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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농사에 33% 4년 농사면 80%
山仁 | 2008-04-09 23:02:44 | 조회 401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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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버입니다. 우리모두 각오 했던 것 아닙니까? 30%만 넘으면 된다고 그럼 살아남는 다고 했었습니다. 우리는 3개월만에 목표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대구대첩에 모였던 1000명이 1당 100 이면 10만입니다. 그러면 80%가 됩니다.

 

이제 유의원님 이제 의원 아니시네요. 이제 우리 첨맘님 께서도 대구에 있는 대학 교수님도 하실거고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소도 하실 것 아닙니까?

우리는 이미 승리하였고 그 승리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삼삼한 숫자도 얻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정당,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대비한 정당의 초석을 만들어야지요. 또 정당이 만들어져야 후원도 가능 하지요.

 

투표율이 50%가 안됩니다. 지방선거는 더하겠지요 40%가 안될지도 모릅니다. 그럼 결국 마당발이 이기고 국민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자가 승리합니다.

 

바람이 이길수 없습니다. 결국 조직이 이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체성이 분명한 조직을 갖추면 이길수 있습니다. 가슴으로 국민과 함께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즉 가족이 되어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대구사람은 한나라당과 박근혜 의원을 가족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건 선거 결과에 나타 납니다. 홍사덕을 보면 압니다. 60%가 넘습니다. 그건 박근혜의 표지 홍사덕의 표가 아닙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첨맘님과 가족이 되었듯이 우리가 국민과 가족이 되어야 합니다. 생각이 좀 다르다고 까칠하게 하면 우리의 꿈은 영원히 달성되지 못할지 모릅니다. 다 죽었던 민노당을 보십시오 5석입니다. 친박을 보십시오, 선진당을 보십시오.

 

지역주의를 탓하기 이전에 우리가 가족으로 생각 했는가를 생각해 봅시다. 대구의 아들로 받아달라고 했지 대구사람이 가족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진짜로 대구시민이 무엇을 느끼는지를 생각해 보았는지 다시 한 번 고민해 봅시다. 깨어나라고 요구를 했지 감동하도록 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열심히 했습니다. 감동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진짜는 주지 못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주는 것보다 더한 것을 주어야 합니다. 쓰레기 줍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 수천이 모여 춤 춘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아주 중요하지요. 감동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진짜는 없었지 않습니까?

 

부산에 조경태는 했습니다. 사천에 강기갑이 했습니다. 창원에 권영길이 했습니다. 강운태가 했고 김두관이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수십년에서 수년을 했습니다. 정체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속에 녹아나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가족이 되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훌륭한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정책과 마인드 그리고 신념과 사상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씨앗보다 수백배 수천배 좋은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농기구도 있습니다. 고향이라는 쟁기가 있고 동문이라는 트렉터가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밭을 갈 수 있는 시간이 3개월 밖에 없었을 뿐입니다. 덜익은 곡식을 따야만 했기에 제대로 수확을 할 수 없었을 뿐입니다.

 

인삼농사를 예로 들겠습니다. 아주좋은 천품 연품 금풍의 종자를 가지고 있고. 사전에 씨를 심기전에 2년 3년씩 밭을 갈아서 토양을 바꾸고 그후에 모판을 만들어 씨를 뿌리고 이양을 하고 6년을 키워 최고의 인삼을 수확합니다. 인삼도 제대로된 인삼을 캘려면 8~9년이 걸리는데 하물며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 내는데 3개월로 가능 하겠습니까?

 

저는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 했다라고 생각 합니다. 서둘지 않아야 합니다. 급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바닥에서 부터 성실하게 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포기 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제2의 이재용이 되도록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서두르고 급하면 그리될 수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 안됩니다. 이제 방향은 정해진것 아닙니까? 한나라당을 대체할 정당, 올바른 진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당, 국민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쓰다듬는 정당, 이것 아닙니까? 시대에 맞는 이념, 유연한 진보...

 

이제는 컨텐츠입니다. 생활의 컨텐츠, 가족이 되기 위한 컨텐츠가 필요 합니다. 그것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것을 함께 고민 합시다.

 

제발 까칠하지 말고 나와 의견이 조금 다르더라도 기본적인 신뢰와 믿음이 된다면 조금씩 양보 하며 갑시다. 제발 말꼬리들 잡고 늘어지지 말고 대승적으로 갑시다. 이제는 정해진 길이니 가는 길만 남았습니다.

 

첨맘님도 똑같은 생활 정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글 쓰시고 강연하시고 지역발전 연구하시고 생활정치 하실 것 아닙니까? 이제는 충분히 밭을 갑시다. 대구 오신다는 약속을 하셨고 지키셨으니 계속 남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않겠습니까?

 

 

의리와 소신 대구남자. 이 약속을 지켜야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 나온다고 감히 생각 합니다. 나태하지 않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서로 서로 보둠고 격려하고 같이 갔으면 합니다.

 

외람되게 글을 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이론적 무장이 없이 쉽게 쓰는 것은 아닙니다. 분석 하고 어쩌고 어렵게 쓰면 뭐합니까? 아무도 인정 안해주는데... 졌는데... 구도가 어짜고 정치가 어쩌고 그래서 이겼습니까? 졌잖아~ 가족이 되었습니까? 이론이 가족 만들어 줍디까? 가족이 머리로 만들어 집니까? 가슴으로 만들지.

 

쓰레기 줍고 춤추고 찾아가니 33% 나온거 아닙니까? 졌으면 됐지... 그럼 이제 이기는 길로 가야지 언제까지 분석만 하고 청승 떨건데~~ 대구 욕만 해 봐라 그냥 콱~~ 에이 화 날라 하네~~ 저보고 뭐라 해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잘했습니다. 앞으로는 이기는 길로 갔으면 합니다. 모두 밭 한 번 갈아 봅시다. 앞으로는 대구만 밭이 아닙니다. 전국이 밭입니다. 물론 집중과 선택은 있겠지만.. 한 번 열심히 갈아 봅시데이~~~

 

"농부가 밭을 탓하면 안된다."

  

 

 

▲ 4월 10일 아침, 성원사례 인사하는 유시민의원. 

   

농사, 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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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천하지 대본  

3개월 농사에 33% 4년 농사면 80%.....구구절절 맞는 말슴...

천천히 다시 밭을 둘러보고 일궈야지요..내 땅으로...!!
08-04-09

대구는  

가능성은 가능성이고 고담 대구 욕은 쳐먹어야지..! 욕두 안 쳐먹구 유시민을 가지려구 하면 안되지..줄탁동기여 !! 탁은 밖에서 알을 쪼는 거구 줄은 안에서 병아리 즉 대구가 쪼는 거여 껍질을 그걸 대구가 해야지 대구는 날루 먹냐 !!
08-04-09

山仁  

그리하니 계속 대구는 그렇게 남는 겁니다.
진짜로 손해를 봐도 손해본다는 생각 을 안하는 겁니다.
한나라당이되면 기분이 좋은 겁니다.

님같이 계속 그러면 계속 똑같습니다.

사랑줘야 사랑오고 욕주면 매만 맞는다~~

자기욕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 떨어지면 당연히 좋은 겁니다.
모두 사람이기 때문 입니다.
08-04-09

대구는  

대구만큼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데가 과연 어딨나 !

당신은 우리들이 쓰레기 줍는게 다가 아니라고? 그 상징적 행위가 과연 무엇인지 몰라서 지금 그걸 폄훼하나 !!

왜 대구만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받아야하는데 ? 거긴 금테 두른 도신가!!
스스로도 반성하고 스스로도 무엇인가 깨 나오려고 해야지 무조건 칭찬하고 무조건 두둔하라고? 난 못해 그렇게 이제

계속 그래도 할 수 없지요 뭐 대구 스스로 안되면 언젠가는 외세에 의해서라도 강제로라도 변하겄지..!!
08-04-09

山仁  

나만큼 줍고 이야기 하세요~
제가 언제 폄하했습니까?

달을 보세요..
손가락 보지마시고..

무조건이 안되면 포기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댁이 포기해도 전 포기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내가 줏은 담배꽁초가 수성구 쓰레기가 아까워 못합니다.
내가한 노력이 아까와 난 못합니다.

그래서 될때까지 해서 매 안 맞고 사랑 받을 겁니다.

첨맘님 떨어진게 매맞은것 아닙니까?
아직 마음에 안든 다 아닙니까?

전 맘에들때까지 쓰레기도 줍고 생활에서 어울리고 설득 하고 잘해주고
내가 모범 보여서 감동 시키고 할겁니다. 그리고 해낼겁니다.

댁은 욕이나 하시고 매나 맞으세요.

그때가서 내가 욕해서 사랑 받았단 소리하면 ..$%$%%$$# 입니다.
08-04-09

대구는  

이 냥반이 말을 콧 구멍으로 듣나
대구 스스로 더 분발하라는 소리야 칭얼대지만 말고
그리고 유시민 의원이 수구꼴통들에게 왜 매를 맞아야하는데
그 양반이 당신들 수구꼴통 도시를 유린이라도 했나
그런 진정성을 가진 대구출신 정치인을
당선 못 시킨 건 수구꼴통의 책임도 잇는데 왜 우리 탓으로 자꾸 돌리냐는 이야기야!!

당신이 어떻게 이야기했는데 농담이라도
대구욕만 해보라고 했잖아 !!

대구를 언제까지 우리가 받자 받자 해줘야하는데
욕쳐먹을 건 쳐먹으라는 소리야

그런 쓴 욕도 쳐먹어야 스스로라도 줄탁동기의 줄 할거 아냐!!

그리구 내가 주운 쓰레기도 4546 기간 동안 5봉은 되
어디서 어줍잖게 당신만 줏었다는 식으로 비교를 해

그런 억지같은 소리하지마
손가락만 보는 건 당신이야
고담 대구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하는 게
당신들 그 수구꼴통 동네의 기본 자세야

방어적 자세로 조금 지지율 나왔다고 욕하지 말라는 식으로
방어자세 필게 아니라

앞으로도 욕 졸라 쳐먹어야 돼 대구는
그래야 더 분발하지
08-04-09

山仁  

됬거든...
당신 방식대로해~~

많이 줏었으면 됬어~~ 그럼 그기분 알겠군..

근데 바라구 그거 하면 궁물인거는 아시지~~

여기 다들 뭐 바라고들 이거 안해~ 그냥 될때 까지 하는 거지

고생하고 잘했어~~`
실컷욕해 나랑 다른것 받아 줄태니~~~

나 대구살지만 대구 출신 아니야

나두 그동안 욕 했어 내가 욕하니 돌아오는 건 매 밖없더군
내가 사랑주니 사랑 돌아 오더군

당신은 매맞아
난 많이 맞아서 더 맞기싫어

난 앞으로 사랑 받을 거고 사랑 받게 만들거야 안되면 될때까지..

당신생각 다 받아 줬으니 당신글이나 쓰셔..

당신 생각 인정해 줬으니 당신은 또 욕하러가셔~~

난 밭갈러 가야되 바뻐 ...

미안해서 어쩐데~~

난 실명이니 알아서 하셔..

참내 암트 난 더 성질내기 싫습니다. 화낼 힘도 없습니다.
됬네요..

당신한테 좋은 소리 들을 라고 하는 것도아니고 내가 대구도 아니고 내가 한나라 찍은 것도아니고

당신이 매를 맞던 어쩌든 난 상관없지만
앞으로 가는데 걸림돌이나 되지 마셔~~

우린 앞으로 가기도 바쁘거든!!

하나만 더이야기하자~~

노 대통령의 경호실장... 누가 붙였지 이거 좋아하나?
그리 불러주니 좋데?
난 별로 안좋던데.. 의리 있단 소리로 들어줄라고 노력해도 듣기 안 좋고 욕나오던데...

고담대구라그러면 듣는 그사람 어떨까?
진짜로 고담 대구일지라도 기분 어떨까?
사랑줄까 때릴까?

4년 뒤에 표줄까?

열심히 하는 사람이니 잘알겠지..

쓰레기 5봉지 그말 한마디면 다 날라 가는 거야?

쓰레기 상호주의 하셔?

쓰레기 한봉 줏으면 5표 10봉 줏으면 50표 그러니?

그래서 욕하는 거야?

사람의 마음을 사는 일이야.. 그리 쉬우면... 노짱께서 그 고생을 왜 했게

인제 난 갈거야 자야지 또 시작하지~~
어믄 글달지마 다인정 해주니까?

붙을려면 가면 벗고 붙어~~

위하는척 하며 초치지 마세요~
열심히 한다고 다른 사람 노력 다까먹지 마세요.

전 인정해 드릴테니.. 피해는 주지마세요 부탁 합니다.
08-04-10

기쁨..*  

전 아무리 생각해도 아닙니다 언젠가 노공이산님께서 말씀하셧습니다

서울에서도 콩이면 광주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이고 부산에서도 콩이야 맞지않냐고

서울에서는 콩인데 광주나 영남으로 가면 왜 팥으로 변하냐구요..

지금의 현실 너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08-04-09

나무의자  

한번 열심히 갈아 봅시데이~~~!! 2
08-04-09

눈팅  

전국이 밭입니다 2
08-04-09

닝닝이  

그래도 그래도.. 눈물이 나네요.. 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요.. 너무 슬픕니다.
08-04-10

의미  

가족은 삶의 가장 기초적 공동체로
태초부터 존재해온 진리 입니다

아~ 가 족

나의 가족 아름다움 의 근본 입니다.
08-04-10

kimchiman  

저 위의 대구님!

부디 회원 가입 하시고 글 써주세요!

아무리 좋은 말씀도
검정닉으로 하시면

그저 보기 좋은 미사여구로 밖에 안 보입니다.
진정성 없어 보입니다.

하도 세월이 하수상해서리....
08-04-10

호야  

빗속에서 인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흑흑흑...

저도 대구를 떠나지 않고 형님 곁에 있겠습니다...

힘 내세요...
08-04-10

누리  

참 많이 맘이 아픕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그동안은 준비운동이었읍니다. 본게임은 이제부터지요. 매맞아보고, 터지고, 아파봐야만 더 커지지요. 에디슨은 99번인가(?) 실패도 맛보았다지요. 당신은 이자리에 머물 인물이 아니잖아요. 겸손하고, 또 겸손하셔서 대구뿐이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세계적인 인물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08-04-10

saya  

비 맞으며 뭐 하시는 거예요?
가슴 아파 죽겠네...

당과 지역을 떠나서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등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우리의 대표가 되어야 되는거 아니야? 그래야 민주주의 한다고 말 할 수 있는거 아니야?
08-04-10

시원  

빗속에 우산도 없이 낙선인사하는 첨맘님을 보니 마음이 아프고 눈물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우엇을 어떻게 할지 ......
첨맘님! 건강잘 챙기시고 당분간 좀 쉬시고...
더 높이 날아야지요~~~~
08-04-10

아랑아빠  

한번 열심히 갈아 봅시데이~~~!! 3
08-04-10

시리우스리  

다시 한번 밭 갈아 유시민 천연비료로 좋은 열매 수확합시다. 대구가 중간에 화학비료 좀 잘못써서 그렇지 본래토양은 그렇게 나쁜 곳이 아닙니다. 그 서슬퍼렀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시절에도 전라도, 충청도보다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되던 그런 밭입니다.

창조한국당 보니 지역 1석으로 비례는 2석 보너스 받데요. 빨리 정당건설해서 가치와 이상이 같고 존경 받는 인사들을 모셔서 비례대표에 세워서 종자를 많이 만들어 냅시다. 강기갑도 비례출신이잖아요.
08-04-10

끝내  

시민광장 와보니까 별 놈이 다 시민이네... ㅎㅎㅎ 아무래도 유시민님은 대통령ㅗ이 되어뿌러야 쓰겠스... 별 희한 놈들이 다 발광을 하는군... 아마도 유시민이 큰 인물인 건 알긴 아는 모양이네...ㅎㅎㅎ

유시민 대통령 화이팅....!!!!!!!!!!!!!!!!!!!!!!!!!!!!!!!!!!!!!!
08-04-10

짱시민사랑  

대구는 우리에게 기회를 준 것이지요
이제는 스치가는 쇼가 아니라 우리에게 니네가 가진게 뭔지 함 보여줘바라 하네요
여러분 어케해야 할까요
대구가 깜박 넘어 갈정도로 강열한 그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08-04-11

시월이야기  

산인 님...
본질을 꿰뚫어 보셨네요.
대구시민들의 마음을 함 훔쳐봅시다.
눈물, 콧물 쏙 빠지도록 ~~
08-04-11

하랑이아빠  

진짜 눈물이 납니다...감동..감동...시인이 따로 없네요!
08-04-11

대구사람  

위에 광주쓰레기 하나 있네 라쿤광주라고 불러줄까
니같은 놈들이 멀쩡한 광주사람 욕 다 먹이고 다녀.
대구는 <= 오지마라 니같은놈이 하는 봉사 우리도 사절이다.
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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