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0909 제주도 합동연설회 유시민 후보 연설문
풍뎅이 | 2007-09-09 16:16:28 | 조회 437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1793     


트위터 페이스북

 

 

 “제주도를 위한 단 하나의 약속,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9월9일 제주도 합동연설회 유시민 후보 연설문>

 

 

 



감사인사


반갑습니다. 기호1번 유시민입니다. 먼저 지난번 큰 비로 수해를 입으신 도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피해자에게 위로 말씀 드리고 보상작업이 잘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저를 특별히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가 시민회관입니다. 앞에 보니 시민설렁탕 집이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장소에서는 이런 일 반복되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는 제주도의 결단을 부탁하려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주도 특징


제주도는 오랜 세월 박해받던 지역입니다. 정치권력의 중심이 내륙에 있을 때 제주도는 언제나 변방이었습니다. 출국금지령 기억하실 겁니다. 현기영 선생님의 ‘순이삼촌’ ‘변방에 우짖는 새’를 보면 슬픈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권력 중심의 눈이 대양을 향할 때 제주도는 기회가 왔습니다. 지금 제주도는 과거 어느 때보다 기회가 큽니다. 대한민국이 통상국가로 대양을 향해 뻗어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륙시대의 제주도가 변방이었다면, 해양시대의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입니다!


선진통상국가 - 해양시대 제주도


저는 이 제주도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을 선진통상국가로 지구촌의 선진국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좁은 국토에서 우리끼리 경쟁하며 살 게 아니라 전 세계로 뛰어 나가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첫 번째 공약입니다. 선진통상국가는 제주도에게 새로운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이 좁디 좁은 한반도의 남단, 북은 철조망으로 가로막혔고 동서남이 바다로 가로막혔습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60년간 섬나라였습니다. 북쪽이 가로막힌 섬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후보는 이 섬나라 대한민국에 운하를 파서 또 둘로 쪼개겠다고 합니다. 대륙으로 진출하고 대양으로 펼쳐나가야 할 지금, 멀쩡한 산과 강에 운하를 파다니요. 백두대간을 뚝 잘라서 어쩌자는 겁니까?


임기 내내 좁은 땅에서 운하 파는데 대한민국 에너지를 다 쏟게 되면 제주도는 어디로 가겠습니까. 육지에서 대운하 공사가 제일 중요한 사업이 되면 제주도는 다시 관심 받지 못하는 변방이 되지 않겠습니까?


대운하 공약은 경제공약이 아니고 토목건설공약에 불과합니다. 국토를 둘로 쪼개는 국토분단정책이고, 찬반 논쟁으로 국민의 마음을 둘로 쪼개는 국민분열정책입니다. 안 됩니다. 이명박 후보는 이 공약을 반드시 철회해야 합니다!


제주가 잘 되어야 나라가 잘 된다


제주도는 해양시대 대한민국의 발전기지입니다. 제주도가 잘 되어야 나라가 잘 됩니다. 제주도는 무엇으로 잘 살 수 있을까? 깨끗한 농산물, 깨끗한 자연, 깨끗한 인심, 깨끗한 산업. 제주도는 굴뚝산업이 아닌 청정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의료! 관광! 첨단과학! 교육!


지난 시대 중앙정부가 나서서 제주도를 발전시키겠다고 약속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이 제대로 지켜진 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를 위해 많은 공약을 하십니다. 관광복합단지! 해중 리조트! 영어전용마을! 면세지역확대! 그러나 저는! 이것을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께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드릴 생각도 없습니다.


지역공약 사례1 - 면세구역

 

왜냐하면, 제주공항 면세점 연간 이익이 450억이랍니다. 면세구역을 어디에 정할 지 논란이 많습니다. 카지노를 짓자 하고, 삼다수를 개발하자 하면 연간 수익이 2천억 이상이랍니다. 그런데 누가 무슨 권한으로 어디에 카지노를 짓고 개발해야 합니까?


카지노와 삼다수로 생긴 수익은 어디에 쓰시겠습니까? 감귤농가를 지원하겠습니까, 제주지역 대학발전에 쓰겠습니까? 누가 결정합니까.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합니다.


지역공약 사례2 - 제주공항, 제3국적선 국내영업개방


제주 공항이 오늘 매우 복잡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비행기 표 없어서 못 오신 분들 많습니다. 벌초하려고 육지 나갔던 제주도 사람들 들어오니 비행기가 금방 만석입니다. 제주공항은 밤 10시면 문을 닫습니다. 24시간 공항 개방이 필요합니다.


해외로 뻗어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국가의 수많은 비행기들이 들어오고 나갈 수 있도록 직항로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것들, 공약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공약은 딱 하나 - 권한을 이양한다!


제 공약은 딱 하나입니다. 권한을 이양하는 것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민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주도의 발전과 관련한 중앙의 권한을 제주도로 넘기겠습니다! 제주도민이 원하는 모든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문제에 대해 그 권한으로 제주도민 스스로 마음대로 결정하십시오. 이것이 저의 딱 한가지 공약입니다.


특별자치도 지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주특별자치도에 권한이 제대로 이양되고 있는지, 도민의 뜻에 따라 발전하는지, 챙기겠습니다. 대통령직속기구로 제주발전특별위원회를 만들고 전담비서관을 청와대에 두겠습니다. 21세기 해양시대, 선진통상국가 대한민국이 되려면 제주도가 발전해야 합니다. 제주도가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합니다, 여러분!! 너무 간단한 공약이지만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세 가지


제주도는 세 가지가 많고 세 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자주 제주도에 와서 보니 제주도 분들이 싫어하는 것도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제주도 분들은 <고자질>을 싫어합니다. 뒤에서 남 흉보고 다니는 것 싫어합니다. 할 말 있으면 앞에서 당당히 해야지, 뒤에서 흉잡고 모함하는 것 싫어합니다. 저는 그것 안했고, 앞으로도 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제주도 분들은 <아부>를 싫어합니다. 마음에도 없는 아부하는 것, 아주 싫어합니다. 저 유시민, 소신대로 말했고, 앞으로도 진실한 마음이 담기지 않으면 어떤 아부도 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제주도 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변절>하는 겁니다. 배신하는 것 가장 싫어하십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 인기가 없지만 대통령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인기가 없어서 부당한 공격 받을 때에도 그것을 이유로 대통령 탓한 적, 없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할 때, 이해찬 총리, 한명숙 총리님 정말 열심히 도우셨습니다. 이들 지원이 없었다면 기초노령연금 도입하고,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하고, 시설에 있는 부모 잃은 아이 위해 복지혜택 주는 일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 빌어 감사드립니다. 국민을 위한 일이면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필요하면 같은 편이고 불리하면 비난하는, 그런 배신의 정치! 하지 않았습니다. 표가 되면 추진하고 표가 안 되면 망설이는, 그런 국민에 대한 정치적 배신! 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은혜를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저 유시민, 끝까지 소신대로, 원칙대로 나가겠습니다!


육지로 바람을 일으킵시다


요즘 걱정이 많으십니다. 신문 방송 뉴스 보십시오. 오늘까지 경선 규칙을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한명숙 후보님 말씀처럼 작곡도 끝나지 않은 노래를 부르라는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들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자, 큰 책임을 맡고자 나왔습니다. 여론조사를 하면 유리할까 불리할까, 모바일 투표를 하면 유리할까 불리할까를 따져서는 국민께 봉사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는 죽을 수도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유리할지도 불리할지도 모를 경선 규칙을 갖고 내 말을 안 들으면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 나가버리겠다는 태도로 임해서 어떻게 우리가 국민을 감동시킬 수 있겠습니까.


이 시간 이후로 경선규칙 논의를 일체 중단하고 그 결정을 오충일 대표와 당 지도부, 경선위원회에 위임합시다. 우리는 무소속 후보로 나온 것이 아니고 대통합 민주신당 후보가 되기 위해 나왔습니다. 당 대표를 믿지 못하고 당지도부 믿지 못하고 경선위를 믿지 못하면 어느 국민이 대통합민주신당을 믿어주시겠습니까.


계산기 내팽겨치고, 주판알 내던지고 당원과 지도부를 믿고, 모든 것을 위임하고 우리 후보들은 따를 것을 네 후보에게 정중히 제안드립니다.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 당원 동지, 제주도민 여러분! 제주 사위 유시민 한번 밀어주십시오. 여기서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육지로 보내주십시오. 육지의 재미없는 대선판을 확 바꿀 바람을 만들어서 저를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주, 특별자치도, 권한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jenny  

히야....감동이다^^~
07-09-09

멋지다  

글만읽어도 진심이 느껴지네요 ....^^ 동영상으로 보고싶네
07-09-09

마음  

아쉬운대로 올려주신 연설문 내용 감동적으로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더욱 더 좋을 텐데...
07-09-09

능암  

감동 !! 명괘한 감동입니다
07-09-09

홧팅  

감동 따따블입니다^^
07-09-09

심사랑  

명연설문 입니다.
멋진 연설이었습니다.제주 돌풍,제주대반전,제주대이변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
대선이 불리합니다. 판을 엎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이변이 일어나야 합니다. 제주도에서 누가 일등하는 것이 가장 큰 이변입니까.
1등, 2등 후보가 계속 1등, 2등하면 이변입니까.
제가 일등하면 대선판과 경선판이 한꺼번에 뒤집어집니다.-----------------왕창굳 입니다.
-------------------------------------------------------------------------------
07-09-09

0밝은한국0  

위 공약을 실현하려면 일단 첫번째 관문인 경선을 통과 해야합니다...
힘내셔서 꼭 승리하시길........
07-09-09

촌니나  

유시민은 신선합니다.
항상 신선한, 그리고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해줍니다.
07-09-09

목동벗  

또 울리는구나. 나쁜 유시민~~
07-09-09

지난  

6월에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온좋게 마라도와 우도까지...

얼마 전 하나밖에 없던 백화점(롯데)마저 문을 닫을 정도로 경제 양극화로 어려웠습니다.

유시민 후보의 공약이 제주도민을 움직일 것입니다.

유시민...진정 국민의 가슴속 아픔을 너무도 잘 꿰뚫고 있는 대통령감입니다.
07-09-09

시민팬  

유시민 처가집 제주도 화이팅!!!ㅎㅎㅎㅎㅎㅎㅎㅎㅎ,
07-09-09

돌팔이소년  

으메 거시기
권한을 다 이양 받으면 똑바로 거시기 저 권한을 바르게 사용할수 잇을까
난 또또복권 당첨되면 그 돈을 주체 못해서 이불러 복권 안사는뎅..........
유시민 후보님 실수 하신거 아녀요
사용 해 봐으야 사용 하지
제주주민은 과연 제대로 어떻게 사용 할지 궁금 하네요
제주도민들은 이제 숙제(고민)가 생겻네요 부럽워요 넘 부럽당
으메 유시민후보님 와 카노 정말
으으 미틴다. 미쳐.............
통이 넘 크다......................
와카노 정말 미틴다 미쳐요........................
07-09-09

촌사람  

유시민 의원의 연설은 어느때고 감동이 됩니다. 다른분들 연설과는 격이 다릅니다. 유시민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07-09-09

아랑아빠  

멋지다!
07-09-09

섬나라댁  

역시 명쾌한 ~ 유시민 다운 공약 입니다.
제주 사위 유시민 홧팅!!!!!!!!!!
07-09-10

그를위하여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 진심을 제주가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07-09-10

다금바리  

신당 후보, 누구 약속이 현실성있게 들렸나요?
제주전담비서관을 청와대에 두기로 한 약속입니다

제주 사위 유시민 홧팅!!!!!!!!!!
07-09-10

주절라  

어젯밤...제주연설을 보고 잠 못이루었더니....피곤하네요.
감동에 감동입니다.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유시민 입니다.
07-09-10

시민지킴이  

제주발 유시민바람은 남도를 거쳐 충청을 통과하고,
서울을 휩쓸어 청와대를 거쳐 북으로 향하여 통일의 순풍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07-09-10

수에기  

제주의 미래

이미 장미빛이군요...
07-09-10

상식이 통하는...  

이럼 안되는 데 하면서도...
진짜 객관적으로 판단해야지 하면서도...
...
며칠전 위의 본문인 제주도 합동연설회 전문을 읽었더랬습니다.
읽어가는 내내 유시민 후보님의 연설모습이 오버랩 되는 겁니다.
이분께는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을 당기는 흡인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당시 동영상을 봤는데요..
눈물이 다 날 지경입니다.
이런 내용 말 잘하는 것 만으로 되는 거 아니죠?
다른 후보님들은 이 연설을 듣고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도 드네요...

(유시민) 그 자체가 진실입니다.
이런 연설내용들이 또 국가비전을 포함한 공약들이 많은 국민들에게 어필이 되어야 하는 데...
우리 대한민국 기자님들을 포함한 많은 언론인들은..
왜...왜...왜...
내가 비정상적인가...

아까는 감격의 눈물...
지금은 서글픔의 눈물...
그리고 말로만 한탄하고 있는 못난이(나)의 눈물...
07-09-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3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33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70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45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54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026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265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8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26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144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45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779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86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50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515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70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614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327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94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042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81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33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86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54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6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9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9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1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66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15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83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12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59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62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8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49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37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60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44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54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9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6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657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528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61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82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76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122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64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137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9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504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6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64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361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817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55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576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30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