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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유티즌 여러분께
이해찬 | 2007-09-16 08:47:55 | 조회 1094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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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유티즌 여러분께

 


이해찬입니다.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저 또한 예기치 않은 일이기에, 유시민 후보에게 할 말도,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도 사실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그저 오랜 길동무인 유시민 후보의 어깨를 감싸 안았듯이 그냥 여러분께 글을 쓸 뿐입니다.


생각해보면 유시민 후보와 저는 오랜 길동무, 그것도 정말 서로 악운이 드센 길동무였던 것 같습니다. 맨 처음 만난 곳도 시위 현장이었고 서로의 동질감을 확인한 것도 감옥 안이었습니다. 경찰 눈치 안보고 처음으로 같이 일한 것도 야당 초선의원실의 몸 고되고 돈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우리의 동행길은 그리 낙이 없는 길이었습니다.

 

  
낙이 없는 길이기에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저는 후배 시민이의 거침없음과 번뜩이는 감수성을 사랑했고 유시민 후보는 선배 이해찬의 날카로움과 뚝심을 자랑했던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같이 싸우고, 수구 언론과 싸우고, 한나라당과 싸우면서 함께 걷는 길은 낙이 없어도 함께 걷기 때문에 즐거운 길, 그것이 저와 유시민 후보가 함께 걸어온 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유시민 후보와의 관계를 묻는 언론들에게 ‘청출어람’이란 말을 거침없이 할 수 있었고 유시민 후보는 항상 ‘존경하는’이란 말로 우리가 다른 길을 걷기를 은근히 바라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유시민 후보에게 단일화의 압력을 넣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시민 후보가 자기 욕심을 차린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희들이 우리를 아냐’고.

 


우리는 단일화의 필요성에 동의했고 다만 방법과 시기에 대해 의견이 달랐을 뿐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상식을 지켰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제 단일화를 했을 뿐입니다.


유시민 후보, 한명숙-이해찬 지원, 한명숙 후보, 유시민-이해찬 지원, 이해찬 후보, 한명숙-유시민 지원... 그 어느 것도 가능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후보가 되느냐가 아니라 누가 이명박을 이길 가능성이 높은가...이 단 한가지 뿐입니다. 우리가 걷는 길이 같기에 누가 맨 앞에서 걸을 것인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제가 앞에서 걷게 되었습니다. 한나라당과 수구 언론이 쏟아내는 총알에 쓰러져야 한다면 제가 맨 먼저 쓰러질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쓰러지면 유시민, 한명숙, 나아가 한국의 민주주의와 평화, 개혁을 염원하는 사람들이 같이 쓰러지는 것이기에, 저는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쓰러져 사느니 서서 죽는 길을 택할 것입니다.

 

  
유티즌 여러분께 같이 길을 걷자고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이 떠난 듯한 허무함에 마음 둘 곳을 모를 여러분들에게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손을 내밀어 달라 청합니다. 제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의 민주주의와 평화, 그리고 개혁을 올곧게 지키기 위해 호소합니다.

 

이제 저는 제 마지막 전장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유시민 후보, 한명숙 후보가 저와 함께 달릴 것입니다. 그렇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여러분, 같이 달려주십시오. 이해찬이 대선 승리, 그리고 민주정부 3기 창출로 여러분의 손길에 답하겠습니다.


늦은 주말의 밤, 조금이라도 평안하셨으면 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2007.9.15 23:00 이해찬이 씁니다.

 

   

이해찬, 유티즌
덧글쓰기 | 전체글 8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jbora  

고맙습니다.
정말 이해찬님이 여기에 올리신 건 아닌 거죠?^^
이해찬님의 진심을 받습니다. 우리의 진심도 이렇습니다.
이해찬에 올인합니다. 정말입니다......
07-09-16

wild flower  

하지만...친노 비노를 논하지 말라더니
자가당착에 빠진 사람들이라고 하는 비판은 어쩌실겁니까...
전 단일화가 최고의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국민을 섬긴다면 저희의 마음은 헤아리셨어야 했을겁니다...
저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국민을 섬길수 있는 사람이면
대통령이 아니어도 좋았습니다...
그런 사람으로 남아주길 바랬습니다...
이해찬 후보님 죄송합니다...
07-09-16

루리아  

우리는 아직 지지 않았습니다.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제3기 민주개혁정부를 세울 때까지 우리는 질 수 없습니다.

아직도 바람이 필요합니다. 바람이~
07-09-16

음..  

이해찬 후보님..

^^
07-09-16

국민생각  

이해찬 후보님 유시민후보님 못지않게 열렬히 지지할 겁니다.
07-09-16

-_ㅠ  

1/n의 유시민 이름으로 이해찬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07-09-16

빵순이  

오른쪽 팔..
왼쪽 팔..

둘 중 어느 하나를 잘라도 제게는..커다란 아픔입니다.

두 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7-09-16

비호감  

머리는 그래 당신을 찍어줘야지 하지만...당신 비호감인걸 어떻게해 보기 싫거든? 보기 싫어 무슨 대단한 애국자인양, 나라위하는척 하지마. 당신은 개미들을 무참히 학살했어. 구두발로 짓밟았지.
대통령 욕심으로 ...가증스러운짓 그 잔머리 더는 굴리지마. 그저 지켜볼테니까 ...싫은거 어떻게해
정권 빼앗겨도 할수 없지. 나라 안망해...당신도 정치 혐오를 일으켜 투료율 더 낮추는데 일조할 뿐이야 싫어 .....
07-09-16

개미군단  

비호감/어디서 어설픈 이간질이십니까?
07-09-16

원칙과 상식  

개미군단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07-09-17

안동식혜  

힘내세요. 열정적이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해찬 후보가 이길수 있도록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07-09-16

아니예요..  

해찬님..
알고보면 훈남이예요.
조금만 더 알아보시면
분명히 ..!그런생각 없어지실 겁니다.
겉만보고 판단하는건 금물...
07-09-16

안동식혜  

근데..날짜가 좀... 15일 23시인듯...착각하셨나봐요..
07-09-16

기대  

저도 1/N 유시민이 되어 이해찬과 함께 하겠습니다.

노짱이 이룬 참여정부의 정신을 꼭 지켜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07-09-16

만각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은 순수 자발적 지지자로서 킨텍스에서의 약속을,
그래서 유시민의 선택을 존중하고,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며
정말 열정적으로 운동했습니다

제주,울산 1차 본경선에서 쪼잔한 숫자분석 하지않고 해찬들님의 허락이라는 조건하에
선대본부에서 일하겠다는 cool 한 사나이입니다
이해찬님은 장자방,제갈공명보다 더 현명하고 뜨거운 가슴의 소유자 유시민을 얻은것은
해찬님의 공복이니 유시민의 가진것 모두를 끌어내어 개혁세력의 승리를 보장하세요
시민광장은 예비경선때 1차 유시민,2차 이해찬으로 답을 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07-09-16

이해찬님  

사랑하지만
유시민이 아니면
바람을일으킬수없었다는거...확신합니다
그래서 5년을 기다릴겁니다
님
이제 전 정치에 관심없습니다
님이 대통령 되면 정말루 좋겠지만 ,,
아마도 그럴일은없을겁니다
분하지만 ,,이명박씨가 대통령 될겁니다
5년 기다려 주지요......
남아 있는유티즌들이 님을 도와 준다면 ..
님도 5년뒤 첨맘님을 도와주세요..
그래도 충격은 하룻밤자고 나니 나아지네요
정치.....이거 제가 사는곳과 먼나라이야기 입니다
다만 유시민이 그곳에있었기에.....함께 한겁니다
님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
07-09-16

닭장군  

그러니까 맹박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거군.
07-09-16

비니와혀니  

이해찬 후보님! 제가 믿었던 유시민 후보가 졌습니다. 그러나 울지 않을렵니다. 이해찬 후보를
지금부터는 적극적으로 밀겠습니다. 대통령 돼셔서 우리 유시민 후보 다음 대선에서 대통령 꼭 마들어 주십시오! 궁물들의 농간에 놀아나서 유시민을 절대 버리면 안됩니다.
07-09-16

바람  

비호감/ 본의든 본의아니든 그런 글은 100% 이간질 글입니다.
07-09-16

야광재떨이  

@@ 해찬님 시민님 원샷 받아 주실꺼죠?
좋은 정책은 갖고 가실꺼죠? 네~ 그렇죠? 그러실꺼라 믿습니다. ^^*
07-09-16

짠물  

끈질기게 두 분을 이간질하는 사람들에게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기왕 한명숙님께서 이해찬님의 손을 들어 주셨는데, 어짜피 세 분이 함께 해야할 일이라면 이해찬님으로 단일화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지요.
이제부터 찌질거리는 목소리는 가볍게 눌러 버리고 앞만 보고 나가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7-09-16

리챠드  

지금까지 머리만 이해찬님에게 같는데, 이글을 읽고 나니 가슴도 가려하는 군요.
저는 다시 이해찬을 지지하려합니다. 이해찬님도 유시민만큼이나 바른 길을 살아오신 분이니까요...
07-09-16

미라보02  

이해찬 후보님을 좋아하지만 유시민 후보님을 더욱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해찬후보님을 위해 제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또 열심히 지지할께요
07-09-16

울련산  

두 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끈끈한 동지애를 갖고 계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유시민 후보를 사랑하는 그 열정 그대로 당신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
07-09-16

아무도아  

울다가 잠들었고,
두어 시간 눈부치고 일어난 후 여태도 남아있는 슬픔이 눈물로 전화될까봐 전전긍긍
몇 시간을 버텼는데, 이 글에서 그예 다시 눈물이 터지고 마네요. 눈물이 참 뜨겁기도 합니다.

격랑의 한가운데서 해찬님이 우리 유티즌을 향해 이런 글을 남기시고 계시다는 사실이
제겐 또하나의 감동이며 희망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유시민의 선택에 동참할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우리는 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07-09-16

xfile  

꼭 승리하십시요......
07-09-16

drager  

아! 감동이 오네요..ㅠㅠ
07-09-16

일산사랑  

결과엔 승복하지만,,,,, 한명숙과 이해찬의 선,단일화는 경선의 룰을 깨는 편협한 행위로서 비난받아야 합니다...걍 어물적 넘기시면 곤란하죠.

왜..?
지지자의 의향을 묻지도 않고 두분은 단일화 했었던 겁니까?
지지자들이 바보로 보입니까?
친노세력을 결집하는데 이의를 제기하는게 아니라... 지지자들이 투표를 함으로 제일많은 후보에게
단일화가 이루어져야 했고 이런 의미로 한명숙과 이해찬의 단일화는 친노지지자들을 엿먹인것이지요.

두고두고 곱씹을껍니다.!!!
07-09-16

닭장군  

그냥 님 혼자 마음에 안드는듯.
07-09-16

이해찬위한눈물  

고맙습니다...이해찬님!
당신은 반드시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충성!!
07-09-16

당근맨  

이해찬 후보님 소위 친노주자 3인에 대한 애정과 지지에는 변함없습니다. 3분이 단일화 이루었으니 당근 이해찬님께 힘을 몰아주어야지요.
07-09-16

눈팅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손 잡고 함께 갑니다. 우리 팀의 주장으로 힘 내십시오.
07-09-16

너를위하여  

참여에 의한 정당개혁과 정치개혁의 꿈을 안고 유시민과 함께 했습니다.
올 대선에서 우리가 승리할 꺼라 믿으며 그러면 참여정부 2기의 성격을 띨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분 중 어느 분이 되더라도 외교, 국방, 경제 다른 분야는 동일한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정치분야만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가 인적네트워크가 움직이는 팀플레이이고 네트워크에 어떤 분들이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이해찬 후보님을 비롯하여 함께 하시는 분들이 정치영역에 들어와 학습한 내용과 유시민 후보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학습내용이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해찬후보님이 그동안 보여주신 정당개혁을 향한 노력이 눈에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런 노력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점에 공동체의 의사결정과 자원배분이 이루어지는 정치영역이 가장 변화해야 할 곳이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 분으로 유시민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정치가 그렇게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가장 변해야 할 곳이 정치영역입니다.
정치영역이 변하지 않으면 다른 분야도 제때 바뀌지 못해 구한말 바뀌어야 할 때 변하지 못해 힘들었던 근세 100년의 역사가 되풀이 될 수 있습니다.
수구세력과 기회주의 세력이 성공하면 역사가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 사회가 치러야 하는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참여정부 2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해찬 후보님께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승리를 향해 아자아자
07-09-16

법학도  

이해찬 전 총리 당신께서는 훌륭한 분입니다.
지난 오랜세월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정치에 투신 하신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사랑하는 유시민 전 장관께서 사퇴와 함께 지지를 표명한 마당에
참여정부와 민주화 세력을 지지 하는 저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07-09-16

우유  

꼭 승리 해 주세요^^*
07-09-16

완소로  

순간 눈물이 나서 훔쳤습니다.

이해찬, 한명숙님은 훌륭하십니다.
그런데, 10년전, 5년전쯤의 구시대의 생각에 머물러 계신점이 우려됩니다.
아마도 조중동 및 한날당이 쳐놓은 프레임에 전전긍긍하며 수세적인 판단을 하신적 같습니다.

그 프레임을 깨고, 우리의 프레임을 확장시켜나갔어야...우리에게 쪼금이라도 이길 승산과
큰수레바퀴의 동력 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세력은 이런 전략적 실패에 대한 결과를 처절히 받게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10년전의 과거의 생각에 머문다면, 처절한 총선실패도 예측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탄핵상황에서 돌파할 수 있었던 이유와
일맥상통하다고 봅니다.
당선가능성의 논리 만으로는 2%의 부족으로 결정적인 패배를 가져올겁니다.
또 조중동의 프레임에 허덕이는 날개찢긴 우리자신을 보게 될 것같습니다.

흘린 눈물만큼, 독한 마음으로 이해찬후보에게 투표하겠지요. 그리고 투표장에 갈겁니다.

그러나 진성 민주세력, 진성노빠세력에게는 천추의 한이 될듯합니다.

저 밑바닥까지 가보지요...이보다 더한 상황에서도 우리 살아남았지 않습니까?
우리 가슴을 끓게하는 그 무엇은 회피하려고 해도...버리려고 해도 심장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존재하니 말입니다. ㅠㅠㅠ
07-09-16

동서통합  

어제는 슬펐지만 다음을 위해서라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이해찬 후보님을
적극 지지하렵니다
유시민 화이팅!
이해찬 화이팅!
07-09-16

다금바리  

해찬이가 양보했어야...

이번 선거는 필패입니다.

두고보십시요.......................
07-09-16

닭장군  

그런 의미에서 맹박이에게 투표하세요.
07-09-16

후배가  

너무나 슬펐던 어제가 지나고 아직도 꾸물거리는 날씨지만 새날이 밝았네요...
그냥 주저앉아 있고만 싶었는데 이제 서서히 기운을 차려야 겠죠...
선배님~ 유시민을 지지하던 그 열정만큼은 안되겠지만 열심히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유시민은 선배님을 위하여 본인이 뛴 경선에서의 열정 이상으로 지원해 드릴 것입니다.
우리가 유시민에게서 느꼈던 희망을 이제는 선배님이 보여 주십시요.
유시민이 가졌던 철학,비젼,멋진 공약들 다 받아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유티즌의
자존심도 지켜 주셔야 합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던 우리의 뜨거운 열정을 선배님이 다 빼앗아 가길 진정으로 바라겠습니다.
건승하십시요~.
07-09-16

강산  

축하하구요
마음 추수리고
우리가할수있느일을 하고싶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보답해 주십시요
07-09-16

이사도라  

저번에 킨텍스에서 우리딸이 이해찬님보고 인상이 실제로보니 딱딱하지않고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는 유시민팬이고 나는 이해찬팬할래 하던데...

저는 유시민이 하라는대로 할겁니다.
믿으니까
사랑하니까
존경하니까

이해찬님도
예전에 국회에서 의원들에게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말씀하시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화이팅하십시요.
07-09-16

밥풀꽃  

첨맘님이 늘 존경한다고 하는 그 분이시니 당근 지지합니다.
유티즌들을 위로하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합시다!!
07-09-16

포세이동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유시민님이 이해찬님을 돕는 이상 저도 유시민님의 1/n이기 때문에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대문가면안되나?  

대문으로...

대문으로...
07-09-16

승부호흡  

현실을 인정하고 해찬님을 지지하겠습니다..

하지만, 전 유짱만큼 쿨하지가 못해..그저 이 한몸만 끌고 갑니다..
아니..그보다는 솔직히 열정이 생기지가 않네요..
07-09-16

솔향!  

결과엔 승복하지만,,,,, 한명숙과 이해찬의 선,단일화는 경선의 룰을 깨는 편협한 행위로서 비난받아야 합니다...걍 어물적 넘기시면 곤란하죠. 2

하지만 유시민님을 믿으니까 그분의 결단을 존중하고 따르렵니다.
이해찬님은 이번에 역사와 민족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꼬옥 민주정부 3기를 수립하십시오.
진정 국민들앞에 부끄럽지 않은 행보를 보여 주십시오.
07-09-16

설까치  

동감.3
07-09-16

유사랑  

표찢는다고 했는데,,,

또 맘이 바뀔려고 하네,,,,,,,

이해찬후보님 찍어볼까나? ;;;
07-09-16

눈팅  

기꺼이 지지합니다.

그런데,
해찬들님, 우리 시민형아 홀대하면 안돼요.
07-09-16

고래심줄  

솔직히 유시민님이었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만

유시민님에게 쏟았던 애정과 정성을 해찬님에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해주십시오 그리고 이룩해 주십시오.

민주정부3기 수립을 위하여!
07-09-16

보스 이해찬 포스  

지금부터 우리의 통수권자는 이해찬
사령관은 유시민!!!!!!!!!!!!!!!!!!!!!!!!!!!!!!!!
07-09-16

roseeye  

해찬님께서, 내가 지면, 사퇴하려고, 수첩에 적어놨다던, 사퇴의 변을 들으면서, 두 분의 마음이 같았음을 진심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작은마음 유시민 님과 함께, 해찬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07-09-16

seapass  

유시민이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좋습니다.
이해찬이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좋습니다.
07-09-16

세연아빠  

동서통합님..... 의견에 공감.... 저도 그렇게 할겁니다...
07-09-16

건전한사회  

"너희가 우리를 아냐고" 이 말이 참 인상 깊습니다
사랑합니다.
07-09-16

호의은행  

꼭 이기세요...
진심으로 빕니다. ㅎㅎ
07-09-16

조민수  

아직도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전 유시민후보님과 이해찬후보님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우리 유시민 후보가 더 나아가셨다는 아쉬움이 여전히 짠하게 남아있지만, 전 8/18 유시민의원님과의 약속을 지키렵니다. 전 어제 유시민의원님의 결정을 보면서 그에 대한 존경심을 더 할 뿐이었습니다. 저는 자기 정치적 욕심을 위해 대의를 그르치는 정치인을 원치 않습니다.
07-09-16

수박(수구박멸)  

유시민을 지지하기에 그가 지지한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다.
비록 서운한 마음이 없진 않지만, 더 큰 승리를 위하여 단일화에 동의한 참맘님을
믿고 그가 가는 곳마다 바람이 일도록 시민 광장은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
한나라당이 이러다 집권할 수도 있고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재앙이 될 것이기에
재앙을 막는다는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면 좋을것 같다.
하지만 우울하다. 우리 유시민 후보 생각하면, 그리고 그 과정을 생각하면.....
07-09-16

그를위하여  

이해찬님~ 우리 시민님의 이상을 실행해 주신다면 마음을 다하여 지지합니다.
07-09-17

노오란소금  

......
07-09-17

아스피린  

정말 억울하고, 안타깝지만...우리 시민님께서 함께하는 곳이라면...끝까지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그를 지지하는 지지자로서의 할바라 생각합니다.
유의원께서 늘 대권창출보다 비록 야당할지라도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길 원하셨듯이...해찬님께서도 정말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정치를 계속하시길 바랍니다. 대권은 그러면 자연히 따라올겁니다. 힘내십시오...그리고 건승하십시오...뒤에서 함께하겠습니다.
07-09-17

치우천왕  

우리는 8/18일 사랑하는 유시민 후보님이 출마선언식에서 우리에게 약속받은 5가지를 지금 돼새겨야합니다. 시민님이 우리를 믿고 출마선언을 했듯이 우리도 끝까지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신의가 아닐까요?
07-09-17

새날마다  

유시민 후보님을 위하여
좀더 정성을 다하지 못한 것이 가슴에 사무치도록 후회됩니다.
유시민 후보님께 그리고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

5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더 기다리는 일 없도록 더 사랑하겠습니다.
유시민 후보님을 지지하였던 마음같이 이해찬 후보님을 지지 합니다.

그래도 자꾸만 슬픕니다.
07-09-17

햇살처럼  

멋있네요.
유시민 의원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물었을 때 이해찬 의원을 꼽았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죠.

다른 정치인들 같으면 상투적으로 백범을 꼽거나 다른 성인들을 꼽았을 텐데요.

이해찬 의원이 꼭 우리들 힘을 모아 이겨 줬으면 좋겠습니다.
07-09-17

아랑아빠  

1/n의 유시민 이름으로 이해찬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2
07-09-17

초록뱀  

저도 돕겠읍니다~~~
07-09-17

주선오  

우리는 유티즌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력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당연 이해찬후보님이 민주정부 3기의 책임자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1219 대선을 승리로 이끌 겁니다.

이제는
이해찬후보님이 유권자들이 감동 할 수 있도록
바람을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07-09-17

신의손  

이해찬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유시민 후보를 도와드렸듯이 이해찬 후보님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단, 한가지만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유시민 후보가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07-09-17

연꽃  

유시민 후보를 돕는것이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는것입니다

우리모두 같이 한길로~~~~~~~~
07-09-17

냐햐햐  

반드시 승리 해주십시오 !!!!
07-09-17

덕구  

총리 신분으로
국회에서 야당의원에게
"그럼 차떼기 아닙니까?"라고 외치셨던 기억...

그 기억만 믿고 따라갑니다.
07-09-17

진명  

1석 2조를 좋아하시는 해찬님.

이제 따르겠습니다.
굳세게 앞으로 나가 더이상의 패배 없도록 해 주십시오.
07-09-17

너나우리  

이해찬 후보의 숭리가 유시민 의원을 대통령 만드는 첫 걸음이 됩니다. 여기서 이기고 4월 총선 대구에서 유시민이 이기면 차기 대통령 유시민의 꿈은 이루어 집니다. 화이팅
07-09-17

베고-꽃잎222  

현 시점에서 최선의 길은 이해찬 진영을 도와 이명박을 끌어 내리는 일에 합심하는것입니다.
07-09-17

강울리  

하나보다 둘이 좋았고 둘보다는 셋이 좋았습니다.
하나의 힘보다 둘의 힘이 강하고 둘의 힘보다 셋의 힘이 강합니다.
이제우리는 셋이 하나된 힘으로 승리의 길을 개척해 나갑시다.
승리를 향해 나갑시다. 이해찬님 화이팅~~~
07-09-17

광장눈팅  

꼭 승리해야만 합니다. 화이팅
07-09-18

섬나라댁  

유시민을 믿고 다르기에 님의 결정에 마음은 아푸지만 따르렵니다~~~^^
이해찬후보님 꼭 17대 대통령 승리하셨어 18대 대통령은 유시민의원님 되게끔
밀어 주세요 유시민 이해찬 홧팅!!!!!!!!!!!!!!!!!!!!!!!
07-09-18

연우아빠  

대의를 위해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나라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이해찬 유시민 두분과 함께라면 희망이 있습니다.

두 분 다 적절한 연령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열을 쏟아 부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이기려는 생각보다 초월해 버린다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으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해 주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이해찬 대통령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보겠습니다.

우리는 강팀입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모두들 힘을 냅시다. ^^
07-09-18

라이온킹  

최선은 유시민 이었지만 차선을 택하라면 이해찬 입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정책통..다만 언론에 의해 각인된 고집스러움과 독선적인 모습은 미디어,감성선거가 판치는 요즘 선거판에서는 마이너스이지만 현재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수많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능력과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이해찬 대통령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을 사랑했던 느낌으로 이해찬을 지지합니다...제3기 민주개혁정부수립과 사회양극화 해소와 사회정의를 위한 개혁과업의 완수를 위해...
07-09-20

김대산  

어제 sbs 토론 잘 봤습니다. 이해찬 후보님을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래는 한명숙 후보님이 대통령 후보가 되기를 바랬고, 한명숙 후보가 포기했을때 많이 아쉬웠지만, 어제 이해찬 후보님이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고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좀더 깊이 알아야 하는 구나 싶었구요. 앞으로도 어제처럼 좀더 후보님의 역량과 지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대중매체를 통해서 보여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이 후보님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다시금 이 후보님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요. 한 사람이 마음을 돌이켜서 이 후보를 보게 되면 그 주위의 다섯사람이 이 후보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일간지에는 어제의 토론은 보도도 거의 안되고, 손학규 후보 얘기만 가득하더군요. 편파보도임이 분명하죠. 언론을 잘 활용하는 지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요. 그리고 꼭 승리하셔야 합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분의 팬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이후보님도 참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제의 SBS TV토론에서의 모습은 그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분은 참으로 준비된 대통령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부디, 많은 국민들이 이 후보님의 진가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가지셧으면 합니다. 지혜를 보여주시고, 용기를 보여주시고, 소신을 보여주시고, 의지를 보여주십시요. 국정운영의 역량과 박식한 지식, 풍부한 경험과 대안을 보여주십시요. 진정성과 진심을 담아서요. 그러면 그 진심은 통할 것입니다. 이후보님 힘내십시요. 저는 저의 눈을 믿고, 선택을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하나님께도 이후보님을 부탁드릴 것입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우며 올곧고 사람과 민중을 섬김수 있는 대통령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당선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위의 지혜롭고 소신있으신 분들과 함께 반드시 해내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힘내십시요!!
07-09-20

칼융&권터반트  

이넘들은 아직도 헤어나질 못 하는군.

참 최고에 글쟁이란 넘들이...ㅉㅉㅉㅉㅉㅉ
07-09-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33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81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44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6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92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244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40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55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287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29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6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826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66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57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563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44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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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017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098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85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81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62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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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193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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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34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7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93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3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012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500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596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778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024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70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549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93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9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96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170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708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18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045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556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700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921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403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869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601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64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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