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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로 만들어 본 '프로포즈'
버스기사 | 2007-09-01 17:37:47 | 조회 471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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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실력이지만, 플래쉬로 만들어 봤습니다.

의미가 많이 훼손되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그의 대국민 프로포즈가 꼭 이루어져

12월 19일 이후 세계 각국의 하례객들이 줄지어 찾아오기를 학수고대 합니다.

 

 

맘에 드셨다면 '와우한표' 꼭 부탁합니다.

U see means.

   

프로포즈, 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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浹心花開  

대단히 훌륭합니다.
또 감동받습니다.

이렇게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 하십시오.
건승 하십시오.

사족 : "흰머리 독수리"가 "장산곶 매"였다면 더욱 좋았을것 이라 생각 합니다.
감동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07-09-01

버스기사  

고맙습니다.
그렇군요...장산곶매' 미쳐 그 생각을 못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독수리를 좋아하다보니...^_+
07-09-01

시와음악  

잘만들었네요.. 잘보았습니다*^^*
07-09-01

고민  

우리가 더 넓은 곳까지 나가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 요 부분이 빠져있네요..^^;;
07-09-01

큰가방  

닐 다이아몬드의 Be.
영화 갈매기 조나단의 OST.
너무 반갑습니다.
이 노래를 배경으로 사용해 주시다니.
전 이 음악만 들으면 꿈 많았던 10대로 돌아갑니다.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서 꿈을 이뤄야겠다는 생각이 막 드네요.
우리 유짱님의 지나온 길이 조나단과 흡사했을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07-09-01

용담16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 헌데 조나단은 멀리 보기위해 높이난것이
아니였다는걸 느끼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07-09-01

루더밴드로스  

감동적인 플래시! 수고하셨습니다
07-09-01

루더밴드로스  

와우 한표는 자세히버튼을 누르고 들어가서....^^
07-09-01

사랑시  

와우 100표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지금 음악은 못듣는 상태지만 음악 없이도 멋집니다.

블로그에 퍼다놓읍시다.
07-09-01

칼 융  

버스기사님 굿입니다.....................................온 종일 대문에 걸어두고 싶은 플레쉬입니다.
07-09-01

굿샷  

와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유시민의원이 후보가 되면 정말 멋진 대선홍보가 봇물처럼 나올 듯 합니다. 지난번 홍보전에서도 완벽하게 이겼는데 이번엔 더더욱...
07-09-01

하모하모  

와우!!!! 굿~~입니다!! ^^
경기남부에도 올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7-09-01

둥근시민  

오 ~ 수작입니다.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이미 그런 모습을 보았기에 지지합니다.
07-09-01

안토  

통합민주신당 게시판 두곳에 올렸습니다.
외람되오나, 조금 긴듯한 소감입니다.
동영상은 1:30~2:00분 정도가 어떠신지...
07-09-01

안토  

그리고 독수리를 주로 쓰시는거 같은데,,,
너무 미국풍? 팍스아메리카나.....
"강대국 미국이 세계의 질서를 다스리는 영화에 종종 등장할 것 같은 독수리 비행과 배경음악,..

아무튼 저는 음악, 영상, 편집시간 등등
썩 마음에 내기질 않는군요.

저 매서운 독수리의 날카로운 눈과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몸으로 느끼며 눈물짓은 유시민 눈이
아무리 좋은 음악을 깔아도 느낌은 같을 수 없다는거....

열심히 하셨는데, 죄송^^;
07-09-01

버스기사  

안녕하세요? 안토님.
먼저 지적해 주신 독수리와 미국풍 그리고 러닝타임...앞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변명이지만 작은 고충을 설명드립니다.
먼저 독수리는 개인적으로 비행기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독수리까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상징인 '샘'을 우러러본다거나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호랑이로 묘사했더랬습니다. 호시우행에서 필을 받았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하늘의 제왕을 상징하는 독수리가 유시민 의원의 앰블래임으로 자리하게 된 것 뿐입니다. 이점 이해해 주십시오.

음악은 아마 Neil Diamond의 Be라는 팝송을 배경으로 한 것 때문에 마음에 조금 거슬리지 않았나 싶네요?
네, 영상에서 글과 그림 그리고 배경음악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저라고 어찌 국산 음악을 쓰지 않고 싶겠습니까?
이리저리 선곡을 하다보니 그나마 적당하다 싶어서 선곡한 것입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실 강산애의 '넌 할수있어'란 곡도 매치시켜봤습니다만 결국 팝송을 쓰게되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러닝타임 문제, 사실 지적하신대로 영상은 짧으면서 확실한 어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브로슈어의 내용이 영상용으론 상당히 길다보니(물론 전부 글내용 만으로 작품을 만든다면 충분히 짧게 만들 수 있습니다만) 사진이 삽입되고 글의 길이에 다른 타임라인이 늘어나다보니 그렇게되었답니다.

지적 감사드리며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07-09-01

핑  

플래시를 시민광장,서프,당게,기타 개혁사이트에서만 돌려본다면 님의 조언이 생각해 볼 일이겠지만 이제 전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할 유시민이라면 릴렉스하게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
07-09-02

거지  

참으로 훌륭한 작품인것 같습니다...나도 이것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놓쳤네...애그..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07-09-01

베고-꽃잎222  

멋집니다. 수 천개의 노트북에 저장하여 전국 공공장소에서 동시다발로 터트린다면 어떨까요.
07-09-01

동서통합  

수고하셨읍니다.
07-09-01

한결이  

군더더기 없이 정말 잘 만드셨네요.^^;;;
07-09-01

트릭스터  

고수시다....ㅠㅠ
07-09-01

고민  

빠진 문장 채워주세요~~~~

우리가 더 넓은 곳까지 나가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 요 부분이 빠져있네요..^^;;
07-09-01

버스기사  

아~ --;;
이걸 어떡하나.
원본 수정하겠습니다만 금방 수정해서 올리기엔 조금 시간이 걸리겠네요?
랜더링하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다음 팟에 다시 수정본을 올리고 링크를 새로 걸야하니...--;;
근데 왜 빼 먹었는지 원. 하여간 머리나쁘면 사서 고생입니다 그죠? ㅠㅠ
07-09-01

njbora  

그럼요그럼요 받고말구요...맨발로 받으러 나갑니다... 손에 손 잡고...
07-09-01

근데여  

이 기회에 버스보담은 유시민 대통령 경호차량 몰믄서 플래시 작가로 데뷔하삼~~

딸꾹!
07-09-01

버스기사  

^_+
닉때문에 가끔 오해받곤 합니다만, 저의 직업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죠. 그리고 영상쪽과도 전혀 상관없는 직업이죠.
오래전 87년 6월 항쟁 중 어느 날 해골단에게 쫒기다 마침 천천히 지나가던 버스 문을 급하게 두드리자 문이 열리면서 "어서 타~"하시며 문을 열어줘서 탔는데 그 기사 아저씨는 문을 열라던 뒤쫒던 백골단을 무시하고 출발해서 제가 잡히지 않았답니다.
이후 이제는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그분을 잊지 않아야 된다는 뜻으로 2004년 탄핵 이후부터 닉네임을 버스기사라 지었답니다.
07-09-01

근데여  

아니 그런 눈물겨운 사연이...있으셨군요...쬐송함다...경롓!

그러면 다른 일로 유시민 대통령을 보필하시는 게....좋겠군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유시민 대통령을 곁에서 도와 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구요...단결!!
07-09-02

미니파더  

뭔가 조금 부족하네요... 죄송...^^ 원본 그림들이 빠져서 아쉽고... 감정을 자극할 수 있는 음악이 아닌것 같아서...
07-09-01

생각은곧힘  

감동적이고 아주 훌륭합니다. 마구 마구 퍼 날라도 전혀 손색없는 작품입니다.
07-09-01

처녀산  

정말 너무 멋집니다!
어느 버스인지 한번 타고 싶습니다. ^^
07-09-01

보람군  

제가 찍었던 사진도 몇장 들어간 것 같아 흐믓합니다 :)

너무 수고하셨네요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집니다!
07-09-01

나야  

아주 잘 만들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미니홈에 게시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07-09-02

루리아  

멋집니다...

열심히 퍼나르겠습니다. 보고 나면 원본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듯...

수고하셨습니다.
07-09-02

핑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 아침에 보고 찡합니다. 버스기사란 닉을 만들게 된 연유도 와닿구여. 시간나실때마다 이런 작품들 부탁해요^^ 다시한번 감사~~
07-09-02

가라뫼  

" 가늠할 수 없는 꿈의 크기....柳 時 敏 "
07-09-02

너를위하여  

눈물난다.
관심없는 국민들에게 감동적인 동영상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버스기사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07-09-02

차삐에로  

창을 갈아 호미를 만들고 칼을 갈아 가래를 만듭시다. 멧되지 공약
07-09-02

이사도라  

제가 학창시절 엄청 좋아했던 닐 다이아몬드의 음악이 나와서 더 반가왔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들으면서 눈물이 흐르면서 비장함도 느껴지네요.
정말 우리의 소원대로 12월 19일을 간절히 염원합니다.
07-09-02

핑키  

정말 잘 만드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7-09-02

햄릿  

아주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감동적이고 전문성이 돋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7-09-02

큰가방  

간혹 음악이 마음에 안든다는 분이 계시네요.

ㅎㅎ

사람 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 저한테는 너무 좋은 음악입니다.

닐 다이아몬드는 클래식을 전공했다가 대중음악으로 전향한 몇 안되는 뮤지션 중의 한 명입니다.
그래서 그 음악의 깊이가 아주 깊어요.

노래의 경우도 자신이 작곡한 이 노래를 다른 가수들에게 부르게 해 봤는데 작곡자의 의도를 살린 감정 표현이 안 나오자,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부른 것입니다.

노래도 잘 하고 작곡도 잘 하는 멋진 사람이죠.

앤드, 가사 자체가 갈매기 조나단의 배경 음악에 쓰일 목적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음미해 볼 만한 가사죠.

갈매기 조나단 다 아시죠?
모든 갈매기가 바닷가에서 썩은 고기나 먹으며 사는 것을 갈매기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가치관을 고집할 때 갈매기의 삶의 진정한 목적은 멋진 비행에 있다고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다가 결국 갈매기 집단으로부터 위험한 사상을 전파하는 놈으로 낙인 찍혀 추방당했으나 결국 구도자적인 삶의 자세를 견지해 나가면 점차 새로운 차원의 세상으로 옮겨가는.....
그러다가 더 고차원의 낙원으로 가는 것을 보류하고 과거 자기와 같은 류의 갈매기의 스승이 되기 위해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와서 제자를 양성하고....

이런 내용.

그래서 전 진흙탕 정치판에서 외롭게 정의를 외치다 왕따 당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세상을 바꾸려 노력하는 유시민의 이미지와 중첩된다는 점에서 이 음악을 매우 잘 어울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꼭 민중 가요 등을 쓸 필요는 없잖아요?
07-09-02

한결이  

저두 음악이 좋습니다.
한국적인 내용물에 한국적인 선율은 효과를 반감시키는 역할을 하더군요.
갈매기 조나단 참 감명깊은 내용이죠.
글구 전문가스럽지 않고 순수하고 설득력있게 만드셨다 생각듭니다.
07-09-02

목동벗  

왜? 왜?

이 넘의 프로포즈는 받을때마다 눈물이 나는거야....
07-09-02

하하  

유시민,

정말 내용있는 정치인!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7-09-02

섬나라댁  

우쉬~~~
음악도 넘 감동적이고 ~ 감동깊게 잘봤습니당.....**^^**
버스기사님의 닉 사연도 넘 감동적이네요~
님의 마음을 보니 무척이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인것 같아요~
유시민 의원님 처럼~~ㅎ
07-09-02

주먹쥐고  

뭉크 ㄹ 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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