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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나비효과 | 2007-11-01 11:16:38 | 조회 488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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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좋은 뉴스죠? ^^

이래도 잃어버린 10년인가요? 우리 대통령님 만세입니다!!^^

 

 

 


 

한국 국가경쟁력 세계 11위…12계단 올라


WEF 평가, 올해 평가대상국 중 가장 많이 오른 국가

 

 

세계경제포럼(WEF)이 매년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이 세계 11위에 올랐다. 지난해 23위에서 12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이다.

 
이는 WEF가 국가경쟁력 지수를 독자적으로 발표한 지난 1996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이며, 올해 평가 대상 131개국 가운데서도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국가로 집계됐다.

 

전체 순위에서는 미국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으며 스위스, 덴마크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싱가포르(7위)와 일본(8위)에 이어 한국이 3위를 차지했다.

 

재정경제부는 31일 ‘2007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를 분석한 자료에서 “우리나라는 WEF가 분류하는 국가경제구조 발전단계에서 선진국 모델인 ‘혁신주도경제’로 완전 진입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WEF는 국가경쟁력을 ‘지속적 경제성장과 장기적인 번영을 가능케 하는 정책·제도 및 제반요소’로 정의하고 △기본요인 △효율성 증진 △기업혁신 및 성숙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총 113개 항목에 대해 매년 평가를 내리고 있다.

 

올해 WEF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이 3대 분야 모두 골고루 경쟁력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다.

 

 

■ 제도·인프라·거시경제 등 기본요인서 10계단 상승

 

 

부문별로 보면, 거시경제안정성과 제도적 요인, 인프라, 보건 및 초등교육 등을 종합평가하는 ‘기본요인’ 부문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24위에서 올해 14위로 올랐다.

 

 

특히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은 부문이긴 하지만, ‘제도적 요인’ 분야가 정부규제완화가 8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에 비해 18단계가 오른 26위를 기록했다. 이 분야에서 테러위협 비용(78위), 조직범죄(50위), 범죄·폭력관련 기업활동 비용(40위) 등은 약점으로 평가됐다.

 

또 인프라 부문이 23위에서 16위로, 보건·초등교육이 34위에서 27위로 올랐다. 에이즈(HIV)환자 비율(1위), 취학률(4위)이 강점으로 평가됐으며, 말라리아(99위), 결핵(87위)는 기업활동에 미치는 영향 등에서 상대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다.

 

재정수지, 물가 등 ‘거시경제 안정성’ 부문은 내수부진 등으로 지난해보다 3단계 떨어졌지만 재정수지 흑자와 부채감소, 낮은 물가수준 및 저금리 등의 요인이 긍정적 평가를 받으면서 8위를 차지해 여전히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 상품·노동·금융시장, 과학기술 등 효율성 증진 분야 9계단 상승


 
고등교육 및 훈련, 노동시장 효율성, 과학기술수준, 시장규모 등을 종합하는 ‘효율성 증진’ 평가에서는 9단계 오른 12위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취학률은 전 세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학교에서의 인터넷 접근도(4위)나 기업의 직원훈련 투자(5위)도 높은 순위를 차지해 ‘고등교육 및 훈련’ 부문의 국가경쟁력을 21위에서 6위로 끌어올렸다.

 

상품시장 효율성 면에서 ‘구매자 성숙도’가 2위를 차지하고 ‘고객지향도’가 4위를 차지하는 등 강점으로 나타났으나 창업절차(95위)와 관세율(78위) 등의 경쟁력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노동시장 효율성’ 부문도 보수 및 생산성 부문(9위) 등이 강점을 나타내며 47위에서 24위로 올랐다. 다만 해고비용(107위)이나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79위) 등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성숙도는 지난해 49위에서 올해 27위로 순위가 상승했으나, 은행 건전성(69위), 자본이동제약(35위), 투자자보호(45위) 등이 상대적 약점요인으로 지적됐다.

 

‘과학기술 수준’의 경쟁력은 ‘광대역 인터넷 가입자(2위), 인터넷 이용자(6위) 등의 순위가 높게 나와 지난해 12위에서 7위로 뛰어올라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이 세계에서도 높은 것으로 나왔다.

 

 

■기업혁신·기업활동 성숙도 부문 세계 7위로

 

 

기업부문에서는 기업의 혁신능력(7위)과 연구개발(R&D) 투자(6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7위에서 올해 7위로 평가된 ‘기업혁신 및 성숙도’ 부문에서는 정부의 고급기술 구매 적극성(2위), 산학연구 협력(5위), 발명특허 건수(8위)등이 강점으로 꼽혔다.


과학자 및 기술인력 확보의 용이성(13위) 등은 우리나라의 정체 국가경쟁력 순위(11위)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았다.

 

기업활동 성숙도 부문에서는 국제물류 및 마케팅의 국내기업 점유도(4위)와 기업클러스터(3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직원에 대한 권한위임(21위), 생산공정의 기술적 성숙도(14위) 등은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지적됐다.

 

 

 

재경부는 현재의 국가경쟁력 향상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취약 부문에 대한 관심과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대외개방과 기업환경 개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노력 등 각 부문별 경제시스템 선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상대적으로 경쟁력 제약요인으로 지적된 보건, 안전 등 국민생황의 질과 밀접한 부분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과 정책적 노력이 추진돼야 하며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 추진, 금융시스템 개혁을 통해 노동 및 금융부문의 효율성 개선에 노력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WEF 세계경쟁력지수 순위는 각국의 통계·공개자료 등과 해당국가 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를 종합해 결정되며 올해는 전세계 131개국 1만1000명의 경영자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 국정브리핑, 선경철 (sunnyboy@korea.kr) | 등록일 : 2007.10.31 

   

국가경쟁력, 세계경제포럼, 상승
덧글쓰기 | 전체글 2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맑은세상  

발목잡는 궁물족만 없었다면 더욱 상승했을겁니다 우리대통령만세~!
07-11-01

미니파더  

작년에 순위 나쁘다고 신문에서 막 씹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언급하지도 않겠지요.
07-11-01

모도  

오늘 아침에 이 뉴스를 접하고 조중동에는 어떻게 나올까
무지 궁금했습니다.
경제면 한 귀퉁이에 1단짜리로 쬐끄맣게 올리겠죠.
만약에 정반대의 뉴스였다면 1면 탑으로 올라갔을테고...

이건 농담으로 할 이야기가 아니라 국민들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왜곡하는 아주 중요한 일인데...
이런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국민이 절반을
넘으니 너무나 답답합니다.
07-11-01

초록뱀  

113 / 마라톤.....꼭 승리로 이끄십시요.....모도/님...!!!
이번엔 3시간 초반...기록을...기원 합니다...!!!
07-11-01

감자호크  

허그그그그............눈물이~!!

영구집권을 기원합니다.
하늘이 두쪽,세쪽 나기를 기원합니다.
정말로 대한민국의 올바른 가치를 위해 연임하시고,개헌하시어.....우리들 소원대로~!!

나비효과님도 만세야~!
07-11-01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07-11-01

쉰마  

5년간의 그 극렬한 온갖 태클에도 국가경쟁력을 무려 12단계나 상승시킨 우리 대통령님,
신념과 인내로 견뎌내며 이룩한 업적에 감동할 뿐입니다.

유의원님 말씀처럼 앞으로 누가 있어 이 경이적인 업적을 계승,발전시켜날 수 있을까요?
그저 앞이 캄캄할 뿐...

박스때기,차떼기, 동원선거, 명의도용도 모두 능력이라고 큰소리치는 저 후안무치한
정똥궁물류가 하겠습니까, 비리부패의 무한다마네기 공구리가 하겠습니까?

정말 우리 겨레의 명운이 여기까지밖에 안되는걸까요?
07-11-01

내말이  

동감...ㅜㅜ
07-11-01

존경하는쉰마님  

<정말 우리 겨레의 명운이 여기까지밖에 안되는걸까요?>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에는 2만여 명의 순교자들이 흘린 피가 강을 이루며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평양신학교의 맥을 잇게 하시고 있으며
한민족의 융성과 번영을 희망하십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의원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대표적인 인물들이지요.

이번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하나님의 시간표는 유시민 의원을 크게 쓰신 다는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그리고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07-11-01

그림자정부  

다 노무현 때문이다...
07-11-01

당희(당원희망)  

다 노무현대통령님 때문이다.
정말 고마운 분!

임기말까지 지속적으로 국가발전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분.
이 분과 같은 하늘아래 사는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내년엔 꼭 김해에가서 악수~아니 와락 껴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07-11-01

쉰마  

새해 시민광장 첫 대번개 꼭 봉화마을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07-11-01

아랑아빠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4
07-11-01

초록뱀  

새해 시민광장 첫 대번개 꼭 봉화마을에서 했으면 좋겠어요--2

ㅋㅋㅋ 갑시다......가족들 데리구......!!!!
07-11-01

온새미로  

이게 다 노무현 "덕택"이다.^^
07-11-01

김바리  

온 국민이 단결해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믿고 같이 노력했다면 엄청난 결과를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딴나라 넘들과 궁물 조중동만 없으면 정말 신명나는 대한민국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 가슴깊이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봉화마을 번개 찬성합니다
07-11-01

햄릿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성적표**

1.종합주가지수 : 2000포인트 돌파(유가100달러시대에도 불구하고)
2.수 출 : 3000억달러 돌파(원화절상: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3.1인당 G.D.P. : 20,000달러 돌파 확실시(올 연말경)
4.국가경쟁력 : 11위 (2002년 비해 2배인 10계단 상승)

위의 기록들은 단군이래 최초로 달성한 참여정부의 거시경제 성적표입니다.
이래도 실패했다고 외치는 인간들은 열등감으로 도배한 사촌 논 살때 배아파하는
사람들입니다.
07-11-01

위시리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5
07-11-01

유빠빠룰라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6
07-11-01

루키  

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7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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