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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방법으로 갑니다.
칼 융 | 2007-10-07 01:02:16 | 조회 535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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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서 보니 참 가관들이십니다.

  

시민광장을 잠시만 폐쇄하자구요?

  

그 이유인즉, 개혁세력들이 한 곳에 모여 그 힘으로 모바일 참여를 독려해서 정동영을 이기자구요? 그럼 이제까지 시민광장은 그리고 개혁 네티즌은 사이트가 없어서 힘을 못 모았습니까?

 

핑계 댈 곳이 그렇게 없습니까? 시민광장은 솔직히 말하면 그 어느 지지그룹보다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거짓말일까요? 시민광장의 유빠들은 유시민의 사퇴와 함께 솟아오르는 울분을 속으로 삭히며 그 다음날부터 폰투유로 뛰었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캠프가 망했어요 동영상과, 유시민 후보 사퇴 다음날 오마이와의 인터뷰에서 모바일 참여를 독려하는 것으로, 몇천명에 머물고 있던 모바일 선거인단 일일 신청자수가 그날부터 만명 단위로 올라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유빠들은 술로 울분을 달래는 것마저도 허락되지 못한 채, 사퇴 다음날부터 모바일 선거인단이 되어 다시 이해찬을 찍어달라고 전화기 붙잡았습니다. 그 흔적들은 이 게시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겁니다.

 

 

시민광장은 온라인과 오프가 가장 조화롭게 연결되는 몇 안되는 정치인 지지자 그룹입니다.

              

그 동원력도 어떤 다른 지지자 그룹보다 강합니다. 그것은 알럽찬이나 한명숙 지지자들도 인정을 할 겁니다. 이런 시민광장을 며칠 폐쇄하자고요? 그게 도대체 어느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입니까?

  

시민광장 유빠들의 다수는 아직도 유시민 사퇴로 속이 아픈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기 자신의 스타일로 이해찬을 열심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지가 서프라이즈로 개혁세력들을 다 모으자구요? 서프라이즈가 언제부터 조직이었습니까?

        

서프는 온라인입니다. 그곳은 조직이 아닙니다. 그곳은 흐름과 담론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지금도 이해찬 후보 지지를 위해서 서프는 서프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사이트에서 각자 사이트의 성향과 개성에 맞게 이해찬 후보를 지지해오고 있고, 그 효과는 사이트를 한 군데 인위적으로 모으는 것보다 훨 효율적이라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은 압니다.

 

그런데 각자 정치 사이트의 개성과 스타일을 다 접고 서프로 모이면 그 사령탑은 누가 하며 그들을 이끌어 나가는 조직은 어떻게 구성할 겁니까? 시민광장도 중앙일꾼들의 결정을 획일적으로 모두가 다 따르지 않는데, 다양한 정치스타일을 가진 친노들을 단지 친노라는 이름으로 획일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난 더 놀랍습니다.

        

모바일 선거모집 10일이면 끝납니다. 모바일 참여 독려하는 것은 지금 시민광장이 가장 시스템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혁네티즌연대인지 (그게 먼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그 연대 이름으로 번개를 때릴 때마다 가장 많은 수의 동원력을 자랑하는 곳이 시민광장입니다.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장점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곳, 그곳은 자신의 토양에서입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스타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단 며칠 사이트를 폐쇄한다고 어느 날 갑자기 숨어있던 개혁세력들이 짠하고 등장합니까?

 

그런 것으로 논의하고 토론할 시간 있으면 한명이라도 더 모바일 독려하십시요. 왜 자꾸 시잘데기 없는 것으로 분란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이해찬 후보의 지지그룹인 알럽찬으로 합치자고 하는 게 더 설득력이 있는 것 아닙니까? 왠 뜬끔없이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의 대표는 주식회사 사장입니다. 그곳의 서팡들은 조직적인 회원들이 아닙니다. 사장의 직원들도 아닙니다. 개인 서팡들입니다. 그들은 알럽찬, 시민광장에 중복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따로 사이트를 폐쇄하고 합친다고 시너지 효과가 폭발적으로 일어날 것 같았으면 이미 유시민 후보 사퇴 즈음에 제가 먼저 제안을 했을 겁니다. 시너지 효과는 중복되지 않는 세력들이 하나가 될 때입니다. 서프와 알럽찬 시민광장은 중복되는 회원들입니다. (물론 아닌 회원들도 다수 있습니다.)

  

즉, 친노라는 이름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이해찬 후보를 위해 모바일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민광장의 유빠들 100%가 이해찬 후보를 위해 뛰는 것은 아닐 겁니다. 이것 말고도 유빠들이 시민광장을 통해 하고 있는 다양한 나름의 소통도 여전히 유효하고 그것도 시민광장 존재의 목적입니다.

 

우린 5년 후, 아니 다음 총선을 위해, 유시민을 위해, 여전히 활주로를 닦아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물론 이해찬 후보를 위해 뛰는 것도 그 일의 중요한 일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작업들을 하고 있는 유빠들도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 고유의 색으로 지금까지 이해찬 후보를 위해 뛰고 있고 부족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시민광장 특위에서 우린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며, 시민광장의 방식으로 이해찬 후보를 위한 지지활동을 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생뚱맞게 서프라이즈로 개혁세력들을 모으자는 것. 난 이게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서프라이즈, 시민광장, 참평, 알럽찬, 각각 자신들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 역할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자꾸 남 탓하지 마시구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시민광장의 공식입장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미 이해찬 후보를 지지한다는 특위 명의의 입장표명이 유시민 사퇴 후에 이곳에 올라온 것 그대로입니다.

 

시민광장은,
유시민과 함께 모든 유티즌의 이름으로 제17대 대통령후보

이해찬 지지를 선언한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지지후보인 이해찬 후보를 경선과 본선에서 당선시키기 위하여

한 몸으로 노력한다.

 

시민광장은,
이해찬 후보 지지운동을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에서, 1015시민특위로 흩어짐 없이 수행한다.

 

시민광장은,
현재 진행중인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모바일 선거 승리를 위하여 집중한다.

 

- 시민광장, 9.18 참여일꾼회의 결과보고 중에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민광장은 정치자영업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오직 유시민을 믿고 따르는 조직입니다. 그 유시민이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기에 유빠들도 함께 이해찬 후보를 위해 몸빵을 마다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시민광장이 있기에, 오늘까지 버티어 온 겁니다. 시민광장은 유빠들의 토양이자 근원입니다. 이곳은 잠시라도 폐쇄될 수 없는 곳입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쉼을 얻고 생각을 쉼없이 나누는 곳입니다.

          

잠시라도 쉴 수 없는 곳입니다. 서프라이즈가 단 하루도 문을 닫을 수 없듯이 시민광장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쉴 수 없습니다. 그것은 유시민을 알기 위해 지나가다 들르는 단 한명의 나그네를 위해서라도 우린 친절하게 불을 켜고 있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단 한명의 조직이 없어서 경선을 접어야 했던 불운의 승천하지 못한 용이기 때문입니다. 한 많은..

          

시민광장이 불을 켜고 있어도 유빠들은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서프에도 알럽찬에도. 그 어디에 있다고 해서 모바일 독려를 하고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족

 

더 이상 논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유빠들도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시민이라는 코드에는 변함이 없지만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하기도 동의하지 않기도 합니다. 이 다양한 의견을 획일화시키는 것은 조직을 흔드는 겁니다.

 

활주로가 짧아서 뜨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단 한명의 유빠들이 일당 백을 한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효과를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지금까지 효과를 충분히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효율성이 없는 것으로 강변하거나 폐쇄 운운하는 것으로 시민광장 유빠들끼리 분란이 일어난다면 제안의 진정성을 떠나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특위가 어제는 촛불집회까지 제안하면서 열정적인 이해찬 후보 지킴이으로서의 역할을 알럽찬보다 더 열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민광장 폐쇄 운운 의견은 더 이상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자정에 들어와서 시민광장 폐쇄 운운의 글을 보고 놀라서 글을 적습니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각자의 몫, 셀프입니다.^

 

   

폐쇄, 시민광장
덧글쓰기 | 전체글 6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구름  

아 조금은 서럽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이럽닙까?
07-10-07

칼 융  

서러워하지 마십시요^^ 복 받으세요
07-10-07

늘푸름  

1.6 리터 맥주를 혼자 쌩으로 마시면서 남편과 언쟁을 하다가
모두 잠든 시간에 들어왔더니, 칼 융님이..

참으로 웃기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군요. 웃기다 못해 서럽습니다.
젠장... 이 모든 짓들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외로운 투쟁이 안스러워서 그에게 동참하는 유시민을 지지하다가
웬 샛길로 새더니만은 이 지경까지.... 아이고, 고만할랍니다.
07-10-07

칼 융  

늘푸름/.복 받으시길...술은 좀 자제하시구요^^
07-10-07

황병열  

모범적인 바꿀수 없는 답이다!!.
07-10-07

칼 융  

황병열/ 복받으실껴~..참 오랜만에 복을 나눠드리는 것 같습니다.^^
07-10-07

느루  

칼융님의 말씀이 백번천번 옳습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방법으로~

또 다른 곳은 자기만의 색깔로...
07-10-07

칼 융  

느루/ 복 받으실껴.
07-10-07

회원  

기득권.. 으로 물들까 우려.
진정 유의원님이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마음을 헤아리고 따라줘야 한다는 의견임.
(의견은 누구나 낼 수 있는 곳이 유빠놀이터, 시민광장이라면..)
07-10-07

칼 융  

회원/ 유시민의원이 직접 시민광장 폐쇄하자고 글 올리면 내가 입다물고 시민광장을 내 스스로 탈퇴할테니..걱정하지마시요..존칭으로 한자 고쳐습니다.
07-10-07

봄길  

'유시민을 알려고 지나가다가 들리는 한명의 나그네'였다가 이곳의 많은 글들과 동영상을 보며
미처 몰랐던 것들을 깨치고 알아가는 과정이 날마다 새로운 즐거움이었습니다.

물론 서프에도 몇번 가봤지만 그곳은 저같은 초짜가 눈팅하기엔 거북한 면이 많았습니다.
아무 관련도 없는 낮 뜨거운 사진을 올려놓고 그 사이트를 홍보하는 글이 올라 오는가 하면
제목에서부터 본글,댓글이 온통 불필요한 욕설이 난무하고 있더군요.
상대후보를 비판하는것도 이성적인 비판보다 저주의 욕설이 대세(?)인 듯한 서프는 제겐 너무나 낮설고 맘 둘곳이 못 됩니다.

며칠이라도 행여 시민광장이 문을 닫을까봐 어수선한 게시판에
초짜라 의견 한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워 한참을 울적한 맘으로 소주 한잔 하다가 칼융님 글을 보고 안심합니다.

고맙습니다.
07-10-07

회원  

반말 걷으시지요!
이런저런 상황보면서 오프에서 유의원님 말씀 들으면서, 글들 보면서 판단하고 따르는 것임.
짜잘한 것에 신경쓰이지 않으려면 여기 들어오지 않는게 맞는다는 생각을 주시는군요.
07-10-07

궁물국힘  

궁물연대 국힘아
검정닉으로 반말 걷으란말 할 자격이냐 있냐?
07-10-07

지천사  

칼융님 멋지십니다. 문제는 이게 아닌데...

시민광장의 일시 폐쇄든, 완전 폐쇄든 저도 동의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시민광장의 유티즌들의 시야가 언제부터인가 자꾸 좁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시민광장 정회원으로써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오늘도 시민광장 접속해서 가슴이 턱턱 막혔습니다.

다만 첨맘님이 왜 섶으로 집중하자고 했는지 이해가 될 뿐이지요.

자 그럼 이만.
07-10-07

칼 융  

유시민의원이 시민광장 잠시 폐쇄하고 섶으로 집중하자고 직접말한 팩트를 좀 가져 와 주시죠. 난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어서...그냥 대충 같기도 같은 말하지 마시구.,
07-10-07

칼 융  

회원/ 반말을 한자만 고치면 되니 고쳤구요. 유의원님의 속마음까지 아시는 모양인데요. 전 모르겠습니다. 몰라서 그런지 시민광장의 방법과 방식대로 이제까지 이해찬 후보를 지지했는데도 유의원님이 아무런 말씀이 없었거던요...

그런데 유의원님의 속마음은 잠시 폐쇄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유빠들이 따를겁니다.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저 처럼 탈퇴하면 되구요. 그러니 님은 짜잘한 것에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07-10-07

광장눈팅  

위에 봄길같은 광장분을 봐서라도 시민광장은 시민광장대로 갔으면합니다.
섶과 시민광장 같이 들르면 됩니다. 어려운일도 아니고 그런 광장분들도 많지요.
옆에 배너한번 누르면 되는데..
07-10-07

다비드  

유시민의원님이 부탁하는데도 못 따라 줄건 또 뭡니까?
간단한 문제를 친노니 뭐니 하면서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군요.
그냥 유시민의원님이 하자는대로 합시다.
그것이 옳든 옳지 안든간에 큰 전략으로 생각하고 사이트
열흘동안 통합하자는데 그게 큰 반대를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07-10-07

칼 융  

다비드/ 유시민의원이 직접 시민광장 폐쇄하고 서프으로 모이자고 한 말, 팩트를 가지고 오세요. 직접 들었습니까?
07-10-07

당희(당원희망)  

그 부탁을 누구한테 했는데요?
그게 한다리 두다리 걸쳐서 얘기한다고 믿어야하는겁니까?

의원님도 의견을 피력한거고 결정은 시민광장회원들이 한다면 저는 무조건 반대입니다.
의원님을 위해 만든 시민광장이지만 일시폐쇄문제는 의원님이 요구한다고 무조건 들어 줄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략적으로 사이트통합한다고 효과적이 될 수 있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07-10-07

지천사  

시민광장 잠시만 폐쇄합시다!(사랑시님글)

저는 이글을 읽고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어디까지를 믿어야 될지? 그냥 카더라인지....

안그려도 정동영 땜시 돌아버리겠는데.
07-10-07

다비드  

칼융님 폐쇄가 아니고요 서프와 연동시키는 것입니다.시민광장 게시판에 들어오면 서프와 연결되게 하는 것입니다.시민광장 관리는 유시민의원측에서 할겁니다.거기에 유시민의원님의 뜻이 없다고 할수 있습니까? 유시민의원님이 일일이 하나하나 직접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언급을 해야 믿으시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7-10-07

칼 융  

시민광장을 유시민의원측???시민광장은 지지자 모임입니다. 님의 팩트를 어떻게 신뢰를 할수 있습니까? 유시민의원측에서 시민광장을 관리한다는 말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연동?? 배너가 있습니다. 배너를 타고 서프에 갑니다. 그럼 되지요. 구지 복잡하게 연동을 할 필요가 있나요?
07-10-07

잠못드는밤  

저는 시민광장 폐쇄에 대해서는 첨맘님 뜻이 잘못 전달되거나 해석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그리 말씀하실 이유가 없기때문입니다
혹시 서프로 집중해달라는 말씀을 시민광장 일시폐쇄로까지 확대 해석하신것은 아닌지...
07-10-07

지천사  

잠못드는밤/공감합니다.
다비드/공감합니다.
07-10-07

다비드  

이런 작은일에 의견을 모아주지 않는다면 앞으로가 걱정이군요.
각자 생각은 모두 다를테고 기존의 질서를 개편하자면 누군가는
끝까지 지키자고 할것이고 또 그것이 정치적 정체성과는 아무 상관
없는일에 에너지를 소비한다면 안타까운 일일것입니다.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 하지요.
07-10-07

작은일?  

다비드/ 이게 과연 작은 일일까요? 님 말씀대로 작은 일이라면 굳이 지지자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억지로 일시적 폐쇄를 관철시키려고 하지는 않겠죠. 시민광장은 유시민 의원님 개인 만의 또는 2007 대선을 위한 하부 조직만은 아닙니다. 의원님이 그러셨죠.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자구요..이 문제 또한 작은 일이라고 치부하고 성급히 결정할 사안은 아닌 듯 싶습니다. 멀리 보고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07-10-07

..  

위의 어느 광장분처럼 욕설등이 있는 정치싸이트가 부담스러운분들도 있겠죠.
오히려 시민광장이 그런분들을 껴안고 가는게 외형을 넓히는일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폐쇄를해서 얻는 효과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별로..
저도 유의원의 의중이 일시폐쇄후 섶집중이라면 그리하겠지만 그런것같지는 않거든요.
07-10-07

U-us  

칼융님의 "가관'이라는 표현은 자제될 필요가 있겠군요.
단어의 선택에 신중하시기를.....
이 곳에는 글로 표현을 안하지만 더욱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자기의 감정을
극단적으로 나타내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겁니다.
07-10-07

빨간사과  

나름 폐쇄하자고 말씀하신 분들도 아마 어떻게든 개혁세력을 모아보고 싶으셔서 그런것 같네요.
이해는 충분히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칼융님 말씀처럼 그런 방식이 효과적일것 같지는 않아요.
더 다양한 사이트에서 더 다양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접촉하고
그들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일이 훨씬 효과적이고 파이를 키우는 방법이라 믿습니다.
시민광장은 너무 소중하단 말이예용 ^^*
07-10-07

힘빠지네요  

시민광장 일시 폐쇄라니요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다소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후보 단일화 요구에 이어 이제 사이트 단일화까지 요구하는 겁니까?
후보 단일화 해서 지지율 올랐습니까?
사이트 한 곳으로 집중한다고 갑자기 없던 지지율이 폭발한답니까?
오히려 칼융님 말씀대로 분란만 일으키고 있지 않습니까?
유시민 의원님의 전격적인 사퇴로 인한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도 맘 편하게 울고 추스릴 수 있는 여유도 박탈 당한 채 속으로 눈물을 삼키고 신발끈 다시 매고 열심히 모바일 선거인단 모으고 있는 유티즌들 많습니다.
겨우겨우 추스리고 있는데 시민광장 사이트 폐쇄한다는것은 (일시적인든 뭐든) 또다시 유티즌들을 패닉상태에 빠지게 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번에는 쉽게 추스려지지 않을것 같네요. 며칠 남지 않은 중요한 이 때에 왜 이런 분란을 일으키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폐쇄를 건의하고 지지하시는 분들의 글과 댓글들을 쭉 다 읽었는데도 도무지 그 분들 논조에 설득이 되지 않고 그 효율성에 의문만 드네요.
회원 다수의 동의가 없는 일방적인 사이트 일시 폐쇄 의견에 반대합니다.
정치공학적으로 표계산만 하지 말고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책이나 이슈 개발에나 신경 좀 썼으면 좋겠습니다.
07-10-07

뒤집기한판  

적전 분열이네요...
왜 이문제가 중앙단위가 아닌 회원들 사이에서 공론화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칼융님.. 그렇게 팩트를 찾으시면 곤란하죠.. 주변에 중앙간부들 않계시나요?
저도 지역에 있으면서 알고 있는데 왜 칼융님이 팩트를 찾고 그러시는지요...

9월 15일 전후로한 캠프의 결정적 실수(제주경선 완승예측)는 만약 전시였다면 아마 그런 예측을 내온 담당자는 XX감이었겠죠? 장수를 사지에 내몰았으니까요..

그런것에 대한 불신..그런것이 현재 중앙단위의 혼선을 만든다는 느낌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역린을 건드리지요..
유시민의원이 우리들에게 혹시 꽂감항아리가 아니었는지..??
유시민의원을 지지하면서 혹시 감동받고, 좋을때..뭔가 만족감(카타르시스)를 느낄때만 열정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는지..
유시민이 모든 비난,굴욕을 감수하면서 심지여는 "비열한 유시민"이란 말까지 들어가면서
이해찬선대본에 선대위원장을 수행할때... 우리들은 그의 고통과 슬픔과 좌절과 외로움을 진정으로 함께 하였는지 우리모두 자신을 돌이켜보아야 하지 않을런지...

유시민님께서 언제인지 인터뷰에서..
"조직은 만들어지는 순간 보수화된다"라고 말씀하셨지요..

조직이 만들어지면 지키려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고 조직밖에 중요한 대의를 생각하기 보다는 자기 조직의 논리(진영논리)에 몰두하면서 조직은 사멸해 간다는 것이지요..

이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 지금 이문제로 논쟁하는 것은 적전분열입니다.
중앙단위에서 오늘중으로 결정하여 공지식으로 회원들께 알리고 진행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졸면서 두서없이 리플을 달았네요...
07-10-07

쉰마  

'적전분열'이라고까지 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어떡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우군을 늘려나갈것이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의 표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자신의 의견을 강조하다보니 어휘선택에서 다소 격한 감정이 실리기도 하지만
그런정도 잘 섞어 녹이지못할 광장은 아니잖겠어요?
07-10-07

당희(당원희망)  

적전분열을 누가시키고 있습니까?
공론화는 뒤집기한판님이 더 잘아시는 분들이 먼저 시켰습니다.

유시민지지자팬클럽 시민광장을 캠프조직화시키는 일을 누가 하고 있나요?
몇몇분들 지켜보고 있습니다.
07-10-07

윤이아빠  

당희님 칼융님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언제나 소리없는 다수가 역린을 건드리면 움직이지요 .
이런때는 정말 마음을 담아내는 칼융님 당희님등 여러분들의 글 쓰기란 도구가 부럽네요
어제 정말 처음으로 댓글까지 달면서 마음속이 표현이 되지않아 답답했는데 아침에 보니 정말
행복하네요 제가 처음 첨맘님 좋아한 오래전 그분은 관용 자유주의자 이걸루 제 마음을 빼앗아
갔거든요.... 우리 모두 다른사람의 다름을 인정하는 분위기 였으면 하네요
07-10-07

당희(당원희망)  

윤이아빠님^^;;
다양성은 인정하되 우리가 스스로 만든 조직은 운영원칙대로 원칙을 지켜가며 유지하면 되는거죠.
유시민의원님 할아버지가 오셔도 시민광장은 며칠간이라도 폐쇄 못합니다.
유시민의원님 개인이 결정권을 가진 시민광장이 아니잖아요.

일꾼회의에서 논의해서 결정되는 방법도 있겠지만...
07-10-07

윤이아빠  

저도 당희님의 방법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하지만 어제와 달리 그분들이 너무
몰리시는것 같기에 저또한 당희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하네요
저도 어제는 너무 격해져서 글을 쓴것 같기도 해서요 스스로에 대한 반성이였네요
07-10-07

당희(당원희망)  

네.
저도 요 며칠간 그랬답니다.
이해찬후보를 위해서 저도 나름 뛰고 있는데 기운빠지는 소리를 우리 시민광장내부에서 하고 있으니....원~

그래도 할건 열심히 해가며 이런 논쟁도 이어가야죠.
내공이 서로 길러져서 내년 4년,5년후에는 탄탄한 조직으로 유시민의원님께 큰 힘이 되는 시민광장이 될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하시죠!
07-10-07

당희(당원희망)  

칼 융님 밤늦게 고생하셨습니다.
기가차서 말도 안나왔는데 쫙 정리해주셨네요.

며칠간의 일련의 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분들이 과연 정치색이 짙긴 하지만 팬클럽 시민광장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건지 충성경쟁을 하는건지....대략난감입니다.

아참 젤 좋아하는 추천은 드립니다~
07-10-07

쉰마  

칼융님이,
그렇게 쿨하다못해 시니컬한 분위기까지 느껴지게하는분이
추천을 젤 좋아하신다구요?

저는 벌써 곱배기로 드렸는데...
칼융님께 저도 복 나눠달라고 해야겠어요.

당희님, 요즘 계속 열받으시는것 같은데 이제그만 스마일하세요.^*^
07-10-07

언약백성  

유시민을 알기 위해 지나가다 들르는 단 한명의 나그네를 위해서라도 우린 친절하게 불을 켜고 있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연하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어떤이유로든 시민광장 사이트를 폐쇄한다는데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전 대한민국 최북단 연천에 살고 있는 40대 주부입니다.
유시민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이곳은 한나라당 텃밭이구요.
유의원님을 지지할때도 무지 힘이 들었지만 지금 경선 사퇴후 이해찬님을 지지 하기란 스스로 한계를 느낄 정도 입니다. 그래도 한사람이 열명만 모바일 투표에 참여시켜 노아의 방주가 순항을 하게하자는 각오로 오늘은 좀 일찍 나가려구 다른 소식이 있나 들렀는데.. 웬 아침부터 김빠지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광장의 한 사람으로써 오늘도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1015 그 마지막 순간의 승리를 위해!!
07-10-07

윤이아빠  

힘내세요 언약 백성님 많은 분들이 그렇게 힘들지만 묵묵히 따르고 계시니까요
07-10-07

아랑아빠  

나 참, 서프 가봤더니 거기에는 휴대폰 선거인단 가입 독려 글만이
팝업으로 떴던데.서프게시판으로 통합한다는 황당한(?) 선언문인가는
대문에 한 번 걸렸었고.
선거를 게시판으로만 하면 펌질 잘하는 박사모가 일등이게.
게시판과 조직이 같이 돌아가야 하는 것 아닌가?
서프에서 조직사업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당장 노짱 토론방에 들어가보라.
여기 시민광장 댓 글 보다 짧은 악성 글 들이 판을 치고 있다.
알바들과 악플러를 어찌 걸러 낼 건가?
글을 읽고 쓰는 것 보다 남 볼까 무서워서 이심전심으로 해우소 보내려고
반대 점수 누르다가 세월 다 가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시민광장,알럽찬 같은 곳은 설사 독수공방에 가는 글이라도
보통 20줄 내외 아닌가?
두 세줄 욕이나 루머만 퍼나르는 글이 주류를 이루는 곳에
우리 게시판을 옮겨서 무슨 선거운동이 되고
집중이 되나 말이다.
한번 서프 노짱 게시판에 들어가보고 말을 하라.
칼융님 견해에 200% 지지 보탭니다.
07-10-07

윤이아빠  

아랑 아빠님 언제 등장 하시나 했네요 반갑습니다.
아랑이 번개 혼자 보내시면서 남기신 글 너무 좋아 팬이 되었네요
제 딸아이 이제 4주 됐는데 크면 저도 꼭 아랑아빠님 처럼 ...
아랑이도 잘있죠
07-10-07

초록별문지기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방법으로 갑니다.
07-10-07

장남마누라  

칼~팬으로서...지지합니다.
07-10-07

햄릿  

전적으로 공감이가고 완벽한 논리입니다.
시민광장은 앞으로도 쭈욱 전진해야합니다.
07-10-07

부세쳐  

100% 공감합니다.

아니 무슨 폐쇄?
07-10-07

가람  

폐쇄한다고 달라질 게 뭐 있겠습니까?
저는 노사모 창도 자주 들여다보고 섶도 놀다오고
알럽찬도 드나드는 시민광장 사람입니다.
뜻이 통하는데 물길을 막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어쨌거나 물은 흐르는대로 내버려둬야합니다.
07-10-07

쎄다  

참....

아직도 유시민을 그렇게 모르십니까?
아직오 노무현을 그렃게 모르십니까?
그 분들은 부끄러움이 많은 분들 입니다
07-10-07

서프는 기업  

서프라이즈에 글 보면 배너에 항상 '3-SON'이라고 뜹니다.

핸드폰투표 독려 광고 베너인데, 이게 누구 지지하라고 올린 배너인줄 아십니까?

바로 '손학규'입니다.

서프라이즈는 광고 올리고 돈만 받으면 되는 기업입니다.

정동영의 박스떼기, 알바떼기만 궁물들이 하는 일입니까?

그 곳에만 정치 자영업자들이 있습니까?

이해찬 캠프에는 전혀 없다고 자신 할 수 있습니까?

사이트 폐쇄하고 서프라이즈로 집결하자구요?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발상입니까?

그 사람은 서프라이즈에 광고료 인상시킬 방안을 연구했던 사람입니까?

서프라이즈는 대문 편집 방향이 조중동 뺨 칠 정도로 흔들릴 수 있는 곳입니다.

돈은 힘입니다. 기업은 돈 있는 곳으로 쏠리는 것이 생리입니다.

서프라이즈는 그렇지 않은 기업이라고 주장하시는 눈팅분 계시면 반박해 보십시오.
07-10-07

섬나라댁  

시민광장은 시민광장 방법으로 갑니다~~

칼융님 정리 잘 하셨네요 잘읽었습니다~~^^
07-10-07

신바람  

어떤사람들이 폐쇄를 말 합니까

무가 뭐래도 시민광장은 시민광장 방법으로 갑니다ㅏ~~
07-10-07

초록뱀  

전 힘빠지고 열받아서.....

어제 저녁밥 먹은것이 체했읍니다~~~~
07-10-07

국힘)빨치산  

조금만 멀리봐주십시오.

조금만...더...멀리 봐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07-10-07

당희(당원희망)  

님만 멀리 본다고 생각하십니까?

에휴....
07-10-07

미니파더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한 것이죠. 시민광장만큼 서로간의 배려와 가치에 대한 열정을 본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가치가 실현될 그날까지 쭉욱 가야지요.
07-10-07

대구천사  

시민광장의 폐쇄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과연 그 누가 그런 요구를 할 권리가 있단 말입니까?
우리 유티즌들의 최종 목표는 이번에 이루지 못한 강제로 접어야만 했던 꿈,
희망나무 유시민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으로 세우는 것 입니다.
앞으로 5년간 부지런히 빈틈없이 움직여야만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입니다.
우리들이 이해찬을 지지하는 이유도 유시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 입니다.
유시민이 간절히 원하기 때문 입니다.
07-10-07

진명  

어제밤에 딸아이와 같이 글 읽다가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시민광장 패쇄라니요!!!!
말도 안됩니다.

"엄마, 여기 없어지는거야? 무슨 일 있어?"
"아니, 절대 안없어져. 누가 착각했나봐."
딸아이와 제가 나눈 대화입니다.

우리는 우리방식대로 이대로 쭈~~~욱 가면 됩니다.

칼융님 고생하셨습니다.
07-10-08

blue ocean  

우리는 우리방식대로 이대로 쭈~~~욱 갑시다.
07-10-08

솔05  

당연하죠!!

유티즌의 이름으로~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방법으로 갑시다~
07-10-08

이런유뽕시키  

에이 깔융 너같은 철새도 없을것이다

하긴 뽕맛이 그런것 재울수야 없겠지

하지만 깔융아 넌 정말 아니거든

설래발이 치지마라

너 보면 젖녀오기 보는것같아
07-10-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58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2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3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066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32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003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06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771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618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066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266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448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392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0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3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0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18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4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46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9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2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1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32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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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45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77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45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81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87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95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08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65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59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45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80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1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74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76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56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95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81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71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59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04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3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23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13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4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3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12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1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7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91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75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92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62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5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76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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