국을 거꾸로 가게 만들려 하니-,-;; 제발 초딩보다 못한 행동하지 말아라 ㅡ.ㅡ;;;
나중인지 지금인지 모르지만 자식들 한테 대체 뭐라 할려고 ? 지금 한 행동은 빼먹고 이야기 안할려고? -.- 제발 부끄러운 인간이 되지 않기 바란다 -,-;;
08-04-18

베고니아  

이천박이 역쉬 설쳐대는군요.
08-04-18

무식한놈  

앞으로 버그킹은 개 쌔끼다.....
08-04-18

외로운늑대  

시민광장에 또한명의 범상치않은 글쓰기인물을 찾았다.(용호상박인 ^핑^,스나이퍼)
위 세분을 광장의 "논객트로이카"로 명명해도 될른지요?

마지막 고양이 노랑티셔츠 어디서 팝니까? 단체복으로 작살입니다! 강추
08-04-18

다반향초  

최고의 논객~ 방랑객님 반갑습니다^^

추천 한 방 쏘고 글 좀 제 블로그로 퍼 갑니다^^

근데 댓글란에 쥐새끼 한 마리가 있군요 ㅎ

바로 꼬리글 달껄요 지가 쥐새끼라는 걸 알고는 ㅋㅋㅋㅋㅋ
08-04-19

방랑객  

다반향초님!
반갑습니다
대구 4546 그때가 그립네요
건강 조심하구요
언제 모임에서 한번 보입시다
08-04-19

kimchiman  

아무리 보좌관들이 써 준 원고 읽기만 했다 하더라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이명박씨가

영어연설 했다니,

참 거시기 뭐시기 하네요!

가는 정, 오는 아부!
이제 부시가 서울 오면
한국어로 쓴 원고 읽게 시키겠지요?


그거 못시키면

나라망신죄로 탄핵 들어갑시다!
08-04-19

어처구니  

요즘 말 많은 옥션에서 쥐덫을 구매했습니다
젠장 쥐새끼 한마리 잡으려는데 4000원이나..거기에 택배비 별도
그래도 쥐새끼는 잡아야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잡겠습니다..쥐새끼
08-04-19

ㅎㅎㅎㅎ  

어처구니님 아가 사진 넘 예뻐요,,,,,
08-04-19

십자가왼쪽  

님의글에 공감은 충분히 갑니다.


하지만 유장관님이 보시고 위안을 받을지는 모르겠군요.

저또한 유시민, 노공이산 펜입니다.



노공이나 유공이 지난 짧은 시간돈안 국민(임금)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했지만 못한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론 그래도 성공한 대통령, 성공한 유시민으로 보는 이이는 그들이 정직하고 유능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03이등등 그들이 잘해서 잘했나요?

어떤 이유에선가 조용히 있었기 때문에 표시나지 않았고 참다못해 임금들이 지적한거이지요.



저는 쥐명박? 그분이 5년후에 성공한 우리 대통령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가 성공하면 우리도 성공한 국민이될수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5년후에는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해야할거구요 그5년후에는 더욱 성공한 대통령이 될거며 우리 자식들은 더욱 성공한 국민(임금)이 되겠지요...

노통, 유장관님 그들은 누구 특정한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영삼이가 말하는 신의, 조중동이 ㅆ씨부리는 혀ㅃ뿌리... 왜곡된 내용을 전파하는것을 증오하는거지요.

그들은 명박(다른사람)이 잘못되는거보다, 국민들 잘되기를 바라시는 분인것 같아요.
(영삼이는 이방호, 이누구 떨어져 좋아 잠이안왔다고 하는데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게 우리아닙니까?)

오늘은 이만하고 5년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볼때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실분 같아서 리플 답니다.

저는
ahnisahn@empal.com 입니다.
08-04-20

한결  

버거킹 인가 저새끼는 뭐하는 새끼야 대체....사사건건 터집이네....어릴때 엄마젖을 덜 처먹었나....댓글 다는거마다 비판아니면 할말이 없나보네...엄마젖 더처먹고 어른되어 댓글 달아라...
08-04-20

순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08-04-21

왕뿔따구  

우리식구(마누라) 모두 쥐박이 안찍었습니다
08-04-22

shin  

짐승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관심끄세요 --;;)
08-04-22

도야지  

버거킹 뜻이뭐유?
광우병걸린 쇠고기 햄버거 대짜!
세줄성공 .
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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