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비상구가 없다
폐인(嬖人) | 2008-01-04 14:28:05 | 조회 491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990     


트위터 페이스북

오랜만에 유시민 의원을 보았다. 외로워 보였다.

 

하는 말이 구구절절 옳지만 난파선에 있는 사람이 하는 소리가 국민에게 어떻게 얼만큼 전달될까 무기력함이 밀려 왔다. 연민이 쏟아졌다.

 

난파선의 책임을 온전히 혼자 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마도 그는 그럴 것이다.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아마도 그는 모두를 위해 기꺼이 죽을 것이다. 이미 사지에 한발 걸치고 있거늘. 문제는 누구를 위해 죽어야 하고, 내가 죽은 들 네가 살 수 있는 보장이 없다는 허탈한 사실이다.

 

 

사후대책을 세운답시고 모여앉아 나 살길부터 찾는 꼴들이란. 경선을 해도 우습고 안해도 우습다. 경선한다고 시끄러우면 볼장 다 보는 것이요, 대충 누구를 대표로 추대해도 우습긴 매한가지다. 그 얼굴에 그 얼굴이니까. 그 얼굴만큼 또 그렇게 갈테니까. 희망을 걸래야 걸 게 없다. 철저한 암담함만큼이 꼭 민주신당 현 모습이다.

 

국민은 실리를 원함이 분명해졌다. 국민은 가치를 버린 것일까, 가치와 함께 내 삶의 질적 변화를 요구하는 것일까. 두가지 다 이다. 이명박을 선택함이 옳은가와는 별개로 국민은 항상 영악했다.

 

산업화 시대엔 독재를 받아들였으며, 민주화 요구시기엔 그들과 함께 활화산이 되어 주었다. 딱 노무현이 필요한 시기엔 노무현을 선택해 주었다. 그리고 다시 이명박이란 인물을 선택했다.

 

국민은 우매하지 않다. 그들 스스로 무엇이 우선인지를 동물적으로, 본능적으로 포착하고 필요에 따라 거대한 물결을 이뤄 승리하는 길을 찾아 온 것이다. 과거의 영광에 휩싸여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은 소위 진보개혁세력 쪽이었다. 

 

진보의 도덕강의는 이제 식상하다.

 

생산없는 탁상공론에 환멸을 느낌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국민의 실생활이 반영되지 않는 정책들은 공허하다. 가치는 가치대로 지향하되 영민하게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줄도 알아야 정치아닌가.

비근한 예로 지난 경선에서 유시민 의원이 말한 '멧돼지 잡기'작전 계획은 매우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아니나 다를까 종족수 보존 어쩌구 하며 진보쪽에선 여지없는 반발이 일어났고, 우익쪽에선 국민을 위한 부대를 우습게 본다며 길길이 날뛰었지만, 실제 실행되었다면 국민은 박수를 쳤으리라고 생각한다.

 

이게 성과주의일까. 실생활에 즉각 활용되는 정치로 환영받을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그런게 안통하고 안먹힌다.

 

진보는 진보라서, 보수는 보수의 입장이 있어서. 실용은 유시민적 발상이 실용이다. 자기혁신도 못하면서 그저 상생만 찾는 게 실용이 아니다.(정동영의 실용은 이런 실용이었다) 

 

아마도 이명박이 저런 공약을 내놓았다면 반발이 아주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답다 했을 것이다. 진보적 정치인으로서 같은 곳을 지향하는 사람들과도 때론 소통하기가 무척 어렵다. 어느 쪽에 함께 있다는 것이 때론 힘이 아니라 굴레가 되기도 한다. 이 모두로부터 자유로운 이명박은 확실히 시대의 행운아다.

 

부동산, 교육, 청년실업, 내수부진 이 네가지가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이에 대해 단순한 해법이 없으니까 세계가 그런 흐름이니까 이해해주세요로는 안되는 거다. 물론 정부로서는 최선을 다했다. 실효성을 느끼지 못한 국민은 다른 놈은 다른 해법을 내놓지 않을까 싶어서 정권교체를 선택한 것이고.

 

억울할 일이 아니라 진보개혁세력의 진정한 자기혁신이 일어나야 할 시점으로 받아들임이 현명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정치구호로는 그들을 묶어둘 수 없음은 자명해졌다.

 

국민은 이미 자발적이다. 세계도 놀랐다는 태안에 쏟아지는 인의 물결도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잖은가. 국민들이 너무 이기적이 되어 버려서 함께 나누는 세상을 잊어 버린 것이 아니잖은가. 국민은 그대로다. 변하지 않은 것은 정치권뿐이다. 

 

한나라당은 눈에 띄도록 당을 정비하고 개혁해 왔는 데 비해 진보개혁세력쪽은 자기 개발과 혁신이 없었다. 민노당은 여전히 노동자들이 길거리에 있는데도 그 문제를 의회안으로 끌어 오지 못했으며, 민주신당은 할 수 없이 대선용으로 만들어진 정당이니 이제 민주정통성을 얘기하기도 미안할 정도다.

 

미래를 헤쳐나갈 대안세력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오랜 유서의 한나라당을 선택한 국민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단 말인가.

 

이대로 가다간 진보개혁세력은 쪽박차기 똑 참하다. 어제 유시민 의원도 한나라당 200석을 얘기했지만 어쩌면 그 이상이 나올 수도 있다. 비상도 이런 비상한 상황이 없는 것이다.

 

'선거에서의 지지가 국회에서의 점유 비율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국민의 선택이 국회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이합집산이 계속되면서 상호적인 무책임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국회에서는 이 선거구제의 개편에 논의가 필요합니다.'

 

유시민 의원은 토론 말미에서 독일식비례대표제나 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을 논의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지만 내가 볼 땐 논의될 확률은 거의 제로다.

 

저 문제가 해결되어야 지향점이 같은 소수로서의 출발도 가능하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지금과 같은 국민과의 밀월시기에 미쳤다고 응하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람들이 살아 남아 이명박 정권을 도울 건 돕고 견제할 건 견제'해야 하는데 이대로 가다간 모두가 죽게 생겼는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쓰는 내내 뭔가 결론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낼 수가 없다. 진보개혁세력의 살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민주신당, 민주당, 창조한국당, 민노당 각각 아주 우스운 소수로 살아 남아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하는 것을 그저 바라만 봐야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이 한나라당에 전권을 주고 가도 괜찮은 것일까.

 

토론 내내 한층 여유로와진 곧 4선에 도전하는 남경필 의원의 모습이 그저 부럽게만 보였다. 오렌지라 놀리기도 했었는데 벌써 4선이래. 유시민 의원을 어떡해야 하나, 의식이 살아 있는 국민들은 억울한 희생양인 저 사람마져 정말 죽일 것인가 오히려 고민만 가중되는 토론이었다.

 

민주신당이 다시 국민의 신망을 얻기 위해선 정치주체들의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의 희생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낡고 구태스러운 얼굴들은 치우고 국민과 호흡할 수 있는 신선한 얼굴과 모습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대로 가다간 너나없이 모두 죽는다.

 

난국해결의 총대를 누가 메어야 할까. 차마 갈라서지도 못하고 스스로 죽을 수도 없다면, 차라리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 유시민 의원에게 당의 전권을 주고 총선결과에 책임지라고 하든가. 허망한 바람만 가슴 한가득 밀려왔다... 그래서 토론을 보는 내내 나는 슬펐다.

 

   

비상구, 진보개혁세력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벽21  

폐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이 쯤되면 신당의 유일한 대안이 유시민의원님이 아닐까 긍정적인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러나 동력이 부족합니다. 밑바닥을 치고 올라올 수 있는.... 우리 회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로 고민해 봅시다.
08-01-04

폐인(嬖人)  

대안은 유시민 의원 밖에 없어보이는데 책임질 세력의 1순위 안에 들어가 있다잖아요. 통합신당 애들이.
08-01-04

칼 융  

복 받으실껴~~
08-01-04

폐인(嬖人)  

괴로와 죽겠으요.
해법은 정말 없을까요.
새해니까 정말 복 좀 줘 보삼~
08-01-04

칼 융  

물 흐르는데로 따라가면 길이 나옵니다~~~~
08-01-04

폐인(嬖人)  

득도하셨네.^^
08-01-04

초록뱀  

야구 하다보면 길이 보입니다...

저도 득도중 입니다.
08-01-04

폐인(嬖人)  

호옷 그래요?
그럼 프로야구 선수들은
해탈의 경지쯤 가 있겠네...p(헤헤~래요)
08-01-04

당희(당원희망)  

성동 안꾸릴거 유?
여기저기서 압력들어와 유^^

어캐든 정리되긋지 유.
우리는 뚜벅뚜벅 갈길만 가믄되어 유~
유장관님 모습 저도 똑같이 느꼈 유~
08-01-04

폐인(嬖人)  

연말연시 하는 일 없이
몸도 맘도 바빴으요.
슬슬 시작해야죠.
당희님만 믿어요.~
08-01-04

용담16  

해법

미약하나 창대하리라
시민광장은 실천을 시작 하였습니다

이명박근혜와 다른 실천으로 앞서가며
이 일을 그들은 또 배워 대세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08-01-05

박수만  

신당은 태생부터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정당이고...........
상황이 예측했던대로 돌아가는게 심란하긴합니다.........
우리는 이미 5년후를 준비하기로했는데 우리 동력이 안움직이는게 가장 심란합니다 전 -.-
08-01-04

폐인(嬖人)  

너무 의기소침해져서 그런 것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 영향도 함께 받으니까요.
이쪽 세력이 전체적으로 너무 죽어있으니까.

힘내자구요. 힘!
08-01-04

구경꾼  

잘 읽었습니다...
공감하고 계속 읽으면서
한편으론 마지막에 어떤 해결책을 제시해 주실까 궁금했는데...
역시...현재로서는 마땅한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08-01-04

폐인(嬖人)  

그러게 제가 책임질 주체라면 어떻게 하겠는데
암 것도 아닌 걸 어쩝니까.^^

이쪽에 서 있는 민초들이 물꼬를 바꿀만큼의 동력이 없으니
칼 융님 말대로 물 흘러가는 대로 갈 수 밖에요.

이렇게 함께 가는 것만으로도 서로 힘을 느껴야지요.
08-01-04

폐인님뜨건팬  

고뇌에 찬 글....저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미 유시민을 마음 자락 한켠에 깔아놓고 있더군요.

유시민....이제 그게 다시 어떻게 한국 정치의 전면에 나서는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랑 같이.....와우~~
08-01-04

폐인(嬖人)  

한국정치의 전면에 서는 그날까지
네. 함께 가요 우리...와우~~2
08-01-04

다불어  

참 존 글입니다.

폐인이 여자요 남자요.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님의 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올리죠.
08-01-04

폐인(嬖人)  

걍 넋두리였는데.

(참나 새삼 내외하기는)
08-01-04

초록뱀  

추천~~ 2방
08-01-04

폐인(嬖人)  

추천/반대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앞으론 조용히 눌러 주세요.
08-01-04

아랑아빠  

구구절절 같은 마음입니다!
08-01-04

폐인(嬖人)  

뭔가 돌파구가 나와야 하는데요.
쉽지 않은 세월이어요.
08-01-04

시적모험  

요즈음 폐인님 글들은 착착 입에 감기는군요. :)
08-01-04

폐인(嬖人)  

그런가요. 사실 난 입이 잘 안풀리는데...;;

:) 이건 또 뭐래요.
08-01-04

시적모험  

미소! 이모티콘들은 죄다 좌로 고갤 90' 꺽고 보세요. 그럼 대략 달덩이가 보임. ^^
08-01-04

폐인(嬖人)  

글쿠나. 정말 신기하넹~
08-01-04

꼴찌로  

댓글 달면서...
그저 딴지예요.

저는 유의원님에 대해 연민같은 감정 전혀 없습니다.
저쪽인간들, 이쪽의 다른 캠프들 비난 절대 안하면서도
유의원님이 잘못하면은 당장 칼같이 비판합니다.
왜?
그는 강하니까!
웃기는 대한민국에서 그는 최고의 출신성분을 가지고 있고(컥!)
대한민국에서 머리좋기로 TOP3에 속하며
더욱 중요한 것은 "사심" "야욕"같은 잡스런 욕망이 없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풍부한 예술적,문학적 감수성까지...
그의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힘을 키우셔야죠.
진정한 힘...
스스로를 약자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에서 벗어나서
크게 아우를 수 있는 어떤 힘...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남경필 의원이 여유롭다고 느끼셨나요?
저는 그 반대인데...
신념을 가지고 쓰러져가는 집안을 어찌해보고자 하는 유의원님을 보면서
정치가로서의 어떤 허망함, 양심같은 ...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것이겠지요?
08-01-04

폐인(嬖人)  

"이제 힘을 키우셔야죠.
진정한 힘...
스스로를 약자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에서 벗어나서
크게 아우를 수 있는 어떤 힘...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두요.
08-01-04

촌사람  

폐인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폐인님의 생각이 저의 생각이고 우리 시민광장 모든분들의 생각이라 믿습니다.
08-01-04

폐인(嬖人)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08-01-04

독부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8-01-05

섬나라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 꾸욱~~~~
08-01-05

시원  

인간사 세옹지마라 했습니다.
오늘의 희생이 훗날 더 큰 행운이 될지 누가 압니까?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물 흐르는데로 함께 가다보면 뭔가 길도 보이지 않을까요
다만 오늘을 사는 우리는 더 큰 책무가 주워 졌을때 때를 놓치지않고 기회로 만들기 위한 준비를 잘하고 있으면 된다고 봅니다.
08-01-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45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1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14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58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541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24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48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14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22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48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178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6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65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090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2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00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6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1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1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58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73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04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61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79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4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390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8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51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39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57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54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63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5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70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47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61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66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42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75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19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65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3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79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42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2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10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02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7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05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60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83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55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24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24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58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0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