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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개념님의 러닝메이트인 겨란한판입니다. *^^*
겨란한판 | 2007-11-17 11:38:48 | 조회 457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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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새틀을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토지공개념

 

 

지금 시간이 밤 10시 50분을 지나고 있군요.

 

저를 추천해 주신 분들과 또한 마음으로 추천의 의사를 밝히신 모든 분들에게 허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마조마했던 시기를 지나면서 한편으로는 안도를, 또 한편으로는 점차 책임의 무게감이 더해 가더군요. 게다가 조심스러운 마음에 추천에 대한 감사의 댓글도 제대로 못 달았습니다. 이제 자정이 지나면 본격적인 선거전을 치루어야 할텐데... 후~~ 하~~ 크게 쉼 호흡 한 번 해봅니다.

 

그리고 훌륭하신 박무님과 선거를 치르게 된 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각종 선거를 치르시느라 많은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인지라 사뭇 긴장되는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 또한 출마를 한 이상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추천하지 않으신 분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정치 역사가 바라보는 미래의 시민광장의 모습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조직과 콘텐츠를 통해 창조적, 모험적으로 시민광장의 비젼을 제시하겠습니다. 생활정치를 오래 하신 분들이 저에 대해 의외라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런 분들의 바람을 모아 시민광장이 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새틀을 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믿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도와 주십시오. 시민광장이 참여민주정치에 새로운 희망과 바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원 여러분들과 중앙 게시판과 지역 게시판을 통해 선거기간동안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지공개념님의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겨란한판입니다.

/ 겨란한판

 


우선 마음이 무겁고 참 설렙니다. 그리고 무한한 책임감과 함께 꼭 이기고 싶은 승부욕도 생깁니다. *^^* 토지공개념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첫 마디가,

 

"좀 길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번 대표일꾼에 출마하려 합니다. 저를 믿고 도와주십시오."

 

솔직히 조금 당황했습니다. 과연 내가 그런 자리에 나갈 능력이 될까 그리고 이길 수 있을까 그리고 선출이 되면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뭐 이런 저런 생각들이 순간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토지공개념님과 나간다면 저 또한 영광이고 넘 고맙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저는 항상 안 보이고 뒤에 있어서 지명도가 없습니다. 그러니 저보다는 조금 더 지명도 있고 연륜이 있는 그런 분과 함께 나가심이 어떨까요. 그래야 이번 선거에 이길 거 아닙니까?"

 

저의 이런 말에 토지공개념님이 저를 믿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8월부터 지금까지 저와 함께 시민광장에서 미약하나마 일을 하면서 저에 대한 신뢰감과 저와 함께 한다면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는 겁니다. 넘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너무 자화자찬인가 *^^*)

 

이에 생각할 시간을 달라 하고 조용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지인들에게 조심스럽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여차저차 하다, 당신들은 어찌 생각하나? 저의 이런 질문에 많은 분들이, "토지공개념님이라면 정말 좋다 꼭 함께 나가라... 그리고 나간다면 열심히 도와주겠다." 이러는 겁니다. 저 또한 이런 호응에 힘입어 토지공개념님께 전화를 드려,

 

"영광이다. 함께 하겠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멋지게 선거를 치루고 꼭 승리합시다."

 

제가 생각하는 토지공개념님은 참 맑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좀 많이 우직하고 강직한 사람입니다. 정치권에서 오래 활동했던 분들의 눈에는 우리 토지님이 너무 우직하고 너무 원칙과 상식에 입각한 행동에 조금은 융통성 없어 보이고 순진해 보일지 모르나 우리 토지공개념님은 민주주의에 대한 확실한 신념과 철학이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시민 의원을 정말 많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입니다. 다소 저는 감정적이고 우유부단한 면이 있지만 토지님은 아주 냉철하게 사고하며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분입니다.


그리고 토지공개념님은 학습능력이 뛰어난 분입니다. 그리고 행동할 때 행동할 줄 아는 분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온에서 활동하다 오프에 나온지 얼마 안 된 분입니다. 그러기에 이론에는 빠삭하나 실전에서는 좀 약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 또한 그런 모습에 처음에는 조금 답답한 면도 있었고요. 하지만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 주위 분들에게 겸손하게 의견을 구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어떤 결론에 도달했다면 불도저처럼 우직하게 수행하고 행동하려 노력하는 모습에 함께 일을 했던 사람으로서 참 눈물나게 감사하고 고마워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넘 사랑해서 2001년 겨울부터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성격이 그리 외향적이지 못해서 모임에 나가든 어떤 일을 하든 항상 뒤에서 조용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더 편했고 그게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2001년에 함께 했던 많은 동지들 중에 일부는 너무나 괴물같은 모습으로 변질되서 저의 눈물샘을 항시 자극하는 행동을 하고 있고 일부는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서 정치하고는 담을 쌓고 살겠다고 하고 일부는 그냥 눈팅으로 남겠다고 하고...

 

 

2007년, 너무나 유시민을 사랑하고 그를 아끼는 마음에 저처럼 뒤에서 행동했던 사람이 앞에 나와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서포터즈 단장을 맡아 달라는 부탁에,

 

"정말 저 말고는 할 사람이 없습니까? 저보다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없습니까?"

 

저의 이런 말에,

 

"당신이 가장 잘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신뢰합니다." 

 

이 말에,

 

"그럼 내가 하겠습니다. 유시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면 저에겐 영광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리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게 진심이었고요.


지금 저에게 요구하는 것이 이런 자리라면 기꺼이 그 요구에 따르려 합니다.  2002년, 회사 땡땡이 치고 대하빌딩 7층에서 단순 노동이었던 희망돼지 배 가르는 일을 했던 그때의 초심을 생각하며, 2007년, 회사에 거짓말하고 월차내서 울산에 가서 목이 터져라 유시민을 외쳤던 그 마음 그대로 저에게 집행위원장이라는 자리가 맡겨진다면 대표일꾼이신 토지공개념님과 함께 이 사명을 고맙고 영광스럽게 감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2008년, 멋진 시민광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러닝메이트, 집행일꾼, 대표일꾼
덧글쓰기 | 전체글 5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장재원  

계란 한판님 화이팅!!
07-11-17

겨란한판  

장재원님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계란한판이 아니라 겨란한판 입니다. *^^*
07-11-17

감자호크  

러닝메이트?
런닝메이트?
여하튼 당희님의 태클이 없으면 러닝메이트가 맞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
'유시민'이라는 말 하나에도 눈물 글썽이는 겨란한판님 홧팅~!!
07-11-17

겨란한판  

감자호크님 러닝메이트 입니다. ㅋㅋㅋ

저 그리 눈물이 많은사람이 아닙니다.
남은 기간동안 많이 도와주세요.
07-11-17

감자호크  

흐구구구~......
내가 겨란한판님이 흘린 눈물, 본게 몇번인지 아슈???

그만좀 울어유~.....
/
테스트...

유시...(거봐 벌써 눈물흘리는게 눈에 선한데~>>)
민~!...(질질 짜는게 다 보인다 보여~!)
07-11-17

박수만  

두분의 순수한열정 잘알고있습니다^^;건승하세요~~~
07-11-17

겨란한판  

건승하겠습니다,

박수만 님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
즐거운 선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1-17

윤이아빠  

멋진 축제로 기억되기를 두분다 건승하세요 ^^^
07-11-17

겨란한판  

아주 멋진 축제가 될겁니다.
윤아아빠님도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07-11-17

감자호크  

1기 집행일꾼 [감사패]제작을 위한 특별 모금

계좌는 시민광장 메인 화면에 나와있는 '특별회비'계좌를 이용하겠습니다.

기간 : 2007년 11월 16일 ~ 2007년 23일까지 8일간)

금액 : 상한선 5만원

특기사항 :

- 계좌 이체입금시 '감사패'라고 적시하시거나 또는 적시하지 않드라고 8일간의 5만원 미만 금액을 모두 [감사패] 모금으로 한다.

- 집행일꾼 약 20명에 대한 감사패 제작분 대비 모금액이 부족할 경우, cms 회비로 충당한다.(이 부분은 별다른 이견 없을 경우에 한하여 요청해 봅니다)


신한은행 : 110-219-187193
예금주 : 시민광장
07-11-17

당희(당원희망)  

2007년 회사 땡땡이 치고 울산대첩에 참여한 사람 여기 하나 더 있소^^;;

무거운 짐을 지워드려 죄송합니다.
능력은 경륜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노력에서 오는 것임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07-11-17

감자호크  

당희님/
러닝메이트에 태클 없수??

그라믄 러닝메이트 통과.
07-11-17

겨란한판  

당희님도 많이 도와 주시구랴 ㅎㅎㅎ

잘할께요. 열심히 *^^*
07-11-17

칼 융  

겨란한판님................승리하십시요. 그 열정으로 유시민의원님의 든든한 지키미가 되어주신다면 전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복 받으실껴~
07-11-17

겨란한판  

유시민의 든든한 지키미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겁니다.

칼융님도 복 받을겁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
07-11-17

나라  

사실 저는 겨란한판님이나 토지공개념님을 개인적으로는 잘 모릅니다만
글을 읽어보니 멋진데요?

저야 박무님을 추천한 사람으로서 박무님을 찍겠지만
님들도 훌륭하군요.
그 열정들이 조화롭고 슬기롭게 모아져서
다음 선거는 우리 모두가 웃을 날이 오도록 해봅시다!^^*

진심으로 선전을 기대합니다.^^
07-11-17

겨란한판  

감사합니다.
저도 박무님 무지 좋아합니다.
멋진 선거가 될수있도록 함께 노력하면 되지요.

나라님도 박무님위해 많이 도와주고 노력해 주세요.*^^*
07-11-17

초록뱀  

나라/님....요즘 바쁜일 다끝나셨나...봅니다...

방가방가....
07-11-17

온새미로  

런닝메이트...^^
07-11-17

감자호크  

음~..........내가 무식해서 '런닝메이트'라 우기지를 못했는데...온샘님 판결로서 나도 런닝메이트가 맞는 말이라고 사료됨.

이쯤에서 당희님이 겨란한판님을 씹어야 제맛인디~.......
07-11-17

겨란한판  

온새미로님 런닝메이트가 아니고
러닝메이트 랍니다. 확실합니다.
07-11-17

감자호크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이해찬 후보를 선택하시면 한명숙, 유시민 모두 사은품으로 함께 따라갑니다.
유명해 3종 세트,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석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친노계로 이해찬 후보로 단일화에 성공한 유시민 의원은 지난 22일 '유시민,한명숙, 이해찬과 함께 하는 유티즌 산행번개'모임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해찬 후보의 런닝메이트로 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그래서 이해찬 후보의 경선에 승리를 위해 다시 한번 2002년을 되새기며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07-11-17

칼 융  

미쳐 그것을 또 확인까지 하는 울 겨란님...오타의 두려움이 공포가 되신 모양입니다...ㅋㅋㅋㅋ 당희님은 각성하라...오타의 공포증을 준~
07-11-17

온새미로  

ㅋㅋ 런닝(난닝구)를 빗대어 웃은 말인디...
검색해보면 당근 러닝메이트라고 나옵니다.^^

겨란님~ 화이팅!!!
07-11-17

감자호크  

나도 사과
포탈 검색하니 러닝메이트로 나오넴~!!


러닝메이트runningmate [명사]
07-11-17

초록별문지기  

아~~드러내지 않은 순수함..그리고 아픔..그때의 슬픔이 밀려옵니다.
어찌 유시민의원님을 위한 일이 생길때마다 회사에 시말서 쓰고 월차 썼던 (일반 회사원이라서),
그리고 앞으로 회사에 열심히 하겠다는 각서까지 쓰고 받아 냈던 월차.

겨란한판님은 지명도가 없어도 제가 알아온 기간 동안 참 열심히 소리 없이 조용히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분이었습니다. 특별히 다른 사람에게 안티 없고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어 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 스스로도 많이 마음 수양을 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타고난 능력보다는 미래를 향한 최선의 노력을 할 줄 아는 사람, 자신의 행동이 그릇됨을 알았을때 조헌을 구하고 바로 정정할 수 있는 사람,(참 힘들죠.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무현대통령님이 까라면 무조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핵심 대표자가 되는것이 맞듯이
유시민의원님이 까라면 무조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시민광장의 대표일꾼과 집행위원장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7-11-17

겨란한판  

초록별님도 많이도와 주세요.

고마워요. 성원해 주시는 만큼 잘할께요. *^^*
07-11-17

감자호크  

여하튼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품어 주시니...꼭 생계란에서 노오란 병아리로 부활하시기를~!!
07-11-17

당희(당원희망)  

토지님과 겨란님은 저 밑 아따님이 물어보신 글에 댓글 남겨주십시요.
중요사안입니다.
07-11-17

ball  

적어도 저한테는
토지공개념님이나 겨란한판님 인지도가 누구보다도 높은 분입니다.
그래서 추천을 했고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또 승리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할랍니다.~~
07-11-17

겨란한판  

볼님 많이 도와주세요.

볼님이 도와주면 꼭 당선 되리라 믿습니다.
07-11-17

민들레처럼  

겨란한판님의 열정과 헌신성 모두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 때 언제죠? 의원회관에서 결의대회할때 앞에 나가서 말씀하실 때 진자 멋졌어요. 진짜루~)
07-11-17

겨란한판  

민들레처럼님 넘 고마워요.

저도 민들레님의 그동안의 헌신적인 노력을 보면서 항상 존경하고 있었답니다.

많이 이뻐해 주시고 도와 주세요. ㅋㅋㅋㅋ
07-11-17

폐인(嬖人)  

순수청년/순수소년 홧팅!!!

두분 모두 가던 길 끊임없이 가시길~
07-11-17

겨란한판  

페인님 감사합니다.

폐인님도 아직 소녀처럼 맑은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거
다들 알겁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잘할께요. ㅋㅋㅋ
07-11-17

위시리  

겨란한판님!
화이팅! 참여는 힘이 시다!^^*
07-11-17

겨란한판  

언제나 기분좋은 우리의 위시리님

친분이 두터우신 박무님과 야인님을 뒤로하고
기꺼이 밀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위시리님의 믿음에 보답코자 열심히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07-11-17

쉰마  

우선 추천두개 드리고,

토지님과 겨란님,
환상의 드림팀입니다.

내일 열혈청년님의 소극장에서 열띤 유세전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긴장되네요.

그러니 후보 본인들은 얼마나 더 피가 마르겠어요?
대통령후보보다 절대 덜하지 않을 겁니다.

제표 몹시 깐깐합니당.
제게 감동을 주실거죠?
07-11-17

겨란한판  

내일 꼭 참석 하겠습니다.

쉰마님의 그 깐깐한 표가
기호 2번으로 쏠릴수 있도록 남은 기간
감동적인 선거전을 만들겠습니다.
어여삐 봐주세요.
07-11-17

클라라  

오호~~~

토지님,겨란님 승리하십시요~~~!!!!!!!!!^^
07-11-17

겨란한판  

클라라님 우리 서부의 미소천사 *^^*

밥도 많이 사주시고 술도 많이 사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합하도록 잘할께요. ㅋㅋㅋ
07-11-17

사랑시  

보기 좋습니다. 신선함, 풋풋함이 보이네요.

너무 일찍 커밍아웃을 해놔서리 좋은 표현 하는 것도 괜히 찔립니다.
토지공개념님과 겨란한판님의 인물 됨됨이에 대해서야 다른 말을 할 게 없죠.
훌륭한 분들 맞습니다.

멋진 경선 치루세요. 어느 팀이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호1번팀은 어디 갔나? 나와라, 오버!
07-11-17

형제섬  

겨란한판님 참 묵직한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몸은 새털처럼 가벼운분이 가슴은 묵직하네요...저도 기호2번 마지막 추천자로서 아름다운 경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보죠...
07-11-17

초록뱀  

계란 한판/님......!!!

결혼 10주년 망상 여행을.....8시간 운전 하면서.....ㅋㅋㅋ...이제막왓더니......후끈하네여....

저의 입장을 정리 했읍니다....!!! 가만 있자...기호가...몇번 이시드라....!!!

기호 2번을 ...공개...지지...합니닷...!!! 화이팅...!!
07-11-17

.  

나는 후보자들의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 비젼을 보고싶다. 아직 안보인다.
07-11-17

쉰마  

낼 대학로 문화번개 오시면 두팀의 후보님들이 모든것을 보여드릴겁니다
와서 맘껏 비교,분석,판단하세요.
07-11-17

아랑아빠  

겨란한판님도 홧팅!
07-11-18

운산지기  

저두 일찌감치 커밍아웃해서...
두분 계시판에서 항상뵈어 왔던분이시고 열정또한 의심치 않습니다
부디 선전하시어 좋은결과 있으시길...^^

야구단에서 지도부 입성 당근환영합니다...
07-11-18

가치중심  

현장에서 자주 뵜지요?~~~
늘 온화하고 차분한 느낌을 받았지요~~~
저의 한표를 받아가 보시죠?^^*
추천과 표는 다를수가 있지요~~~
일주일 열심히 운동 하세요^~^*
07-11-18

새벽21  

겨란한판님 열심히 하세요....
07-11-18

세나  

도대체, 어느분이 토지공개념님이고... 겨란한판닙이십니까?
사진으로 설명 좀 해주이소...

젤 윗사진에 계신분은
울산 합동연설때... 피켓 같이 들었던
제가 김밥을 나눠드린 분으로 기억하는디 ;;;

(아~ 이너무 돌대가리)
07-11-19

겨란한판  

윗 사람은 토지공개념이고요.

아래의 사람이 겨란한판입니다.
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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