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9신/끝] "4546, 여기는 대구" - 유티즌들이 전해주는 실시간 현장메시지
김반장 | 2008-04-05 15:22:42 | 조회 1768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2017     


트위터 페이스북

 

4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구 현장에서 보내오는 유티즌들의 메시지를 실시간 편집하여 올립니다. 현장에서 문자와 전화로 소식을 보내주는 분들은 이 시각 대구수성 현장에서 유세와 홍보를 진행중인 유티즌들이고,  메시지를 취합 송신하는 곳은 대구의 시민광장 기획운영팀, 편집에 중앙 사이버팀입니다. 이 글은 메시지가 도착할 때마다 계속하여 업데이트됩니다. - 편집자註

 

 

"4546, 여기는 대구"

시민광장 유티즌들이 전해주는 실시간 현장메시지

   

 

9신까지 첫 날 유티즌 메시지를 마감합니다. 둘째 날도 메시지를 계속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유티즌 메시지-9신/끝 : 4월 5일 20:35]

  

첫 날 유세현장, 특별한 심야 메시지가 전해지지 않는다면 대략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겨란한판, 나비효과, 온새미로, 감자호크 4명과 연이어 통화했습니다. 8시 통화할 때까지도 현장에서는 계속해서 로고송이 들려오더니, 바로 조금 전 8시 15분 통화에서 이제 모두들 마치고 또 다시 재래시장으로 저녁 먹으러 간데요. 배고파 디지겠답니다.^^;

 

수성주민들이 처음 보는 유세모습에 마니들 놀란다며?
(설렘모드의 나비) 네, 지나가는 버스마다 사람들이 구경하는라고 날리에요. 똥그랗게 놀란 표정으로.
(훨 호들갑스러운 온새) 폭발적이죠. 손 흔들어주고 파이팅 해주고.

 

마지막 유세장에 다 모인 우리 편은 몇 명 정도? 주변의 시민들은?
(겨란) 글쎄요, 한 7~8백 명?
(온새) 시민들은 100명은 확실히 넘는 정도. 저녁이 되니까 오히려 거리에 사람들이 적어지네요.

 

후보님 목소리는 어때? 마니 갈라졌나?
(나비) 지난 주보다는 나아요. 마니 갈라진 것 같지는 않아요

.

복장들은 어땠지? 노랑이 분홍이는 쫌 있었고?
(온새) 노랑이 분홍이가 많지는 않았지만 적당히 중간마다 박혀 있어서 그냥 보기에 예뻣어요.

 

분위기 결산하면 어때?
(겨란) 이제 다들 쫌 지쳤네요. 2시에 도착하자 마자 급하게 시장에서 '아점'을 먹고 난 후, 지금까지 걷다가 뛰다가 하면서 유세장에서 유세장으로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어요. 유세장소간 거리가 걷기에 만만치 않아요. 워낙 유세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구전 홍보에 충분한 시간을 못 내서 쫌 아쉬움도 있고요. 그냥 정신 없이 노래하고 율동하고 청소하고 이동하고 막 그랬던 것 같아요. (한 나절 내내 차는 전혀 타지 않았답니다. 배가 고플만도 하겠네요.) 오늘 올라가는 사람들은 곧 올라가야 하고요. 나머지는 다시 시장에 흩어져 저녁을 먹고 난 후 분산 숙박에 들어가려고요.

 

후보님은 유세하시면서 은근히 시민들에게 우리들을 자랑하시더라네요.^^ 낯선 모습이시겠지만 이쁘게 봐달라고 하시면서. 이제 여기까지 유티즌 메시지 첫 날을 마무리합니다. 4546 대구투어 첫 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나누며, 즐겁게 시민광장의 유티즌 메시지를 함께 해 주신 유티즌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꾸뻑~

           


[유티즌 메시지-8신 : 4월 5일 18:41]

 

며칠 전, 부친상에 삼우제까지 치루었던 당희님도 대구에 있네요. 통화내용입니다. 수화기 너머, 조금 갈라졌지만 카랑카랑하게 유세중인 시민님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지금 롯데마트 앞이지?
네

 

유세장 주변 시민들... 100명은 넘는 거지?
훨씬 넘죠. 조아요. 분위기.

 

어떻게 하고 있어?
계속 같은 패턴으로 하고 있어요. 유세 중에는 함께 율동하는 사람, 유세장 주변 시민들에게 구전으로 부탁하는 사람 있고. 아, 어떤 할아버지한테 '무소속 기호 7번입니다' 그랬더니 '안 그래도 무소속 찍을라 했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해 준 게 모 있나' 그러시더라고요. 그리고 유세 끝나고 나면 청소하면서 이동하고. 네 명마다 한 개 꼴로 수성구 쓰레기봉투를 들고 있어요. 여긴 쓰레기봉투도 파란색이네.(^^)

 

(통화하는 중간에 감자님에게서 문자 왔습니다.^^)
18:10 롯데마트 앞 유세 시작. 주민 포함 열라 많음. 분위기 굿 - 감자

 

밥은 어디서 묵고?

재래시장에 우루루~ 가서 국수 먹었어요. 앉으면서 그랬죠. '기호 7번 유시민 후보가 시장 가서 밥 사먹으라 해서 서울에서 왔어요' 라고. '존 일 하시네요' 하더라고요.

 

밥을 먹어야지 웬 국수?

계속 먹어야 하니깐요. 계속 이면도로 골목길로 다니면서 구멍가게 보이면 음료수도 사 먹고 노점상에서 떡도 사 먹고 하면서 계속 이동하는 거죠. '기호 7번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하면서.

 

배탈나겠다. 대구 오늘 더웠지?
낮엔 마니 더웠는데 해가 지니까 지금은 시원하네요.

 

조금 있으면 오늘의 하이라이트 7시 랑데뷰 피날레 유세네

네. 후보님 지금 기분 조아여.^^      

  


[유티즌 메시지-7신 : 4월 5일 17:50]

   

다들 바쁜지라 문자 잘 안 보내준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토지공개념님과 통화.

 

MB연대 왔어?
그런 거 없어요!

 

하하~ 주호영 유세차는 봤고?
봤는데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운동원만 몇 명 있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니깐요. 아~ 연예인들 데려왔다 하데.

 

누구?
배일집. 코미디언. 서세원도 왔다든데 저는 못 봤고요.

 


[유티즌 메시지-6신 : 4월 5일 17:31]

 

16:55 노인분들 어르신들 호감 가지고 말씀해 주십니다 - 달디단꿈

16:56 자전거 타고 옆에서 꼬멩이 한 녀석이 따라오면서 하는 말..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다.. 우리들이 이상하기도 할 것이다.. 이 꼬멩이한테도 이런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며 이를 즐길 권리가 자신한테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를.. 또 다른 분 만나러 갑니다..

17:00 젊은 여성분들은 대부분 길 가다가 멈춰서 의원님 보고 가네요 질투난다 ^^;

17:03 주호영 유세차가 무조건 노래 틀면서 가는 걸 보니 기분이 별로 안 좋네요 우리 노랜데

17:08 옆에 있는 아줌마들이 "이번엔 유시민이 절마 찍어줄까?" 이러네요

17:08 유시춘님 오늘 첨 뵈었습니다 전 선거운동원인 줄 알았습니다 ㅋㅋ

17:10 의원님이 벌써 네번째 말씀하시네요 목이 많이 갈라졌습니다 지원연설자는 없나요

17:13 선거운동원들보다 일반시민들이 더 춤 잘 춤

17:20 버스 탄 승객들이 다 흥미롭게 바라 보네요 이런 거 처음 보겠지?^^

17:23 젊은 학생 붙잡고 말 걸었는데 투표날 꼭 유시민 찍겠답니당 ㅎㅎ 
    


[유티즌 메시지-5신 : 4월 5일 17:15]

 

오후 4시, 동성초등학교사거리 유세를 마친 감자호크님과의 통화내용입니다. 익히 아시겠지만 체게바라(^^) 모드의 감자님 어록을 편집 없이 녹취 버전으로 옮겨드립니다.

 

어디야?
지금 막 동성초사거리 유세 끝나고 이제 청소 홍보하러 가는 길야

 

몇명이나 되지?
우리(A조)가 한 2~300명 되고 주변에 시민들이 1~200명 정도. 지금도 계속 오고 있어. 중간에 전화가 너무 많이 와. 어디고 가면 되냐고.

 

유세장 분위기는?
후보님 벌써 목이 쉬어가는 것 같어. 큰 일야.

 

어~ 원래 마지막 7시 유세에서만 마이크 잡기로 하셨던 것 아냐?
근데... 워낙 분위기가 좋으니까 6번 다 마이크 잡으시겠다네. 오늘 대구에서 처음으로 8살 아들을 소개하셨어. 사모님과 함께 가족 소개. 시민들이 박수 마니 쳐주시더라고. 그리고 한양대 미대 교
수 한 분이 유세 중에 후보님께 백두산 그림을 선물로 드렸고.

 

밥은 먹고 하냐?
야.. 그게 말야. 후보님이 재래시장 가서 밥 먹고 쇼핑하라고 했었자나. 그걸 시장사람들이 이미 죄다 알고 있더라고. 내가 지난 주에도 갔었던 수성 재래시장 음식점엘 들어갔는데, 그 아주머니가 보더니 그냥 딱 알아. '오늘 들썩들썩하네요' 하면서 아주 함박웃음이야. 그 아줌마만이 아니고 시장 사람들이 다 그래. 우리 딱~ 보면 '아~ 유시민!' 그런다니깐.

 

죽여주네~
중부광장의 '쎄다'님이 선거기간 동안에만 벌써 여기 4번째래. 근데 올 때마다 확확~ 바뀌는 걸 몸으로 느낀데. 오늘 분위기 끝내준다는데. 어~ 나 청소하러 가야 되는데.

 

그래그래~ 이따 또 전화할께
어, 그래. (툭~)

 


[유티즌 메시지-4신 : 4월 5일 16:59]

 

15:58 유세 중에 손 흔들면 기사 아저씨들이 손으로 답해줍니다 - 초록별문지기
16:03 여기는 동성초 사거리입니다 유권자들에게 웃으면서 인사하면 너무 밝게들 웃어 주시네요 - 유빠빠룰라
16:07 동성학교 네거리에 유시민 구호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ㅋㅋ
16:09 이명박 대통령은 독선적으로 권력을 남용하면 안된다는 연설을 하심
16:12 의원님, 사모님이랑 8살짜리 아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6:18 몇백명이 사거리 꽉 메워서 흥겹게 춤추는 장면이 정말 장관입니다 
16:22 한 아가씨가 "유시민 맞아요?"라고 물어보고 상기돼서 폰카 찍으심
16:25 교복 입은 여중생들 다섯명 모여 유시민 의원 연설 경청중입니다
16:29 버스 승객들이 창문 너머로 보면서 방긋이 웃고 있네요
16:38 한양대의 한 화백이 백두산 천지그림을 증정, 제목은 "여명"
16:48 성묘도 못간 불효손 ㅠ 하늘나라에서 할머님도 오늘만은 이해해주실 겁니다 - 잉까꼬끼

 


[유티즌 메시지-3신 : 4월 5일 16:02]

 

토요일 유세일정을 보면 한 마디로 빡셉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매시간 유세가 잡혀있지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크게 두 조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후 2시, 4시, 6시팀이 A조, 오후 3시, 5시팀이 B조. 이렇게 각각 나누어서 유세 및 홍보를 진행하다가, 마지막 유세인 저녁 7시 중동네거리 유세현장에서 만나게 된다네요.

 

유세현장 한 곳당 대략 400~500여명씩의 참여자가 확인된다고 하니, 두 조를 합하면 현재 대구수성 현장에는 약 800~1,0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색적인 현장 풍경이라면 영남대 정외과  학생 100여명이 참여정치 현장학습 중이라는 소식이고, KBS VJ특공대에서 현장을 촬영하고 있답니다. 4월 10일에 방송 예정이라고 하네요.

 

15:44 수성못 연설 종료, 다음 장소로 이동 - B군
15:45 영남대 학생들이 선거현장 참관하러 많이 왔네요
15:45 정외과 학생들이라는데 이렇게 선거운동 열심히 하는 건 처음 본답니다
15:45 진보 후보와 보수정당 후보 선거운동의 차이점을 비교하러 왔답니다
15:48 지나가는 차들이 경적 울리며 응원하고 갑니다, 감동적입니다
15:49 대~한민국, 이 리듬으로 울리고 가네요
15:50 로고송 너무 좋습니다, 동반자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

      


[유티즌 메시지-2신 : 4월 5일 15:43]

 

15:22 부천사람들끼리 골목청소하며 유시민 홍보 중. 반응 엄청 좋습니다 - 모도
15:25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골라 집단 게릴라유세 고려해봤으면 합니다 - 참사랑
15:26 삼호아파트 부근에서 휴지 주으며 지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 가송
15:30 서울대프락치사건을 얘기하는 분도 있네요, 아직

15:31 골목청소하는데 가게 아줌마 어서 왔냐고 묻길래.. 목표 달성 - 감자호크
15:33 수성 2,3가에서 대민홍보 활동중인데 분위기 좋음 - 통깨
15:38 수성못오거리 옆 한의원에서 졸지에 침 맞으며 연설 듣게 됐슴돠, 이곳에서 물리치료 받는 분들 의견이 분분하시더니 조금씩 동조하는 분위기로 - 피빠유세

 


[유티즌 메시지-1신 : 4월 5일 15:22]

 

지금 대구수성 현장에 있는 수많은 유티즌들로부터 유세 및 홍보 진행상황을 문자로 전달받고 있습니다. 취합과 동시에 즉시 송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시더라도 대구에 모인 전국 유티즌들의 생생한 현장 메시지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56 골목 청소중

14:57 생각 이상으로 만나는 분들 호응이 너무 좋습니다. 승리가 보입니다.^^

14:57 15분전 동아마트 종료 후 각개격파 중 - B군

14:57 수성못에서 열쉼히 하는 중입니다. 반응 좋습니다. 유세장에 가는 중입니다.

15:10 수성못오거리 500여명 운집 - B군

15:17 거리에서 지나가시는 분들께 기호 7번 유시민 후보에 대해 선전하고 있어요.

15:20 골목 끝에서 할머님과 담소 중 할머니 말씀,

"난 유시미이 손도 잡아봤다 아이가, 손 안씻을라꼬" ㅋㅋ

 

 

"4546, 여기는 대구" - 시작합니다.

 

   

4546, 대구, 유티즌, 메시지
덧글쓰기 | 전체글 4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천아줌마  

너무 수고 많으세요. 마음이 움직일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끝없이 도전하다보면 그래도 사람 맘인데 일부는 돌아서지 않겠어요?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꾸벅!
08-04-05

눈팅냥  

우와 넘 좋아욧!! 아이디어 긋~^^
08-04-05

궁금해  

실시간 문자중계가 넘 늦네요, 궁금해 죽겠는데~~
8282 업해주세요~~
08-04-05

두부  

정말 넘 수고많으셔요!!!
정말 감솨 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해 지송 ... 하지만 맘은 항상 그곳에...
08-04-05

사뭇단풍  

7시 20분경 대구에 도착할 것 같은데 마지막 유세는 동참 가능하게 좀 늦어졌으면 합니다. ^*^
08-04-05

유시민 희망이 되어주세요  

감동적입니다.유시민의원이 된다면 전국민이 대구를 바꾼것이고, 유시민의원의 희생정신이 승리 한것입니다..아자 아자 화이팅..(왜 벌써 부터 감동의 눈물이 나려 하지)
08-04-05

시민광장  

새 소식을 기다리는 유티즌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자주 소식을 업데이트하기는 다소 힘든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의 유세와 홍보활동이니까요. 조금 답답하고 지루하시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08-04-05

그냥40대  

유시민은 우리의 희망과 미래!!!

화이팅~!~
08-04-05

디아  

너무 수고가 많아요. 민주 살리고 시민도 살리고..만세..
08-04-05

여심(餘心)  

진짜루 고생들 많으십니다..
비록 제 몸은 지금 이력만리에 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9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대구에서 이루어 질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역사를 함께 완성해 나가는 시민광장 유티즌 여러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참! 4546행사에 대비하기 위해서 주호영이가 이메가팬틀럽사람들 1000명정도 불렀다고 하던데.. 별 충돌은 없으신거죠? 혹 문제가 생겨도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시리라 생각 합니다...
08-04-05

아랑아빠  

그 건 신문기자가 희망사항을 소설로 쓴 겁니다.
박사모도 아니고 돈 보고 달려든 이메가 클럽에서 거기 안갑니다.
갈 형편 된다면 서울에서 고생하는 이재오등 수도권에 가지
자기들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하는 대구까지 가겠습니까?

한 번 mb연대에 가보세요. 관련 공지나 단순 의견 글이라도 올라왔으면
제 손에 장을 지집니다.
08-04-06

눈팅  

못가는 마음에 서울에서 전화로 몇몇 분 설득중! ^^
08-04-05

오늘은 좋은날  

미치것다. 가고자파서~
08-04-05

꼬봉선사  

노빠 유빠인 친구가 이번에 출마를 해서 친구를 돕느라 대구에 가지 못하고 열심히 전화만 대구를 향해 날립니다. 현재 까지 3표는 확보했으며, 10표 이상 될때까지 전화질 함 해 볼랍니다. 사돈에 팔촌까지 뒤져서라도.....
08-04-05

대구입니다.  

지금 대구 수성구는 유시민과 함께 열광의 도가니입니다.
대구에 계신 분들 어서어서 밖으로 나 오십시오.^^*
08-04-05

조금만 더  

지난 번 유의원님 말씀 기억합니다.
가진 에너지를 모두 소진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일 때문에 몸은 여기에,마음은 대구에,눈은 지금 여기에...
08-04-05

mb연대는  

모르겠지만 주호영씨가 7,8일 대규모로 움직이면 어쩌지요?
막판에 확 땡기겠다는 전략이믄?
일요일 끝내고 돌아오면 유캠프 썰렁할 거인디...
아 진짜 대구 멀다...
08-04-05

아랑아빠  

주호영이 지는 선거기간중 유세 단 두 번 나와놓고
지 아래(?)시,구의원들 유세동원이 저조하다며
쪼인트 까고 있다는 설이 어제 대구수성못 막창집에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쪽은 대규모로 움직이려면 돈 많이 들어서 못합니다.
그저 끈끈한 네트워크를 통한 입소문 뿐이죠.
예를 들어서 " 어제,오늘 자원봉사자들을 참여 정부 때
모아논 비자금 풀어서 노사모 회원 동원한 것."
이렇게 말해도 믿을 사람 제법 됩니다. 참.
08-04-06

김반장님 짱  

수고 너무 많습니다.
서울 오면 한잔 사겠습니다.
08-04-05

알렉스  

어느 분 아이디어신지 넘 재밋네요!

가시는 분들 애 많이 쓰세요.

저도 낼 가요^^
08-04-05

boram  

저두 가요 내일
08-04-05

나라사랑  

여러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축제의 장을 맘껏 펼치고 계십니다.
우리지역의 후보는 신경도 안 쓰면서 매일 시민광장에만 들어 오는데...
오늘은 정말 감격적입니다. 콧등이 시큰거려요.
유시민님이 정말 해내시는군요.
너무 흥분이 되어서 게시판을 떠날 수가 없어요..

너무나 멋진 유티즌, 님들....

유시민.시민광장, 유티즌여러분 만세! 만만세!
08-04-05

감사 또 감사  

멋진 후보에 멋진 지지자들! 모두들 수고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08-04-05

천국문지기  

마지막까지 화이팅!!!
꼭 질서유지하지고 준법하시길...
4/9일을 시민축제의 날로!!!
08-04-05

ㅡ,.ㅡ●  

계속 새로고침중이에욧....김반장님 수고가 많으신데 업뎃 좀 부탁...히히..

대구 분위기가 어떤지 날로 먹고 싶네욧...

김반장님 9신 올려주세요. 아웅....앙...
08-04-05

구름  

금단현상같은 것이 생기네요~~~ㅠ.ㅠ 업데이트~~~~플리즈~~^^
08-04-05

그냥40대  

늦어도 괜찬슴니다..
현장에서 수고 하시는분들이 고생이지
모니터 앞에서 현장 소직을 보는건데 늦으면
어떼요..
수고 하세요..
다들 힘내시고요!!!
08-04-05

노랑빤쥬  

수고 많으십니다. 대전에서 힘 실어 보내드립니다.
08-04-05

판매의 神  

노랑빤쥬님 대전광장에도 놀러오삼...홍보팀장 입니다.
08-04-05

바람은 어디에서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넘 좋겠나...부럽당
08-04-05

달분화구  

유짱님도 화이팅!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멋져요 멋져!
정말 눈물 살짝 찍어주고 갑니다..
응원하고 있어요!!!!!
08-04-05

구호민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08-04-05

구름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실이 있을거 같네요..내일도 중계 기대할께요^^
08-04-05

천국문지기  

9신까지 수신완료.. 김반장님 정말 수고 하셨구요 내일도 기대할께요...
08-04-05

역사바로세우기  

모두들 수고 많으시네요~ 화이팅~~!!
08-04-05

아!  

유시민 만세
시민광장 만세
유빠 만세
대한민국 만세다.
감동입니다...
08-04-05

바람언니  

언제나 감동입니다~ ㅠ.ㅠ
춤도 못추고 쑥쓰러워서 멀리서 응원만 보내고 있었는데,
청소도 하고 인사로 드리는거였으면 주저없이 동참하는건데,
휴일이라고 쉬면서 검색만 하고 있다가 마음이 너무 동요합니다.

함께하지 못해도 꼭 함께있는것처럼 전해주신글 ^^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또 언제 이럴때가 있으련지 그 땐 꼭 달려가겠습니다! ㅠ.ㅠ
08-04-05

1212  

멋지다 ㅎㅎㅎ 최고 !!!
08-04-05

헤이  

ㅠㅠ
08-04-05

싸나이  

욕 뵜습니데이~

김반장님

눈물이 자꾸 앞을 가리네요

오늘 못가서 애간장이 타던 부산 사람들

3대 차량으로 일요일 동참합니데이~

전국에서 오신 여러분

오늘 너무 너무 수고했습니다

편히 주무시길~~~

악조건에서 고생하심에

죄송하고, 숙연해 지네요

부산에서
08-04-06

지우개  

너무들 수고 하셨네요....
들썩 거리는 엉덩이 붙잡고... 열쉬미 일한 덕분에...
내일 오전에 합류하러 출발합니다.
일찍은 도착하기 힘들겠지만...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오늘 열심히 하신 분들에게 힘이 되도록...
뛰겠습니다. (^^)>
08-04-06

희망  

정말 생생하네요^^

대구에 가고싶다~
08-04-06

musicchaos  

통영에서 힘을 실어들리께요!
텔레파시~~~!!!
08-04-06

농투산  

대구가 디비진다
08-04-06

당희(당원희망)  

마치 김반장님과 제가 통화한것처럼 보이는군요^^;;
김반장님이 제게 반말하고 저는 존대말?
하하....
다덜 글캐 오해하셨겠네요.

이렇게 편집하니 잼있었겠네요.
디게 성의없게 통화했었는데....편집자와~ㅋ
08-04-07

이혜경  

감동 감동입니다... 유시민장관님도 대단하시고 유시민을 사랑하는 모든분들도 대단하십니다... 그무시무시하다던 대구에서 처절하기까지한유세지원들이.. 4월9일 대구시민 수성구민들 역시 대단한 사람들이기 바랍니다... 화이팅!!!!!
08-04-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0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37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4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51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45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38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19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411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51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05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40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8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29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4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44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54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92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7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3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37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77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45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2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72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08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45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11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5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61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40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4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94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12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17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18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89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0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25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0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2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14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1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15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42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12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86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50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08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9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58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7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3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55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1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41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09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02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48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32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6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