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했습니다.
달포 전부터 속으로 '정치?... 비러먹을 것. 관심 뚝이다. 호강에 빠져 요강에 똥싸는 놈들.' 하면서 먼 산 보듯 지냅니다.
대한민국이 제대로 곱게 미쳐갑니다.
하고 싶은 말은 한 그릇인데, 쓸 말은 한 톨 뿐입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남은 2007년 마무리들 잘 하시고 앞으로 남은 5년을 위해 긴장합시다.
그를 꼭 대통령 만듭시다.
U see m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