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0분 토론을 시작하고 시민광장에 가입회원 수를 확인했다. 5945명째 '석굴암님'이 가입 하셨다. (석굴암님 환영합니다 ^^) 그러다 다른 후보 메인 사이트의 회원 수도 궁금해서 확인을 했다.
그리고 오늘 24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시민 광장에 6055명째 '진영님이' 가입하셨다. (진영님 환영합니다.^^)
무려 하루만에 110명이 가입하신 것이다. 다른 후보자 사이트에 확인을 하니 하루 8명이 최고인것 같다. 확인 안되는 사이트도 있다. 가끔 올라오는 광고, 썰렁한 조회률, 게시판이다.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글보다 행동을 하는 이도 있을것이다. 모든 팬클럽 사이트에 알고 지지하는 사람이 초반에 엄청 늘어난다.
그러다 어느 시점 부터는 가입자가 천천히 늘고 때론 가입자가 없기도 하다. 팬들의 라이프 싸이클 같은 거라 해야 하나 그러면서 그 클럽은 사라진다.
그런데 우리 시민광장은 (하루 평균 56명 가입하며) 주춤하던 가입자가 어제 100토론 오늘 광주 토론으로 무려 110명이 가입한 것이다. 실로 대단한 것이다. 다른 후보는 가입이 미미한데 또한 지금에 가입하시는 회원님들은 이전에 알거나 혹은 우리 지인으로 가입하는 회원이 아니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유시민후보를 보고 순수 자발적으로 가입하신 분들 많을 것이라 생각 한다. 이제 유시민후보의 진가를 눈으로 확인한 진짜 신지지자들이다. 그렇게 언론이 피하려 했지만 이젠 폭발 수준으로 지지자가 늘고 늘어난 지지자를 보고 언론은 무엇이라 할지 궁금하다.
이렇게 신지지자들은 유시민을 알게된 충격으로 행동하고 그 힘은 막강 할것이다. 글 쓰는사이 세분이 더 가입하셨네요 가는거야님, 피터팬님, 윤희엄마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